- 아1(牙): [동의어] 치아(이빨).
- 아2(啞): ①
[동의어] 벙어리. ② [동의어] 암(瘖).
- 아가위열매: [동의어] 찔광이.
- 아감(牙疳): 잇몸이 벌겋게 붓고 헐며 아픈 병증.
- 아감창(牙疳瘡): [동의어] 아감.
- 아거(牙車): [동의어] 치조(이틀).
- 아거골(牙車骨): [동의어] 하악골(아래턱뼈).
- 아거탈구(牙車脫臼): 아래턱이 내려앉아서 입을 다물지 못하는 것.
- 아경1(兒痙): [동의어] 자간.
- 아경2(啞驚): 담열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경풍의 하나.
- 아과(啞科): [동의어] 소아과.
- 아관(牙關): 입 안 구석의 윗잇몸과 아랫잇몸이 맞닿은 부위.
- 아관긴급(牙關緊急): [동의어] 구금.
- 아교(阿膠): [참조] 갖풀.
- 아교계자황탕(阿膠鷄子黃湯): 열사에 음이 상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잘 자지 못하며
입술이 타고 입 안이 마르며 힘줄이 오그라들고 손발이
떨리며 맥이 가늘고 빠른 데 쓰는
동약처방.
- 아교산(阿膠散): 동약처방. 여러 가지 처방이 있다.
- 아교옹(牙齩癰): [동의어] 합가풍. 지치(셋째
큰 어금니) 주위에 생긴
옹.
- 아교음(阿膠飮): 방광이 허하고 차서 생긴 유뇨증, 폐허로 기침을 하면서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데, 태동불안으로 배가 아프면서
하혈을 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아교탕(阿膠湯): 태동불안으로 허리와 배가 당기며 아픈 데, 음혈부족으로
자주 유산하거나 아랫배가 몹시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아교환(阿膠丸): 동약처방. 여러 가지 처방이 있다.
- 아구(鵞口): [동의어] 아구창.
- 아구감(鵞口疳): [동의어] 아구창.
- 아구백창(鵞口白瘡): [동의어] 아구창.
- 아구창(鵞口瘡) [동의어] 아구, 아구감, 설구, 백구창. 심, 비경의
열이나 음허열로 생기는 입 안병.
- 아균(牙菌): 잇몸에 버섯 모양의 군살이 돋은 것.
- 아그배열매: [참조] 찔광이.
- 아그사리: [동의어] 생강나무가지.
- 아극자(我克者): 5행의 상극관계에서 내가 제약하는 것.
- 아근(牙根): [동의어] 치근(이빨
뿌리).
- 아기등화(兒嗜灯花): [동의어] 요곡. 어린이가 밤에 불을 켜면 울음이
멎었다가 불을 끄면 또 우는 것.
- 아기풀: [동의어] 애기풀.
- 아기풍(牙蜞風): [동의어] 치옹.
- 아뉵(牙衄): [동의어] 치뉵.
- 아니스열매: 미나리과에 속하는 아니스(Anisum vulgare Gaertn.)의
열매를 말린 것.
- 아다1(兒茶): [동의어] 해아다.
- 아다2(芽茶): [동의어] 차잎.
- 아담자(鴉膽子): 소태나무과에 속하는 아담자[Brucea javanica (L.) Merr.]의
여문씨.
- 아담창(鵞啗瘡): 태아 때 받은 독기로 갓난아이 때부터 생기는 헌데.
- 아담창(鴉啗瘡): [동의어] 선이창.
- 아라비아고무: 콩과에 속하는 아라비아고무나무(Acasia senegal Will.)의
줄기와 가지에서 흘러내린 진을 굳힌 것.
- 아루(牙漏): 잇몸이 곪아터져 누공이 생긴 병증.
- 아마씨: [동의어] 아마인,
- 아마자: 아마과에 속하는 아마(Linum usitatissimum L.)의 여문씨를
말린 것.
- 아마인(亞麻仁): [참조] 아마씨.
- 아마자(亞麻子): [참조] 아마씨.
- 아마존: [참조] 백미.
- 아문1(兒門): [동의어] 음문(질구).
- 아문2(啞門): [동의어] 암문, 설염, 설종. 독맥, 양유맥의 회혈이며
독맥의 혈.
- 아미두(蛾眉豆): [동의어] 까치콩.
- 아발건고(兒髮乾枯): 어린이의 머리칼이 마르고 광택이 없는 증.
- 아발불생(兒髮不生): 어린이에게서 머리칼이 나오지 않는 증.
- 아발성수(兒髮成穗): 감질 때 머리칼이 까슬까슬해지는 증.
- 아발소박(兒髮疏薄): 어린이의 머리칼이 성글어진 증.
- 아봉모심(兒捧母心): [동의어] 봉심생.
- 아봉출혈(牙縫出血): [동의어] 치뉵.
- 아부용(啞芙蓉): [동의어] 아편.
- 아불식초(鵞不食草): [동의어] 토방풀.
- 아비골(鵞鼻骨): [동의어] 주골(팔굽마디를 이루는 뼈).
- 아상(牙床): [동의어] 치조(이틀).
- 아생자(我生者): 5행의 상생관계를 모자관계로 설명할 때 아들격에 해당하는
것.
- 아선(牙宣): 잇몸이 붓거나 위축되고 아프며 피 또는 고름이 나오는
병증.
- 아선약(阿仙藥): [동의어] 해아다.
- 아소(啞嗽): 기침하면서 목이 쉬는 병증.
- 아시혈(阿是穴): [동의어] 천응혈, 응통혈, 부정혈. 이미 정해진 침혈이
아니라 병으로 아픈 국소 부위를 눌러서 아픈 곳을 침혈로
정하는 것.
- 아아(芽兒): 갓난아이.
- 아아비색(芽兒鼻塞): [동의어] 소아비색. 갓난아이의 코가 막힌 증.
- 아애사물탕(阿艾四物湯): [동의어] 기효사물탕. 부인들의 혈붕, 즉 부정자궁출혈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아옹1(丫癰): 손가락 사이에 난 옹.
- 아옹2(牙癰): [동의어] 치옹.
- 아옹풍(牙癰風): [동의어] 치옹.
- 아욱뿌리: [참조] 아욱씨.
- 아욱씨: [동의어] 동규자. 무궁화과에 속하는 아욱(Malva verticillata
L.)의 여문씨를 말린 것.
- 아욱잎: [참조] 아욱씨.
- 아위(阿魏): 미나리과에 속하는 아위(Ferula assafoetida L.)와 같은
속 식물의 줄기에서 흘러내린 진을 말린 것.
- 아위원(阿魏元): 식체로 명치 밑이 그득하고 아프며 입맛이 없고 소화가
안되며 메스꺼운 데 쓰는 동약처방.
- 아위환(阿魏丸): 식체로 명치 밑이 그득하고 입맛이 없으며 소화가 안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아육(鴉肉): [동의어] 게사니고기.
- 아은(牙齦): [동의어] 치은(잇몸).
- 아은종통(牙齦腫痛): [동의어] 치은종통(잇몸이 붓고 아픈 것).
- 아은출혈(牙齦出血): [동의어] 치뉵.
- 아의(兒衣): [동의어] 태반.
- 아의불출(兒衣不出): [동의어] 포의불하(胞衣不下).
- 아이(啞爾): [동의어] 웃는 용모.
- 아자1(牙子): [동의어] 낭아초.
- 아자2(啞子): [동의어] 벙어리.
- 아자3(蛾子): [동의어] 유아.
- 아자초생장호법(兒子初生將護法): [동의어] 초생장호법.
- 아장선(鵞掌癬): [동의어] 아장풍.
- 아장채(鵞腸菜): [동의어] 별꽃.
- 아장풍(鵞掌風): [동의어] 장심풍, 아장선. 손바닥이 거칠어지고
터서 마치 게사니 발바닥같이 되는 증.
- 아장후풍(啞瘴喉風): 후풍의 하나로 목안이 몹시 부어서 아프고 물도
잘 넘기지 못하며 말소리도 나오지 않고 때로 이를 악물기도
하는 병증.
- 아정(牙疔): 잇몸에 좁쌀알 같은 것이 나서 뺨과 목까지 아픈 증.
- 아제(兒啼): [동의어] 자제.
- 아제출혈(兒臍出血): 갓난아이의 탯줄을 자른 다음 배꼽에서 피가 나오는 증.
- 아조1(牙釣): [동의어] 하악골(아래턱뼈).
- 아조2(牙槽): [동의어] 치조(이틀).
- 아조풍(鵞爪瘋): [동의어] 회지갑(灰指甲).
- 아주(牙蛀): [동의어] 이삭기.
- 아차독(牙叉毒): [동의어] 호구정.
- 아차발(牙叉發): [동의어] 골조풍.
- 아창(啞嗆): 목안이 붓고 헐어서 사레 들리고 말을 못하는 것.
- 아초(兒草): [동의어] 지모.
- 아출(莪朮): [동의어] 봉출.
- 아취(鵞聚): [동의어] 목젖.
- 아치1(牙痔): 잇몸에 작은 군살이 생긴 것.
- 아치2(牙齒): ①
[동의어] 어금니. ② 이빨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아치감닉창(牙齒疳
瘡): 이빨에 생긴 감닉창.
- 아치급감(牙齒急疳): 잇몸이 붓고 아프면서 피고름이 나오고 아픈 병증.
- 아치동요(牙齒動搖): 이빨이 흔들리는 증.
- 아치성쇠(牙齒盛衰): 이빨이 든든해지고 약해지는 증.
- 아치점장(牙齒漸長): 이빨이 지나치게 자라는 증.
- 아치탈락(牙齒脫落): 이빨이 빠지는 증.
- 아치통(牙齒痛): [동의어] 치통.
- 아치풍감(牙齒風疳): 잇몸이 붓고 짓물러 피고름이 나오며 이빨이 흔들리고
냄새가 나며 이빨이 삭는 증.
- 아침(兒枕): ①
[동의어] 임신 후반기. ② [동의어] 아침통.
- 아침괴(兒枕塊): [동의어] 아침통.
- 아침복통(兒枕腹痛): [동의어] 아침통.
- 아침불안(兒枕不安): 산후에 오로가 잘 나오지 않으면서 배가 아픈 것.
- 아침통(兒枕痛): [동의어] 아침복통, 산후 아침복통, 산침통. 해산한 뒤에
주기적으로 아랫배아픔이 있는 것.
- 아카시아꽃: 콩과에 속하는 아카시아나무(Robinia pseudo-acacia L.)의
꽃을 말린 것.
- 아태(啞胎): [동의어] 자암.
- 아통(牙痛): [동의어] 치통.
- 아통자(牙痛子): [동의어] 사리풀씨.
- 아편(鴉片): //아부용//
[본초] 아편과에 속하는 아편꽃 곧 양귀비꽃(Papaver
somniferum L).의 열매에서 흘러 내린 진을 말린 것이다.
아편꽃은 각지의 약초농장에서 심으며 꽃보기식물로도 심는다.
여름철 풀색을 띤 열매와 열매꼭지 사이가 밤빛을 띨 때
열매의 겉면에 칼로 상처를 내놓으면 진이 흘러내리는데
이것을 받아서 말린다. -에는 20~26종의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다. 특히 모르핀, 코데인, 파파베린 등이 있는데 이것들은
진통작용(모르핀), 호흡 및 기침 중추의 흥분성을 낮추는
작용(코데인), 진경작용, 혈압낮춤작용(파파베린)을 나타낸다.
진통약, 설사멎이약, 기침약, 진경약으로 여러 가지 원인으로
생긴 아픔과 기침, 위경련, 설사 등에 쓴다. 하루 0.03~0.09g씩
먹는다. 극량은 한번에 0.1g, 하루에 0.3g이다. 어린이들과
노인들에게는 쓰지 않는다. 또한 오랫동안 쓰면 습관현상이
나타나므로 주의하여 써야 한다. [동의학사전]
- 아편꽃열매깍지: //앵속각, 어미각, 속각// [본초]
아편꽃 곧 양귀비꽃의
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다. 아편꽃(양귀비, 어미화)은 각지의
약초농장에서 심으며 꽃보기식물로도 심는다. 여름철 아편을
채취한 다음 익은 열매를 따서 씨를 받고 껍질만 햇볕에
말린다. 맛은 시고 성질은 평하다. 폐경, 대장경, 신경에
작용한다. 기침과 설사를 멈추고 아픔을 없애며 유정을
낫게 한다. 설사, 이질, 기침, 배아픔, 유정 등에 쓴다.
대장염, 기관지염, 신경통 등에도 쓴다. 하루 3~6g을 달임약,
가루약, 알약 형태로 먹되 기침에는 꿀물에 불려 볶고 이질에는
식초에 불려 볶아서 쓴다. 오랫동안 쓰지 말며 쓰는 양에
주의해야 한다. [동의학사전]
- 아풍1(兒風): [동의어] 자간.
- 아풍2(蛾風,
鵞風): [동의어] 유아.
- 아풍3(啞風, 瘂風): 중풍이나 경풍으로 말을 못하는 증.
- 아함초(鴉銜草): [동의어] 지치.
- 아황(鴉黃): 황달의 하나.
- 아후(啞嘔): 어린이가 말을 배우는 것.
- 아후풍(啞喉風): 후풍으로 말을 하지 못하는 증. [참조] 후풍.
- 아훈(兒暈): [동의어] 자간.
- 악1(握): [동의어] 줌. 손으로 한줌 쥐는 양. 지난날 동약의 용량을
표시할 때 쓰던 단위의 하나.
- 악2(腭,
齶): ①
[동의어] 입천장. 입 안의 윗벽. ② [동의어] 아래위
잇몸살.
- 악기(惡氣): ①
[동의어] 역한 냄새. ② 병인, 역려의 사기. ③ [동의어]
습탁, 산람장기.
- 악로(惡露): [동의어] 오로.
- 악맥(惡脈): 핏줄이 도드라져 나온 것.
- 악미(惡眉): 눈썹이 까칠하고 광택이 없는 것.
- 악법(握法): [동의어] 이법, 누법. 안마법의 하나.
- 악색(惡色): [동의어] 요색.
- 악실1: [동의어] 비름씨.
- 악실2(惡實): [동의어] 우엉씨.
- 악오(惡忤): [동의어] 중악(中惡), 객오. 정신을 잃고 넘어지며
말을 하지 못하는 것.
- 악월(惡月): [동의어] 음력 5월.
- 악육(惡肉): 몸에 생긴 군살.
- 악일(惡日): [동의어] 수명.
- 악자(惡刺): 풀이나 나무가시에 긁히거나 찔려 생긴 상처기 붓고 아픈
것.
- 악중(惡中): [동의어] 중악(中惡).
- 악지(惡指): 정창의 하나.
- 악창(惡瘡): ①
[동의어] 뇌풍. ② 헌데가 벌겋게 부우면서 아프고 가려우며
곪아터진 다음에 잘 낫지 않는 것.
- 악풍(惡風): ①
[동의어] 뇌풍, 즉 문둥병. ② 독이 센 풍사.
- 악혈(惡血): [동의어] 패혈. 핏줄에서 나와 조직 사이에 몰려 있는
피.
- 악회(堊灰): [동의어] 석회.
- 안1(按): ①
거안심의 하나로 맥 뛰는 부위에서 손가락 끝을 세게
눌러대고 맥을 보는 것. ② 누르는 것, 안마, 촉진하기 위해
손끝을 대고 약간 누르는 것. ③ 침을 깊이 들어가게
한다는 말.
- 안2(眼): [동의어] 목(눈).
- 안3(顔): ①
[동의어] 얼굴. ② [동의어] 이마.
- 안각(眼角): [동의어] 목자(눈구석과 눈귀).
- 안감(眼疳): [동의어] 소아감안.
- 안검(眼瞼): [동의어] 목포, 포검, 안포, 검피, 눈까풀.
- 안검수완(眼瞼垂緩): 상포하수(윗눈까풀이 아래로 처진 것).
- 안검적란(眼瞼赤爛): [동의어] 태적.
- 안검창(眼瞼瘡): [동의어] 눈다래끼. 눈까풀에 헌데가 생겨 아픈 병증.
- 안검하수(眼瞼下垂): [동의어] 상포하수. 윗눈까풀이 아래로 처진 것.
- 안계1(按季): [동의어] 거경.
- 안계2(眼系): [동의어] 목계(눈알과 뇌를 연결시키는 맥락).
- 안곡(安穀): 환자가 음식을 정상적으로 먹는 것.
- 안광(眼眶): [동의어] 광(눈확 둘레를 이루는 뼈).
- 안교(按蹻): [동의어] 안마.
- 안궁우황환(安宮牛黃丸): 온열병 때 열포가 심포에 작용하여 열이 몹시 나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해 하며 의식을 잃고 헛소리를 하며
혀가 붉고 맥박이 빠른 데 쓰는 동약처방.
- 안극(安郄): [동의어] 족태양방광경의 복참혈.
- 안내풍양(眼內風痒): [동의어] 목양.
- 안농루(眼膿漏): 눈시울과 눈귀에서 피고름이 계속 나오는 것.
- 안뉵(眼衄): [동의어] 목뉵.
- 안단(眼丹): [동의어] 상하안단. 눈까풀 상단이 벌겋게 붓고 아픈
병증.
- 안대(眼帶): [동의어] 외안근.
- 안래풍(雁來風): 비경의 습과 폐에 침습한 풍사가 엉겨서 생긴 병증.
- 안류(眼瘤): 눈까풀에 생기는 종물의 하나.
- 안릉(眼楞): [동의어] 검현(눈까풀기슭).
- 안마(按摩): [동의어] 안교, 교마, 수법.
- 안마과(按摩科): 안마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과.
- 안마법(按摩法): 안마하는 방법. [참조] 안마.
- 안맥(按脈): [동의어] 맥진.
- 안무화불병(眼無火不病): 눈은 화가 없이는 병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
- 안미도(眼眉跳): [동의어] 포륜진도.
- 안백구(眼白球): [동의어] 백정(구결막, 공막).
- 안법(按法): ①
안마법의 하나. ② 정골방법의 하나.
- 안병무한(眼病無寒):
눈병에는 한증이 없다는 말.
- 안병조양(眼病調養):
눈병 때의 생활섭생.
- 안비(眼脾):
[동의어] 안검(눈까풀).
- 안사(安邪):
[동의어] 족태양방광경의 복참혈.
- 안생육선(眼生肉線): [동의어] 안수, 안생장육. 눈까풀 살갗에 양성 종물이
생기는 병증.
- 안생장육(眼生長肉): [동의어] 안생육선.
- 안생홍자(眼生紅子): 백정에 쌀알 크기의 붉은 색 과립이 생기면서 머리와
얼굴이 붓는 병증.
- 안선(眼癬): 눈까풀이나
눈확 주위의 살갗이 벌겋게 되고 살비듬이 생기는 병증. 안소해.
[참조] 소해.
- 안수(眼祟):
[동의어]안생육선.
- 안식(晏食):
① 저녁무렵. ②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 안식향(安息香):
때죽나무과에 속하는 안식향나무(Styrax tonkinensis Craib.
또는 S. benzoin Dryand.)의 줄기에서 흘러 내린 수지.
- 안신(安神):
치료법의 하나로 정신을 안정시키는 방법.
- 안신고정환(安神固精丸):
심혈과 신정부족으로 잠이 잘 오지 않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귀에서 소리가 나는 등의 증상에 쓰는 동약처방.
- 안신도수법(安神導睡法):
도인법의 하나로 눈을 가늘게 뜨고 코끝을 보면서 정신을
안정시키는 방법.
- 안신보기환(安神補氣丸):
기혈부족으로 인한 여러 가지 병증과 신경쇠약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안신보심탕(安神補心湯):
심혈부족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하며 잠을 자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신복수탕(安神復睡湯):
심, 비의 장애로 얼굴에 핏기가 없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입맛을 잃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신약(安神藥):
[동의어] 진정약.
- 안신원(安神元):
[동의어] 국방안신원. 신기부족으로 허리가 아프고 아랫배가
차며 오줌을 자주 누는 데, 유정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안신정지약(安神定志藥):
[동의어] 진정약.
- 안신정지환(安神定志丸):
심허로 잠을 잘 자지 못하며 꿈을 많이 꾸고 잘 놀라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신진경환(安神鎭驚丸):
어린이가 심허로 생긴 급경풍에 쓰는 동약처방.
- 안신탕(安神湯):
기혈부족으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럼증이 나며 눈앞이 캄캄해지는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신환(安神丸):
마음이 불안하고 쉽게 흥분하며 잠이 오지 않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데, 갑자기 의식을 잃고 넘어지는 데, 어린이가
몸에 열이 나고 정신이 흐리며 자주 놀라고 경풍을 일으키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양난인외장(眼癢重飜脣?):
[동의어] 목양(目痒).
- 안엽(桉葉): [동의어]
유칼리 잎.
- 안영산(安榮散):
임신부가 방광에 열이 몰려 오줌이 시원히 나가지 않고
잦으며 오줌눌 때 오줌길에 열감이 있거나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영탕(安榮湯):
임신 초기에 자주 유산하는 데와 약간의 출혈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옹(眼癰):
눈까풀에 헌데가 생긴 병증.
- 안위산(安胃散):
비, 위 허약으로 명치 밑이 그득하면서 입맛이 없고 소화가
잘 안되며 배가 차고 메스꺼우며 게우고 배가 아프며 설사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위탕(安胃湯):
비위허약으로 위에 담과 열이 몰려서 메스꺼우면서 자주
게우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자채(眼子菜):
[동의어] 가래.
- 안적란(眼赤爛):
[동의어] 검현적란(눈이 벌거면서 허는 것).
- 안적종통(眼赤腫痛):
눈에 피가 지고 부우며 아픈 병증.
- 안정단정법(安靜端正法):
도인법의 기본 동작의 하나.
- 안정돌출(眼睛突出):
[동의어] 목정돌출.
- 안조양법(眼調養法):
도인법의 하나.
- 안주(眼珠):
[동의어] 목주, 모, 눈알.
- 안주견사(眼珠牽斜):
눈알이 주시점으로부터 한쪽으로 멀어지는 병증.
- 안주자돌출(眼珠子突出):
[동의어] 목정돌출.
- 안중(安中):
① 치료법의 하나로 비위의 기를 조화시키는 방법. ② 중초를
편안하게 한다는 말.
- 안중산(安中散):
비위허약으로 기혈이 울체되어 배가 아프고 배꼽노리에서
박동이 느껴지며 진수음이 들리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중생화(眼中生花):
[동의어] 좌기생화증. 눈앞에서 작은 별이나 꽃 같은 것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것.
- 안중조기환(安中調氣丸):
반위, 담과 기가 몰려 자주 게우고 메스꺼우며 배가 트적지근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진(按診):
[동의어] 절진.
- 안질(眼疾):
[동의어] 눈병.
- 안창(雁瘡):
[동의어] 묘안창.
- 안첩(眼睫):
[동의어] 안검(눈까풀).
- 안첩연차(眼睫連箚):
[동의어] 목차.
- 안청(晏靑):
[동의어] 반묘.
- 안총(眼聰):
[동의어] 시력.
- 안충산(安蟲散):
[동의어] 화충환. 회충을 비롯한 여러 가지 기생충증에
쓰는 동약처방.
- 안치(眼痔):
눈구석에서 군살이 자라는 것.
- 안태(安胎):
임신부나 태아 자체의 여러 가지 원인들에 의하여 임신이
중절되려는 것을 치료하여 태아가 정상적으로 자라게 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태동불안이 있을 때 혹은 활태(활태)의
경력이 있는 여성들에게서 임신했을 때 안태시키는 치료를
하게 된다. 안태 방법에는 병의 원인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태동불안, 활태. [동의학사전]
- 안태산(安胎散):
① 임신부가 갑자기 놀란 다음 태동불안으로 배와 허리가
아프고 하혈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② 임신부가 두창을
앓으면서 태동불안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태음(安胎飮):
태동불안으로 아랫배가 아프고 불안하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입맛을 잃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태적(眼胎赤):
[동의어] 태적안.
- 안통(眼痛):
[동의어] 목통(目痛).
- 안폐산(安肺散):
갓생겼거나 오래되었거나 관계없이 가래가 나오면서 기침을
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포(晏脯):
[동의어] 안식.
- 안포(眼胞):
[동의어] 안검(눈까풀).
- 안포균독(眼胞菌毒):
눈까풀기슭에 버섯 같은 군살이 생기는 종물의 하나.
- 안포긴소(眼胞緊小):
[동의어] 비급긴소.
- 안포담핵(眼胞痰核):
[동의어] 포생담핵.
- 안포정(眼胞疔): 눈까풀에 생긴 정창.
- 안포진도(眼胞振跳):
[동의어] 포륜진도(눈까풀이 불수의적으로 움직이는 것).
- 안포창(眼胞瘡):
눈까풀기슭에 헌데가 생겨 터져 고름이 나오는 것.
- 안풍(眼風):
[동의어] 목풍. 눈까풀이 붓고 눈에 피가 지며 깔깔하고
아프며 눈곱이 끼고 눈물이 나오는 것.
- 안풍루(眼風淚):
충풍누출(衝風淚出). 풍으로 눈물이 나오는 증상.
- 안피(眼皮):
[동의어] 안검(눈까풀).
- 안피긴소(眼皮緊小):
[동의어] 비급긴소.
- 안피도(眼皮跳):
[동의어] 포륜진도.
- 안피마목(眼皮麻木):
눈까풀 살갗의 지각이 장애된 증.
- 안피번출(眼皮翻出):
[동의어] 풍견검출. 눈까풀이 바깥쪽으로 뒤집어져서 눈까풀
안쪽 면이 노출된 것.
- 안현(眼弦):
[동의어] 눈까풀기슭.
- 안현적란(眼弦赤爛):
[동의어] 검현적란.
- 안혼(眼昏):
[동의어] 목혼. 족소음신경에 병이 들거나 간이 허하면 눈이
침침하여 잘 보이지 않는다. 눈이 밝지 못한 것은 열 때문이다.
눈에
열이 뭉치면 눈이 보이지 않게 된다. 간혹 눈이 어둡고 검은
꽃이 보이는 것은 신기가 허하여 열기가 심하여 눈으로
퍼져 나오기 때문이다. 상한으로 열이 심하거나 혈기가 허하고
부족하면 풍사가 잘 침범하기 때문에 눈이 어두워지면서
잘 보이지 않는다.늙어서 눈이 어두운 것은 혈기가 쇠하여
간엽이 얇아지고 담즙이 줄어들어서 그런 것이다.
- 안화(眼花):
[동의어] 안현흑화(眼見黑花). 흑화. 눈앞에서 꽃이나 모기와 같은
것이 어른어른하게 보이는 것. 눈에 검은 꽃이 보이는 것은
신허하기 때문이다. 간은 혈을 저장하는데, 열이 있으면 눈이
벌겋게 붓고,허하면 눈에 꽃이 보인다. 장부의 양기가 실하지
못하고 음기만 치우쳐 실하기 때문이다.대체로 몸에 음양이
잘 조화되면 정기가 눈에 모이기 때문에 눈이 잘 보인다.
그러나
간담이 허로로 손상되고 기혈이 부족한 때에 시력을 집중해서
보거나 잔 글씨를 보는 것, 힘겨운 일을 지나치게 하여 더
허하게 되면 흑화가 생긴다. 혹 다른 병을 앓다가 일찍 일어나거나
영위의 기가 아직 허한 때에 5가지 매운 것을 많이 먹어
원기를 상하는 것 등 섭생을 잘못한 탓으로 눈에 병이 생겨서
무엇을 보면 파리가 날아가는 것같이 보이거나 헝클어진
머리같이 보인다. 이것이 여러 해가 되면 점차 여러 가지로
변하여 검거나 흰 용이나 뱀같이 보이며 먼 곳이나 가까운
곳을 보아도 연기나 안개 속에서 보는 듯하다. 이런 때에는
침과 약으로 5장을 보하는 것과 함께 섭생을 잘 하는 것이
좋다. 양의를 만나지 못하면 병이 더 심해져서 내장이 된다.
- 안환(眼患):
[동의어] 눈병.
- 안황황(眼
 ): [동의어] 목황황.
눈이 침침한 증상.황황은 눈이 아물거려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것을 말한다. 대체로 장부가 허손되어
풍사가 침범하고 담열이 생긴 것이 간으로 몰려서 눈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똑똑하게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다 간기가
부족하고 심기가 허약하여 가슴에 풍담과 노열이 있으면서
눈으로 치밀기 때문에 멀리 보지 못하고 보이는 것마저
똑똑하지 않아 눈이 침침하다고 한다.
- 안회이중탕(安蛔理中湯):
[동의어] 이중안회탕. 비위가 차고 회충이 있으면서 배가
아프고 명치 밑이 트적지근하고 메스껍고 게우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안훼실(鴈喙實):
[동의어] 가시연밥.
- 안흉복(按胸腹):
절진내용의 하나로 환자의 가슴과 배를 만져보는 것.
- 앉은부채뿌리:
천남성과에 속하는 앉은부채(Symplocarpus foetidus Salisb.)의 뿌리 또는 뿌리줄기를 말린 것.
- 앉은좁쌀풀:
[의어] 선좁쌀풀.
- 알1(暍): →갈.
- 알2(頞): [동의어] 산근(코뿌리 부위).
- 알로에잎:
[의어] 노회엽. 알약. [참조] 환제.
- 알치(戞齒):
[동의어] 개치(이빨을 가는 것. 교치).
- 암1(岩):
몸 겉면에 굳고 울퉁불퉁하며 잘 곪지도 아프지도 않고
이동성이 없는 종물이 생긴 것.
- 암2(瘖):
[동의어] 후암의 준말.
- 암간(暗癎):
[동의어] 전간.
- 암경(暗經):
일생 동안 월경이 없으면서 생리적 기능에 이상이 없는
것.
- 암롱(瘖聾):
[동의어] 농아.
- 암문(瘖門):
[동의어] 독맥의 아문혈. 암미열매 미나리과에 속하는 암미(Visnaga
danucoides Gaertn.)의 익은 열매를 말린 것.
- 암배(瘖俳):
[동의어] 암비(말을 하지 못하고 팔다리에 힘이 없어 움직이지
못하는 것).
- 암변(暗變):
변증(變蒸)을 특별한 증상이 없이 경과하는 것.
- 암비(瘖俳):
진중풍의 하나로 말을 하지 못하고 팔다리에 힘이 없어서
움직이지 못하는 증.
- 암사(暗痧): 사증의 하나로 좁쌀 같은 피진이 돋는 증.
- 암산(暗産):
임신한 뒤 이내 자기도 모르게 유산되는 것.
- 암순란(鵪鶉卵):
[동의어] 메추리알.
- 암순정(鵪鶉疔): 설정의 하나로 혀 밑에 생긴 정창.
- 암아(瘖瘂): 말을 하지 못하는 것.
- 암자(瘖子):
[동의어] 두창(痘瘡).
- 암정(暗疔): [동의어] 이정(耳疔).
- 암취:
[의어] 참취.
- 암치질:
[의어] 빈치(牝痔).
- 암풍(暗風):
① 머리가 돌아가는 것 같고 눈앞이 캄캄해서 방향을 잘
분간하지 못하는 것. ② [동의어] 전간.
- 압(壓):
약을 먹은 다음 음식을 먹는 것.
- 압각수(鴨脚樹):
[동의어] 은행씨.
- 압괴(鴨怪):
[동의어] 압시풍. 논물에 들어섰다가 나온 후에 갑자기
몹시 가렵고 구진, 물집 등 증상을 나타내는 피부병.
- 압담(鴨膽):
[동의어] 오리열. [참조] 오리고기.
- 압당(鴨溏): [동의어]
목설.
- 압두(鴨頭):
[동의어] 오리대가리. [참조] 오리고기.
- 압두초(鴨頭草):
[동의어] 닭개비.
- 압란(鴨卵):
[동의어] 오리알. [참조] 오리고기.
- 압박법(壓迫法):
[동의어] 안법.
- 압방(鴨肪):
[동의어] 오리기름. [참조] 오리고기.
- 압법(罨法):
[동의어] 엄법(더운 물 또는 찬물 약물로 일정한 부위를
찜질하는 것).
- 압설(鴨泄):
[동의어] 목설.
- 압소(呷嗽):
해소의 하나로 담이 가슴에 몰려 폐기를 막아 생긴 기침.
- 압시풍(鴨屎瘋
): [동의어] 압괴.
- 압육(鴨肉):
[참조] 오리고기.
- 압전(壓碾,
押碾): [동의어]전. 정선의 하나로 동약재 겉에 붙어 있으면서
약으로 쓰지 않는 부분을 연자에 돌려서 없애는 방법.
- 압척초(鴨跖草):
[참조] 닭개비.
- 압혈(鴨血):
[동의어] 오리피. [참조] 오리고기.
- 앙립법(仰立法):
도인법의 기본 체위의 하나로 똑바로 서서 얼굴을 들어
위로 쳐다보면서 서 있는 방법.
- 앙식(仰息):
몸을 약간 뒤로 젖히고 숨을 쉬는 것.
- 앙와법(仰臥法):
도인법의 기본 체위의 하나로 배를 위로 가게 하고 팔다리를
펴고 자연스럽고도 단정하게 반듯이 눕는 방법.
- 앙정생(仰頂生):
[동의어] 전액위해산. 해산할 때 아이의 이마가 먼저 나오는
것.
- 앙화단(殃火丹):
양쪽 겨드랑이 아래와 옆구리에 생긴 단독. 앞머리점. [참조]
손침요법.
- 애1(呃): ① [동의어] 딸꾹질. ② [동의어] 재채기.
- 애2(噫):
[동의어] 애기(트림).
- 애견생(碍肩生):
[동의어] 애산(태아의 목에 탯줄이 감겨 해산이 장애되는
것).
- 애교탕(艾膠湯):
태동불안으로 배가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애구보사(艾灸補瀉):
[동의어] 화보화사. 옛날 뜸뜰 때 보사법의 하나로 뜸봉을
침혈에 직접 놓고 붙여 타들어가게 하는 보법.
- 애국풀(컴프리):
지치과에
속하는 애국풀의 뿌리를 말린 것. [참조] 컴프리.
- 애권(艾卷):
[동의어] 애조.
- 애권구(艾卷灸):
[동의어] 뜸대뜸.
- 애기(噯氣, 噫氣):
[동의어] 애. 트림.
- 애기괴싱아:
[의어] 애기수영. 여뀌과에 속하는 애기괴싱아 곧 애기수영(Rumex
acetosella L.)의 옹근풀을 말린 것.
- 애기똥풀:
[의어] 젖풀. 애기사철란 난과에 속하는 애기사철란(Goodyera
repens R. Br.)의 옹근풀을 말린 것.
- 애기수영:
[의어] 애기괴싱아.
- 애기풀:
[의어] 아기풀. 원지과에 속하는 애기풀(Polygala japonica
Houtt.)의 옹근풀을 말린 것.
- 애내(噫奶): [동의어] 현유(哯乳).
- 애년(艾年):
나이 50살이 된 것.
- 애로(艾老):
나이 50살이 지난 늙은이.
- 애부(噯腐):
썩은 냄새가 나는 트림을 하는 증. [참조] 식상.
- 애부난궁원(艾附煖宮圓):
자궁이 허랭하여 달거리가 고르지 않고 이슬이 많으며 임신하지
못하는 데, 얼굴색이 누렇고 윤기가 없으며 팔다리가 나른하고
힘이 없으며 음식을 적게 먹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애산1(噫酸):
[동의어] 탄산.
- 애산2(碍産):
태아의 몸에 탯줄이 감겨 해산이 장애되는 것.
- 애역(呃逆):
① [동의어] 딸꾹질. ② 경외기혈.
- 애엽(艾葉):
[참조] 약쑥.
- 애엽산(艾葉散):
동약처방. 여러 가지 처방이 있다.
- 애엽전환(艾葉煎丸):
냉으로 배꼽 주위가 아프고 설사하는 데, 달거리장애와
대하가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애융(艾絨):
[동의어] 뜸쑥.
- 애자(艾子):
[동의어 ] 머귀나무열매.
- 애조(艾條):
[동의어] 애권. 뜸쑥을 원추형으로 길게 말아서 뜸대를
만든 것.
- 애조구(艾條灸):
[참조] 뜸대뜸.
- 애주(艾炷):
[동의어] 뜸봉. 약쑥솜으로 밑은 평평하고 끝은 뾰족하게
만든 것.
- 애초(崖椒):
[참조] 분지.
- 애초(噫醋):
위에서 신물이 올라 오면서 신트림을 하는 병증.
- 애호(艾蒿):
[동의어] 약쑥.
- 액1(液):
진액성분의 하나로 진액 가운데서 탁하고 걸쭉한 부분.
- 액2(腋):
[동의어] 액와(겨드랑이).
- 액3(額):
[동의어] 액로, 상, 이마. 눈썹 위로부터 앞머리털이 난
경계까지의 부분.
- 액각(額角):
[동의어] 두각. ① 이마의 양쪽에 난 경계가 각을 이룬
부위. ② [동의어] 관자놀이.
- 액간(液間):
[동의어] 수소양삼초경의 액문혈.
- 액골(額骨):
이마 부위에 해당되는 앞머리뼈.
- 액기(腋氣):
[동의어] 액취증.
- 액도(液道):
7규(눈, 코, 입, 귀)로 체액이 나오는 길.
- 액령(腋靈):
경외기혈.
- 액로(額顱):
[동의어] 액(이마).
- 액맥(額脈):
어린이 진찰방법의 하나.
- 액모(腋毛):
겨드랑이에 난 털.
- 액문(液門):
① 수소양삼초경의 혈. ② [동의어] 족소양담경의 연액혈.
③ [동의어] 족양명위경의 대거혈.
- 액발(腋發):
겨드랑이에 난 옹저. [참조] 액옹, 액저.
- 액봉(腋縫):
팔을 아래로 내려뜨릴 때 가슴통과 팔이 접촉되는 곳.
- 액석(液石):
[동의어] 곱돌.
- 액신(額囟):
어린이의 앞숫구멍.
- 액옹(腋癰):
[동의어] 협지옹, 협옹. 겨드랑이에 생긴 옹.
- 액와(腋窩):
[동의어] 각지와, 억지와, 액지. 몸의 겨드랑이.
- 액저(腋疽):
[동의어] 구저, 미저. 겨드랑이에 생긴 저.
- 액조생풍(液燥生風):
음액이 줄어들어서 내풍이 생기는 것.
- 액중(額中):
경외기혈.
- 액지(腋肢):
[동의어] 액와(겨드랑이).
- 액취증(腋臭證):
[동의어] 호기, 체기, 야기, 호취. 냄새가 나는 땀을 분비하는
병증.
- 액탈(液脫):
① 음액이 몹시 부족해진 것. ② 진액이 몹시 부족해졌다는
뜻.
- 액한1(腋汗):
한증의 하나로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는 것.
- 액한2(額汗):
한증의 하나로 이마에서 땀이 나는 것.
- 앵속각(罌粟殼):
[참조] 아편꽃열매깍지.
- 앵옹(鶯翁):
[동의어] 목젖.
- 야간(夜干):
[동의어] 범부채.
- 야간발휵(夜間發搐): [동의어] 야축. 밤에 경련이 이는 병증.
- 야결명(野決明):
[동의어] 잠두싸리.
- 야경(夜驚):
어린이가 밤에 자다가 갑자기 놀라 경련이 이는 병증.
- 야계리(野鷄痢):
①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병증. ② [동의어] 오색리.
- 야계병(野鷄病):
[동의어] 치질.
- 야계치(野雞痔): [동의어] 외치질.
- 야고마(野苦馬):
[동의어] 방가지풀.
- 야고채(野苦菜):
[동의어] 마타리.
- 야광(夜光):
[동의어] 족태양방광경의 찬죽혈.
- 야광육신환(夜光育神丸):
간, 신의 음허로 눈이 깔깔하고 메마른 감이 있으면서 잘
보이지 않는 데 특히 늙은이들이 보는 힘이 약해지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야교등(夜交藤):
[동의어] 붉은조롱줄기. 적하수오.
- 야국화(野菊花):
[동의어] 들국화.
- 야기(野氣):
[동의어] 액취증(腋臭證).
- 야뇨(野尿):
경외기혈.
- 야란(野蘭):
[동의어] 뻐꾹채.
- 야료(野蓼):
[동의어] 지모.
- 야마황(野麻黃):
[동의어] 깨풀.
- 야맹증(夜盲症):
어두운 곳에서 시력이 낮아지는 것. [참조] 작목내장.
- 야명사(夜明砂):
[동의어] 천서시, 석간. 작은박쥐과에 속하는 안주쇠박쥐를
비롯한 여러 가지 박쥐의 똥을 말린 것.
- 야명사단(夜明砂丹):
어린이가 감질로 온몸이 여위고 배가 커지며 회충증으로
배꼽둘레가 아픈 데와 간열로 눈에 피가 지고 예막이 생기며
몸에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갈증이 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야반(夜半):
① [동의어] 한밤중. ②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 야백합(野百合):
[동의어] 활나물.
- 야소(夜嗽):
해소의 하나로 밤에 더 심해지는 기침.
- 야심(夜甚):
밤에 병증상이 더 심해진다는 뜻.
- 야양매(野楊梅):
[동의어] 뱀딸기.
- 야자고(野茨菰):
[참조] 무릇뿌리.
- 야장미자(夜薔薇子):
[동의어] 찔레나무열매.
- 야장인(野丈人):
[동의어] 할미꽃뿌리.
- 야저담(野猪膽):
[동의어] 멧돼지열.
- 야저황(野猪黃):
[동의어] 멧돼지열.
- 야제사(夜啼痧): 사창으로 앓는 어린이가 밤에 울고 불안해 하는 것.
- 야제사증(夜啼四證):
야제증의 4가지 병증.
- 야제증(夜諦證):
갓난아이가 낮에는 일없다가 밤이면 불안해 하고 계속 우는
증.
- 야지마(野脂麻):
[동의어] 현삼.
- 야천마(野天麻):
[동의어] 익모초.
- 야천문동(野天門冬):
[동의어] 백부.
- 야합(野合):
폐경기가 지난 뒤에 임신하여 아이를 낳는 것.
- 야합피(夜合皮):
[동의어] 자귀나무껍질.
- 야합화(夜合花):
[동의어] 자귀나무꽃.
- 야호(夜呼):
[동의어] 자리공.
- 야휵(夜搐): [동의어] 야간발휵.
- 약1(弱):
① 몸이 약한 것. ② 나서 70일 된 아이.
- 약2(藥):
병을 예방 치료하거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만들어 쓰는
물질. [참조 ] 동약.
- 약고(藥膏):
고약의 하나로 약을 가루 형태로 보관해 두었다가 쓰기
직전에 기름이나 물, 술, 식초 등에 개어 환처에 붙이는
약.
- 약골(弱骨):
매우 약하게 생긴 체격.
- 약국생(藥局生):
지난날 조제사에 해당하는 사람.
- 약금(藥禁):
어떤 병증에 써서는 안되는 약.
- 약년(弱年):
어린 나이.
- 약누룩:
[의어] 신곡. 밀가루에 다른 동약재를 섞어서 발효시켜
말린 것.
- 약능쟁이:
[의어] 헤노피디초, 향능쟁이, 향명아주. 능쟁이과에 속하는
약능쟁이(Chenopodinm ambrosioides L. var. anthelminticum
A. Gray)의 옹근풀을 말린 것.
- 약대(藥袋):
동약을 넣는 약봉지.
- 약독(藥毒):
약물의 독성.
- 약독발반(藥毒發斑):
[동의어] 약물진. [참조] 약물진.
- 약맥(弱脈):
맥이 가늘고 약하면서 힘이 없이 뛰기 때문에 가볍게 짚으면
잘 느껴지지 않고 세게 짚어 눌러야 느껴지는 맥.
- 약모밀:
[의어] 어성초, 집채, 중약초, 삼백초, 멸. 삼백초과에 속하는 약모밀
곧 멸(Houttuynia cordata Thunb.)의 옹근풀을 말린 것.
- 약물진(藥物疹):
[동의어] 약진. 약물에 의하여 피부에 구진, 홍반 등 피진이
생긴 것.
- 약미(藥味):
약의 맛.
- 약방문(藥方文):
동약을 짓기 위하여 약재의 이름과 그 분량을 적은 종이.
- 약보지(藥褓紙):
첩약을 싸는 네모 반듯한 종이.
- 약봉(藥棒):
동약제형의 하나로 동약가루를 밀가루풀로 반죽하여 가늘게
비벼서 헌데구멍에 꽂아 넣게 만든 약. 약살비아잎 꿀풀과에
속하는 약살비아(Salvia officinalis L.)의 잎을 말린
것.
- 약석(藥石):
① 광물성 약물. ② 약물치료와 침(폄석) 치료. ③ 치료의
목적으로 쓰는 음식물의 성질을 가진 약물.
- 약선인류(藥線引流):
[동의어] 지념. 외치법의 하나로 흡수가 잘되는 종이로
심지를 말아서 썩이는 약을 겉에 바르거나 속에 넣어 누공이나
누관 안에 꽂아 넣어 고름과 썩은 살이 나오게 하여 창구를
빨리 아물게 하는 방법.
- 약성(藥性):
동약의 성질과 약리작용.
- 약성가(藥性歌):
동약의 성질과 효능을 외우기 쉽게 노래 형식으로 간결하게
써놓은 것.
- 약속(約束):
[동의어] 안검(눈까[꺼]풀).
- 약쑥:
[의어] 애엽, 의초, 빙대. 국화과에 속하는 약쑥(Artemisia
asiatica Nak.)의 옹근풀을 말린 것.
- 약애조(藥艾條):
뜸쑥에 약가루를 섞어서 뜸대를 만든 것.
- 약연(藥硏):
① 약을 가루내는 것. ② 약을 연(硏) 에 넣고 가루내는
것.
- 약엽(藥葉):
[동의어] 산죽.
- 약엿:
[의어] 고제.
- 약이(藥餌):
① 약으로 쓰이는 음식물. ② 몸을 든든하게 하고 장수하려고
쓰는 약물과 식료품.
- 약인(藥引):
[동의어] 인경보사. 인경약, 즉 처방 속에 있는 사약.
- 약일(藥日):
옛날에 약초를 캐는 날이란 뜻으로 음력 5월 5일을 달리
이르던 말.
- 약전국:
[의어] 두시, 담두시, 향시, 시. 콩과에 속하는 콩[Glycine
max(L.) Merr.]의 여문씨를 보조재료와 함께 발효시킨 것.
- 약조(藥藻):
[동의어] 쇠고비.
- 약주(藥酒):
[동의어] 약술.
- 약주부(藥主簿):
옛날에 민간에서 동약방을 차려놓고 병을 진찰하고 약을
지어주던 동의사.
- 약즙구(藥汁灸):
[동의어] 약즙자(동약재를 약즙에 볶는 것).
- 약즙자(藥汁炙):
[동의어] 약즙구. 약즙제의 하나로 동약재를 약즙에 넣고
볶는 것.
- 약즙제(藥汁製):
동약법제방법의 하나로 약즙제의 하나로 동약재를 약즙에
재었다가 가공 처리하는 것.
- 약즙침(藥汁浸):
약즙제의 하나로 동약재를 약즙에 담그는 것. [참조] 약즙제.
- 약즙환(藥汁丸):
동약가루를 신선한 동약재의 즙이나 추출액으로 반죽하여
둥근 모양으로 만든 알약.
- 약증(弱症):
[동의어] 5연.
- 약지(藥指):
[동의어] 약손가락(넷째손가락).
- 약진(藥疹):
[동의어] 약물진.
- 약차(藥茶):
[동의어] 차제, 다제. 동약재를 성긴 가루로 만들거나 약재의
성긴 가루에 결합약을 섞어 일정한 덩어리를 만들었다가
쓸 때 뜨거운 물에 담가 우려서 먹는 제제.
- 약충(弱蟲):
[동의어] 격충. 9충의 하나.
- 약침요법(藥針療法):
[동의어] 수침요법.
- 약탕(藥湯):
탕약 달인 물.
- 약탕관(藥湯罐):
동약을 달이는 그릇.
- 약통발법(藥筒撥法):
창양이나 뱀에게 물렸을 때 쓰는 외치법.
- 약풍(弱風):
8풍의 하나로 동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풍사로 된 것.
- 약화제(藥和劑):
옛날에 동약을 짓기 위하여 약재의 이름과 그 분량을 적은
종이.
- 양1(兩):
① 분량이나 수량. ② 지난날의 질량 단위의 하나.
- 양2(痒):
[동의어] 소양증. 가려운 증상.
- 양3(陽):
① 음양설에서 음에 상대되는 사물현상의 속성. [참조]
음양, 음양설. ② [동의어] 양증. ③ 햇볕이 드는 곳. ④
[동의어] 양기(陽氣).
- 양4(揚):
외감표증을 발산시키는 방법으로 치료한다는 말.
- 양5(瘍):
① 피부 안 기육, 뼈 등에 생긴 창양. ② 옹저와 피부병.
- 양각(兩脚):
양쪽 다리.
- 양각산(羊角散):
아이들이 간, 담의 열로 얼굴과 입술이 불그스레하고 몸에
열이 나며 몸을 곧추세우지 못하고 가누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간1(羊癎):
[동의어] 심간.
- 양간2(陽干):
천간 가운데 양에 소속시킨 갑, 병, 무, 경, 임. [참조]
천간.
- 양간3(陽癎):
양증에 속하는 전간.
- 양간4(養肝):
[동의어] 유간, 양혈유간. 간음이 허한 것을 치료하는 방법.
- 양간5(兩間):
수양명대장경의 이간혈과 삼간혈.
- 양간음(養肝陰):
간음을 자양하는 방법.
- 양간풍(羊癎風):
[동의어] 양전풍. 전간의 하나.
- 양간환(養肝丸):
[동의어] 정전양간환. 풍열로 눈이 벌겋게 붓고 아프며
눈물이 나는 데와 흰 예막이 생기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간환(養肝丸):
[동의어] 사청환.
- 양갈(陽竭):
양궐(陽厥)이 몹시 심한 병증. [참조] 양궐.
- 양감(兩感):
① [동의어] 양감상한. ② 두 가지 사기가 동시에 침범한
것.
- 양감상한(兩感傷寒):
[동의어] 상한양감. 6경병증에서 표리관계에 있는 양경과
음경이 다 한사에 상하여 2개 경의 병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
- 양강1(良薑):
[동의어] 고량강. 생강과에 속하는 양강(Alpinia officinarum
Hance)의 뿌리줄기를 말린 것.
- 양강2(陽强):
① 혀가 입 밖으로 나와서 들어가지 못하는 것. ② [동의어]
강중.
- 양강3(陽綱):
족태양방광경의 혈.
- 양강불능밀(陽强不能密):
양기가 지나치게 왕성하여 위기의 고표기능이 장애된 것.
- 양개(凉開):
[동의어] 청심개규.
- 양건(陽乾):
[동의어] 쇄건(동약을 햇볕에서 말리는 것).
- 양검점정(兩瞼粘睛):
[동의어] 비육점륜.
- 양격산(凉膈散):
① 장부에 열이 몰려 목이 마르고 입술이 타고 입과 혀가
헐며 눈과 얼굴이 벌겋고 어지러우며 가슴이 답답하고 코피가
나며 대소변이 잘 나가지 않는 데 쓰는 동약처방. ② 소양인이
열이 성하여 번조증이 있고 입이 쓰며 입 안이 헐고 눈이
벌개지며 머리가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양격산화탕(凉膈散火湯):
소양인의 상소, 전후풍으로 목안이 붓고 아프며 넘기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결(陽結):
① 변비의 하나. ② 맥상의 하나로 부대한 맥. ③ [동의어]
열결.
- 양경1(陽莖):
남자의 외생식기인 음경.
- 양경2(陽痙):
① [동의어] 강경. ② 경병에서 팔다리가 싸늘해지는 증.
- 양경3(陽經):
① 경맥 가운데서 주로 팔다리 바깥쪽과 몸 뒷면에 분포된
경맥. ② [동의어] 족양명위경. ③ [동의어] 양맥.
- 양경4(凉驚):
경풍증에 성질이 찬약을 쓰는 것.
- 양경환(凉驚丸):
어린이가 급경풍으로 이열이 심하면서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계(陽谿):
[동의어] 중괴. 수양명대장경의 혈.
- 양고기:
//양육//
[약용식품] 소과의 양(Oris aries L.)의 고기이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비경, 신경에 작용한다. 기를 돕고
허란 것을 보하며 중초를 덥혀주고 입맛을 돋운다. 허로로
여위는 데, 허리와 무릎이 시큰시큰하고 아프면서 약해지는
데, 산후에 몸이 차면서 약해지는 데, 배아픔, 반위, 한산에
쓴다. 끓여서 물만 마시거나 고기를 같이 먹기도 한다.
몸에 열이 있는 데는 쓰지 않는다. [동의학사전]
- 양고기죽:
[약죽] 신선한 양고기 90~150g, 멥쌀 50g[건강과 장수].
노년기에 양기가 부족하고 기혈이 손상되어 몸이 쇠약해지면서
찬 것을 꺼리고 허리와 무릎에 맥이 없는 데 쓴다. 위의
약으로 죽을 쑤어 아침과 저녁에 덥게 하여 먹는다. 양고기를
먹는 기간에는 끼무릇(반하), 석창포와 같은 약초는 쓰지
않는다. 또한 이 약은 가을과 겨울에 쓰는 것이 좋다. [동의학사전]
- 양곡(陽谷):
수태양소장경의 혈.
- 양공(良工):
지난날에 뛰어난 기술자나 기술이 높은 이름 있는 사람을
가리키던 말.
- 양관1(兩關):
① 촌구맥에서 양쪽 관맥. ② 수궐음심포경의 내관혈과
외관혈.
- 양관2(梁關):
[동의어] 금문혈.
- 양관3(陽關):
① 족소양담경의 혈. ② 독맥의 혈.
- 양광(陽狂):
광증의 하나로 열사가 양경에 들어가서 양기가 지나치게
왕성하여 발작하는 증.
- 양교1(陽交):
[동의어] 별양, 족요, 월양. 족소양담경의 혈.
- 양교2(陽蹻):
[동의어] 족태양방광경의 신맥혈.
- 양교3(兩蹻):
기경 8맥인 양교맥과 음교맥.
- 양교맥(陽蹻脈):
기경 8맥의 하나.
- 양구1(羊韭):
[동의어] 맥문동.
- 양구2(梁丘):
[동의어] 학정, 과골. 족양명위경의 혈.
- 양궐(陽厥):
① 족소양담경의 시동병 증후. ② [동의어] 열궐. 궐증의
하나. ③ 옛날 병명의 하나로 성을 잘 내면서 발광하는
병증.
- 양귀비:
[의어] 아편꽃. [참조] 아편 및 아편꽃열매깍지.
- 양귀양분(陽歸陽分):
양은 양의 부위로 간다는 것.
- 양규(陽竅):
머리와 얼굴에 있는 구멍.
- 양극난인(痒極難忍):
[동의어] 목양(目痒).
- 양극사음(陽極似陰):
① 양이 극도에 이르면 음같이 보인다는 말. ② 양증이
극도에 이르면 음증처럼 보인다는 말. [참조] 진열가한.
- 양근(陽根):
남자의 외생식기인 음경.
- 양금화(洋金花):
[동의어] 독말풀꽃.
- 양기1(陽氣):
① 양의 속성을 가진 기. ② [동의어] 정력. ③ 남자의
성기능.
- 양기2(兩氣):
① 진기와 사기. ② 두 가지 사기. 예: 한사와 열사.
- 양기법(養氣法):
호흡복기법의 하나로 복식호흡을 천천히 길게 하는 방법.
- 양기석(陽起石,
羊起石):
[본초] 칼슘, 마그네슘, 철의 규산염[Ca,(Mg.Fe) 6(Si4 O11) 2(OH)2]이다.
우리나라의 각지에서 난다. 아무때나 채취하여 잡질을 없앤다.
약으로는 불에 벌겋게 달구어 식초나 술에 담그기를 여러번
거듭한 다음 수비하여 쓴다. 맛은 짜고 성질은 따뜻하다.
신경에 작용한다. 신을 보하고 또한 덥혀준다. 하초가 허한하여
허리와 무릎이 차고 아픈 데, 그밖에도 음위증, 징가, 붕루,
음부가 찬 데 등에 쓴다. 하루 3~4.5g을 가루약, 알약 형태로
먹는다. [동의학사전]
- 양기석원(陽起石元): [동약처방]
양기석(불에 달구어 가루낸 것), 새삼씨(술에 담갔다가 볶은 것), 녹용(술에 담갔다가
쪄서 불에 말린 것), 포부자, 부추씨(볶은 것), 육종용(술에
담갔던 것) 각각 40g, 산딸기(술에 담갔던 것), 뽕나무겨우살이,
석곡, 침향, 늦누에나비(술에 축여 구운 것), 오미자 각각
20g[보감]. 남자가 신정이 장애되어 불임증의 원인이 되는 데, 음위증
등에 쓴다. 위이 약을 가루내어 술을 넣고 쑨 찹쌀풀로
0.3g 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70~90알씩 연한 소금물로
먹는다. [동의학사전]
- 양기성(陽氣盛):
① 양기가 지나치게 왕성해져서 생기는 열증. ② 양기가
왕성한 것.
- 양담원(凉膽元):
담이 풍, 한을 받아 눈동자에 푸른 색 혼탁이 생기면서
안팎 구석이깔깔하고 아프며 눈물이 흐를 뿐만 아니라 입
안이 쓴 데 쓰는 동약처방
- 양담환(凉膽丸):
[동의어] 양담원.
- 양도(陽道):
① 남자의 외생식기인 음경. ② 지난날에 남자가 지켜야
할 도리를 이른 말.
- 양도락(良導絡):
살갗에서 전기저항이 낮아지고 전류가 잘 통하는 점을 양도점이라
하며 이런 양도점들이 여러 개 나타나는데 이것을 연결한
선을 말한다.
- 양도점(良導點):
살갗에서 전기저항이 낮아지고 전류가 잘 통하는 점.
- 양독(陽毒):
양증으로 열이 심하여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증 또는
병독.
- 양독결흉(陽毒結胸):
양독으로 결흉이 된 것.
- 양독발반(陽毒發斑):
[동의어] 혈열발반. 열이 나면서 얼굴 및 그 밖의 드러난
피부에 반점, 구진, 잔물집, 딱지 등 피진이 나타나며 뼈마디가
붓고 아픈 증상 등이 나타나는 병증.
- 양독백호탕(陽毒白虎湯):
소양인의 양독발반, 변비, 전후풍, 입술이 붓고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양독승마탕(陽毒升麻湯):
양독으로 몸에 열이 몹시 나면서 얼굴이 벌겋고 피부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기도 하며 헛소리를 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독치자탕(陽毒梔子湯):
상한양독으로 몸에 열이 몹시 나면서 얼굴이 벌겋고 인후
부위가 붉으며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양두(月襄肚):
배가 불러 오르고 그득한 증.
- 양력(陽曆):
[동의어] 태양력, 신력. 태양을 기준으로 하여 만든 역.
- 양로(養老):
수태양소장경의 혈로 극혈.
- 양롱1(陽隴):
낮 12시 전후로 한낮에
양기가 몹시 성한 것.
- 양롱2(陽聾):
[참조] 이롱.
- 양루증(陽漏症):
누정 때 누르스름하고 붉은 색을 띠는 고름이 낮에 더 나오는
병증.
- 양릉(陽陵):
[동의어] 족소양담경의 양릉천혈.
- 양릉천(陽陵泉):
[동의어] 양지릉천, 양릉, 근회. 족소양담경의 혈.
- 양매(楊梅):
① [동의어] 양매창. ② [동의어] 소귀나무껍질.
- 양매감(楊梅疳):
양매창 때 헌데가 터져서 확처럼 패인 감창.
- 양매결독(楊梅結毒):
양매창이 심해져서 독이 뼈, 뼈마디 혹은 장부에까지 침범된
것.
- 양매두(楊梅豆):
양매창 때 팥알 같은 멍울이 살갗에 생겨 몹시 딴딴한 것.
- 양매반(楊梅斑):
양매창의 초기 피부증상의 하나로 살갗이 약간 도드라지면서
벌건 색을 띠는 반점.
- 양매선(楊梅蘚):
양매창 때 살갗에 생기는 버짐.
- 양매수피(楊梅樹皮):
[동의어] 소귀나무껍질.
- 양매옹루(楊梅癰漏):
[동의어] 풍독. 양매창이 오래되어 힘줄과 뼈가 상하고
터져서 잘 아물지 않는 것.
- 양매진(楊梅疹):
양매창 때 살갗이 풍진 모양으로 된 것.
- 양매창(楊梅瘡):
[동의어] 매창, 광창, 시창, 면화창, 매독. 성병의 하나.
- 양매피(楊梅皮):
[참조 ] 소귀나무껍질.
- 양맥(陽脈):
① 음양의 속성에 따라 구분한 맥. ② 촌구의 촌부맥. ③
양경맥에 속하는 경맥.
- 양맥지해(陽脈之海):
[동의어] 독맥.
- 양명(陽明):
① 3양의 하나로 양기가 가장 왕성하다는 말. ② [동의어
] 양명경.
- 양명경병(陽明經病):
[동의어] 양명외증, 양명경증. 양명병의 하나로 양명경에
열사가 침범하여 생긴 병증.
- 양명경증(陽明經證):
[동의어] 양명경병.
- 양명궐역(陽明厥逆):
양명경과 관련되어서 생긴 궐역증.
- 양명기역천(陽明氣逆喘):
천증의 하나로 위락(胃絡)이 고르지 못하여 양명의 기가
거슬러올라 생긴다.
- 양명두통(陽明頭痛):
① 상한양명병 때 나는 머리아픔. ② 머리아픔이 양명경맥의
순행부위에 따라 나는데 주로 앞이마가 아프며 그것은 흔히
눈까지 미친다.
- 양명병(陽明病):
6경병의 하나로 수족양명경에 사열이 왕성한 병증.
- 양명병제강(陽明病提綱):
양명병변증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증상.
- 양명부병(陽明腑病):
[동의어] 양명이증, 양명부증. 양명의 부인 대장에 몰린
사열이 장 내용물과 뒤섞여서 생긴 병증.
- 양명부증(陽明腑證):
[동의어] 양명부병.
- 양명삼급하(陽明三急下):
양명부실증 때 빨리 하법으로 치료해야 할 3가지 증상.
- 양명삼증(陽明三證):
① 태양양명, 소양양명, 정양양명등 3가지 양명병. ② 양명경에
있던 사열이 삼초에 몰려서 생긴 병증.
- 양명소양합병(陽明少陽合病):
상한 때 양명병 증상과 소양병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
- 양명외증(陽明外證):
[동의어] 양명경증. [참조] 양명경병, 양명지외.
- 양명위합(陽明爲閤):
양명경의 기능적 특성.
- 양명이증(陽明裏證):
[동의어] 양명부병.
- 양명장(陽明臟):
족양명경에 속한 위와 수양명경에 속한 대장.
- 양명지리(陽明之裏):
양명경에 속한 위와 대장.
- 양명지양(陽明之陽):
[동의어] 해비.
- 양명지표(陽明之表):
[동의어] 양명경. 양명의 표.
- 양명학(陽明瘧): [동의어]
열학.
- 양문(梁門):
족양명위경의 혈.
- 양물(陽物):
① 남자의 외생식기인 음경. ② 양의 속성을 가진 사물.
- 양미(兩眉):
양쪽 눈썹.
- 양미충(羊米蟲):
[동의어] 반묘.
- 양반(陽斑):
반의 하나. 양배추 [참조] 가두배추.
- 양백(陽白):
족소양담경의 혈.
- 양별(陽別):
수족 3양경의 별락들과 별락이 시작되는 곳의 침혈들.
- 양병(佯病):
[동의어] 꾀병.
- 양병십팔(陽病十八):
3양경맥이 각각 지나간 부위인 머리, 목덜미, 등, 허리,
팔, 다리 6곳이 켕기면서 아픈 것.
- 양병치음(陽病治陰):
① 양열(陽熱)이 성하여 음(진액)이 상한 것을 치료하는
방법. ② 양경의 병증상을 음경의 침혈에 침을 놓아 치료하는
방법.
- 양보(陽輔):
[동의어] 분육, 절골, 육리지맥. 족소양담경의 혈.
- 양복(陽復):
양기(陽氣)가 회복되는 것.
- 양봉양왕(陽逢陽旺):
양이 양을 만나면 더 세지는 것.
- 양부족(陽不足):
[동의어] 양허.
- 양부족론(陽不足論):
[동의어] 부양론. 몸에는 늘 양이 부족하고 음이 어느 정도
많다고 보는 견해.
- 양분(陽分):
양에 해당하는 부위
- 양불기(陽不起):
[동의어] 음위증(음경이 발기되지 않는 것).
- 양붕(陽崩):
[동의어] 혈열붕루.
- 양비원(養脾元):
[동의어] 첨금양비원. 비위허한으로 명치 밑이 그득하고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는 데, 열격, 반위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양비환(養脾丸):
비위허한으로 소화가 잘 안되거나 배가 불러 오르며 게우고
설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사1(陽事):
① 남자의 성생활 또는 성기능. ② 남자의 외음생식기인
음경.
- 양사2(陽邪):
① 6음의 사기 가운데 풍, 서, 조, 화 등 양의 속성을 가진
사기. ② 양경에 침범한 사기.
- 양사3(
瀉): 감질로 헛배가 부르면서 설사하는 증상.
- 양사법(陽沙法):
[동의어] 투천양법.
- 양사복통(陽沙腹痛):
건곽란으로 명치와 배가 꼬이는 것처럼 아프고 식은땀을
흘리며 배가 불러 오르고 가슴이 몹시 답답한 것.
- 양사불거(陽事不擧):
[동의어] 음위증.
- 양살(陽殺):
봄철에 생긴 병.
- 양상(兩商):
수태음폐경의 소상혈과 대장경의 상양혈.
- 양상풍한(兩傷風寒):
태양병 때에 상한과 상풍을 겸한 것.
- 양생(養生):
몸을 든든하게 하고 병이 생기지 않게 해서 오래 살기 위하여
음식, 운동, 정서, 성생활 등 생활준칙을 규칙적으로 하는
방법.
- 양생우음(陽生于陰):
음이 있어야 양이 생겨난다는 말.
- 양생음장(陽生陰長):
양기가 생화작용을 정상적으로 하여야 음기도 자양작용을
한다는 말.
- 양서(陽暑):
서병의 하나로 서열사가 양명기분에 침범하여 생긴다.
- 양설(瀼泄):
① 새벽에 나오는 설사(오경설). ②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설사가 오랫동안 계속되는 것.
- 양성1(凉性):
4성의 하나로 서늘한 성질.
- 양성2(陽盛):
양열(陽熱)이 지나치게 왕성한 것.
- 양성3(養性):
오래 살도록 양생을 잘하는 것.
- 양성거음(陽盛拒陰):
[동의어] 양성격음.
- 양성격음(陽盛格陰):
[동의어] 양성거음, 열성거음. 몸 안에 열이 몹시 성해서
음한을 몸 겉면으로 밀어내기 때문에 나타나는 진열가한증후.
- 양성승음(陽盛乘陰):
양이 지나치게 강해서 음을 누르는 것.
- 양성음상(陽成陰傷):
양이 왕성하면 음을 상한다는 것.
- 양성음허(陽盛陰虛):
① 몸 안에 양이 성하고 음이 허한 것. ② 맥상에서 표실이허맥.
- 양성즉외열(陽盛則外熱):
① 양기가 왕성해지면 열이 난다는 것. ② [동의어] 양승즉열.
- 양소(陽消):
양증에 속하는 소갈.
- 양손급음(陽損及陰):
양이 허손되어 음에 영향을 준 것.
- 양수(陽水):
부종의 하나.
- 양수창(羊鬚瘡):
[동의어] 양호창.
- 양승(陽勝):
[동의어] 양성(양이 지나치게 왕성해진 것).
- 양승즉음병(陽勝則陰病):
양이 왕성하면 음병이 왕성한다는 말.
- 양시(羊矢):
[동의어] 족양명위경의 기충혈.
- 양신(兩身):
[동의어] 임신부.
- 양실(兩實):
① 기후가 정상이고 몸이 든든하면서 정기가 충실한 것.
② 몸의 정기는 충실하지만 계절에 맞지 않는 이상기후가
사기로 작용하여 병이 생기는 것.
- 양실(陽實):
① 양이 실한 것. ② 병이 양증이면서 실증인 것.
- 양심(養心):
심음이 허한 것을 치료하는 방법.
- 양심안신(養心安神):
① 안신법의 하나로 음혈이 허하여 정신이 불안한 것을
안정시키는 방법. ② 심음(혈)을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킨다는
뜻.
- 양심탕(養心湯):
심혈부족으로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을 깊이 들지 못하는
데, 가슴이 번거롭고 번열감이 나면서 식은땀을 흘리며
잠을 이루지 못하는 데,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며
건망증이 생기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씨탑기산(楊氏榻氣散):
[참조] 탑기산.
- 양아(陽蛾):
유아의 하나.
- 양안반하(羊眼半夏):
[동의어] 끼무릇. 반하.
- 양약1(良藥):
효과가 좋은 약.
- 양약2(陽藥):
[동의어] 양성약.
- 양양상훈작(兩陽相勳灼):
두 가지 양이 겹쳐져서 음액이 몹시 상한 것.
- 양여충행증(痒如蟲行症):
[동의어] 목양(目痒) 즉 안내풍양.
- 양역(陽易):
[참조] 음양역.
- 양영승기탕(養營承氣湯):
[동의어] 승기양영탕.
- 양영탕(養榮湯):
풍담으로 팔다리를 쓰지 못하며 입이 비뚤어지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데와 의식이 흐린 데 쓰는 동약처방.
- 양위1(兩衛):
두 가지 위를 합해서 이른 말.
- 양위2(養胃):
[동의어] 자양위음.
- 양위증(陽痿症):
[동의어] 음위증.
- 양위진식탕(養胃進食湯):
비위허약으로 입맛이 없고 명치 밑이 그득하면서 소화가
잘 안되고 트림을 하거나 신물이 올라오기도 하며 얼굴이
누렇고 몸이 여위는 데, 입맛이 없는 데, 급성위염을 앓고
난 뒤에 쓰는 동약처방.
- 양위탕(養胃湯):
가슴과 명치 밑이 그득하고 뜬뜬하며 입맛이 없고 메스꺼우며
소화가 잘 안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유1(羊乳):
[동의어] 구기자.
- 양유2(陽維):
경외기혈.
- 양유맥(陽維脈):
[동의어] 육리, 지맥. 기경 8맥의 하나.
- 양유방(釀乳方):
① 갓난아이가 열이 나고 얼굴이 노랗고 불그스레하며 눈을
뜨지 못하고 대소변을 제대로 누지 못하며 젖을 빨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② 게우고 설사를 심하게 하여 만경풍을
일으키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육(羊肉):
[참조] 양고기.
- 양음(養陰):
[동의어] 보음.
- 양음설(養陰說):
병치료에서는 자음강화하는 데 기본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옛날 이론.
- 양음윤조(養陰潤燥):
[동의어] 자음윤조.
- 양음청열(養陰淸熱):
음액을 자양하는 약으로 음허로 나는 열을 치료하는 방법.
- 양음청폐(養陰淸肺):
자음약으로 음허로 생긴 폐열을 치료하는 방법.
- 양음청폐탕(養陰淸肺湯):
음이 허하여 마른기침이 나며 숨이 가쁘고 목안이 마르며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양음해표(養陰解表):
[동의어] 자음해표.
- 양의1(兩儀):
옛날 동양 철학에서 음과 양을 합해서 이른 말.
- 양의2(良醫):
지난날 기술이 높은 의사를 가리킨 말.
- 양의3(瘍醫):
지난날 외과 질병을 주로 치료하는 의사.
- 양의고(兩儀膏):
① 원기와 정혈이 부족하여 몸이 쇠약해진 데와 일반 보약으로
쓰는 동약처방. ② 폐기와 심혈이 부족하여 결대맥이 생긴
데 쓰는 동약처방.
- 양이산(羊耳蒜):
[동의어] 키다리란.
- 양인(陽人):
5태인과 4상인 가운데서 태양인이나 소양인 등 양이 성한
사람.
- 양자(揚刺):
옛날에 쓰던 침법인 12자의 하나.
- 양자십법(養子十法):
어린이를 키우는 10가지 방법.
- 양자적맥(兩眥赤脈):
핏줄이 눈구석과 눈귀에서 백정이나 흑정 쪽으로 자라서
들어가는 것. [참조] 적맥전정.
- 양장(陽臟):
① 체질적으로 양이 성한 사람. ② 5장 가운데의 심, 간.
③ [동의어] 모장.
- 양장탕(養臟湯):
[동의어] 진인양장탕. 설사 또는 이질을 오랫동안 앓으면서
배가 아프고 입맛이 없으며 온몸이 노곤하고 뒤무직감이
있는 데, 만성대장염, 적리, 탈항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양전풍(羊癲風):
[동의어] 양간풍.
- 양절(陽絶):
① 맥이 촌부에서만 나타나고 관부와 척부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것. ② 양기가 없어졌다는 뜻.
- 양정1(兩井):
천정(天井)혈과 견정(肩井) 혈.
- 양정2(陽精):
① 하늘과 땅 사이의 온열의 정기. ② [동의어] 정액.
- 양정종옥탕(養精種玉湯):
달거리를 드물게 하거나 양이 적으면서 임신을 하지 못하는
데, 얼굴에 핏기가 없고 입 안이 마르며 어지럼증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의 증상에 쓰는 동약처방.
- 양제1(良劑):
효과가 좋은 약재.
- 양제2(凉劑):
성질이 찬 동약재를 통틀어서 이른 말.
- 양제근(羊蹄根):
[참조] 소리쟁이.
- 양제산(羊蹄散):
어린이의 머리에 생긴 버짐 쓰는 동약처방.
- 양제생(浪濟生):
골반위해산 때 탯줄이 탈출되는 것.
- 양조1(凉燥):
늦가을 서늘할 때 조사를 받아서 생긴 조증.
- 양조2(陽躁):
양의 대표적인 속성.
- 양조3(良棗):
[동의어] 대추.
- 양조골(兩釣骨):
양쪽 광대뼈 아래의 하악관절와부위.
- 양중은음(陽中隱陰):
옛날 보사방법의 하나.
- 양중지소음(陽中之少陰):
① [동의어] 폐. ② 양쪽 손과 팔의 삼음경락.
- 양중지양(陽中之陽):
양에 속한 사물 현상 가운데서 상대적으로 양에 속한 측면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
- 양중지음(陽中之陰):
양에 속한 사물 현상 가운데 상대적으로 음에 속한 측면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
- 양중지태양(陽中之太陽):
① [동의어] 심(心). ② 양쪽 손과 팔의 3양경락.
- 양중풍(陽中風):
양증에 속하는 중풍.
- 양증1(陽証):
① 병을 음양의 속성으로 갈라볼 때 양에 속한 병증인 표증,
열증, 실증. ② 양 자체에 생긴 병증.
- 양증2(癢症):
가려운 증상. [참조] 피부소양증.
- 양증발반(陽證發斑):
[참조] 발반상한.
- 양증사음(陽證似陰):
양증증상이 음증 비슷하게 나타나는 것.
- 양지1(陽支):
지지 가운데 양에 소속시킨 자, 인, 진, 오, 신, 술. [참조]
지지.
- 양지2(陽池):
[동의어] 별양. 수소양삼초경의 혈로 원혈.
- 양지구(羊脂灸):
유초의 하나로 동약재를 양기름과 함께 볶는 것.
- 양지릉천(陽之陵泉):
[동의어] 족소양담경의 양릉천혈.
- 양지삼진탕(兩枳三陳湯):
상초에 담음이 막혀서 가슴이 그득하고 헛배가 불러 오르며
메스껍고 가래가 많이 나오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진(瘍疹):
[동의어] 반진.
- 양진액(養津液):
[동의어] 생진.
- 양창(陽瘡):
두창의 딱지가 떨어질 때 피가 나오면서 멎지 않는 것.
- 양척촉(羊躑躅): [동의어] 철쭉꽃.
- 양천(陽喘):
양증증상을 동반하는 천식.
- 양초(兩焦):
중초와 상초.
- 양춘사(陽春砂):
[동의어] 축사씨.
- 양치(陽痓):
[동의어] 강경(몸과 팔다리가 뻣뻣해지면서 오그라드는
증).
- 양탈(陽脫):
양기가 몹시 소모된 위중한 상태.
- 양태(養胎):
[동의어] 임신양태, 태양. ① 태아를 자라게 하는 것. ②
임신 때에 음식을 먹는 것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에서 몸조리를
잘하여 임신 경과를 순조롭게 하며 태아가 잘 자라도록
하게 하는 것.
- 양택(陽澤):
[동의어] 수양명대장경의 곡지혈.
- 양통(痒痛):
① 가려움과 아픔. ② 가려워서 긁은 뒤의 아픔.
- 양폐(陽閉):
심한 열로 대소변이나 오줌을 누지 않는증.
- 양풍1(陽風):
여름철의 더운 기후.
- 양풍2(癢風):
[동의어] 풍소양, 피부가려움증.
- 양학(陽虐):
낮에 발작하는 학질.
- 양한(陽汗):
[동의어] 열한. 한증의 하나로 열이 있어서 나는 땀.
- 양항풍동(陽亢風動):
간양이 항진되어 풍증이 된 병증.
- 양항화풍(陽亢化風):
[동의어] 간풍내동.
- 양허1(兩虛):
허사와 몸의 정기가 허한 것.
- 양허2(陽虛):
① 양기가 부족하고 기능이 쇠해진 증. ② 양이 허하다는
뜻.
- 양허구혈(陽虛嘔血):
양이 허해 혈을 통솔하지 못해서 생기는 구혈의 하나.
- 양허두통(陽虛頭痛):
두통의 하나. 양기가 부족하고 청양이 위로 올라가지 못하여
C생긴 머리아픔.
- 양허발열(陽虛發熱):
양이 허해서 열이 나는 증.
- 양허비(陽虛秘):
비와 신의 양기가 허하여 장위에 음환이 몰려 생기는 변비의
하나.
- 양허상득(兩虛相得):
몸의 정기가 허한 때 허사(虛邪): 에 감촉되어 병이 생긴
것.
- 양허수범(陽虛水泛):
양이 허해서 부종이 생기는 병리기전.
- 양허오한(陽虛惡寒):
노권내상이나 병을 오래 앓는 과정에 정기가 소모되어 장부의
기능이 감퇴되고 양기가 허약해져서 생기는 오한의 하나.
- 양허유정(陽虛遺精):
지나친 생각으로 양기를 상하여 생긴 유정.
- 양허음결(陽虛陰結):
양이 허해서 생기는 변비. [참조] 양허비.
- 양허음성(陽虛陰盛):
① 양이 허하고 음이 왕성하다는 말. ② 신양(腎陽): 이
허해서 장부를 온양하지 못하면 장부의 기능이 장애되면서
음한증증상이 나타나는 것.
- 양허자한(陽虛自汗):
자한의 하나. 양허로 주리가 치밀하지 못하여 절로 땀이
많이 나는 병증.
- 양허즉외한(陽虛則外寒):
양이 허해지면 몸 겉면에 한증증상이 나타난다는 것.
- 양허천(陽虛喘):
천증의 하나로 양기가 허하여 생긴 숨찬 증.
- 양허토혈(陽虛吐血):
비위의 양기가 허해서 음기를 도와주지 못해서 생긴 토혈.
- 양허현훈(陽虛眩暈):
현훈의 하나로 양기가 부족하거나 청양이 머리까지 올라가지
못해서 생긴다.
- 양허후비(陽虛喉痺):
[동의어] 음증후비. 후비의 하나로 선천적으로 양이 허한
사람들에게서 신정의 소모로 양기가 허약하거나 오래된
병으로 양기가 허약해져서 생긴다.
- 양혈1(凉血):
창법의 하나. 혈분에 사열이 성한 병증.
- 양혈2(養血):
[동의어] 보혈.
- 양혈거풍(養血祛風):
거풍법의 하나로 혈을 보하여 풍사를 없애는 방법.
- 양혈거풍탕1(凉血祛風湯):
어린이가 풍열로 눈이 벌거면서 깔깔하고 아파하며 흰 예막이
생긴 데 쓰는 동약처방.
- 양혈거풍탕2(養血祛風湯):
두풍으로 머리아픔과 어지럼증이 심하고 가슴이 답답하며
두근거리고 귀에서 소리가 나고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혈고경탕(凉血固經湯):
몸에 열이 성하여 달거리 양이 많고 핏덩이가 섞여 나오며
달거리 날짜도 길어지고 얼굴은 벌거며 갈증이 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혈사물탕(養血四物湯):
음혈부족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하며 명치 밑이 더뿌룩하고
쓰린 감이 있거나 메스껍고 소화가 잘 안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혈산혈(凉血散血):
양혈법의 하나로 혈분에 열사가 침입한 병증을 치료하는
방법.
- 양혈안신탕(養血安神湯):
심혈부족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며 불안하고 잠을
잘 자지 못하며 입맛이 없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혈약(凉血藥):
[동의어] 청열양혈악.
- 양혈유간(養血柔肝):
[동의어] 양간(養肝).
- 양혈윤조(養血潤燥):
① 윤조법의 하나로 혈허로 생긴 조증을 치료하는 방법.
② 혈을 자양하며 마른 것을 눅여준다는 뜻.
- 양혈음(凉血飮):
동약처방. 여러 가지 처방이 있다.
- 양혈장근건보환(養血壯筋健步丸):
기혈부족으로 다리가 여위어 힘이 없어 잘 걷지 못하고
허리가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양혈좌간환(養血左肝丸):
산후에 왼쪽 옆구리가 뻐근하고 답답하며 종물이 만져지면B서
몹시 아파서 눕지도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양혈지황탕(凉血地黃湯):
동약처방. 여러 가지 처방이 있다.
- 양혈청심탕(養血淸心湯):
허증으로 생기는 전광증과 신경증, 신경쇠약증 때 쓰는
동약처방.
- 양혈해독(凉血解毒):
양혈법의 하나로 혈분에 열독이 몹시 성한 병증을 치료하는
방법.
- 양혈해표(養血解表):
양혈약과 해표약을 같이 써서 혈이 허한 환자의 외감표증을
치료하는 방법.
- 양호창(羊胡瘡):
[동의어] 양수창. 수창의 하나로 아래턱수염이 있는 곳에
생긴 헌데.
- 양화(陽火):
양에 속한 화.
- 양화곽(養化廓):
[동의어] 풍곽(각막, 홍채 부위).
- 양화기(養化氣):
양은 기로 변한다는 말.
- 양황(陽黃):
[동의어] 건황. 황달을 크게 둘로 나눈 것의 하나.
- 어(魚):
① 엄지손가락 뒤의 손몸뼈부위에 근육이 불룩하게 올라온
곳. ② 물고기를 통틀어 이른 말.
- 어가(魚瘕):
위기가 허약한데 생선회를 많이 먹은 다음 찬 기운에 상하여
생긴 가병.
- 어골경(魚骨鯁):
물고기뼈가 목안이나 식도에 걸린 것.
- 어골형(魚骨形):
지문의 한 형태. 어깨점. [참조] 손침요법.
- 어뇌리(魚腦痢):
이질의 하나. [참조] 적백리.
- 어두발(魚發): 옹저의 하나로 윗팔의 안쪽
청령혈부위에 생긴 발저.
- 어두정(魚肚疔): [동의어] 사복정.
- 어락(魚絡): 엄지손가락밑마디의 손바닥쪽의 낙맥.
- 어름나무줄기: [동의어] 으름덩굴줄기.
- 어름새기꽃: [참조] 현호색.
- 어린이인삼보약가루: 일반 보약으로 어린이 영양장애, 앓고 난 뒤 몸이 허약한
데 쓰는 동약처방.
- 어린장증(魚鱗障症): 내장눈병의 하나로 눈동자 안에 있는 정주의 혼탁상태가
흰색의 고기비늘처럼 보이는 것.
- 어린풍(魚鱗風): ①
혀끝에 생긴 정창. ② [동의어] 사피선.
- 어목창(魚目瘡): [동의어] 정로창. 온몸에 난 헌데.
- 어미(魚尾): [동의어] 내동자료. 경외기혈.
- 어미각(御米殼): [동의어] 아편꽃열매깍지.
- 어미화
[참조] 아편꽃열매깍지.
- 어복(魚腹): ①
[동의어] 족태양방광경의 승산혈. ② 경외기혈. ③ [동의어]
장딴지살부위.
- 어사리: [동의어] 으아리.
- 어삽(語澁): 병적으로 말을 더듬는 병증.
- 어상맥(魚翔脈): 10괴맥의 하나로 몹시 허하고 부하면서 가늘어서 뛰는
것 같기도 하고 뛰지 않는 것 같기도 한 맥.
- 어성중탁(語聲重濁): 감기 때 볼 수 있는 증상의 하나로 목소리가 무겁고 탁한
것.
- 어성초(魚腥草): [동의어] 약모밀.
- 어수리: [본초]
미나리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 어수리(Heracleum moellendorffii
Hance)는 위장병과 피부병에 쓴다. 일부 지방에서는 구릿대
대용으로 해열약, 진통약, 통경약, 진정약으로 쓰기도 한다.
[동의학사전]
- 어신(御神): 늘 정신(신경)을 지나치게 쓰는 것.
- 어안정(魚眼疔): [동의어] 어안창. 정창의 하나로 흔히 발에 생기며
곪아터진 다음 구멍이 여러 개 생기는 것.
- 어안창(魚眼瘡): [동의어] 어안정.
- 어애(瘀呃): 애역의 하나로 가슴에 어혈이 몰려서 생긴다.
- 어언건삽(語言蹇澁): [동의어] 언어건삽(혀가 잘 놀려지지 않거나 의식이 똑똑하지
못해서 말이 잘되지 않는 것).
- 어열(瘀熱): ①
속에 사열이 몰려 있는 것. ② 어혈이 오래되어 점차
열로 변한 것.
- 어열재리(瘀熱在裏): 속에 어열이 있다는 것. [참조] 어열.
- 어요(魚腰): ①
경외기혈. ② 어린이 안마유혈의 하나.
- 어울협통(瘀鬱脇痛): 어혈로 옆구리가 아픈 것. [참조] 어혈협통.
- 어육(瘀肉): ①
노육(努肉). [참조] 노육반정. ② 헌데 속의 궂은 살.
- 어육반정(瘀肉攀睛): [동의어] 노육반정(努肉攀睛).
- 어의(御醫): [동의어] 태의(太醫).
- 어의촬요(御醫撮要): [동의어] 어의촬요방. 동의고전의 하나로 1226년 최종준이
고려 시기 어의들 속에서 통용되던 동의처방들 가운데서
중요한
것들만 골라서 묶어놓은 책.
- 어의촬요방(御醫撮要方): [동의어] 어의촬요. 동의고전의 하나.
- 어자석류증(魚子石榴症): 백정이나 눈까풀 안쪽면에 고기알이나 석류씨와 같은
과립과 종물이 생기는 병증.
- 어자형(魚刺形): 지문의 한 형태. 어저귀씨 무궁화과에 속하는 어저귀(Abuiltilon
avicennae Gaertn)의 여문씨를 말린 것.
- 어정불야(魚睛不夜): [동의어] 골안응정.
- 어제(魚際): ①
손발바닥의 흰 살과 손발잔등의 벌건 살과 경계 부위.
② 혈 이름.
- 어제정(魚臍疔): [동의어] 역정(疫).
- 어지(語遲): 5지의 하나로 선천적으로 신이 허하거나 심기가 부족하여
생긴다.
- 어지럼증: [참조] 현훈.
- 어풍단(禦風丹): 중풍으로 눈과 입이 비뚤어지고 반신을 쓰지 못하며 정신이
맑지 못하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어한고(禦寒膏): 몸이 허약한 사람이 등이 오싹오싹하거나 여름에도 옷벗기를
싫어하는 데, 산후에 풍랭을 받아 손발이 차고 아프며 뼈마디와
허리가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어한탕(禦寒湯): 풍한으로 코가 메고 냄새를 잘 맡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어해적(魚蟹積): 물고기와 게를 많이 먹고 적이 생긴 것.
- 어혈(瘀血): [동의어] 어혈증, 혈어. 피가 몸 안의 일정한 곳에 몰려
생긴 병증.
- 어혈경폐(瘀血經閉): 포맥에 어혈이 막혀 생긴 경폐.
- 어혈관정증(瘀血灌睛症): 어혈로 생기는 눈병.
- 어혈두통(瘀血頭痛): 머리에 타박을 박았거나 어혈이 맥락을 막아서 생긴 머리아픔.
- 어혈발황(瘀血發黃): [동의어] 축혈발황.
- 어혈복통(瘀血腹痛): [동의어] 사혈복통, 혈체복통. 타박을 받았거나 달거리
때 몸푼 뒤에 기혈이 잘 돌지 못하여 죽은 피가 몰려 생긴
복통.
- 어혈불임(瘀血不妊): [동의어] 혈체불임. 어혈이 충임포맥의 기능을 장애하여
생긴 불임증.
- 어혈붕루(瘀血崩漏): 어혈에 의하여 충임경혈이 문란해져서 생긴 붕루.
- 어혈산(瘀血疝): [동의어] 혈산.
- 어혈요통(瘀血腰痛): [동의어] 역혈요통. 타박으로 어혈이 생기거나 허리아픔이
오래되어 기가 몰려서 생긴 요통.
- 어혈월경과소(瘀血月經過少): 어혈이 충임경혈을 울체시킨 결과 생긴 월경과소.
- 어혈월경통(瘀血月經痛): 어혈이 충임포맥의 경혈을 잘 통과하지 못하게 하므로
생긴월경통.
- 어혈월경후기(瘀血月經後期): 월경후기의 하나로 달거리 직전 혹은 달거리 시작 날부터
아랫배가 몹시 아프다.
- 어혈위완통(瘀血胃脘痛): 위완통의 하나로 어혈로 인해 생긴 명치 밑 아픔.
- 어혈유주(瘀血流注): 유주의 하나로 타박을 받았거나 산후 오로가 경락에 몰렸거나
습열독을 받아 생긴다.
- 어혈종(瘀血腫): 어혈로 생긴 종기.
- 어혈증(瘀血證): [동의어] 어혈.
- 어혈치통(瘀血齒痛): 치통의 하나.
- 어혈태황(瘀血胎黃): 태황의 하나로 어혈로 생긴다.
- 어혈해(瘀血咳): [동의어] 혈소(血嗽).
- 어혈협통(瘀血脇痛): [동의어] 사혈협통. 협통의 하나로 간비의 기가 오랫동안
몰려 있거나 타박으로 어혈이 생긴 것이 간담경에 정체되어
생긴다.
- 억간(抑肝): [동의어] 벌간. 간기가 지나치게 왕성한 것을 억제하는
방법.
- 억간화위음(抑肝和胃飮): 된입쓰리로 음식을 먹지 못하고 자주 게우고 신물 또는
열물을 게우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억골(臆骨): 가슴뼈와 갈비뼈.
- 억금산(抑金散): 폐열로 각막 변두리에 예막이 생기고 피가 지며 눈알이
아프고 눈물이 나오면서 속이 답답하고 목이 마르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억담환(抑痰丸): 얼굴이 창백하고 목안과 입 안이 마르면서 건가래가 있는
기침을 하면서 숨이 찬 데 쓰는 동약처방.
- 억목(抑木): [동의어] 억간(간기가 지나치게 왕성한 것을 억제하는
치료법).
- 억박(抑膊): [동의어] 상박(위팔).
- 억새뿌리: 벼과에 속하는 억새(Miscanthus sinensis Andress.)의
뿌리를 말린 것.
- 억심청폐환(抑心淸肺丸): [동의어] 황련아교원.
- 억지와(肐肢窩): [동의어] 액와(腋窩:
겨드랑이).
- 억청명목탕(抑靑明目湯): 여성들이 노여움을 잘 타며 눈이 잘 보이지 않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억화화담탕(抑火化痰湯): 상초, 중초의 열로 폐음이 상하여 기침을 하며 가래가
나오고 숨이 찬 데 쓰는 동약처방.
- 언도맥(偃刀脈): 10괴맥의 하나로 맥상이 몹시 현세하면서 예리한 맥.
- 언어건삽(言語蹇澁): [동의어] 어언건삽. 혀가 잘 돌려지지 않거나 의식이
똑똑하지 못해서 말이 잘되지 않는 것.
- 언어구역: [참조] 머리침요법.
- 언어2구역: [참조] 머리침요법.
- 언와(偃臥): 편안히 눕지 못하는 것.
- 언월예(偃月翳): [동의어] 언월예내장.
- 언월예내장(偃月翳內障): [동의어] 반월장. 원예내장의 하나로 눈동자 안에
있는 정주의 혼탁상태가 초생달과 같이 희끄무레한데 그
한쪽은 짙은 색이고 다른
한쪽은 연한 색을 나타내는 것.
- 언월장(偃月障): [동의어] 언월침정.
- 언월침정(偃月侵睛): [동의어] 언월장. 흑정의 위쪽 기슭에서 반달 모양의
흰 예막이 생기는 병증.
- 언제(躽啼): 어린이가 배가 아파서 몸을 꼬부리고 우는 병증.
태아시기에 어머니로부터 풍한사를 받은 것이 가슴과 배에
침범하여 생긴다. 장부를 덥혀주면서 아픔을 멈추는 방법으로
사마탕을 쓴다. [동의학사전]
- 언해두창집요(諺解痘瘡集要): 1601년 허준이 편찬한 천연두에 관한 동의고전의 하나.
- 언해창진방(諺解瘡疹方): [참조] 창진집.
- 얼(噦): ①
[동의어] 애역(딸꾹질). ② [동의어] 헛구역.
- 얼구(噦嘔): ①
[동의어] 애역(딸꾹질). ② 딸꾹질과 구역을 합해
이른 말.
- 얼굴침: 얼굴의 일정한 부위에 침을 놓아 병을 치료하는 침치료법의
하나.
- 얼레지: [동의어] 차전엽산자고. 나리과에 속하는 얼레지(Erythronium
japonicum DC.)의 뿌리줄기를 말린 것.
- 얼미(蘖米): [동의어] 조길금.
- 얼역(噦逆): [동의어] 애역(딸꾹질).
- 엄(腌): 동약재에 소금물이나 생강즙 등 보조재료를 1:1 비율로
섞어서 보조재료가 동약재의 속에까지 고르게 스며들게
하여 말리는 것.
- 엄[음]나무껍질: [동의어] 해동피. 오갈피나무과에 속하는 엄[음]나무(Kalopanax
pictum Nakai)의 껍질을 말린 것.
- 엄법(罨法): 찬물이나 뜨거운 물 또는 약물로 일정한 부위를 찜질하는
방법.
- 엄제법(掩臍法): 치료법의 하나로 뿌리가 달린 파(생것), 생강, 약전국,
소금을 같은 양 짓찧어 떡처럼 만든다.
- 엄포법(罨泡法): 치료법의 하나로 동약을 짓찧어 가루내거나 엿처럼
만든 것을 어린이 몸에 붙여주는 방법.
- 업엽(殗殜): ①
[동의어] 노채. ② 병으로 누워 있기도 하고
다니기도 한다는 뜻.
- 업체(殗殢): [동의어] 노채.
- 엉거시: [동의어] 지느러미엉겅퀴.
- 엉겅퀴: [동의어] 대계, 호계, 자계, 산수방. 국화과에 속하는
엉겅퀴(Cirsium maackii Maxim.)와 큰엉겅퀴(C. pendulum
Fisch.), 지느러미엉겅퀴
곧 엉거시(Carduus crispus L.)의 옹근풀을 말린 것.
- 에격(恚膈): [동의어] 사격. 열격의 하나로 7정에 상하여 기가
몰려서 생긴다.
- 엑스제: 동약제형의 하나로 동약을 적당한 용매에 넣어 풀리는
성분을 우려낸 다음 우린 액에서 용매를 규정된 농도롤
회수하여 만든 제제.
- 여1(戾): ①
[동의어] 여기(戾氣). ② 입과 눈이 삐뚤어진 것. ③ 사나운
것, 포악한 것.
- 여2(慮): 염려하는 것.
- 여3(膂): ①
척주의 양쪽 부위. ② 척주의 양쪽에 있는 근육.
- 여4(癘): ①
[동의어] 여기(癘氣). ②
[동의어] 역려. 즉 전염병.
[참조] 역려. ③ [동의어] 뇌풍.
- 여5(臚): 배 앞벽의 힘살과 힘살막.
- 여6(藜): [동의어] 능쟁이.
- 여견심폐(如見心肺): 남의 마음을 꿰뚫어보듯 잘 안다는 뜻.
- 여견폐간(如見肺肝): 남의 마음을 꿰뚫어보듯 잘 안다는 뜻.
- 여경(女莖): [동의어] 단국화.
- 여골(膂骨): ①
[동의어] 제1흉추극상돌기. ② [동의어] 척추골.
- 여구(蠡溝): ①
족궐음간경의 혈. 간경의 낙혈. ② [동의어]
족궐음별락.
- 여근1(膂筋): 척추골의 양쪽 겉층에 있는 근육.
- 여근2(茹根): [동의어] 띠뿌리.
- 여금내장(如金內障): 눈동자 안에 있는 정주(렌즈체)가 누르스름하게 흐려지는
내장눈병.
- 여기1(戾氣): [동의어] 괴려지기, 독기, 여기( 氣). 일련의 감염증과
전염병을 일으키는 사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여기2(癘氣): [동의어] 역려지기, 역기, 시행여기. 외인의 하나로
전염성을 띤 사기.
- 여독유주(餘毒流注): 유주의 하나로 정창, 절, 열병 등을 앓다가 화열독이
혈분을 거쳐 기육에 들어가 생긴다.
- 여라(女蘿): [동의어] 송라.
- 여란(女蘭): [동의어] 향등골나물.
- 여력(餘瀝): 오줌을 다 눈 뒤에 오줌이 방울방울 떨어지는 것.
- 여로: 나리과에 속하는 여로(Veratrum nigrum L. var. japonicum
Loesen fil.)의 뿌리를 말린 것.
- 여로(女勞): ①
[동의어] 방로. 지나친 성생활이 원인이 되어 생긴
허로. ② [동의어] 성생활.
- 여로(藜蘆): [참조] 박새뿌리.
- 여로(茹蘆): [동의어] 꼭두서니.
- 여로달(女勞疸): [동의어] 색달. 지나친 성생활로 어혈이 생기거나 간신이
허해져서 생기는 황달.
- 여로복(女勞復): 병을 앓고 난 뒤 아직 병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는데도
몸조리를 잘하지 못하였거나 성생활을 지나치게 하여 신정을
상해 생긴 노복.
- 여뢰(女雷): [동의어] 지모.
- 여름국화: [동의어] 금비초, 대심, 성심. 국화과에 속하는 금불초[Inula
japonica Thunb. 또는 I. britannica L. var. chinensis(Rupr.)
Reg.], 가는잎금불초(Inula
lineariaefolia Turcz.), 버들금불초(Inula salicina L.)
등의 꽃을 말린 것.
- 여상신수(如喪神守): 속에 화가 몰려서 정신이 혼란되고 마음이 불안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상태.
- 여성고(如聖膏): 자전풍, 백전풍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여성병자(如聖餠子): 풍한, 기궐, 담궐 등으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럼증이 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여성승금정(如聖勝金錠): 중설과 목설, 목안이 갑자기 붓고 아프며 목쉰 소리를
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여성환(如聖丸): 어린이가 냉열감으로 눈까풀이 붓고 입술이 마르며 조열이
나고 배가 불러 오르면서 변비와 설사가 엇바뀌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여세(呂細): ①
경외기혈. ② [동의어] 족소음신경의 태계혈.
- 여수(女須): [동의어] 경외기혈인 여슬혈.
- 여슬(女膝): [동의어] 장모, 여수. 경외기혈.
- 여신탕(如神湯): [동의어] 서경탕. 허리를 접질려 시큰거리고 아픈 데와
소음인의 허리아픔에 쓰는 동약처방.
- 여실(蠡實, 荔實): [동의어] 타래붓꽃.
- 여양(癘瘍): 뇌풍(문둥병)으로 살갗에 생긴 헌데.
- 여어(蠡魚): [참조] 가물치.
- 여열(餘熱): 상한병이 거의 나았으나 아직 열이 남아 있는 것.
- 여옹(厲癰): 새끼발가락이나 발의 양옆에 난 옹.
- 여월(如月): [동의어] 음력 2월.
- 여은내장(如銀內障): [동의어] 여은장증, 여은예. 눈동자 안에 있는 정주(렌즈체)가
은빛같이 희게 흐려지는 내장눈병.
- 여은예(如銀翳): [동의어] 여은내장.
- 여은장(如銀障): [동의어] 원예내장.
- 여은장증(如銀障症): [동의어] 여은내장.
- 여의금황산(如意金黃散): 습열독이나 풍독을 받아 눈다래끼가 생긴 데 쓰는 동약처방.
- 여인복중십이질(女人腹中十二疾): 여자들에게 생기는 12가지 병증.
- 여자암폐(女子暗閉):[동의어] 실녀월경불행.
- 여자암폐경(女子暗閉經): [동의어] 실녀월경불행.
- 여자적백력(女子赤白瀝): 여성성기에서 불그스레하면서 흰 점액성 분비물이 나오는
증. [참조] 적백대하.
- 여자적음(女子赤淫): 여성성기에서 불그스레한 점액성 분비물이 나오는 증.
[참조] 적대하.
- 여자포(女子胞): [동의어] 자궁.
- 여저(厲疽): [동의어] 여옹.
- 여절(女節): [동의어] 단국화.
- 여정실(女貞實): [참조] 광나무열매.
- 여정자(女貞子): [참조] 광나무열매.
- 여주: [동의어] 유자.
- 여지(餘指): 손가락이 6개인 손.
- 여지핵(荔枝核):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여지나무(Litchi chinensis
Sonn.)의 여문씨를 말린 것.
- 여창(臚脹): 명치와 배가 불러 오르면서 그득하고 열이 나는 것.
- 여초(茹草): [동의어] 시호.
- 여취풍(驢嘴風): [동의어] 순풍.
- 여태(厲兌): [동의어] 족양명위경의 혈.
- 여풍(癘風): [동의어] 뇌풍(문둥병).
- 여풍미락(癘風眉落): 문둥병으로 눈썹이 빠진 것.
- 여합(蠣蛤): [동의어] 굴조개껍질.
- 역1(癧): 나력에서 멍울이 큰 것. [참조] 나력.
- 역2(逆): ①
[동의어] 역치(정치)법. ② [동의어] 역증. 병의 경과가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증상. ③ 치료를 잘못하는 것.
- 역경(逆經): [동의어] 도경, 경행육혈. 주기적으로 달거리할 때나
달거리하기 전후에 코나 입에서 피가 나오는 병증.
- 역경목적(逆經目赤): [동의어] 역경적종, 역경적삽. 달거리 때에 눈의 충혈과
출혈을 일으키는 병증.
- 역경적삽(逆經赤澁): [동의어] 역경목적.
- 역경적종(逆經赤腫): [동의어] 역경목적.
- 역관(癧串): [동의어] 역천.
- 역기1(逆氣): 기가 치밀어 오르는 것.
- 역기2(疫氣): [동의어] 여기.
- 역독리(疫毒痢): [동의어] 역리.
- 역두(歷蠹): 영양이 나빠서 이가 검어지면서 삭는 것.
- 역려(疫癘): [동의어] 전염병.
- 역려발황(疫癘發黃): [동의어] 온황. 여기가 영혈을 상하여 생기는 황달.
- 역려지기(疫癘之氣): [동의어] 여기( 氣).
- 역류만주(逆流挽舟): 표증을 겸한 이질을 치료하는 방법.
- 역리(疫痢): [동의어] 역독리, 시역리. 전염성이 세고 중하게 경과하는
이질.
- 역병(疫病): [동의어] 돌림병.
- 역사(逆死): 병이 역전되면 사망한다는 말.
- 역사시맥(逆四時脈): [동의어] 맥역사시.
- 역산(逆産): [동의어] 도산, 단지생, 도생, 역생, 각답연화생, 골반위해산.
해산할 때에 태아의 발이나 엉덩이가 먼저 나오는 이상해산.
- 역삼씨: [동의어] 마인, 마자, 화마인, 대마자. 삼과에 속하는
역삼 곧 삼(Cannabis sativa L.)의 여문씨를 말린 것.
- 역생(逆生): [동의어] 역산.
- 역수피(櫟樹皮): [참조] 떡갈나무껍질.
- 역양풍(瀝瘍風): [동의어] 자백전풍.
- 역예(疫穢): [동의어] 역기. 돌림병을 일으키는 병인.
- 역자경(癧子頸): [동의어] 나력.
- 역장산(瀝漿産): [동의어] 역장생.
- 역장생(瀝漿生): [동의어] 역장산, 역포생, 조기파수. 해산할 때 난막이
미리 터지는 것.
- 역전(逆傳): 일반적인 병경과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병이 진행되는 것.
- 역전심포(逆傳心包): 온병 때 사기가 위분에서 기분을 거치지 않고 직접 영분심포로
전변된 것.
- 역절(歷節): [동의어] 역절풍.
- 역절풍(歷節風): [동의어] 백호풍, 백호역절풍, 백호병, 통풍. 풍한습사가
경맥을 통해서 뼈마디에 침입하여 생기는 비증.
- 역정1(逆疔): [동의어] 정창주황.
- 역정2(疫疔): [동의어] 어제정. 짐승가죽, 털을 다루는 사람들의
얼굴, 목, 손 등에 역독이 침입해서 생긴 정창. [참조]
정창주황.
- 역종(逆從): ①
역치(정치)법과 종치(반치)법을 합해서 이른 말. [참조]
역치법, 종치법. ② 표와 본의 치료법이 다르다는 말.
- 역주(逆注): 수양명대장경의 온류혈.
- 역증1(易証): 음역과 양역. [참조] 음양역.
- 역증2(逆証): 병의 경과와 예후가 나빠진 증.
- 역척감학(歷瘠疳
): [동의어] 쇄장감. 어린이가 때없이 학질발작을 하면서
입을 악물고 이빨을 가는 것.
- 역천(癧串): ①
나력의 큰 멍울이 여러 개 잇달아 난 것(연주나력).
② [동의어] 마도창(마도협영).
- 역취(逆取): [동의어] 역치(정치)법.
- 역치(逆治): [동의어] 역치법.
- 역치법(逆治法): [동의어] 정치, 정치법. 병증의 성질이나 사기의 성질과
반대되는 성질의 약물이나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
- 역포생(瀝胞生): [동의어] 역장생.
- 역풍(瀝風): [동의어] 자백전풍.
- 역학(疫瘧): 일정한 지역에서 돌림성을 띠면서 중하게 경과하는
학질.
- 역해(疫咳): [동의어] 시행돈해, 돈해, 돈소, 백날기침. 특징적인
경련성 기침발작을 일으키는 어린이 급성전염병의 하나.
- 역혈요통(瀝血腰痛): [동의어] 어혈요통.
- 역화(力化): 약의 작용이 미치는 것.
- 역후(疫喉): 돌림성 인후병. [참조] 백후, 단사(丹痧).
- 역후사(疫喉痧): [동의어] 난후단사.
- 연1(煉): 약물을 그릇에 담아 약한 불에서 졸이는 것.
- 연2(攣): 근맥이 오그라드는 증상.
- 연3(硏): ①
[동의어] 세연. 약을 갈아서 가루를 내는 것. ② 약을
가루내는 기구의 이름.
- 연4(涎): [동의어] 구진. 침 또는 군침.
- 연5(
): 시큰시큰 아픈 것.
- 연6(練): 팔다리가 오그라드는 것.
- 연7(嚥): ①
약이나 약물을 삼키는 것. ② [동의어] 목안.
- 연각(蓮殼): [동의어] 연밥집.
- 연각풍(軟脚風): [동의어] 각기.
- 연견산결(軟堅散結): 맛이 차고 성질이 찬약으로 굳은 것을 유연하게 하고
몰린 것을 헤쳐버리는 방법.
- 연견제만(軟堅除滿): 대변이 굳은 것을 무르게 하고 헛배가 불러 오른 것을
없애는 방법.
- 연곡(然谷): [동의어] 연근, 연골, 용연, 용천. 족소음신경의 혈.
- 연골(然骨): ①
안쪽 복사뼈의 앞 아래에 있는 배 모양의 뼈. ② [동의어]
족소음신경의 연곡혈.
- 연과력(嚥窠癧): 나력이 턱밑에 생겨 아프고 붉어지면서 붓는
것.
- 연교(連翹): [본초]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세잎개나리(Forsythia suspensa
Vahl)의 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다. 세잎개나리는 각지에서
심는다 가을에 익은 열매를 따서 햇볕에 말린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심경, 위경, 담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부은 것을 내리고 고름을 빼낸다. 약리실험에서
강심이뇨작용, 억균작용, 항바이러스작용 등이 밝혀졌다.
부스럼, 헌데, 연주창, 영류, 단독, 온역 초기, 반진, 열림
등에 쓴다. 방광염, 요도염에도 쓴다. 하루 6~12g을 달임약으로
먹는다. 허한증에는 쓰지 않는다. [동의학사전]
- 연교누로탕(連翹漏蘆湯): 2-3살 난 어린이가 볼거리로 귀밑이 붓고 아픈 데와 목안이
붓고 아픈 데, 단독, 헌데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연교산(連翹散): 곡취창으로 얼굴과 코에 좁쌀알 또는 수수알 같은 구진이
돋아 벌겋게 되거나 거멓게 되면서 붓고 아픈 데와 맑은
막에 침윤이 생기고 피가
지며 아프고 부시며 입 안이 쓰고 목이 마르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연교산견탕(連翹散堅湯): 나력이 여러 곳에 생겨 뜬뜬하면서 터지지 않았거나 터져서
고름이 나오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연교음(連翹飮): 악창 또는 혈풍창 등으로 온몸에 좁쌀알 크기의 구진이
돋으면서 몹시 가렵고 긁으면 피와 진물이 나오며 엉겨
헌데가 되고 갈증이 나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연교탕(連翹湯): 심열이 성하여 정신이 얼떠름하고 불안해 하며 헛소리를
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연교패독산(連翹敗毒散): 헌데가 생겨 오슬오슬 춥고 열이 날 뿐 아니라 머리가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연구(燕口): ①
경외기혈. ② [동의어] 구문창.
- 연구창(燕口瘡): [동의어] 구문창.
- 연구풍(燕口風): 목젖의 변두리가 벌겋게 붓고 아픈 증.
- 연근1(蓮根): [참조] 연뿌리.
- 연근2(然筋): ①
연곡혈 아래에 있는 힘줄. ② [동의어] 족소음신경의
연곡혈.
- 연근목피(楝根木皮): [동의어] 멀구슬나무껍질.
- 연급(攣急): 힘줄이 오그라들고 뻣뻣해지는 증상.
- 연급초(連及草): [동의어] 백급.
- 연기(嚥氣): 양생법의 하나로 입 안에 있는 공기를 배에 들어가게
삼키는 것.
- 연꽃: [동의어] //연화//
[본초] 연꽃과에 속하는 연꽃(Nelumbo nucifera
Gaertn.)의 꽃을 말린 것이다. 각지의 못에 심는다. 여름철
꽃봉오리가 활짝 핀 꽃을 따서 그늘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심경, 간경에 작용한다. 혈을 잘
돌게 하고 피나는 것을 멈추며 풍습을 없앤다. 피를 게우는
데, 타박상, 습창 등에 쓴다. 하루 1.5~3g을 가루약, 달임약
형태로 먹는다. [동의학사전]
- 연꽃수꽃술: [참조] 연화예.
- 연꽃열매: [동의어] 연밥.
- 연꽃턱: [동의어] 연밥집.
- 연년(延年): [동의어] 연년익수(오래 살게 한다는 말).
- 연년불로(延年不老): 오래 살면서 늙지 않는다는 말.
- 연년익수(延年益壽): 오래 살게 한다는 말.
- 연년익수불로단(延年益壽不老丹): 기혈부족으로 몸이 허약하고 신기가 허하여 팔다리에
힘이 없고 몸이 여위며 얼굴이 창백하고 머리칼이 일찍 희어지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연년익수약(延年益壽藥): 건강하게 하고 오래 살게 하는 약.
- 연년호명단(延年護命丹): 여러 가지 적취, 고창, 어혈이 진 데 쓰는 동약처방.
- 연농절(輭膿節): 말랑말랑하고 속에 피고름이 들어 있는 절(뽀두라지).
[참조] 절.
- 연단(鉛丹): [동의어] 황단(黃丹).
- 연담환(連膽丸): 어린이가 감질로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연려(緛戾): 병으로 몸이 오그라들고 꼬부라지는 것.
- 연령고본단(延齡固本丹): 늙어가면서 팔다리의 힘이 약해지고 머리칼이 일찍 희어지고
기억력이 낮아지며 귀에서 소리가 나는 데, 중년기 음위증
등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연령단(延齡丹): [동의어] 하선고경세단.
- 연령초: [본초]
나리과에 속하는 연령초(Trillium tschonoskii Maxim.)의
뿌리줄기를 말린 것이다. 우리나라 각지의 깊은 산 나무
밑 그늘에서 자란다. 가을에 뿌리줄기를 캐서 잔뿌리를
다듬어 버리고 물에 씻어 햇볕에 말린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풍을 없애고 혈을 잘 돌 게 하며 피나는
것을 멈추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혈압낮춤작용, 진통작용이
밝혀졌다. 머리가 어지럽고 아픈 데, 뼈가 부러진 데, 허리아픔,
피나기 등에 쓴다. 고혈압에도 쓴다. 하루 6~9g을 달여
먹거나 가루내어 하루 3g씩 먹는다. 민간에서는 위장병에
쓰며 게움약으로 쓰기도 한다. [동의학사전]
- 연령환(延齡丸): [동의어] 구기자환. 몸이 약해지고 머리칼이 희어지며
기억력이 나빠지고 눈이 안 보이며 귀가 들리지 않는 데,
허리와 다리에 힘이 없고 미열이
나며 얼굴의 살갗이 거칠어지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연로경수복행(年老經水復行): [동의어] 경단복행.
- 연로혈붕(年老血崩): [동의어] 노부혈붕. 폐경기 전후에 성기출혈이 많은 병증.
- 연륵(軟肋): ①
[동의어] 계협(제11, 12갈비삭뼈가 있는 부위). ② [동의어]
갈비환(제7, 8, 9, 10 갈비뼈).
- 연리두(沿篱豆): [동의어] 까치콩.
- 연리탕(連理湯): 더위를 먹었거나 찬 음식을 먹고 설사를 하며 갈증이
나고 메스꺼우면서 신물을 게우는 데, 비가 허하여 입 안이
헤지고 냄새가 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연말(涎沫): 거품이 섞인 침.
- 연매탕(連梅湯): 서열로 음이 상하여 입 안이 마르고 갈증이 나는 데와
근골을 자양하지 못하여 팔다리가 마비된 데 쓰는 동약처방.
- 연면(燕面): [동의어] 꿀풀.
- 연모(連母): [동의어] 지모.
- 연문창(燕吻瘡): 입귀에 생긴 헌데.
- 연미로경수단(年未老經水斷): 폐경기가 되기 전에 달거리가 완전히 멎는 것. [참조]
경폐.
- 연미초(鳶尾草): [동의어] 붓난초뿌리.
- 연밀(煉蜜): [동의어] 숙청. 꿀을 약한 불에서 물기가 없어지도록
졸인 것.
- 연밀환(煉蜜丸): [동의어] 꿀알약(꿀을 결합체로 하여 만든 알약).
- 연밥: //연실, 수지단, 서련, 우실, 연자// [본초]
연꽃과에
속하는 연꽃(Nelumbo nucifera Gaertn.)의 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다. 연꽃은 각지의 못에 심는다. 가을에 익은
열매를 따서 햇볕에 말린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심경, 비경, 신경에 작용한다. 비와 심, 신을 보하고 설사를
멈추며 유정을 낫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피나는 것을
멈춘다. 비허설사, 허리아픔, 유정, 자궁출혈, 이슬, 백탁,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잠을 자지 못하는 데 등에 쓴다. 만성위장염,
신경쇠약증, 요도염 등에도 쓸 수 있다. 하루 8~16g을 달임약,
알약,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 뱃속이 그득하면서 트적지근하고
헛배가 부르며 대변이 굳은 데는 쓰지 않는다. [동의학사전]
- 연밥죽: [약죽]
연밥(속껍질을 벗기고 말려서 가루낸 것) 15~20g, 멥쌀(또는
찹쌀) 80g[기타]. 허약한 노인이 꿈이 많고 잠장애가 있는 데, 오랜 설사,
밤에 오줌이 잦은 데 쓴다. 위의 약으로 죽을 쑤어 아침,
저녁 또는 새참에 먹는다. 뒤가 굳고 감기로 열이 있을
때는 쓰지 않는다. [동의학사전]
- 연밥집:
//연방// [본초] 연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 연꽃의 꽃턱을 말린
것이다. 연꽃은 우리나라 각지의 못에 심는다. 가을에 열매가
익은 다음 꽃턱을 잘라 열매를 빼고 말린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따뜻하다. 간경에 작용한다. 혈을 잘 돌게
하고 피나는 것을 멈추며 어혈을 삭이고 습을 없앤다. 어혈로
배가 아픈데, 많은 달거리, 자궁출혈, 혈리, 혈림, 치질,
탈항, 습창 등에 쓴다. 하루 6~12g을 달임약, 알약,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달인 물로 씻거나 가루내서
기초(약)제에 개어 바른다. [동의학사전]
- 연방(蓮房): [참조] 연밥집.
- 연백익음환(連栢益陰丸): 눈의 내자부위에 희거나 푸른 색의 막이 생기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연벽(攣躄): [동의어] 앉은뱅이.
- 연봉각(蓮蓬殼): [동의어] 연밥집.
- 연봉발(蓮蓬發): 옹저의 하나.
- 연부육일탕(連附六一湯): 열이 몰려서 명치 밑이 몹시 아프고 가슴이 답답한 데
쓰는 동약처방.
- 연분(鉛粉): [동의어] 호분, 정분, 광분. 연(Pb)을 가공하여 만든
염기성 탄산연(2PbCO3 .PbCOH2).
- 연비(攣痺): 비증 때에 힘줄이 오그라들고 피부감각이 둔해지며 뼈마디를
잘 놀리지 못하는 것.
- 연뿌리: //연근, 우//
[본초] 연꽃의 뿌리줄기를 말린 것이다. 가을 또는 봄에
뿌리줄기를 캐서 물에 씻어 햇볕에 말린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심경, 간경, 폐경, 위경에 작용한다. 피나는 것을
멈추고 어혈을 없앤다. 피를 게우는 데, 코피, 각혈, 피오줌,
장출혈, 자궁출혈, 혈림, 혈리 등에 쓴다. 하루 9~15g을
달임약으로 쓰거나 신선한 것 30~60g을 짓찧어 즙을 내어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연뿌리마디(우절)도 ___와 같은
목적으로 쓴다. [동의학사전]
- 연뿌리마디: [참조] 연뿌리.
- 연뿌리죽: [약죽]
연뿌리(얇게 썬 것) 적당량, 멥쌀 80g, 설탕 적당량
[기타]. 몸이 허약한 노인이 입맛이 없으며 묽은 설사를 하는
데, 열병을 앓은 뒤 입 안이 마르고 번갈이 있는 데 쓴다.
위의 약으로 묽은 죽을 쑤어 아침, 저녁 또는 새참에 먹는다.
[동의학사전]
- 연석고(軟石膏): [동의어] 석고.
- 연석고환(軟石膏丸): [동의어] 거담화환.
- 연설(連舌): [동의어] 반설, 결설. 혀계대가 짧은 증.
- 연소(涎嗽): 가래가 있으면서 나는 기침.
- 연수1(延壽): [동의어] 연년익수(오래 살게 한다는 말).
- 연수2(蓮鬚): [동의어] 연화예.
- 연수단(延壽丹): 신기부족으로 나타나는 늙은 증상과 허로로 몸이 여위면서
기운이 없고 노곤하고 목안이 마르고 마른기침을 하며 미열이
나는 데, 음위증, 일찍
늙는 데, 폐결핵, 신경쇠약, 여러 가지 만성소모성 질병에
쓰는 동약처방.
- 연신발(連腎發): [동의어] 하탑수.
- 연실(蓮實): [참조] 연밥.
- 연실(楝實): [동의어] 멀구슬나무열매.
- 연심(蓮心): [동의어] 연자심, 의. 연꽃의 여문씨의 싹눈(배아)를
말린 것.
- 연심산(蓮心散): 기혈부족으로 힘이 없고 점차 몸이 여위면서 가래가 있는
기침을 하고 피를 게우며 식은땀이 나고 오후마다 미열이
나는 노채에 쓰는 동약처방.
- 연액(淵腋): [동의어] 천액, 액문. 족소양담경의 혈.
- 연약(煉藥): 졸여서 만든 약 또는 졸인 약.
- 연와정(燕窩疔): 천연두 때 겨드랑이에 생긴 헌데.
- 연와창(燕窩瘡): [동의어] 양호창. 어린이의 아래턱에 생긴 헌데.
- 연운(年運): 그 해의 운기.
- 연위비액(燕爲脾液): 군침은 비(脾)의 진액이라는 말.
- 연의(蓮薏): [동의어] 연심.
- 연잎: //하엽//
[본초] 연꽃의 잎을 말린 것이다. 여름에 잎을 따서 햇볕이나
그늘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비경, 위경,
심경, 간경에 작용한다. 서열과 습을 없애고 설사를 멈추며
어혈을 흩어지게 한다. 또한 피나는 것을 멈춘다. 여름에
서습을 받아 설사하는 데, 만성장염, 피를 게우는 데, 코피,
장출혈, 혈림, 자궁출혈, 산후에 어혈로 배가 아픈 데 등에
쓴다. 하루 4~12g을 달임약, 알약,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달인 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뿌린다.
[동의학사전]
- 연잎죽: [약죽]
신선한 연잎 1잎, 멥쌀 80g, 설탕 적당량 [기타]. 고혈압병, 고지혈증, 비만증, 더위 먹은 데, 머리아픔과
어지럼증, 가슴이 답답하고 번갈이 있는 데, 오줌의 빛이
붉고 잘 나가지 않는 데 등에 쓴다. 먼저 연잎을 물에 달여
찌꺼기는 버리고 멥쌀을 넣고 죽을 쑤어 설탕을 넣고 조금씩
먹는데 아침, 저녁 더운 것을 먹는다. [동의학사전]
- 연자1(蓮子): [동의어] 연밥.
- 연자2(
子): [동의어] 쌍생.
- 연자3(淵刺): ①
옛날에 쓰던 침놓는 5가지 방법 가운데 하나인 관자.
② [동의어] 합곡자.
- 연자력(蓮子癧): 나력이 한 곳에 여러 개 생겨서 마치 연밥송이가 연달린
것처럼 된 것.
- 연자발(蓮子發): 옹저의 하나. [참조] 발저.
- 연자심(蓮子心): [동의어] 연심.
- 연자육일탕(蓮子六一湯): 심열이 성한여 가슴이 답답하고 번거로우면서 벌겋고
기름이 섞인 것 같은 오줌이 나가며 오줌길이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연자죽(蓮子粥): [약죽]
연밥(속껍질을 버린 것) 240g, 가시연밥(볶은 것) 160g,
흰솔풍령 120g[제중신편]. 노인이나 병을 앓은 뒤에 몸이 허약하여 갈증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입맛이 없고 온몸이 노곤하며 귀가 잘
들리지 않고 눈이 잘 보이지 않는 데 쓴다. 위의 약을 가루내어
고루 섞은 다음 한번에 40g씩 잣(가루낸 것) 20g, 쌀가루
적당량과 함께 죽을 쑤어 꿀을 조금 타서 먹는다. [동의학사전]
- 연자초(蓮子草): [동의어] 한련초.
- 연적(延積): 적의 하나로 군침이 명치 아래에 몰려서 생긴다.
- 연전초(連錢草): [참조] 병꽃풀.
- 연절1(攣節): [동의어] 골비.
- 연절2(輭節,
軟節): 말랑말랑하고 속에 피고름이 들어 있는 절(뾰두라지).
- 연제(煉臍): [동의어] 훈제, 증제. 배꼽에 소금이나 약을 채워 넣고
그 위에 뜸을 떠서 배꼽을 덥게 하는 것.
- 연조(延潮): 입으로 거품이 섞인 침이 나오는 병증.
- 연조정(沿爪疔): 손톱 가장자리에 생긴 정창.
- 연주감(連珠疳): [동의어] 설생포.
- 연주나력(連珠瘰癧): 나력이 여러 개 연달아 생겨서 마치 구슬을 꿰어놓은
것처럼 된 것.
- 연주역천(連珠癧串): 나력이 턱 아래, 목, 귀의 앞과 뒤에 여러 개 연달아
생겨 구슬을 꿰어놓은 것 같은 것.
- 연주외장(連珠外障): 숙예의 하나로 흑정에 흰색의 구슬 같은 점 모양의 구슬이
여러 개 모여 있는 것.
- 연주유아(連珠乳蛾): 유아의 하나로 편도 위에 작은 농점들이 서로 연결되어
편을 이룬 것.
- 연주창(連珠瘡): 나력이 여러 개 잇달아 생긴 것이 곪아터진 것.
- 연증(軟症): [동의어] 5연.
- 연지채(胭脂菜): [동의어] 능쟁이.
- 연진(嚥津): 양생법의 하나로 입 안에 있는 침을 삼키는 것.
- 연진보정법(嚥津補精法): 도인법의 하나로 침을 삼키는 방법.
- 연진복수법(嚥津服水法): 침을 삼키고 물을 마시는 법.
- 연진탕(練陳湯): 어린이 회충증에 쓰는 동약처방.
- 연충륙(連蟲陸): [동의어] 소리쟁이.
- 연침(撚針): 침을 놓을 때 내비볐다 들이비볐다 하는 방법.
- 연타(涎唾): [동의어] 침(타액).
- 연탄(軟癱): [동의어] 5연.
- 연탄풍(軟癱風): 풍증의 하나로 기혈이 허약하여 기육이 연약하고
주리가 치밀하지 못한 때 풍사가 침입하여 열로 변해서
생긴다.
- 연풍(軟風): [동의어] 사지불거(팔다리를 못 쓰는 것).
- 연피1(楝皮): [동의어] 멀구슬나무껍질.
- 연피2(攣跛): 다리를 구부리고 절룩거리는 것.
- 연피자(沿皮刺): [동의어] 횡자. 침놓는 방법의 하나.
- 연항치(沿肛痔): 습열이 아래로 내려가 몰려서 생기는 치질.
- 연해(連骸): 무릎의 양쪽에 뼈가 도두라져 올라온 부위.
- 연호(延胡): [동의어] 현호색.
- 연호색(延胡索): [동의어] 현호색.
- 연화1(鉛華): [동의어] 황단(黃丹) 즉 연단.
- 연화2(蓮花): [참조] 연꽃.
- 연화설(蓮花舌): [동의어] 중설.
- 연화수(蓮花鬚): [동의어] 연화예.
- 연화예(蓮花蕊): //불자수//
[본초] 연꽃과에 속하는 연꽃(Nelumbo nucifera
Gaertn.)의 수꽃술(웅예)을 말린 것이다. 연꽃은 각지의
못에 심는다. 여름에 꽃이 필 때 수꽃술을 따서 그늘에
말린다. 맛은 달고 떫으며 성질은 평하다. 심경, 신경에
작용한다. 심열을 내리고 신을 보하며 유정을 낫게 하고
피나는 것을 멈춘다. 유정, 유뇨증, 오줌누기장애, 피를
게우는 데, 자궁출혈, 이슬, 설사 등에 쓴다. 하루 2~6g을
달임약, 알약, 가루약 형태로 만들어 먹는다. [동의학사전]
- 연화치(蓮花痔): 치질의 하나.
- 연후(然後): 경외기혈.
- 연훈법(烟熏法): [참조] 훈법.
- 열1(熱): ①
[동의어] 열사. 병인의 하나. ② [동의어] 열증. 8강변증의
하나. ③ 약의 더운 성질.
- 열2(噎): 먹은 음식이 목안에서 위까지 내려가지 못하는 증.
- 열가제한(熱可制寒): [동의어] 열능거한. 성질이 더운 약으로 한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말.
- 열간(熱癎): 열로 생긴 간질.
- 열갈1(熱渴): 실열이 있으면서 갈증이 나는 것.
- 열갈2(熱暍): [동의어] 중서. 더위를 먹어서 정신을 잃고 넘어진 것.
- 열감(熱疳): [동의어] 비열감. 열사에 의하여 생긴 감질.
- 열격1(熱格): 열기가 몸의 중초에 막힌 것.
- 열격2(熱膈): [동의어] 회격. 5격의 하나.
- 열결3(噎膈): [동의어] 격열, 열색, 격인. 음식이 잘 넘어가지
못하거나 넘어갔다 해도 위에까지 내려가지 못하고 이내
게우는 병증.
- 열결1(熱結): 사열이 몰린 것.
- 열결2(列缺): ①
혈 이름. 폐경의 낙혈이며 8맥교회혈(임맥과 연계됨).
② [동의어] 수태음별락.
- 열결방광(熱結膀胱): 방광혈분이 사열에 몰린 것.
- 열결방류(熱結旁流): [동의어] 순리회수. 변비로 대변은 나오지 않고 맹물만
설사하는 증상.
- 열결하초(熱結下焦): 하초에 사열이 몰린 것.
- 열결흉(熱結胸): [동의어] 열실결흉.
- 열경(熱痙): 사열이 몹시 성해서 생기는 경병.
- 열곽란(熱霍亂): [동의어] 열기곽란. 여름철에 상한 음식을 먹거나
습열사를 받아서 생기는 습곽란.
- 열구(熱嘔): 비위에 열이 쌓이거나 열사가 위에 침범하여 생기는 구토.
- 열궐(熱厥): ①
사열로 음액이 줄어들어서 생긴 궐증. ② 사열이 성해서
양기가 속에 몰려 있어 밖으로 나가지 못하여 생긴 궐증.
- 열궐두통(熱厥頭痛): 열이 위로 치밀어서 생긴 두통.
- 열궐심통(熱厥心痛): [동의어] 열심통.
- 열극생풍(熱極生風): [동의어] 열성풍동. 열이 몹시 왕성해서 생긴 풍증.
- 열극생한(熱極生寒): [동의어] 열심즉한. 열이 몹시 성하면 한이 생긴다는
말.
- 열기곽란(熱氣霍亂): [동의어] 열곽란. 열기로 생긴 곽란.
- 열기훈법(熱氣熏法): [참조] 훈법.
- 열내림점: [참조] 손침요법.
- 열능거한(熱能去寒): [동의어] 열가제한.
- 열다한소(熱多寒少): ①
열이 심하고 추운 증상이 적은 것. ② 열증증상이 심하고
한증증상이 경한 것.
- 열단(熱癉): [동의어] 소갈.
- 열담(熱痰): [동의어] 화담. 본래 담이 있는 사람이 섭생을 잘못하거나
외감병을 잘못 치료하여 열이 속에 몰려서 생긴 담음.
- 열담두통(熱痰頭痛): 열담에 의하여 생긴 두통.
- 열담소(熱痰嗽): ①
열담으로 생긴 기침. ② [동의어] 하소. 여름철에 기침을
하면서 열이 나는 것.
- 열당(列當): [참조] 초종용.
- 열독(熱毒): ①
옹저, 창양 등 외과 질병의 주요 병인의 하나. ② [동의어]
온독(溫毒). ③ 양열(陽熱)이 몰려 독이 생긴 것.
- 열독발저(熱毒發疽): [동의어] 이발저.
- 열독변혈(熱毒便血): 변혈의 하나.
- 열독종(熱毒腫): ①
열독으로 인하여 생긴 종기. ② 열증을 동반하는 악성
종기.
- 열독창(熱毒瘡): 열독으로 생긴 헌데.
- 열독창개(熱毒瘡疥): 개창의 하나로 열독으로 생긴 헌데와 가려움증. [참조]
개창.
- 열독풍(熱毒風): 열독으로 생긴 풍증.
- 열독하혈(熱毒下血): [동의어] 열독변혈.
- 열동간풍(熱動肝風): [동의어] 열극생풍.
- 열로(熱勞): 주로 열로 오는 허로.
- 열루(熱淚): 외장눈병 때 눈물이 나오는 증.
- 열루상류(熱淚常流): 더운 눈물이 계속 흐르는 증.
- 열리(熱痢): 열증에 속하는 이질.
- 열림(熱淋): 습열이 하초에 몰려서 생기는 임증.
- 열무범열(熱無犯熱): 무더운 여름철에 맞게 약을 쓰는 일반적 원칙.
- 열무침(熱無沈): 성질이 더운 약들은 일반적으로 위로 올라가거나 겉으로
나가는 작용이 있고 아래로 나가는 작용은 없다는 말.
- 열문(裂紋): 혓바닥이 갈라 터진 것.
- 열박(烈朴): [동의어] 후박.
- 열박대장(熱迫大腸): 대장에 사열이 몹시 성하여 설사하는 것.
- 열번(熱煩): [동의어] 번열. 표와 이에 다 열이 있는 증.
- 열번제(熱煩啼): [동의어] 태열복심제. 어린이가 불안해 하면서 우는 병증.
- 열병(熱病): ①
외감열성 질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② 넓은 의미에서
말하는 상한의 5가지 병(중풍, 상한, 온병, 열병, 습온)
중의 하나. ③ 여름철에
몸 안에 잠복하고 있던 사기에 의하여 생긴 병증.
- 열복(熱服): 달임약을 뜨거울 때 먹는 것.
- 열복충임(熱伏衝任): 열사가 충맥과 임맥에 들어간 증.
- 열복통(熱腹痛): 뱃속에 열이 몰려서 생긴 복통.
- 열부1(熱府): ①
경외기혈. ② [동의어] 족태양방광경의 풍문혈.
- 열부2(熱腑): ①
영음에 사열이 성하여 살이 썩고 고름이 생긴 것. ② 장부에
열이 있는 것.
- 열부유(熱府兪): [동의어] 족태양방광경의 풍문혈.
- 열비1(熱秘): 열이 장위에 몰려서 생기는 변비.
- 열비2(熱痞): [동의어] 화비. 속에 열이 성하여 비에 영향을 주어
생기는 비만.
- 열비3(熱痱): [동의어] 비자(痱子).
- 열비4(熱痺): ①
비증의 하나. ② [동의어] 맥비.
- 열비창(熱疿瘡): [동의어] 하일비란창. 무더운 여름철에 땀띠가 몰려서
헌데가 된 것.
- 열사1(熱死): 서사나 열사를 받고 죽은 것.
- 열사2(熱邪): [동의어] 사열. 열의 속성을 가진 사기.
- 열사3(熱瀉): [동의어] 화설.
- 열사전리(熱邪傳裏): 열사가 속[이]으로 침범하여 들어가는 과정을 이르는
말.
- 열사조폐(熱邪阻肺): 폐에 열사가 몰려서 높은 열이 나고 숨이 차며 기침이
나는 병리현상.
- 열산(熱産): [동의어] 서산. 더운 계절에 너무 더운 곳에서 해산한
뒤에 열이 나는 것.
- 열상근맥(熱傷筋脈): 열은 근맥을 상한다는 말.
- 열상기(熱傷氣): 열사는 기를 상한다는 말.
- 열상신명(熱傷神明): 사열에 의하여 정신이 장애된 것.
- 열색(噎塞): [동의어] 열격(噎膈).
- 열생한(熱生寒): 열이 일정한 한계점까지 왕성해지면 한으로 이행한다는
말.
- 열설(熱泄): [동의어] 화설.
- 열성(熱性): 4성의 하나로 더운 성질.
- 열성거음(熱盛拒陰): [동의어] 양성격음.
- 열성기분(熱盛氣分): 기분에 사열이 왕성한 것.
- 열성풍동(熱盛風動): [동의어] 열극생풍.
- 열소(熱嗽): [동의어] 열해. 울체된 열이 폐를 상하여 생긴 기침.
- 열습창(熱濕瘡): 국소가 발적되면서 열감이 있는 습창.
- 열식병(噎食病): [동의어] 열격(噎膈). 목이 막혀서 음식이 넘어가지
않는 병.
- 열실결흉(熱實結胸): [동의어] 열결흉. 상한 때 사열이 속으로 들어가 가슴속에
있는 담음과 뭉쳐서 생기는 결흉.
- 열심궐심(熱深厥深): 열궐증증상의 하나로 열사가 깊이 잠복할수록 손발이
싸늘해지는 정도가 더 심해지는 증상.
- 열심즉한(熱甚則寒): [동의어] 열극생한.
- 열심통(熱心痛): [동의어] 열궐심통, 화심통. 더위나 성질이 더운 약을
늘 먹어서 열이 몰려 생긴 심통.
- 열안(熱眼): [동의어] 폭풍객열.
- 열애(熱呃): 애역의 하나로 위화가 치밀거나 담화가 몰려
생긴다.
- 열야제(熱夜啼): [동의어] 열제, 심조야제. 야제증의 하나로 태열, 경열,
풍열 등이 심에 침범하여 생긴다.
- 열엄(熱罨): 찜질법의 하나로 뜨거운 물이나 뜨거운 약물을 천에
적셔서 국소를 덥혀 주는 방법.
- 열울(熱鬱): [동의어] 화울. 울증의 하나로 정서의 장애로 간기가
몰려서 오래도록 낫지 않으면 흔히 화로 변하기 때문에
생긴다.
- 열울타혈(熱鬱唾血): 열이 울결되어 가래침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
- 열월(熱越): 열사가 땀과 같이 밖으로 나가는 것.
- 열위(熱痿): 열로 생긴 위증.
- 열위법(熱熨法): 치료법의 하나로 약물을 덥혀 천에 싸서 일정한 부위를
찜질해주는 방법.
- 열유(熱乳): 열이 몹시 나는 어머니의 젖을 먹여 생긴 병증.
- 열유오십구혈(熱兪五十九穴): 열병을 치료하는 59개의 유혈.
- 열음(熱淫): [동의어] 열사. 열이 지나치게 심하여 병인이 된 것.
- 열인열용(熱因熱用): 종치법의 하나로 진한가열증을 성질이 더운 약으로 치료하는
방법.
- 열인한용(熱因寒用): 종치법의 하나로 진한가열증을 성질이 더운 약을 주약으로
하고 성질이 찬약을 보조약으로 넣은 처방으로 치료하거나
성질이 더운 약으로 달여서
차게 하여 먹여 치료하는 방법.
- 열입심포(熱入心包): 열이 심포에 침입하여 생긴 병증.
- 열입혈실(熱入血室): 달거리 시기나 해산한 뒤에 밖으로부터 열사가 혈실에
침입해 생기는 병증.
- 열자한지(熱者寒之): 열증은 일반적으로 성질이 서늘하거나 찬약으로 치료해야
한다는 치료원칙.
- 열장1(裂漿): [동의어] 전기파수. 해산이 시작되기 전에 난막이 터지는
것.
- 열장2(熱瘴): 장학의 하나. [참조] 장학.
- 열적(熱積): 적의 하나로 열사가 몰려서 생긴다.
- 열절(熱癤): ①
[동의어] 절(癤). ② [동의어] 서절.
- 열제1(熱啼): [동의어] 열야제.
- 열제2(熱劑): 동약 성능에 의한 처방의 분류체계의 하나인 12제의 하나.
- 열조(熱燥): ①
열사로 새인 변비. [참조] 양결①. ② 열과 조를 합해서
이른 말.
- 열주(熱疰): [동의어] 노채.
- 열주탕상(熱酒燙傷): 술이 타는 불길에 덴 상처.
- 열중(熱中): ①
[동의어] 중소. ② 눈이 누렇게 되는 것을 주증상으로
하는 병증. ③ 음식, 노권 등으로 비위가 손상되어 기가
허하고 화가 왕성해진 병증.
- 열중풍(熱中風): [동의어] 열중.
- 열즉기설(熱則氣泄): [동의어] 경즉기설. 열이 성하면 양기가 발산된다는 것.
- 열즉질지(熱則疾之): 열사가 왕성해서 몸에 열이 몹시 나는 실열증 때는 침을
놓아 열사를 몰아내는 침치료 원칙.
- 열증(熱證): 8강병증의 하나로 열사에 의하여 생긴 병증과 여러 가지
요인으로 양기가 왕성하여 열증증상이 나타나는 병증.
- 열증구토(熱證嘔吐): [동의어] 위열구토.
- 열창1(熱脹): 창만의 하나로 술이나 기름진 음식에 의해 습열이 중초에
몰리거나 기울이 화로 변하여 생긴다.
- 열창2(熱瘡): ①
열이 몹시 날 때 피부나 점막에 생기는 물집. ② [동의어]
비창.
- 열천(熱喘): 천증의 하나로 폐에 열이 성해서 생긴 숨찬 증.
- 열치통(熱齒痛): 치통의 하나.
- 열택(悅澤): 얼굴에 화색이 돌고 피부가 윤택한 것.
- 열토(熱吐): [동의어] 위열구토.
- 열통(熱痛): ①
[동의어] 열심통. ② 열증을 동반하는 아픔이거나 열로
아픈 것.
- 열포한해소(熱包寒咳嗽): 풍한해소가 채 낫지 않았을 때 다시 열사를 받아서 기침이
나면서 목이 쉬는 증.
- 열풍(熱風): 음이 허한 때에 풍습의 사기를 받은 것이 열로 화해서
폐규를 막아 생긴 증.
- 열학(熱瘧): 여름철에 서사가 양명경에 침습하여 생긴 학질.
- 열한(熱汗): [동의어] 양한.
- 열해(熱咳): [동의어] 열소.
- 열홍법(熱烘法): 병변부위에 약을 바른 다음 불을 쪼이는 방법.
- 열화(熱化): ①
한사가 열로 변화되어 속으로 들어간 것. ② 상한소음병
때 온몸과 손발이 싸늘하던 것이 다시 달아 오르고 가슴이
답답하며 잠을 자지 못하는 증. ③ 5운6기론의
소음사천.
- 열화소음(熱化少陰): 3음3양을 6기에 나누어 소속시킨 것 가운데 소음은 군화의
열기에 속한다는 말.
- 열효(熱哮): 효증의 하나로 열담이 몰려서 폐기를 막아 생긴다.
- 열훈(熱暈): 현훈의 하나로 열사나 서사가 위로 치밀어서 생긴다.
- 염1(鹽): [동의어] 소금.
- 염2(髥): [동의어] 수염. 남자의 양쪽 뺨에 난 수염.
- 염3(臁,
膁): 정강이 또는 정강이 양쪽.
- 염경골(臁脛骨): [동의어] 소퇴골(정강이뼈).
- 염교: [동의어] 해백.
- 염구(鹽灸)
[동의어] 염수초(소금물로 불려서 볶는 것).
- 염독(斂毒): 헌데의 독을 없애는 것.
- 염류보사법(捻留補瀉法): 침을 놓을 때 쓰는 보사법의 하나.
- 염법(捻法): 안마법의 하나.
- 염부추: [동의어] 해백.
- 염사상(蛅蟴傷): [동의어] 사공상(射工傷).
- 염삭(炎爍): 화열의 기가 아주 심하면 만물이 마르고 타버린다는
말.
- 염쇄(鹽淬): 염제의 하나로 광물성 동약을 벌겋게 달구었다가 소금물에
갑자기 담그는 것. [참조] 염제.
- 염수구(鹽水灸): [동의어] 염수초(소금물에 불려서 볶는 것).
- 염수자1(鹽水炙): [동의어] 염수초.
- 염수자2(鹽水煮): [동의어] 염자. 염제의 하나로 동약재를 소금물에 넣고
삶는 것.
- 염수초(鹽水炒): [동의어] 염자, 염구, 염초, 염수자, 염수적, 염수구,
염적. 염제의 하나로 동약재를 소금물에 불려 볶는 것.
[참조] 염제.
- 염수침(鹽水浸): 염제의 하나로 동약재를 소금물에 담그는 것.
- 염식(厭食): 음식먹기를 싫어하는 것.
- 염오음식(厭惡飮食): 음식먹기를 싫어하는 것.
- 염음(斂陰): 치료법의 하나로 음액을 수렴하는 방법.
- 염의모상(捻衣摸床): [동의어] 순의모상.
- 염자1(鹽炙): [동의어] 염수초(소금물에 불려서 볶은 것).
- 염자2(鹽煮): [동의어] 염수자(동약재를 소금물에 삶는 것).
- 염자3(黶子): 검정사마귀.
- 염전법(捻轉法): 침을 놓는 방법의 하나로 엄지손가락과 둘째 및 셋째
손가락으로 침자루를 잡고 엄지손가락을 내밀었다 들이밀었다
하는 식으로 침을 비비는 방법.
- 염전보사법(捻轉補瀉法): 침보사방법의 하나.
- 염전승강행기법(捻轉升降行氣法): [동의어] 용호승강법.
- 염정석(鹽精石): [동의어] 한수석.
- 염제(鹽製): 동약법제방법의 하나로 동약재를 소금물을 보조재료로
하여 법제하는 것.
- 염종용(鹽蓯蓉): [참조] 육종용.
- 염좌(捻挫): 외력에 의하여 관절, 힘줄, 신경 등이 비틀려 생긴 폐쇄성
손상.
- 염주후비(帘珠喉痺): 후비의 하나.
- 염증(鹽蒸): 염제의 하나로 동약재를 소금물에 축여서 찌는 것. [참조]
염제.
- 염지(鹽指): [동의어] 집게손가락(두째손가락).
- 염창(臁瘡): [동의어] 난퇴, 군변창, 노란각. 굵은정강이뼈 부위에
생긴 창양.
- 염창산(斂瘡散): 악창이 여러 곳에 생겨 헐면서 잘 낫지 않는 데, 등창,
정창 등 때 뜬뜬한 근이 깊이 생겨서 화끈 달아 오르면서
열이 나며 심히 붓고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염천(廉泉): ①
혈 이름. 임맥과 음유맥의 교회혈. ② 침이 나오는 구멍.
- 염초(廉炒): [동의어] 염수초(소금물에 불려서 볶는 것).
- 염치연진법(捻齒嚥津法): 연진보정법의 하나로 입을 꼭 다물고 이빨을 마주 대고
비벼서 침이 생기게 하여 삼키는 방법.
- 염침(捻針): [동의어] 점침, 연침, 지연. 침을 놓을 때와 뺄 때, 그리고
침감이 잘 나타나지 않을 때 침자루를 좌우로 비벼서 자극하는
방법.
- 염태(染苔): [동의어] 가태. 설태의 하나로 혀이끼가 음식물이나 약물에
물들어 본래의 색이 변한 것.
- 염폐지해(斂肺止咳): ①
수삽법의 하나로 오랜 기침으로 폐가 허해진 것을
치료하는 방법. ② 폐기를 수렴하여 기침을 멈춘다는 뜻.
- 염한(斂汗): 수삽법의 하나로 표가 허해서 절로 땀이 나거나 식은땀이
나는 것을 수렴하는 약으로 멎게 하는 방법.
- 염한고표(斂汗固表): 수삽법의 하나로 표를 든든하게 하여 절로 땀이 나는
것을 멎게 하는 방법.
- 염효(鹽哮): ①
짠 음식을 지나치게 먹어서 발작하는 효증. ② [동의어]
효발. ③ [동의어] 경외기혈인 소지첨.
- 엽(靨): ① 얼굴에 난 기미. ② [동의어] 보조개.
- 엽월(葉月): [동의어] 음력 8월.
- 엿: [동의어] 교이, 당. 찹쌀, 강냉이, 쌀 등 녹말이 많이
들어 있는 낟알이나 먹을 수 있는 재료를 발효, 당화하여
만든 것.
- 영1(領): [동의어] 경항(경은 앞목과 옆목, 항은 뒷목).
- 영2(營,
榮): [동의어] 영음. ① 혈맥 속으로 온몸을 순환하면서 영양작용을
하는 정미로운 물질. ② [동의어]
영분. 온병변증에서 부위와 단계를 이른 말. [참조] 영위기혈변증.
- 영3(癭): [동의어] 영기, 혹.
- 영4(聹): [동의어] 정이(귀지마개).
- 영각구등탕(羚角鉤藤湯): 열이 몹시 나고 가슴이 답답하며 안타까워하고 정신이
흐려지며 경련을 일으키는 데, 임신자간이 발작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강출감탕(苓薑朮甘湯): 허리와 다리가 차고 무거우며 아프고 온몸이
노곤하면서 오줌이 잘 나가지 않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강출계탕(苓薑朮桂湯): 한습에 비위가 상하여 오싹오싹 춥고 열이
나며 입맛이 없고 신물이 올라오며 손발이 차고 명치 밑이
그득한 데 쓰는 동약처방.
- 영계감초탕(苓桂甘草湯): 담음으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우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배꼽 밑이 툭툭 뛰거나 숨이 차고 오줌량이
줄며 위에서 물소리가 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계출감탕(苓桂朮甘湯): [동의어] 복령계지백출감초탕, 계령감출탕.
담음으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우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차며 오줌량이 줄고 배에서
물소리가 나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광적란(迎眶赤爛): [동의어] 검현적란.
- 영구비등(靈龜飛騰): [동의어] 영구팔법.
- 영구치(永久齒): [동의어] 구치. 젖니가 빠지고 새로 나온 이빨.
- 영구팔법(靈龜八法): [동의어] 비등팔법, 영구비등, 기경납괘법. 옛날에 쓰던
배혈방법의 하나.
- 영근1(靈根): [동의어] 설(혀).
- 영근2(嬰筋): 목의 양옆에 있는 힘줄.
- 영기1(營氣): ①
혈맥 속으로 순환하면서 혈을 생기게 하고 온몸을 영양하는
물질. ② 영분과 기분을 합해 이른 말. ③ 온몸을 영양하는
기능.
- 영기2(癭氣): [동의어] 영(癭).
- 영기동병(營氣同病): [동의어] 기영양번. 온병에서 기분병증과 영분병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
- 영기부종(營氣不從): 영기가 혈맥을 따라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
- 영대(靈臺): 독맥의 혈.
- 영도(靈道): 수소음심경의 혈.
- 영도초(英桃草): [동의어] 문모초.
- 영란(鈴蘭): [동의어] 은방울꽃.
- 영란초: [동의어] 은방울꽃.
- 영류(癭瘤): ① 영과 유를 합해 이른 말. ② [동의어] 영(癭).
- 영류고(癭瘤膏): 영류, 갑상선종, 갑상선기능항진증, 단순성 갑상선종에
쓰는 동약처방.
- 영릉향(零陵香): [동의어] 훈초, 혜초. 봄맞이꽂과에 속하는 영릉향(Lysimachia
foenum-graecum Hance)의 옹근풀을 말린 것.
- 영맥(營脈): 맥상의 하나로 침하면서 약간 세게 뛰는 맥.
- 영미교(榮未交): 사기가 위분, 기분에만 있고 영분에는 아직 들어가지
않은 것.
- 영미요(榮未夭): 혈색이 아직 나쁘지 않다는 말.
- 영법(擰法): 안마법의 하나.
- 영분(營分): 온병변증에서 영에 해당하는 부분과 거기에 병이 생기는
단계.
- 영분증(營分證): 온병에서 사열이 영에 해당하는 부분에 침입하여 생기는
병증.
- 영사(靈砂): [동의어] 이기사, 금정영사. 수은과 유황을 3:1의 비율로
섞어 가열하여 황화수은(청사두)을 얻은 다음 이것을 영사가마에
넣고 가열 승화하여 만든
황화수은(HgS).
- 영사강심알약: 심근염, 심장판막장애, 심부전 등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며
답답하고 잠을 자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사안신환(靈砂安神丸): 심장이 약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찬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사염통: 가슴이 답답하며 할랑거리고 신경질적이며 한숨을 자주
쉬고 잠장애가 있으며 꿈이 많고 잊음증이 많으며 잘 놀라고
무서워하며 정신이 집중되지 않고 산만해지고
숨가쁨이 있는 데, 심장신경증, 심장이 허약한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사환(靈砂丸): 진정약으로 실신, 전간, 정신분열증에 쓰는 동약처방.
- 영산홍(迎山紅): [동의어] 진달래잎.
- 영상(嶺上): 독맥의 백회혈.
- 영선(靈仙): [동의어] 으아리.
- 영선제통음(靈仙除痛飮): [동의어] 마황작약탕. 습열로 뼈마디가 붓고 화끈 달아
오르며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소고(寧嗽膏): 음허화동으로 오후마다 미열이 나고 기침을 하며 때로
각혈을 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소금단(寧嗽金丹): [동의어] 태평환.
- 영수(永壽): 오래 사는 것.
- 영수보사법(迎隨補瀉法): [동의어] 침두보사법, 침망보사법, 침향보사법. 침보사법의
하나.
- 영신고(寧神膏): 해산한 뒤에 피를 많이 흘려서 정신이 혼미하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며 잠을 자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신환(靈神丸): 건위소화약으로 입맛이 없고 소화가 잘 안되며 헛배가
부르고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실(營實): [참조] 찔레나무열매.
- 영심고(寧心膏): 어린이가 몸에 열이 나고 경련이 있은 다음 정신이 똑똑치
않고 몹시 불안해 하며 무서워하면서 잘 울고 놀라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심부원탕(寧心扶元湯): 심장신경증, 신경쇠약에 쓰는 동약처방.
- 영아(嬰兒): [동의어] 초생(갓난아이).
- 영아곡지(嬰兒哭遲): [동의어] 초생부제.
- 영아목삽(嬰兒目澁): [동의어] 만간풍(慢肝風).
- 영아풍(嬰兒風): 8풍의 하나로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풍사로
된 것.
- 영액(靈液): ①
침(타액). ② [동의어] 수은.
- 영약(靈藥): ①
광물성 약재들을 높은 온도로 가열하여 승화시켜서
만든 약. ② 특별한 약효가 있는 약.
- 영양각(羚羊角): 소과에 속하는 사이가영양(Saiga tatarica L.)의 뿔.
- 영양각산(羚羊角散): 간풍으로 힘줄과 핏줄이 죄어들어 팔다리가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양각탕(羚羊角湯): 동약처방. 여러 가지 처방이 있다.
- 영옥[욱](蘡薁): [참조] 머루의 총칭.
- 영월(令月): 음력 2월.
- 영위(營衛): 영과 위를 합해서 이른 말.
- 영위기혈(營衛氣血): ①
생명활동을 유지하는 데서 가장 중요한 4가지 물질.
② 온병변증의 4단계. [참조] 위기영혈변증.
- 영위불화(營衛不和): 영음과 위양이 조화되지 못하는 것.
- 영위사혈(營衛四穴): 경외기혈.
- 영위산(寧胃散): [동의어] 금련작약탕. 이질로 번열이 나고 배가 아프면서
불러 오르는 감이 있고 피곱이 섞인 대변을 누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유(零楡): [동의어] 느릅나무뿌리껍질.
- 영음(營陰): [동의어] 영(營).
- 영의(鈴醫): 지난날에 민간으로 다니면서 동약이나 침, 뜸, 안마 등
몇 가지 방법으로 병을 치료하던 의사.
- 영인진(鈴茵陳): [동의어] 절국대.
- 영장(靈墻): [동의어] 족소음신경의 영허혈.
- 영재맥중(營在脈中): 영기는 혈맥 속에 있다는 말.
- 영제(榮劑): 18제의 하나로 영혈을 보하는 약.
- 영지(靈芝): [참조] 만년버섯.
- 영지원(寧志元): 심혈부족으로 잘 놀라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해
하며 잠을 자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지초(靈芝草): [동의어] 만년버섯.
- 영지화담탕(寧志化痰湯): 정신적 과로나 담이 성하여 생긴 전광증의 초기에 쓰는
동약처방.
- 영지환(榮芝丸): 정혈과 심양부족으로 팔다리에 힘이 없고 식은땀을 흘리며
허리가 시큰거리고 기억력이 낮아지는 데, 잘 듣지 못하고
눈이 어두워지며 오줌이
잦고 음위증 등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진(影疹): 마진 때 발진이 제대로 돋지 않고 살갗 안에 은은하게
보이는 것.
- 영출이진전(苓朮二陳煎): 몸이 뚱뚱한 사람이 습담으로 벌겋거나 뿌옇고
흐린 오줌을 누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출탕(苓朮湯): 습온으로 입과 눈이 삐뚤어지고 팔다리 감각이
둔해지며 잘 쓰지 못하는 데, 온몸이 무겁고 입맛이 없으면서
배가 끓고 자주 설하며 옆구리가 그득하고
답답한 데 쓰는 동약처방.
- 영폐탕(寧肺湯): 기혈이 부족하거나 폐허로 기침이 나면서 가래가 나오고
숨이 차면서 열이 나고 식은땀이 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영풍냉루(迎風冷淚): 영풍유루의 하나로 바람을 맞으면 찬 눈물이 때없이 흐르는
증.
- 영풍유루(迎風流淚): 유루증의 하나로 바람을 맞으면 눈물이 더 흐르는 증.
- 영풍열루(迎風熱淚): 열풍유루의 하나로 바람을 맞으면 눈물이 때없이 흐르는
증.
- 영풍적란(迎風赤爛): [동의어] 검현적란. 풍사로 눈까풀기슭이 벌겋게 되어
습진이 생긴 것.
- 영해(嬰孩): [동의어] 어린아이, 유하영아.
- 영해한열(嬰孩寒熱): 갓난아이에게서 오한이 있다가 열이 나거나 오한과
열나기가 함께 나타나는 것.
- 영향(迎香): 수양명대장경의 혈. 수양명, 족양명의 회혈.
- 영허(靈墟): [동의어] 영장. 족소음신경의 혈.
- 영혈(營血): ①
영과 혈을 합해서 이른 말. ② 온병변증 때 영분과 혈분
두 단계를 합한 말.
- 영홍(永紅): 경외기혈. 옆구리아픔 [참조] 협통.
- 예(翳): ①
흑정(각막)이 흐려진 것. ② 눈안과 바깥쪽에서 시선을
가리는 목장.
- 예골(銳骨): [동의어] 태골. 자뼈의 경상돌기.
- 예기(穢氣): ①
[동의어] 악기. ② [동의어] 더러운 냄새. ③ [동의어]
예독.
- 예독(穢毒): ①
사람에게 전염되는 병증. ② 더러운 병독.
- 예막(翳膜): 외장눈병의 하나로 예는 흑정(각막)이 흐려진 것이고
막은 백정(구결막)에 백막이나 적막이 생긴 것.
- 예명(翳明): 경외기혈.
- 예법(拽法): [동의어] 납법.
- 예어(鱧魚): [동의어] 가물치.
- 예어탕(鱧魚湯): 갑자기 얼굴과 몸이 붓고 오줌이 잘 나가지 않으며
대변이 굳고 기가 치밀어 숨이 찬 데 쓰는 동약처방.
- 예여라개(翳如螺盖): [동의어] 선라돌기.
- 예자(銳眥): [동의어] 외자(눈귀).
- 예장1(鱧腸): [동의어] 한련초.
- 예장2(翳障): 눈의 겉부분에는 예막이 없이 눈동자가 속으로 가려지는
증.
- 예저(銳疽): [동의어] 관구저.
- 예중(銳中): [동의어] 수소음신경의 신문혈.
- 예풍(翳風): 수소양삼초경의 혈.
- 오1(午): ①
지지의 일곱번째. ② 한낮.
- 오2(熬): 동약법제방법의 하나로 동약재를 볶는 것.
- 오가피(五加皮): [참조] 오갈피.
- 오가피산(五加皮散): 풍습으로 허리가 무겁고 아픈 데 또는 아랫몸이 물 안에
잠겨 있는 것과 같은 감이 있으면서 허리가 아픈 데, 걸을
나이가 되었어도 걷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간(五癎): [동의어] 오장간. 옛날 전간의 원인을 5장과 결부시키거나
발작시 나는 소리를 집짐승 우는 소리에 비유하여 나눈
5가지 전간.
- 오간환(五癎丸): 전간 일반에 쓰는 동약처방.
- 오갈산(烏蝎散): 만경풍 때 추위를 타며 구토와 설사를 계속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갈피: [동의어] 오가피, 시칠, 시절. 오갈피나무과에 속하는
오갈피나무(Acanthopanax sessiliflorum Seem.)의 껍질을
말린 것.
- 오갈피싸락약:
강장, 강정 약으로 쓰는 동약처방.
- 오감(五疳): [동의어] 오장감. 5가지 감증을 합해서 이르는 말.
- 오감소식원(五疳消食元): 어린이가 감증으로 배가 불러 오르고 입맛이 떨어지고
미열이 있거나 소화가 잘 안되며 배가 아픈 데, 회충증
등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감알약: 위 및 십이지장 궤양, 만성위염 등 때 위산도가 높고
위부위아픔, 변비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건(五乾): 5장감 때 생기는 5가지 마르는 증상.
- 오격(五膈): 음식을 넘긴다 해도 위까지 내려가지 못하거나 위까지
내려갔다 해도 곧 게우는 5가지 격증.
- 오격관중산(五膈寬中散): 배에 가스가 차고 먹은 것이 잘 내려가지 않으며 구역질이
나고 배가 아픈 데, 윗배가 차고 찬 음식을 꺼리며 입맛이
없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격산(五膈散): 위기가 몰려 가슴이 그득하고 배가 불러 오르며 옆구리가
당기고 메스꺼우며 구역질하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결(五決): 병의 증상과 5장의 맥상을 결부시켜 병의 경증과 예후를
판단하는 것. [참조] 오맥.
- 오경1(五更): [동의어] 무야. 5야의 하나로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 오경2(五硬): 어린이의 머리와 목, 입, 손, 발, 기육이 뻣뻣해지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경3(五經): 어린이 안마유혈의 하나. 다섯손가락 끝마디의 무늬(지문).
- 오경설(五更泄): 주로 새벽에 나는 설사.
- 오경소(五更嗽): [동의어] 오경해. 이른 새벽에 기침이 나거나 심해지는
증.
- 오경해(五更咳): [동의어] 오경소.
- 오경환(五京丸): 심복통으로 명치 밑이 몹시 아프고 가슴이 저려오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계(五季): 봄, 여름, 늦은 여름, 가을, 겨울을 합해 이른 말.
- 오계탕(烏桂湯): 어혈로 배가 당기며 아픈 데, 갓난아이의 아랫배가 싸늘하고
몹시 아파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고육신(五苦六辛): 5장병에서는 쓴맛이 있는 약을 쓰고 6부장에서는 매운맛이
있는 약을 쓴다는 말.
- 오곡(五穀): 벼, 기장, 조, 보리, 콩 등 5가지 곡식.
- 오곡지부(五穀之府): [동의어] 위(胃).
- 오골(烏骨): 가슴뼈의 검상돌기부위.
- 오공(蜈蚣): [참조] 왕지네.
- 오공교상(蜈蚣咬傷): 왕지네에게 물린 것.
- 오공루(蜈蚣瘻): 오공에 의하여 생긴 누창.
- 오공산(蜈蚣散): 갓난아이가 풍담으로 경풍을 일으켰을 때 쓰는 동약처방.
- 오공약술: 아픔멎이약으로 류머티즘에 쓰는 동약술.
- 오공전갈산: 급성 및 만성 중이염에 쓰는 동약처방.
- 오공초(蜈蚣草): [동의어] 메까치수염.
- 오과1(五果): 대추, 오얏, 살구, 밤, 복숭아 등 5가지 과실.
- 오과2(五過): ①
의사가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서 5가지 잘못하는
것. ② 침을 놓을 때 보사법을 지나치게 쓰면 나쁘다는 것.
- 오관(五官): ①
5장과 관련시켜 본 5개의 기관으로 눈, 코, 입(입술),
혀, 귀. ② 푸른 색, 검은 색, 누런 색, 붉은 색, 흰 색
등 5가지 색.
- 오구(烏韭): [동의어] 맥문동.
- 오규(五竅): 소화기 계통의 5개의 구멍으로 인문, 분문, 유문, 난문,
백문을 말한다.
- 오극(五極): 근(筋)극, 맥(脈)극, 육(肉)극, 기(氣)극, 골(骨)극의
5가지를 합해 이른 말.
- 오금(五禁): [동의어] 오미소금.
- 오기(五氣): ①
기뻐하는 것, 성내는 것, 근심하는 것, 생각하는 것,
무서워하는 것 등의 5가지 정서. [참조] 7정. ② 누린내,
단내, 비린내, 썩은내, 향기로운 냄새 등 5가지 냄새. ③
5운의
기. 금, 목, 수, 화, 토. ④ 얼굴에
나타나는 5가지 병적 색깔. ⑤ 풍, 한, 서, 습, 조 등 5가지
기후. ⑥ 토기. ⑦ 5가지 맛.
- 오기소병(五氣所病): [동의어] 오병. 장부의 기가 조화되지 못하여 생기는
병증.
- 오긴악후(五緊惡候): 소아경풍이 중한 증상.
- 오내(五內): [동의어] 5장(간, 심, 비, 폐,신).
- 오노[뇌](懊憹): [동의어] 심중오노. 가슴이 몹시 답답하여 괴로워서
참기 힘든 증상.
- 오뇌(懊惱): [동의어] 오노. 가슴이 몹시 답답하고 괴로워 못 견디는
것.
- 오눈(五嫩): 근육이 딴딴하지 못한 것.
- 오달(五疸): 5가지 황달.
- 오담(五痰): 5가지 담증.
- 오담고(五膽膏): 눈알이 흐리고 검은 꽃무늬 같은 것이 자주 보이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도(五度): 옛날 진찰법.
- 오독도기: [동의어] 낭독. 버들옻과에 속하는 오독도기(Euphorbia
pallasii Turcz. 또는 E. fischeriana Steud.)의 뿌리를
말린 것.
- 오동근(梧桐根): [동의어] 벽(청)오동나무뿌리.
- 오동엽(梧桐葉): [동의어] 벽(청)오동나무잎.
- 오동자(梧桐子): [동의어] 벽(청)오동나무씨.
- 오동자대(梧桐子大): [동의어] 오자대.
벽오동열매의 크기.
- 오동화(梧桐花): [동의어] 벽(청)오동나무꽃.
- 오두(烏頭): [동의어] 천오, 근, 해독. 바구지과에 속하는 부자(Aconitum
carmichaeli Deb.)의 엄지뿌리(모근)를 말린 것.
- 오두계지탕(烏頭桂枝湯): 찬바람을 맞고 갑자기 배가 찌르는 듯이 아프고 손발이
싸늘해지며, 음낭이 수축되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디: //상심(桑椹), 상심자(桑椹子)// [본초] 뽕나무과에 속하는 뽕나무(Morus
alba L.)와 산뽕나무(M. bombycis Koidz)의 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다. 뽕나무는 각지에서 심으며 산뽕나무는 각지의 산에서
자란다.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 익기 시작하는 열매를 따서 햇볕이나 건조실에서 말린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심경, 간경, 신경에
작용한다. 음혈(陰血)을 보해주고 진액(津液)을 불려주며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또한 대변을 무르게 하고 머리칼을 검어지게 한다.
혈허증(血虛證), 음(陰)이 허(虛)하고 진액이 부족하여 입안이 마르면서 갈증이 나는 데, 간양(肝陽)이 왕성하여 어지러우면서 잠이 오지
않는데, 눈이 잘 보이지 않는 데, 이명, 머리칼이 일찍 희어지는 데, 혈허변비(血虛便秘), 연주창(連珠瘡) 등에 쓴다. 하루 9~3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고(膏)로 만들어 먹는다. [동의학사전]
- 오란(五亂): [동의어] 오사소란.
- 오령산(五苓散): 태양상한병 때 열이 속[이]으로 들어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 나며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나면서 오줌이 잘 나가지
않는 데, 몸이
붓고 무거우며 오줌이 잘 나가지 않는 데, 위장에 수습이
몰려 몸이 붓거나 설사를 하며 오줌이 잘 나가지 않고 게우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령지(五靈脂): 날다람쥐과에 속하는 날다람쥐(Trogopterus xanthipes
Milne- Edwards)의 똥을 말린 것.
- 오령지산(五靈脂散): 풍, 한, 습 사로 기혈이 막혀 팔과 어깨가 아파서 잘
움직이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령통기산(烏苓通氣散): 모든 산기에 쓰는 동약처방.
- 오로1(五勞): ①
5장이 허약해서 생기는 허로를 5가지로 나눈 것. ② 허로병의
5가지 원인. ③ 허로병을 일으킬 수 있는 5가지 원인에 기초하여
이름 지어진 것.
- 오로2(惡露): ①
임신부가 몸푼 뒤에 자궁을 비롯한 성기에서 나오는
이슬을 통틀어 이른 말. ② 태아를 영양하는 혈.
- 오로부절(惡露不絶): [동의어] 오로부지, 오로부진. 몸푼 뒤 3주 이상 지나서
흰 이슬까지도 없어야 할 시기에 붉은 이슬(피)이 계속
나오는 병증.
- 오로부지(惡露不止): [동의어] 오로부절.
- 오로부진(惡露不盡): [동의어] 오로부절.
- 오로소상(五勞所傷): 지나친 과로로 기, 혈, 근, 골, 육이 손상된 5가지 허손증.
- 오로칠상(五勞七傷): 5로와 7상을 합해 이른 말.
- 오로환동단(五老還童丹): [동의어] 하령만수단.
- 오롱(五聾): 이롱의 하나로 풍롱, 건롱, 노롱, 허롱, 정롱.
- 오룡단(烏龍丹): 중풍으로 입과 눈이 삐뚤어지고 말을 잘하지 못하며 손발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룡환(烏龍丸): 신장풍으로 음낭이 가렵고 헌데 쓰는 동약처방.
- 오륜1(五輪): 눈을 5개 부위로 나눈 것의 총칭.
- 오륜2(烏輪): [동의어] 흑정(각막과 홍채).
- 오륜적훈(烏輪赤暈): [동의어] 포륜홍.
- 오리(五里): ①
족궐음간경의 혈. ② [동의어] 수궐음심포경의 노궁혈.
- 오리고기: 오리과에 속하는 집오리(Anas platyhynchos domestica
L.)의 살.
- 오리나무더부사리[살이]: [참조] 초종용.
- 오리대가리: [참조] 오리고기.
- 오리발나무: [동의어] 은행나무.
- 오리새: [본초]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 오리새(Dactylis
glomerata L.)의 옹근풀을 말린 것이다. 우리나라 중부와
북부의 들판에서 자란다. 여름에 옹근풀을 베어 햇볕에
말린다. 민간에서 ___를 설사약으로 쓴다. [동의학사전]
- 오리알: [참조] 오리고기.
- 오리열: [참조] 오리고기.
- 오리피: [참조] 오리고기.
- 오림(五淋): 노림, 혈림, 기림, 석림, 열림 등 5가지 임증을 통틀어
이른 말.
- 오림산(五淋散): 5임에 쓰는 동약처방.
- 오림환(五淋丸): 방광염, 요도염으로 오줌을 눌 때 아프며 오줌이 잘 나가지
않거나 자주 마려울 때 쓰는 동약처방.
- 오매(烏梅): [참조] 매화열매.
- 오매목과탕(烏梅木瓜湯): 평소에 술을 자주 마시거나 매운 것을 비롯한 열성 음식을
즐긴 탓으로 갈증이 심하고 명치 밑이 그득하며 소화가
잘 안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매전(烏梅煎): 태음인의 기침에 쓰는 동약처방.
- 오매탕(烏梅湯): 상한을 앓고 난 뒤에 미열이 계속되면서 마음이 허전하고
답답하며 잠을 이루지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매환(烏梅丸): 회궐로 음식을 먹으면 메스껍고 명치 밑이 그득하여 배꼽
둘레가 아픈 데, 습열리로 배가 아프고 피가 섞인 것을
설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맥(五脈): [동의어] 5장맥.
- 오맥(烏脈): [동의어] 메밀.
- 오맹악후(五盲惡候): 병이 원인이 되어 보지 못하는 5가지의 위험한 증후.
- 오목이(五目耳): [동의어] 뽕나무뿌리껍질.
- 오문식기(惡聞食氣): [동의어] 오문식취. 임신오조증상의 하나로 음식 냄새가
싫은 증상.
- 오문식취(惡聞食臭): [동의어] 오문식기.
- 오물탕(五物湯): 비만성 체질인 사람이 기운이 없어 하고 식은땀을 잘
흘리는 데와 혈비에 쓰는 동약처방.
- 오미1(五味): ①
신맛, 쓴맛, 단맛, 매운 맛, 짠맛 등 5가지 맛. ② 5가지
약재. ③ 여러 가지 양념.
- 오미2(惡眉): [참조] 악미.
- 오미백출산(五味白朮散): 산후에 기혈이 손상되어 몸이 붓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미소금(五味所禁): ①
5장병 때는 5가지 맛 가운데서 해당한 맛을 각기 금해야
한다는 말. ② 기병에는
매운 맛, 혈병에는 짠맛, 뼈의 병에는 쓴맛, 기육의 병에는
단맛, 힘줄의 병에는 신맛을 금해야 한다는 뜻.
- 오미소독음(五味消毒飮): 생손앓이 초기에 몸에 열이 나고 오슬오슬 추운 데, 급성
화농성 염증성 질병 때 위와 같은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미소상(五味所傷): 짠맛, 쓴맛, 매운 맛, 신맛, 단맛을 가진 음식을 지나치게
먹으면 5체(맥, 살갗, 힘줄, 살, 뼈)를 상한다는 말.
- 오미소입(五味所入): 5가지 맛은 각기 해당한 장에 들어가서 작용한다는 말.
- 오미소합(五味所合): 5가지 맛은 각기 5장과 연관이 있다는 말.
- 오미안태환(五味安胎丸): 혈기부족으로 자주 유산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미음양(五味陰陽): 5가지 맛을 음양의 속성으로 갈라놓은 것.
- 오미이공산(五味異功散): 기허증으로 온몸이 노곤하고 기운이 없으며 숨소리와
음성이 약하고 입맛이 없으며 소화가 잘 안되고 자주 배에
가스가 차거나 설사를
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미자(五味子): [동의어] 회급, 현급. 오미자과에 속하는 오미자(Schisandra
chinensis Baill.)의 익은 열매를 말린 것.
- 오미자단물약: 기침약, 가래삭임약, 강장약으로 쓰는 동약처방.
- 오미자마황탕: 기관지천식, 기관지염 등 때 기침, 가래가 있고 숨이
가쁘면서 식은땀을 흘리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미자산(五味子散): 산후에 기혈부족으로 숨이 차고 여위면서 온몸이 노곤하고
입맛이 없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미자차: 신경계통, 신장 핏줄계통, 근육 운동의 기능이 낮아졌을
때, 쉽게 피로할 때 쓰는 동약차.
- 오미자탕(五味子湯): 동약처방. 여러 가지 처방이 있다.
- 오미자환(五味子丸): 삼초가 장애되어 기침하고 배가 불러 오르며 입맛이 없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미탕(五味湯): 폐결핵, 폐농양, 기관지확장증 등 때 기침을 하면서 가래가
나오며 열이 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미편기(五味偏嗜): 매운 맛, 쓴맛, 단맛, 신맛, 짠맛을 가진 음식물을 지나치게
좋아한다는 뜻.
- 오반악후(五反惡候): 5장의 정기가 없어지려는 위험한 증상. 오반알약 수렴,
제산, 염증 약으로 만성과산성 위염, 위 및 십이지장 궤양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오발(五發): 5가지 발(옹저).
- 오방1(五方): 동, 서, 남, 북 쪽과 그 중심.
- 오방2(午方): 24방위의 하나로 곧바른 남쪽을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위.
- 오배자(五倍子): [참조] 붉나무벌레집. 오배자고약 염증약으로 만성습진,
신경성 피부염, 건선, 농가진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오배자탕(五倍子湯): 혈붕과 대하 등에 두루 쓰는 동약처방.
- 오백환(烏白丸): 담음으로 옆구리와 명치 밑이 그득하고 부어 오르며 뜬뜬한
감이 있고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메스꺼우며 위에서 물소리가
나는 데,만성위염,
위무력증, 만성간염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오법(五法): 병치료에서 알아야 할 5가지 문제.
- 오병1(五幷): [참조] 5정소병②.
- 오병2(五病): [동의어] 오기소병.
- 오보원(五補元): 앓고 난 뒤 몸이 허약해진 데, 만성소모성 질병으로 미열이
나면서 기운이 없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보추운(五步推運): 운기론에서 쓰는 말. 지난날 매년의 주운을 추산하던
방법.
- 오복화독단(五福化毒丹): 열감으로 부스럼, 뾰두라지 등이 자주 나는 데, 잇몸에서
피가 나오고 입 안에서 냄새가 나는 데, 밤눈이 어두운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봉초(五鳳草): [동의어] 등대풀.
- 오부1(五府): 5장과 배합하는 5개의 부, 즉 소장, 대장, 담, 위, 방광.
- 오부2(五部): 5장과 연계된 몸 겉면의 5개 부위.
- 오부족(五不足): 신(神), 기, 혈, 형(形), 지(志) 등 5가지가 부족한 것.
- 오부통기탕(烏附通氣湯): 기후조건과 7정으로 배가 그득하고 불러 오르며 배가
당기고 아프며 아랫배에서 위로 치밀어 오르는 아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불남(五不男): 남자 생식기의 선천적인 발육기형과 기타 질병으로 성기능을
할 수 없는 남자.
- 오불녀(五不女): 여성성기의 5가지 선천성 발육기형.
- 오불치(五不治): [동의어] 오사증.
- 오붕(五崩): 여자의 음도에서 나오는 분비물. [참조] 오색대하.
- 오비1(五秘): 풍비, 기비, 습비, 냉비, 열비 등 5가지 변비를 통틀어
이른 말.
- 오비2(五痺): 근비, 맥비, 기비, 피비, 골비 등 5가지 비증을 합해서
이른 말.
- 오비탕(五痺湯): 풍한습으로 온몸과 팔다리가 무겁고 힘이 없으며 감각이
지둔해지고 아픈 데, 팔다리의 지각이상, 류머티즘성 관절염,
여러
가지 신경통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오사1(五死): [동의어] 오사증.
- 오사2(五邪) 5가지 사기을 합해서 이른
말.
- 오사3(五使): 5장의 병적 변화로 몸 겉면에 나타나는 5가지 기색.
- 오사4(烏蛇): [본초]
유사과 동물인 오초사(Zaocys dhumnades Cantor)를 잡아
내장을 버리고 말린 것이다.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좀 있다. 폐경, 비경에 작용한다. 풍습을 없애고 경맥을
잘 통하게 한다. 비증, 마목, 소아마비, 골관절결핵, 나병,
파상풍, 옴 등에 쓴다. 하루 6~12g을 달임약, 약술, 가루약,
알약 형태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태워 가루내서
기초(약)제에 개어서 바른다. 혈허로 풍이 생긴 데는 쓰지
않는다. [동의학사전]
- 오사경풍(烏
驚風): 경풍의 하나.
- 오사맥(烏邪脈): 5가지 사기 즉 허, 실, 적, 미, 정 사에 의해서 생긴
병 때 나타나는 맥.
- 오사산(烏蛇散): 파상풍 때 담이 성하여 입이 삐뚤어지고 이를 악물고
팔다리가 굳어지며 몸을 뒤로 잦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사소란(五邪所亂): [동의어] 오란. 장부경맥의 기가 문란해져서 생긴 병.
- 오사증(五死證): [동의어] 오불치, 오사. 뇌풍(문둥병) 때 5가지 위중한
증상.
- 오사탕(五瀉湯): 동신건결(홍채모양체염)의 남음증에 쓰는 동약처방.
- 오산(五疝): 석산, 혈산, 음산, 투산, 기산 등 5가지 산증을 통틀어
이른 말. [참조] 산증(疝症).
- 오삽(烏翣): [동의어] 범부채.
- 오상1(五常): [동의어] 5행.
- 오상2(五傷): 음부아픔을 비롯한 5가지 아픔.
- 오색(五色): 푸른 색, 붉은 색, 누런 색, 흰 색, 검은 색 등 5가지
색.
- 오색단(五色丹): 단독의 색이 여러 가지로 변하는 것.
- 오색대(五色帶): [동의어] 오색대하.
- 오색대하(五色帶下): 여성성기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색깔을 띠는 이슬. [참조]
습독대하.
- 오색리(五色痢): 여러 가지 색깔의 피곱이 섞인 대변을 누는 이질.
- 오색명장(五色命臟): 5가지 색깔을 5장에 소속시킨 것.
- 오색오미소입(五色五味所入): 동약귀경 내용의 하나.
- 오색주병(五色主病): ①
5장의 색을 5장의 병과 연관시킨 것. ② 5가지 색으로
병증의 성질을 가려보는 것.
- 오색진(五色診): 망진 내용의 하나로 환자의 얼굴에 나타나는 5가지 색과
윤기를 살펴보아서 진단하는 데 참고하는 것.
- 오생(寤生): ①
산부가 잠자는 상태에서 아이를 낳는 것. ② 태아가
만출된 후 곧 눈을 뜨고 보는 것. ③ 족위해산. ④ 태아가
만출되어 이내 울지 못하는 것.
- 오석(五石): 양기석, 종유석, 영자석, 공청석, 금강석 등 5가지 광물성
동약재.
- 오선1(五善): ①
창양 때 5가지 좋은 증상. ② 두창 때 5가지 좋은 증상.
- 오선2(五扇): [동의어] 범부채.
- 오선환(五仙丸): 회충, 조충 등 모든 기생충 때 구충을 목적으로 쓰는
동약처방.
- 오설(五泄): 5가지 설사를 통틀어 이른 말.
- 오성(五聲): 사람의 정서 변화와 관련된 호(呼), 소(笑), 곡(哭),
가(歌), 신(呻) 등 5가지 소리를 합해서 이른 말.
- 오성환(五聖丸): 충임맥이 허하여 달거리가 고르지 않고 배꼽 둘레가 아프면서
붕루가 있거나 혈가가 뭉쳐 때로 배가 아픈 데, 임신부가
냉으로 태동불안이 생겨 하혈하는
데, 산후에 풍한사를 받아 오로가 잘 나오지 않고 아랫배가
뜬뜬하면서 아프고 추웠다 열이 났다 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속백반산: 급성대장염으로 배아픔이 심하고 피곱이 섞인 설사를
하는 데, 만성대장염으로 오랜 설사를 하며 배아픔을 겸한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손(五損): ①
허로의 하나로 5가지 허손증. ② 대풍창(문둥병)이 심한
5가지 증상.
- 오손맥(五損脈): 건강한 사람의 맥이 5번 뛰는 사이에 한 번 정도 뛰는
맥.
- 오수(五水): 풍수, 피수, 정수, 석수, 황환 등 5가지 부종.
- 오수위(吳茱熨): 치료법의 하나.
오수유를 술에 축여 천으로 만든 주머니 속에 넣고 쪄서 더울 때 가슴과 배,발바닥을 찜질해준다.
더운 기운이 통하여 통증이 멎을 때까지 하는데,陰寒음한이 성하여 가슴과 배가 아프고 팔다리가 싸늘한 데 쓴다.
[동의학사전]
- 오수유(吳茱萸): 산초과에 속하는 오수유나무(Evodia rutaecarpa Hooker
fil. et Thomson)의 선열매를 말린 것.
- 오수유부자이중탕(吳茱萸附子理中湯): 소음인이 장궐로 손발이 싸늘해지는 데와 진한가열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오수유탕(吳茱萸湯): 동약처방. 여러 가지 처방이 있다.
- 오수혈(五輸穴): [동의어] 오유혈.
- 오승(五勝): ①
[동의어] 5행의 소승. ② [동의어] 5행의 상극.
- 오시1(五時): 봄, 여름, 늦은 여름, 가을, 겨울을 합해서 이른 말.
- 오시2(午時): ①
지난날에 쓰던 12시간 가운데 7번째 시간. ② 지난날에
쓰던 24시간 가운데 13번째 시간.
- 오식(惡食): ①
음식을 먹기 싫어하는 것. ② [동의어] 오조.
- 오신1(五辛):
맛이 매운 마늘, 파, 부추, 겨자, 생강.
- 오신2(五神): 정신의식활동을 신(神), 혼(魂), 백(魄), 의(意), 지(志)
등 5가지 갈라서 표현한 말.
- 오신탕(五神湯): [동의어] 오즙탕. 열증상이 있으면서 게우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실(五實): 5장에 실열이 몰려서 생기는 증상을 통틀어 이른 말.
- 오심1(烏椹): [동의어] 오디.
- 오심2(惡心): [동의어] 범오. 속이 메스꺼운 증.
- 오심번열(五心煩熱): [동의어] 오심열. 손발바닥과 가슴에 열감을 느끼는 증.
- 오심열(五心熱): [동의어] 오심번열.
- 오십동(五十動): 옛날에 맥을 볼 때 쓰던 기준.
- 오십영(五十營): ①
경맥의 기는 규칙적으로 온몸을 하루 동안에 50번 돌면서
정기를 골고루 퍼지게 하고 유기체의 정상적인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는 말. ② 영기(營氣)는
하루 동안에 온몸을 50번 돈다는 말.
- 오악(五岳): 양볼, 코끝, 이마, 턱 등 얼굴에서 도드라져 올라온 5개
부위.
- 오액(五液): 땀, 콧물, 눈물, 군침, 느침 등 5가지.
- 오야1(午夜):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 오야2(五夜):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누어 이른 말.
- 오약1(五藥): 풀, 나무, 돌, 벌레, 곡식의 5가지 약.
- 오약2(烏藥): 녹나무과에 속하는 (천태)오약(Lindera stychnifolia
Vill.)의 뿌리를 말린 것.
- 오약순기산(烏藥順氣散): 중풍으로 팔다리가 저리고 아프며 잘 쓰지 못하는 데,
눈과 입이 비뚤어지고 혀가 굳어져 말을 잘하지 못하고
힘줄이 당기면서 아프며
걷기 힘든 데, 어깨와 팔이 저리고 아픈 등의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약평기탕(烏藥平氣湯): 각기충심으로 숨이 차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마음이 불안하고
어지럼증이 나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양(五陽): 심, 간, 비, 폐, 신 등 5장의 양기.
- 오어(烏魚): [동의어] 가물치.
- 오언(惡言): 말이 똑똑하지 못한 것.
- 오역1(五逆): 예후가 좋지 못한 것이 인정되는 5가지 증상.
- 오역2(五疫): 여러 가지 전염성을 통틀어 이른 말.
- 오연(五軟): [동의어] 연탄, 태약, 태겁, 백치. 머리와 목, 손, 발,
입, 목통의 근육 및 연부조직이 연약무력한 병증.
- 오열1(午熱): 낮 12시 이후에 열이 나는 것.
- 오열2(五閱): 5관(눈, 코, 귀, 혀, 입술)의 상태를 살펴보고 5장의
병증을 추측하는 것.
- 오열3(五噎): 음식이 목안에서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는 5가지 병증을
통틀어 이른 말.
- 오열4(惡熱): 열이 나면서 더운 것을 싫어하는 증상.
- 오영(五癭): 육영, 근영, 혈영, 기영, 석영 등 5가지 영을 합해
이른 말.
- 오오(五惡): [동의어] 오장소오.
- 오요탕(五拗湯): 풍한으로 코가 메고 목안이 붓고 아프며 머리가 아프고
열이 나며 기침을 하고 숨이 몹시 찬 것 등 증상이 있는
데, 감기, 급성기관지염, 기관지천식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오운(五運): 운기론에서 쓰는 말. 토운, 금운, 수운, 목운, 화운의
총칭.
- 오운단(烏雲丹): [동약처방]
은조롱인 백하수오 320g(검정콩과 함께 한나절 쪄서 콩은
갈라낸다. 다음 술에 담갔다가 말리기를 여러번 한다),
개암풀열매(술에 씻어서 누렇게 볶은 것) 160g, 한련초즙,
회화나무열매 각각 80g, 호동루 40g[보감]. 머리칼을 검게 하고 늙지 않게 하는 데 쓴다.
위의 약을 가루내어 대추살 1,200g, 호두 살 300g을 넣고
함께 짓찧어 0.3g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50~70알씩
연한 소금물로 빈속에 먹는다. 3달 동안 계속 써야 한다.
[동의학사전]
- 오운삼기(五運三氣,
五運三紀): 5운의 기는 태과, 불급, 평기 등 3가지로 변한다는
말.
- 오운육기(五運六氣): 운기설의 기본 내용이 되는 5운과 6기를 합해서 이른
말.
- 오월1(午月): [동의어] 음력 5월.
- 오월2(梧月): [동의어] 음력 7월.
- 오위1(五位): 5개의 방위로 동, 서, 남, 북과 그 중심.
- 오위2(五痿): [동의어] 오위증. 위증을 5가지로 나눈 것을 합해서
이른 말.
- 오위증(五痿證): [동의어] 오위.
- 오유(吳萸): [동의어] 오수유.
- 오유배혈법(五兪配穴法): 배혈법의 하나로 12경맥에 분포되어 있는 5유혈과 5행속성과
그의 상생, 상극관계에 따라 실하면 아들격을 사하고 허하면
어머니격을 보하는 원칙으로 침혈을 배합하여 치료하는
방법.
- 오유여(五有餘): ①
5가지 실증증상. ② 신, 기, 혈, 형, 지가 실한 것.
- 오유혈(五兪穴): [동의어] 오수혈. 12경맥에서 각각 정, 형, 유, 경, 합의
5개 혈씩 모두 60개 혈을 가리킨 말.
- 오융(烏絨): [동의어] 자귀나무꽃.
- 오음1(五音): 궁, 상, 각, 치, 우 등 5개 음(소리)을 합해 이른
말. [참조] 궁, 상, 각, 치, 우.
- 오음2(五陰): ①
수태음폐경, 수소음심경, 족태음비경, 족소음신경,
족궐음간경 등 5개의 음경맥. ② 비토.
- 오음3(五飮): 유음(留飮), 벽음, 담음, 일음, 유음(流飮) 등 5가지
음증을 합해서 이른 말.
- 오음건운(五音建運): 궁, 상, 각, 치, 우 등 5가지 음을 토, 금, 목, 화, 수
등 5운에 소속시켜 놓은 것.
- 오음기구절(五陰氣俱絶): 5장의 정기가 다 쇠약해진 것.
- 오음탕(五飮湯): 온몸이 붓고 무거우면서 옆구리가 당기고 기침을 하거나
가래를 뱉을 때 옆구리가 더 아프며 몸을 움직이면 물소리가
나는 데, 가슴과
명치 밑이 그득하고 윗배에서 물소리가 나며 게우고 어지럼증이
나며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5음에 쓰는 동약처방.
- 오의(五宜):
① 5장병 때 먹으면 좋은 음식들과 과실, 남새 등. ② 5장병
때 쓰면 좋은 약.
- 오이(伍耳): 귀 안에서 고름이 나오고 냄새가 나는 병증. [참조] 아감.
- 오이풀뿌리: [동의어] 지유. 장미과에 속하는 오이풀(Sanguisorba
officinalis L.)의 뿌리와 뿌리줄기를 말린 것.
- 오인귤피탕(五仁橘皮湯): [동의어] 오인환. 진액이 부족하여 피부가 거칠고 입
안이 마르며 뒤가 굳은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인환(五仁丸): [동의어] 자장오인환, 오인귤피탕. 진액부족으로 뒤가
굳은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일(午日): 날짜를 천간지지와 맞추어놓은 것 가운데 지지가 "오"자로
된 날. 무오일, 경오일, 임오일 등을 말한다. [동의학사전]
- 오입(五入): [동의어] 오미소입.
- 오자1(五刺): [동의어] 오장자. 옛날 5장과 관련된 병에 침놓는 5가지
방법.
- 오자2(惡字,
惡子): [동의어] 오조.
- 오자대(梧子大): 알약 크기의 하나.
옛날에는 알약의 크기를 보통 ___로 하였다. 동약가루에
꿀을 비롯한 결합제를 섞어서 동그랗게 빚은 알약 1알의
크기가 벽오동씨 크기만한 것을 말한다. <동의보감>에
벽오동씨만한 것은 콩알 2개를 합친 것과 같거나 약가루를
사방 1치 되는 약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떠서 꿀로 반죽하여
벽오동씨만한 알약 10알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지금은
___1알의 질량을 0.3~0.4g으로 본다. 어떤 책에는 0.15~0.2g
정도로 되어 있다. [동의학사전]
- 오자보신환: 어린이가 허약하고 비교적
완고한 밤오줌증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자연종환(五子衍宗丸): [동약처방]
구기자 360g, 새삼씨(술에 담갔다가 법제한 것) 280g, 산딸기
200g, 질경이씨 120g, 오미자 40g[동의보감]. 노인이 신기부족으로 눈이 어두워지고 허리와 다리가
시큰거리고 힘이 없으며 아픈 데, 음위증, 유정 등이 나타나는
데, 남자
탓으로 아이를 낫지 못하는 데 쓴다. 이 약은 비교적 오랜
기간 쓰는 것이 좋다. 위의 약을 가루내어 꿀로 0.3g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90알을 빈속에 데운 술로 먹고 잠잘
무렵에 50알을 연한 소금물로 먹는다. [동의학사전]
- 오자원(五子元): 허약자와 늙은이들이 오줌을 참지 못하고 자주 누는 데,
이런 증상이 밤에 더 심하고 어지럼증이 나며 다리와 무릎에
힘이 없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장(五臟): 심, 간, 비, 폐, 신 등 5개 장기를 통틀어 이른 말.
- 오장간(五臟
): [동의어] 오간.
- 오장감(五臟疳): [동의어] 오감.
- 오장고욕보사(五臟苦欲補瀉): 치료원칙의 하나로 5장의 생리적 특성과 병증에 맞게
보사법을 쓰는 원칙.
- 오장기(五臟氣): ①
5장의 정상기능. ② 5장의 기가 오르내리는 기능이 장애되었을
때 나타나는 특징적인 징후.
- 오장기절(五臟氣絶): 5장의 기가 끊어진 것.
- 오장맥(五臟脈): 5장에 소속시킨 맥.
- 오장보사약(五臟補瀉藥): 5장에 대해서 보하거나 사하는 작용을 나타내는 동약.
- 오장본맥(五臟本脈): [동의어] 오장맥.
- 오장비(五臟痺): [동의어] 장비. 비증이 오랫동안 낫지 않은 데다 다시
풍한습사의 침범으로 근비, 맥비, 골비, 기비, 피비가 더욱
진행되어 5장으로 들어가서
나타나는 병증.
- 오장상관(五臟相關): 5장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말.
- 오장소오(五臟所惡): [동의어] 오오. 5장이 각기 꺼려 하는 것.
- 오장소장(五臟所藏): 사람의 정신의식 활동은 5장정기의 기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
- 오장소주(五臟所主): [동의어] 오주. 5장이 각기 주관하는 조직과 계통.
- 오장수(五臟水): 부종의 원인을 5장과 관련시켜 나눈 것을 합해 이른 말.
- 오장유(五臟兪): ①
[동의어] 족태양방광경의 의회혈. ② 폐유, 심유, 간유,
비유, 신유 혈.
- 오장육부(五臟六腑): 심, 간, 비, 폐, 신 등 5개의 장과 담, 위, 대장, 소장,
방광, 삼초 등 6개의 부.
- 오장육부지해(五臟六腑之海): ①
[동의어] 충맥. ② [동의어] 위(胃).
- 오장자(五臟刺): [동의어] 오자(五刺).
- 오장적(五臟積): [동의어] 오적(五積).
- 오장지장(五臟之長): [동의어] 폐.
- 오장충(五臟蟲): 5장과 관련시켜 이름 붙인 5가지 기생충.
- 오장탈증(五臟脫證): 5장의 기운이 빠진 증상. [참조] 오장기절.
- 오장평맥(五臟平脈): 5장의 정상 맥상.
- 오장풍(五臟風): 5장과 관련된 풍증을 통틀어 이른 말.
- 오장해(五臟咳): 5장과 관련되어 나는 기침.
- 오장화액(五臟化液): 5장에 5액을 결부시켜 이르는 말.
- 오재(五裁): ①
해당한 병에 꺼려야 할 맛을 가진 음식은 금해야 한다는
말. ② [동의어] 오미소금.
- 오적(五積): [동의어] 오장적. 5장에 생긴 적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적골(烏賊骨): [참조] 오징어뼈.
- 오적산(五積散): 풍한이나 찬 음식에 상하여 몸에 열이 나고 땀은 없으면서
머리와 온몸이 아프고 목덜미와 등이 당기고 명치 밑이
그득하며 음식먹기를 꺼리고
게우기도 하며 배가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적어골(烏賊魚骨): [동의어] 오징어뼈.
- 오전소(午前嗽): [동의어] 오전해. 해소의 하나.
- 오전해(午前咳): [동의어] 오전소.
- 오절1(五絶): ①
5장의 기가 끊어진 것. [참조] 오장기절. ② 갑자기
죽는 5가지 병증.
- 오절2(五節): ①
봄, 여름, 늦은 여름, 가을, 겨울을 합해서 이른 말.
② 발몽, 진애, 거조, 철의, 해흑 등 침놓는 방법 5가지.
- 오정1(午正): 낮 12시.
- 오정2(五疔): 5가지 정창을 통틀어 이른 말.
- 오정3(五精): 5장에 저장된 정기.
- 오정4(烏睛): [동의어] 흑정(각막과 홍채).
- 오정소병(五精所幷): ①
5장 가운데 어느 한 장기의 장기가 허해지면 상대적으로
정기가 편승된 장기의 증상과 정기가 허해진 장기의 증상이
겹쳐서 나타나는 것. ② 5장
가운데서 어느 1개의 장기의 정기가 허할 때 사기가 겹쳐져서
정신장애증상이 나타나는 것.
- 오조(惡阻): [동의어] 조병, 자병, 병아, 병조, 선반, 오식. 임신
초기에 메스꺼움, 게우기 등 증상이 나타나는 병증.
- 오종상한(五種傷寒): 상한의 5가지.
- 오종악후(五腫惡候): 부종병 때 5가지 좋지 못한 증후.
- 오종요통(五種腰痛): 5가지 허리 아픈 증.
- 오종충(五種蟲): 오종풍을 일으키는 5가지 벌레.
- 오종풍(五種風): 황풍(黃風), 청풍(靑風), 적풍(赤風), 백풍(白風), 흑풍(黑風)
등 뇌풍의 5가지 종류.
- 오주1(五主): [동의어] 오장소주.
- 오주2(五走): ①
5가지 맛은 각기 5장 중 어느 한 장기에 선택적으로
작용한다는 말. ② 5가지 맛은 각기 어느 한 조직에 선택적으로
작용한다는 말.
- 오주3(烏珠): [동의어] 흑정(각막과 홍채).
- 오중(五中): [동의어] 5장.
- 오즙옥천환(五汁玉泉丸): 소갈 특히 갈증이 심히 나고 오줌을 많이 누며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는 등 증상이 있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즙탕(五汁湯): [동의어] 오신탕.
- 오증(五蒸): 5가지 골증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증탕(五蒸湯): 조열이 나고 입 안이 마르며 번조감이 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증환(五蒸丸): 골증조열로 입 안이 마르며 가슴이 답답하고 맥이 상한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지1(五志): 희, 노, 우, 사, 공 등 5가지의 정서상태를 합해서 이른
말.
- 오지2(五指): ①
엄지손가락, 집게손가락, 가운데손가락, 약손가락,
새끼손가락 등 5개의 손가락. ② [동의어] 발가락.
- 오지3(五遲): 어린이가 발육이 늦어지는 5가지 병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지골(五指骨): [동의어] 장골(손몸뼈).
- 오지골(五趾骨): 5개 발가락의 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참조] 족지골.
- 오지과극(五志過極): 5가지 정서활동이 지나친 것.
- 오지기(五之氣): 운기론에서 쓰는 말. 주기의 5번째 기.
- 오지지화(五志之火): [동의어] 오지화화.
- 오지탕(五枝湯): 풍독으로 손발이 몹시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지화화(五志化火): [동의어] 오지지화. 5가지 정서활동이 지나쳐서 화증이
생긴 것.
- 오진(五診): 5장의 병증을 진단하는 것.
- 오징어뼈: [동의어] 오적골, 해표초. 오징어과에 속하는 오징어(Sepia
esculenta Floyle)의 뼈를 말린 것.
- 오징어뼈마찰술: 오징어뼈로 초창(트리코마), 속창(결막여포증)을 수술하는
방법.
- 오채(五菜): 아욱, 미역, 염교, 파, 부추 등 5가지 나물을 합해서
이른 말.
- 오처(五處): ①
족태양방광경의 혈. ② 경외기혈.
- 오천악후(五喘惡候): 천연두, 경풍, 이질, 허해서 부을 때, 게우고 설사할
때에 숨찬 증상이 나타나는 것.
- 오체(五體): ①
몸에 있는 근, 맥, 기육, 살갗, 골 등 5가지를
합해서 이른 말. ② 비인, 수인, 상인, 장사, 어린이 등
5가지 체질.
- 오초(五焦): 제5, 6흉추극상돌기 사이.
- 오초사(烏梢蛇): [동의어] 오사.
- 오초지간(伍焦之間): [동의어] 족태양방광경의 심유혈.
- 오추1(五椎): [동의어] 제5흉추.
- 오추2(五樞): 족소양담경의 혈. 족소양, 대맥의 회혈.
- 오축(五畜): 소, 개, 양, 돼지, 닭 등 5가지 집짐승을 합해서 이른
말.
- 오축악후(五縮惡候): 병이 중할 때 나타나는 5가지 오그라드는 증상.
- 오출환(烏朮丸): 비, 신이 허하여 아랫몸이 차고 기운이 없으며 소화가
안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충(五蟲): 인충, 우충, 모충, 나충, 개각충 등 5가지 벌레를 합해서
이른 말.
- 오취1(烏吹): [동의어] 범부채.
- 오취2(五臭): 누린내, 비린내, 고소한 내, 썩은 내, 단내 등 5가지
냄새.
- 오치1(五治): [동의어] 요병오법. 화, 취, 종, 속, 절 등 5가지 치료법.
- 오치2(五痔): 모치, 빈치, 맥치, 장치, 기치 등 5가지 치질.
- 오침탕(烏沈湯): 기울로 명치 밑이 그득하면서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오탈(五奪): 기, 혈, 진액이 몹시 줄어들고 허약해진 5가지 위중한
상태.
- 오탐제물(誤呑諸物): 여러 가지 물건을 잘못 삼킨 것.
- 오탐제충(誤呑諸蟲): 여러 가지 벌레를 잘못 삼킨 것.
- 오태(五態): [동의어] 오태인.
- 오태인(五態人): [동의어] 오태지인. 사람의 체질을 태음인, 소양인, 태양인,
소음인, 음양화평인 등 5가지 형으로 갈라놓은 것.
- 오태지인(五態之人): [동의어] 오태인.
- 오통고(五通膏): 갓난아이가 제풍으로 경련을 일으키면서 젖을 빨지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패(五敗): [동의어] 오패사증.
- 오패사증(五敗死證): [동의어] 오패. 5가지 위급한 증. 오패산 위 및 십이지장
궤양 때 위산도가 높고 신물이 올라오며 윗배가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오패연자산: 위 및 십이지장 궤양 때 위산도가 높고 위가 심히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오패증(五敗證): 대풍창(문둥병)의 심한 증상.
- 오포(烏蒲): [동의어] 범부채.
- 오풍1(五風): ①
5장의 풍. 간풍, 심풍, 비풍, 폐풍, 신풍 등. ② 나병의
5가지. 황풍, 청풍, 백풍, 적풍, 흑풍. ③ 내장눈병의 5가지.
흑풍, 오풍, 녹풍, 황풍, 청풍.
- 오풍2(烏風): [동의어] 오풍내장. 머리와 얼굴이 붓고 멍울이 생기는
것.
- 오풍3(惡風): 바람을 싫어하는 증상.
- 오풍내장1(五風內障): [동의어] 오풍지증, 오풍변내장, 오풍변. 내장의 5가지를
합해서 이르는 말.
- 오풍내장2(烏風內障): 5풍내장의 하나.
- 오풍변(五風變): [동의어] 오풍내장.
- 오풍변내장(五風變內障): [동의어] 오풍내장.
- 오풍지증(五風之症): [동의어] 오풍내장.
- 오피산(五皮散): 피수로 온몸에 미만성 부종이 나타나고 몸이 무거우며
배가 불러 오르고 숨이 차고 오줌이 잘 나가지 않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하(誤下): 잘못 설사시킨 것.
- 오하전(誤下傳): 태양6전의 한 가지 형태. 태양경병을 하법으로
잘못 치료하여 병이 태음경으로 전변되는 것.
- 오한(惡寒): 추위를 느끼고 찬 것을 싫어하는 증.
- 오한발열(惡寒發熱): [동의어] 발열오한. 오한과 발열이 겹쳐서 나는 증.
- 오함악후(五陷惡候): 5가지 중한 증상. 정수가 부족할 때 생기는 위험한 증상.
- 오행(五行): [동의어] 5운. ①
고대 및 중세기에 동방국가들에서 사물현상의
발생발전의 근원을 목, 화, 토, 수, 금 등 5가지 물리적
요소로 본 것. ② [동의어]
5행설.
- 오행상극(五行相克,五行相剋): 오행은 서로 제약하고 억제하는 관계에 있다는 말.
- 오행상생(五行相生): 5행은 서로 발생시키고 조장시키는 관계에 있다는 말.
[참조] 상생.
- 오행설(五行說): 사물현상의 발생발전의 근원을 5가지 물질의 상호작용으로
본 것.
- 오향백출산(五香白朮散): 폐옹 때 몸이 여위고 입맛이 없으며 소화가 잘 안되는
증상이 있는 데, 폐농양, 기관지확장증 등 때 쓰는 동약처방.
- 오향연교탕(五香連翹湯): 옹저 및 나력 등에, 급성 및 만성 연부조직의 화농성
질병, 결핵성 임파절염 등에 쓰는 동약처방.
- 오향환(五香丸): 가슴이 답답하고 명치 밑이 아프며 입 안과 몸에서 역한
냄새가 나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혈(五穴): 5유혈 중에서 형혈.
- 오형인(五形人): [동의어] 오형지인. ①
옛날에 사람의 체격과 성질의 특징에
따라 5행에 기계적으로 맞추어 분류한 5가지 체질 유형.
② [동의어] 오태인.
- 오형지(五形志): 5가지 육체 및 정신상태.
- 오형지인(五形之人): [동의어] 오형인.
- 오호(五戶): 임맥의 천돌혈.
- 오호이진탕(五虎二陳湯): 숨이 몹시 차고 목에서 가래끓는 소리가 나며 오슬오슬
춥고 가슴이 답답하며 안타까운 데, 기관지천식에 쓰는
동약처방.
- 오호탕(五虎湯): 풍한으로 오한이 나고 열이 나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며 기침을 하는 데, 기관지천식, 급성기관지염, 급성폐렴
등 때 쓰는 동약처방.
- 오화1(五火): 심, 간, 비, 폐, 신 등 5장의 양기가 항진된 것.
- 오화2(五化): 생(발생), 장(성장), 화(변화), 수(수확), 장(저장) 등
사물현상의 5가지 변화과정.
- 오화탕(五和湯): 어린이가 장위에 열이 많고 영위가 고르지 못하여 대소변이
잘 나가지 않는 데 쓰는 동약처방.
- 오황고(五黃膏): 돌림눈병으로 눈에 갑자기 피가 지고 부으며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오황산(五黃散): 타박으로 국소가 붓고 아픈 데 쓰는 동약처방.
- 오회(五會): ①
경외기혈. ② [동의어] 독맥의 백회혈. ③ [동의어] 족양명위경의
인영혈.
- 오후소(午後嗽): [동의어] 오후해. 오후에 심하게 나는 기침.
- 오후해(午後咳): [동의어] 오후소.
- 오훼(烏喙): [동의어] 바꽃.
- 오휵[축](午搐): [동의어] 일오발휵[축].
- 옥경(玉莖): 남자의 생식기인 음경.
- 옥녀(玉女): [동의어] 새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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