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무엇인가?

 

 


▶ 코로나19[COVID-19]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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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의 국가별 언어>>]

1, <중국(中國)>:
"
신형관상병독[新型冠状病毒=xīn xíng guān zhuàng bìng dú=꾸안주앙], COVID-19[WHO], 관상병독질병[冠狀病毒疾病=guàn zhuàng bìng dú jí bìng=꾸안주앙=corona(冠狀), virus(病毒), disease(疾病)], 2019신형관상병독[2019新型冠狀病毒], 무한관상병독[武汉冠状病毒], 무한폐렴[武汉肺炎=Wǔ hàn fèi yán=V페이,  武漢肺炎=정체자]"

2, <일본(日本)>:
"
코빗도-19[コビッド-19=COVID-19], 신가타코로나우이루스칸센쇼오[しんがたコロナウイルスかんせん=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 2019신가타코로나우이루스[2019新型コロナウイルス=2019しんがたコロナウイルス], 武漢海鮮市場肺炎ウイルス, 武漢肺炎ウイルス"

3, <영어(英語)>:
"
COVID-19[세계보건기구(WHO)], 2019 novel Coronavirus, 영문약칭: 2019-nCoV[세계보건기구(WHO)], Wuhan seafood market pneumonia virus, Wuhan pneumonia, Wuhan coronavirus"

4, <베트남어(
越南)>: "이 직 코비드-므어이 찐[Đại dịch COVID-19 & Đại dịch COVID-mười chín]"

5, <한국(韓國)>:
"
코로나19[일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코비드19[COVID-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우한 베타코로나바이러스[Beta-CoV], 우한 폐렴[武漢 肺炎], 신종 코로나 폐렴, 우한 바이러스,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전 세계, 코로나19(COVID-19) 현황(2020년 4월 25일. 오전 8:03:18 기준)>>

1, 전 세계 확진환자: 2,789,370
2, 전 세계 사망자수: 196,909
3, 전 세계 격리해제수: 781,299
4, 전 세계 치사율: 7.06%
5, 전 세계 발생국: 211개국

<<대한민국, 코로나19(COVID-19) 현황(2020년 4월 25일. 오전 8:03:18 기준)>>

1, 확진 환자수: 10,708
2, 사망자 수
: 240
3
, 격리해제수: 8,501명
4
, 치사율: 2.24%
5, 총검사자: 589,520명
6, 검사중: 9,600명
7, 결과음성: 569,212명


1, <
알기쉬운의학용어>: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

정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의 하나로 겨울철 감기를 일으키는 원인의 10~30%를 차지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되면 두통이나 목의 통증, 기침을 동반한 코감기 증상을 나타나게 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를 현미경으로 보면 모양이 태양 외곽의 붉고 둥근 띠를 뜻하는 '코로나(corona: 라틴어로 왕관)'와 비슷하게 보여 붙혀진 이름입니다."

2, <구글 검색>:
"
코로나(corona)라틴어로 '왕관'이라는 뜻인데 바이러스의 모습이 마치 왕관 모양처럼 생겨서 지어졌다."

3, <위키백과(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
생물 분류]

: IV (+)ssRNA
: 니도바이러스목
: 코로나바이러스과
아과
: 코로나바이러스아과
: 베타코로나바이러스속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
이명]

1-
Wuhan seafood market pneumonia virus
2-Wuhan pneumonia
3-Wuhan coronavirus

[
게놈 정보]

2019-nCoV genome.svg
NCBI
게놈ID MN908947
게놈 크기 30473 bases
완료년 2020
vdeh

신종 코로나바이러스(新種 coronavirus, 영어: Novel coronavirus), WHO 명칭 2019-nCoV[1][2]2019년에 첫 보고된 외가닥 플러스가닥 RNA(영어판) 코로나바이러스이다. 발생지의 이름을 따,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武漢肺炎)[3] 등으로도 불린다. 이 바이러스는 2019년 중국 우한 폐렴 당시의 폐렴 환자의 양성 환자 검체에 대하여 핵산 검사 후 게놈 배열이 결정되었다.[4][5][6]

[
목차]

1, 창궐

2, 계통발생학

2, 1 수용체

3, 변이

4, 같이 보기

5, 각주

6, 외부 링크

[창궐
]

<nowiki />
이 부분의 본문은 2019-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행입니다.

2020
1, 중화인민공화국 광둥성에서 인간 대 인간 전염이 확인되었다.[7] 현재,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나, 기존의 항바이러스제가 투약될 수 있다.[8]

이 바이러스는 방콕, 일본, 대한민국, 베이징, 상하이, 광둥성, 홍콩, 베트남, 타이완, 싱가포르로 확산되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2033명의 감염자와 대부분 우한 중심으로 56명의 사상자[9] 가 보고되었다.[10][11][12][13]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학자들은 우한시를 주변으로 이미 대략 4000명 정도의 감염자가 발생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14]

[
계통발생학]

우한 베타코로나바이러스(Beta-CoV)의 염기서열은 박쥐에게서 찾아지는 베타코로나바이러스와 유사성을 보이나,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CoV)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과 같은 다른 코로나바이러스와는 유전적으로 구분된다.[6] SARS-CoV와 마찬가지로, Beta-CoVB계통(lineage B)에 속한다.[15][16]

중국CDC(영어판)와 병원체생물학연구소, 우한진인탄병원(武汉市金银潭医院)에서 5종류의 신규 코로나바이러스(BetaCoV/Wuhan/IVDC-HB-01/2019, BetaCoV/Wuhan/IVDC-HB-04/2020, BetaCoV/Wuhan/IVDC-HB-05/2019, BetaCoV/Wuhan/WIV04/2019, BetaCoV/Wuhan/IPBCAMS-WH-01/2019)의 게놈이 단리 및 보고되었다.[17][18] RNA서열의 길이는 대략 30kb이다.[6]

[
수용체]

상기된 새로운 게놈들은 nCoV 스파이크(S) 단백질의 수용체 결합 단백질(RBD)에 대한 여러 단백질 모델링 실험으로 이어졌다. 2020123, 중국과학원에 의하면 S단백질이 SARS 수용체(안지오텐신 전환효소(영어판); ACE2)에 충분한 친화력을 유지하여 세포 진입의 메커니즘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19]

[
변이]

2020
122, 세계보건기구(WHO)는 긴급위원회를 소집하여, 국제적으로 우려되는 공중 보건상의 비상 사태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판단을 미루었다.[20] 한편,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리빈(李斌) 부주임(차관급), 같은 날 회견에서 바이러스가 변이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더욱 확산될 위험요소가 있다고 밝혔다.[21]

[2020
120일 현재 중국 우한 폐렴 발생 현황]

[
같이 보기]

2019
년 중국 우한 폐렴 유행

우한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SARS)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
각주]

“Surveillance case definitions for human infection with novel coronavirus (nCoV)”. www.who.int(영어). 2020121일에 확인함.

“Novel coronavirus (2019-nCoV), Wuhan, China”. cdc.gov. 2020110. 2020116일에 확인함.

Zhang, Y.-Z.; . (2020112). “Wuhan seafood market pneumonia virus isolate Wuhan-Hu-1, complete genome” (영어). Bethesda MD. 2020113일에 확인함.

中国疾病预防控制中心”. www.chinacdc.cn. 202019일에 확인함.

“New-type coronavirus causes pneumonia in Wuhan: expert Xinhua | English.news.cn”. www.xinhuanet.com. 202019일에 확인함.

이동: 가 나 다 “CoV2020”. platform.gisaid.org. 2020112일에 확인함.

“China confirms human-to-human transmission of new coronavirus”. CBC News. 2020120. 2020121일에 확인함.

“WHO says new China coronavirus could spread, warns hospitals worldwide”. Reuters(영어). 2020114. 2020121일에 확인함.

“China Virus Death Toll Increases to 25 as Travel Limits Expanded”. Bloomberg L.P. 2020123. 2020123일에 확인함.

“Wuhan virus: China reports fourth death in pneumonia outbreak; 15 medical workers infected”. The Straits Times. 2020120일에 확인함.

“CNBC: CDC confirms first US case of coronavirus that has killed 9 in China”. Berkeley Lovelace Jr. 2020122일에 확인함.

“China virus death toll rises to nine”. 9news.au. 2020122일에 확인함.

“Death toll from virus outbreak in China's Hubei reaches 18: State TV”. Channel NewsAsia. 2020122일에 확인함.

BBC: China coronavirus: Fear grips Wuhan as lockdown begins

“Phylogeny of SARS-like betacoronaviruses”. nextstrain. 2020118일에 확인함.

Hui DS, I Azhar E, Madani TA, Ntoumi F, Kock R, Dar O, Ippolito G, Mchugh TD, Memish ZA, Drosten C, Zumla A, Petersen E. The continuing 2019-nCoV epidemic threat of novel coronaviruses to global health - The latest 2019 novel coronavirus outbreak in Wuhan, China. Int J Infect Dis. 2020 Jan 14;91:264-266. :PMID doi 10.1016/j.ijid.2020.01.009

“Initial genome release of novel coronavirus”. Virological(영어). 2020111. 2020112일에 확인함.

“Wuhan seafood market pneumonia virus isolate Wuhan-Hu-1, complete genome” (영어). 2020117.

“Evolution of the novel coronavirus from the ongoing Wuhan outbreak and modeling of its spike protein for risk of human transmission”. SCIENCE CHINA Life Sciences,. doi:10.1007/s11427-020-1637-5. 2020123일에 확인함.

新型肺炎、WHO「緊急事態判断保留武漢市は出発便運航停止”. Bloomberg. 2020123. 2020123일에 확인함.

新型肺炎の死者17人に ウイルス変異の可能性 中国政府会見”. 마이니치 신문. 2020123. 2020123일에 확인함."

4, <
시사상식사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요약: 201912월 발생한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로, 인체 감염 7개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20201월 우한 폐렴의 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밝힌 데 이어, 우한 폐렴이 인간 대 인간으로 전염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본문:

외국어 표기:
2019 novel Coronavirus(영어)


[2019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출처: 위키피디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201912월 발생한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로, 인체 감염 7개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다. 2019년 말 처음 인체 감염이 확인됐다는 의미에서 '2019-nCoV'로 명명됐다. 세계보건기구(WHO)20201 우한 폐렴의 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밝힌 데 이어, 우한 폐렴이 인간 대 인간으로 전염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는 중국이 학계를 통해 공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염기서열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박쥐 유래 유사 코로나바이러스와 가장 높은 상동성(89.1%)이 있음을 확인했다. 아울러 사람 코로나바이러스 4종과의 상동성은 39~43%로 낮았으며, 메르스와는 50%, 사스와는 77.5%의 상동성이 나타났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알파(Alpha), 베타(Beta), 감마(Gamma), 델타(Delta) 4()으로 분류되는데, 우한 폐렴의 원인이 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베타(Beta)에 속한다.

한편, 코로나바이러스는 아데노·리노바이러스와 함께 사람에게 감기를 일으키는 3대 바이러스 중 하나. 이는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데, 인간 활동 영역이 광범위해지면서 동물 사이에서만 유행하던 바이러스가 생존을 위해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사람에게로 넘어오기도 한다. 예컨대 사스(박쥐와 사향고양이)와 메르스(박쥐와 낙타)가 이에 해당한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체 전염 코로나바이러스는 총 7종으로 HCoV 229E, HCoV NL63, HCoV OC43, HCoV HKU1, SARS-CoV, MERS-CoV, 2019-nCoV가 이에 해당한다."

5, <
네이버 블로그>: "우한 폐렴의 특징: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병.

-
이 병원체는 사람과 동물이 동시에 걸릴 수 있는 인수 공통감염병 바이러스.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상은 독감과 비슷한 근육통, 기침 등이 있지만 항상 38도 이상의 고열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고, 중증환자에게서는 폐렴증상과 호흡곤란이 일어날 수 있음.

-
체내 침투 후 유전정보를 복제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잘 일어나 백신 개발이 어려움.

-
그냥 예방을 철저히 해서 안걸리는 수 밖에 없음.

-
사스나 메르스와 같은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임. 2015년 메르스 사태때 우리나라에서는 감염자 186명중 38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정도로 무서운 치사율의 바이러스였음."

6, <만병만약 96면>:
"
폐렴: 폐렴균이나 감기, 기관지염에 의해 발병하기도 하고 알레르기 증세로 인해 나타나기도 한다. 갑자기 한기를 느끼고 오한이 난지 1~2시간이 지난 후 38~40도의 고열이 나면서, 구토, 흉통, 두통, 식욕부진을 일으키고 맥박이 빨라진다.

호흡곤란이 몇 일 지속되면 입술에 수포가 생기고 변비와 설사도 온다."

7,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치료 167>: "폐렴: 폐의 세균감염으로 생기는 호흡기질병이다.

폐렴은 병의 경과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는데 보통 폐렴이라고 하는 것은 급성 폐렴을 의미한다. 어린이들은 흔히 기관지염과 함께 와서 기관지 폐렴으로 된다."

8, <
림상의전 131>: "바이러스성 폐렴(Viral pneumonia):

바이러스에 의하여 생기는 폐의 염증이다."

9,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 나무위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 << 나무위키 상세 자료 본문 바로 가기 여기 클릭 >>

[
목차]

1.
개요
2. 상세
3. 현황
3.1. 발생 및 의심 국가
3.2. 감염자 현황
4. 대응 요령 및 예방 수칙
4.1. 마스크 맹신과 기침예절
5. 발생·전파 원인
6. 경과
7. 증상과 치료
7.1. 전염성
7.1.1. 슈퍼 전파자
7.1.2. 무증상 감염
7.1.3. 잠복기 전염
7.1.4. 각막 감염
7.1.5. 사이토카인 폭풍
8. 국가별 대응
9. 반응
10. 관련 자료
11. 관련 문서



[중국 고속철도망. 빨간색 선은 300km/h 이상의 고속철도 전용선, 파란색 선은 200~250km/h 급의 기존선 개량 고속철도 노선, 연두색 선은 200km/h급 인접도시 고속화철도 노선이다. 잘 보면 우한시가 바로 베이징부터 홍콩을 잇는 남북 종관선과 청두, 충칭에서 난징, 상하이를 잇는 동서 횡단선의 정 중앙에 위치해 있음을 알 수 있다.]

질병 발생/의심 국가
짙은 붉은색
- 최초 감염 국가(중국)
붉은색 - 발생 국가 / 하늘색 - 발생 의심 국가[1]
UTC 2020
12905:10 기준[2][3]

최초 감염 보고 지역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Orange)[4][5]
국내 유입된 해외 신종감염병의 제한적 전파
원인 병원체
Novel Coronavirus 2019 (2019-nCoV)[6]
최초 감염 보고
파일
:중국 국기.png 중국, 20191212
진원지
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성 우한시 장한구 파잔대로
207
화난수산물도매시장 일대
[
중국어주소: 中华人民共和国湖北省武汉市江汉区发展大道207号华南海鲜水产批发市场]
전 세계 공식 현황 (KST 2020. 01. 29. 23:25 기준)[8][9]
관찰
59,990
감염
6,173
사망
133(치사율[계산]: 2.155%)
완치
127(치료율[계산]: 2.057%)
발생 및 의심 국가 현황 / 각 나라별 감염자 현황

2020. 1. 30. JDM 복사
."

10, <
채널A 2020-02-12>: "신종 코로나 새 이름은 코비드-19’?:


[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국제보건기구(WHO) 사무총장. 사진=AP/뉴시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이름을 COVID-19(코비드-19)로 정했습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현지시각 11일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18개월 안에 첫 번째 백신이 나올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코비드 19코로나 바이러스 질병(Corona VIrus Disease)’의 영어 줄임말에 발생 연도인 2019년에서 뒷부분 두 자리를 더한 이름입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이름에서 부정적인 인식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로서 신종 코로나, 우한폐렴 바이러스 등으로 불리던 이 바이러스는 발생 약 6주 만에 공식 명칭을 갖게 됐습니다."

11, <
경향신문 2020.02.12.>: "WHO "신종 코로나 명칭은 'COVID-19'"···"백신 18개월 내 준비될 것":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이름을 ‘COVID-19’로 명명했다고 11(현지시간) 밝혔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CO’는 코로나(corona), ‘VI’는 바이러스(virus), ‘D’는 질환(disease)을 뜻한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19’는 발병 시기인 2019년을 가리킨다.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지리적 위치, 동물, 개인 또는 특정 집단을 가리키지 않으면서도 발음하기 쉽고 질병과 관련 있는 이름을 찾아야 했다고 설명했다. 새 명칭은 WHO가 세계동물보건기구(OIE) 및 식량농업기구(FAO) 등과 협의해 결정했다.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신종 코로나 백신 개발에 18개월이 걸릴 것이라면서 “(백신 개발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동안 우리는 무방비 상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일 우리가 지금 합리적이고 증거에 기초한 투자를 한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병을 막을 현실적인 기회를 가질 수 있다만일 그렇지 않으면 훨씬 더 많은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훨씬 더 높은 비용을 치러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이날 신종 코로나를 공공의 적 1라고 불렀다. 그는 신종 코로나는 그 어떤 테러 공격보다 더 강력한 정치·사회·경제적 격변을 일으킬 수 있다면서 세계가 깨어나서 신종 코로나를 공공의 적 1호로 규정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12, <서울대학교>: "<< 바이러스/세균 감염 치사율 >>

1-질병: 광견병,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99

2-질병: 천연두,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95

3-질병: 에볼라,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83~95

4-질병: 에이즈,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80~90

5-질병: 탄저, 병원체:
세균, 치사율(%): >85 

6-질병: 인플루엔자 A(H5NI),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60

7-질병: 페스트, 병원체:
세균, 치사율(%): 50

8-질병: 결핵, 병원체:
세균, 치사율(%): 43

9-질병: 사스,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11

10-질병:
코로나19,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5.7

11-질병: 1918 스페인 일플루엔자,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2.5

12-질병: 1968 홍콩 일플루엔자,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0.1.

※ 참조:
원본 출처: 유튜브 동영상-001

[강연] 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외로 이것!! | 서울대 바이러스 긴급특강

≫≫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ZeGbLqVVq7o

카오스 사이언스

"사스, 지카, 에볼라, 메르스, 코로나19… 인간을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출현은 계속된다"

본 영상은 바이러스와 코로나19의 이해를 돕고자 서울대 자연과학대학과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외로 '이것' 이라는데요, 과연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36:00)

과학의 신세계 ♥ 카오스재단

~ 홈 ikaos.org (가입시 강연 행사 안내)

페 북: facebook.com/kaosfoundation
유튜브: youtube.com/c/KAOSscience
인스타: instagram.com/kaosfoundation

게시일: 2020. 4. 15.

※ 참조: 원본 출처: 유튜브 동영상-002

코로나 바이러스를 걱정하며 학원에 보내는 부모님을 위한 요약영상

≫≫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QEn41v4IQt4

데카 독서 학습 연구소 DECA Literacy Institute

안녕하세요.
데카는 현재 이러닝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아이들을 만나니 정말 반가운 마음인데요. 데카를 믿고 맡겨주신 만큼 아이들이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매일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대한 뉴스와 자료를 살피고 있는데요. 좋은 동영상이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일부의 영상만 편집하여 올리지만, 전체를 보시면 더 유익하리라 여겨집니다. 4/15에 올라온 영상으로 "[강연] 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외로 이것!!" 입니다.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안광석 교수의 강연입니다.

https://youtu.be/ZeGbLqVVq7o

게시일: 2020. 4. 22.

※ 참조: 원본 출처: 유튜브 동영상-003

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ftUpsHalaBM

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일출

게시일: 2020. 4. 23.

※ 참조: 원본 출처: 유튜브 동영상-004

생명공학자가 들려주는 코로나19와 바이러스 이야기

≫≫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PpwWHhfTRtI

생명공학자가 들려주는 코로나19와 바이러스 이야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실시간 스트리밍 시작일: 2020. 4. 1.
"

1, 원인

1, <
위키백과(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02017, 중국중앙텔레비전은 우한에서 원인미상의 폐렴을 일으키는 병원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밝혔다.[20][21] 이 바이러스의 완전 염기서열은 상하이공공위생임상센터(上海公共衛生臨床心), 우한중심의원(武漢中心医院), 화중과기대학교(華中科技大学), 우한시질병예방공제센터(武漢市疾病予防控制中心), 시드니 대학 등의 협력에 의해 해독되어 시드니 대학의 에드워드.C.홈즈 교수의 협력 아래 상하이공공위생임상센터의 (張永振)교수에 의해 2020111Virological.org에서 공개되었다.[22] 그 후 14일에는 국제핵산배열 데이터베이스 Genbank에 정식으로 공개되었다.[23] 홍콩대학 미생물학과 감염증 전공 위안궈융(袁国勇)교수의 보고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와 다른 종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비교하면, 중국 저장 성 저우산 시 박쥐에서 발견된 SARS 바이러스와 가장 가깝고, 박쥐SARS바이러스, 인간SARS바이러스, 사향고양이SARS바이러스와도 80% 가까이 유사성을 보인다.[24]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는 화난수산시장, 이름은 수산물시장이나 실제로는 다양한 야생동물도 거래되고 처리되고 있어서, 대나무쥐나 오소리 등의 야생동물이 감염원일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25]

특히, 뱀이 가장 유력하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23일 과학 정보 포털 '유레카 얼러트'(EurekaAlert)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대, 광시대, 닝보대 의료진은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19-nCoV의 숙주로 뱀이 유력하다는 결론을 담은 논문을 국제 학술지 바이러스학 저널(JMV)에 게재했다. 논문은 "진화학적 분석(바이러스 변형 과정 추적)에서 나온 결과들을 보면 뱀이 2019-nCoV의 야생동물 병원소(병원체가 침입하여 증식·발육해 다른 숙주에 전파될 수 있는 상태로 저장되는 장소) 일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아울러 RNA 게놈 시퀀싱을 통해 2019-nCoV박쥐 코로나바이러스와 원산지 불명한 코로나바이러스 사이의 재조합 바이러스라고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러한 재조합 과정은 세포 표면 수용체를 인식하는 바이러스 스파이크 당단백질(viral spike glycoprotein) 내에서 일어났다. 아울러 주 저자 Wei Ji 교수는 "스파이크 당단백질 내에서 상동 재조합(homologous recombination)뱀에서 인간으로 2019-nCoV의 종간(cross-species) 감염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밝혔다.[26][2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nCoV-2019, 일명 우한 폐렴)에 대한 상세한 게놈 분석 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중국과학원 산하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연구진은 23이 바이러스가 2003년 유행한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와 같은 종이며, 박쥐에서 발견된 코로나바이러스와 거의 일치한다는 내용의 연구논문을 생물학 분야 온라인 공개 논문집 <바이오알카 이브>(bioRxiv)에 공개했다. 연구진은 논문에서 확산 초기 단계의 환자 5명에서 채취한 바이러스의 전체 게놈 서열을 분석한 결과,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79.5%, 박쥐에서 발견되는 코로나바이러스와 96% 일치했다고 밝혔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열과 마른 기침, 두통, 호흡곤란, 폐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치사율이 높지는 않지만 폐포 손상에 따른 호흡 부전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연구진은 또 인간 폐 세포에 침투하는 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수용체는 사스 바이러스와 똑같았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를 근거로 사스 치료제우한 폐렴 환자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지 시험해볼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또 다른 중국 연구진은 이 바이러스가 뱀을 중간 숙주로 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논문을 국제 학술지 <의료 바이러스학 저널>에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이는 오류인 것으로 보인다는 반론을 제기했다.[28]."

2, <
A 2010년 6월호 27면>: "가공할 형태의 인플루엔자:

2009년에 멕시코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인플루엔자는
1918년에 발생하여 수천만 명의 생명을 앗아 간 스페인 독감과 비슷한 H1N1 바이러스에 의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인플루엔자에는 돼지나 조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바이러스에서 발견되는 요소들도 있습니다."

3,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치료 167>: "원인: 폐렴을 일으키는 병균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종류에 따라 증상이 달리 나타나며 치료법도 달리 한다.

폐렴은 보통 감기, 기관지염을 앓고 있는 사람, 추위에 저항성이 약한 사람들에게서 잘 생긴다. 그러므로 폐렴은 여름철에 적고 이른봄, 겨울, 늦가을에 많다. 이밖에 폐렴은 온몸이 약해졌을 때, 중독성 가스를 마셨을 때, 다른 병으로 오래 누웠을 때에도 생긴다."

4, <
림상의전 131>: "바이러스성 폐렴의 원인:

주로 폐친화성 바이러스(감기 바이러스, 파라 감기 바이러스, 선 바이러스, 호흡기 융합성 바이러스, 리노 바이러스), 전신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콕사 바이러스, 수두, 홍역, 거대 세포형 바이러스 등) 또는 바이러스와 세균의 혼합 감염에 의하여 생긴다.

만성 호흡기 질병, 심장혈관계통 질병, 콩팥 질병, 뇌혈관 질병, 당뇨병, 혈액병, 악성종양 때, 전신 저항력이 낮거나 한냉, 지나친 과로가 원인으로 되어 생긴다."

5,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09>: "폐렴(Pneumonia):

폐렴은 면역이 떨어질 때 생기는 폐의 모든 감염을 가리키는데 박테리아, 바이러스, 진균류, 기생충균을 포함하는 여러 가지 병원균에 의해 감염된다.

대부분의 사례는 바이러스에 의해 기인되며 가끔은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을 가진 후에 생기게 된다. 인플루엔자와 함께, 폐렴은 미국에서의 일곱 번째 사망 원인을 기록하고 있다. 2003년의 예를 들면, 63,000명이 폐렴으로 사망했다. 폐렴은 또한 노인 입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어떤 사람들은 폐렴의 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다. 고위험군은 노인층이나 아주 어린 사람 그리고 겸상적혈구빈혈증, 당뇨병, 만성폐렴질환 같은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들이다. 폐렴 그 자체는 전염되지 않는다. 그러나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병원균은 전염된다. 감기를 예방함으로써, 덜 심각한 상기도 질환이 폐렴으로 진행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폐렴 치료는 보통 수분 섭취와 휴식이지만 세균이 원인이라면 항생제 치료를 포함한다. 치료를 잘 하면 세균성 폐렴은 1~2주 내에 완치가 된다. 그러나 바이러스성 폐렴은 더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미코플라즈마(mycoplasma: 폐렴의 모든 사례의 20%를 유발하는 특별한 형태의 미생물)에 의한 폐렴이 있는 경우에는 낫기까지 6주 정도가 걸린다."

6, <국민일보 202028일자>: "대학 신종코로나 중간숙주는 멸종위기 천산갑※ 참조: 천산갑 무엇인가?"

2, 증상


1, <
질병관리본부>: "증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약 7(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이나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는 차도가 좋아지기도 하지만 일부에서 중증 폐렴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따라서 발병 진원지인 중국 우한을 방문할 경우 현지 야생동물·가금류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은 물론 감염 위험이 있는 시장과 의료기관 방문, 발열·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2, <네이버 블로그>: "우한 폐렴에 실제로 걸렸던 확진자의 자세한 증상 설명:

* 중국인 23세 왕캉씨

- 감염된지 20여일만에 완치.

-
우한시 화난시장 인근에서 물건파는 일을 함.

-
어지럽고 음식을 먹으면 바로 토해 감기인줄 알았다고.

-
열이 41도까지 올랐고 병원에서 수액주사를 맞았는데도 호전되지 않아 증상발현 일주일만에 입원해서 보름만에 퇴원함.

-
신기한건 왕캉의 누나가 자신을 병원에서 열흘넘게 간호했는데 가벼운 감기증상만 있었을 뿐 폐렴에는 감염되지 않았다고 함."

3, <
6000가지 처방 제 185>: "폐렴에는 세균성 폐렴, 바이러스성 폐렴, 알레르기성 폐렴 등이 있다. 폐렴에 걸리면 갑자기 오한이 난후 1~2시간 지나서 열이 나고 기침, 가래, 머리아픔, 입맛없기, 입안마르기, 구토, 무력감, 경련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병이 심하면 호흡곤란도 있다."

4,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치료 167>: "증상: 처음부터 열이 세게 나면서 춥고 떨린다. 숨이 차고 기침이 난다. 가래는 처음에는 나오지 않지만 차츰 많아지면서 녹쓴쇠빛과 같은 것이 나온다. 가슴이 아프고 결리며 머리도 아프다. 열은 39~40로 오르며 입술에 물집이 생기고 헌다. 심한 경우에는 정신이 흐려지고 헛소리를 하며 혈압이 낮아지면서 꼼짝 못할 정도로 약해질 수도 있다."

5, <
림상의전 131>: "바이러스성 폐렴의 증상:

전신 중독 증상(고열, 머리 아픔, 땀나기, 무력감, 전신관절통 등), 심한 호흡곤란, 흉골 아래 아픔 또는 답답한감, 피가래를 동반하는 심한 기침, 식물신경장애소견(상대적 서맥, 허탈 경향 등)이 있다.

타각적으로 자남증, 호흡수의 증가, 기관지 폐색과 관련된 폐과팽창소견(고음, 횡격막 하강, 간탁음계의 절대적 하강), 천명과 각이한 습성라음이 있다.

백혈구수는 정상이거나 낮으며 세균의 혼합감염때는 호중성백혈구 증가를 동반하는 백혈구증다증이 있다.

렌트겐 소견에서 폐문으로부터 폐말초에로 방선상으로 확대해 나가는 기관지 폐렴상 또는 좁쌀알 모양의 음영, 병조성삭상음영 등도 있다.

만성적이고 도지는 환기장애가 있다."

6,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0>: "증상:

폐렴의 징후아 증상은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1,

2, 오한
3, 기침
4, 가쁜 호흡
5, 그르렁거리거나 쌔근거리는 숨소리
6, 흉곽이 안쪽으로 내려앉아서 생기는 힘든 호흡
7, 구토
8, 흉통
9, 복통
10, 활동 감소
11, 식욕상실
12, 심하면, 입술과 손톱이 푸르스름하거나 회색이 되는 것

세균성 폐렴이 생기면 갑작스런 고열과 함께 호흡이 가빠지게 된다
. 바이러스가 원인인 때의 증상은 점차적으로 보이며 그리 심각하지는 않다. 미코플라즈마에 의한 폐렴은 인후통과 두통을 유발한다."

3, 진단

1, <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는 국민들께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유행>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대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1,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거주하였거나 여행을 다녀온 분들은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감염 증상(기침, 콧물, 가래, 호흡곤란, 흉통 등)이 발생한 경우. <, 의원에 가시기 전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전화 상담>을 통하여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증상이 있는 분의 신속한 진단 및 치료는 물론, <여러분의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한 조처>이므로 반드시 협조하여 주십시오.

02,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은 올바른 손위생입니다.

03,
기침과 가래, 콧물 같은 호흡기 감염 증상이 있는 분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맨손으로 입을 가리지 마시고 손수건으로 가리시거나 옷소매 또는 어깨로 가려주시기 바랍니다.

04,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방문을 되도록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05,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의사협회에서 알려드리는 신종감염병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정보를 자주 확인하시고 대처 요령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대한의사협회는 국민의 건강와 안전을 위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유행상황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와 대처방법을 수시로 알려 드릴 예정이며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KMA(
대한의사협회: KOREAN MEDICAL ASSOCIATION)."

2, <
림상의전 131-132>: "바이러스성 폐렴의 진단:

감기를 앓은 뒤 열이 내리지 않고 계속되거나 일단 내렸던 열이 다시 오르면서 온몸 상태가 나빠지고 호흡곤란, 자남증, 기침 또는 피가래, 백혈구수 증가, 천명, 습성라음 등이 있게 되면 폐렴합병을 생각한다.

렌트겐상에서 기관지폐렴소견 또는 좁쌀모양, 병조성삭상음영 등이 있다.

백혈구수 증가, CRP양성, α2-글로불린 증가, 바이러스 분리, 항체증명, 코점막 세포진 등을 하여 진단을 더 확정한다.

감별 진단: 폐결핵과 감별해야 되는데 바이러스성 폐렴 때에는 타각적 소견이 적은데 비하여 온몸 중독 증상(머리아픔, 눈알아픔, 권태감 등)과 기침이 심하며 가래 검사에서 계속 결핵균이 음성이다."

4,
감염 경로

1, <헬스조선 2020.01.30.>: << 비말(飛沫) 감염, 호흡기 감염:

a spray, しぶき, 飞沫: 비말이란 날아 흩어지거나 튀어 오르는 물방울, 감염자의 침, 콧물 등 체액이 기침 등으로 튀어나와 다른 사람의 입이나 코로 들어가 감염이 이루지는 것을 말한다. 비말은 '튀어서 흩어지는 물방울이란 뜻이다.비말 크기는 5(1=100만분의 1m) 이상으로, 일반적으로 기침을 한 번 하면 약 3,000개의 비말이 전방 2m 내로 분사되고 떨어지며 바이러스도 사멸한다.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 자료에 따르면 비말 내에서 미생물의 생존 시간은 미생물 종류에 따라 다른데,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 내에서 3시간,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 바이러스는 24시간까지 생존 가능한 것으로 추정한다.따라서 비말감염을 피하려면 감염자로부터 2m 이상 떨어지고, 마스크를 끼는 것이 좋다. 비말감염으로 전염되는 대표질환은 독감, 백일해 등이다.>>

2, <1) 헬스조선 2020.01.30.>: <<공기감염-1:

공기감염은 비말핵()이라 불리는 바이러스 입자가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사람에게 흡입되며 발생한다. 기침 등으로 튀어나온 비말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분성이 증발되지만 공기 중에 남아 있는 게 원인이다. 하지만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오랜 시간 생존하는 것은 쉽지 않아 가능성이 희박한 편이다. 질병관리본부 역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기 감염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공기감염으로 전염되는 대표질환은 홍역, 결핵이 있다.>>

<2)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2020-02-20.>: <<공기감염-2:

중국 공기전파 인정 가능성국내 코로나19 확진자 대거 발생

중국 당국이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 전파를 인정했다. , 공기 전파를 인정한 것이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국가위건위) 19일 발표한 코로나19 치료방안 제6판에서 공기 전파(에어로졸)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내용으로 코로나19가 에어로졸 형태로 화장실의 하수도를 거쳐 전파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와 우려를 공식 인정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중국 국가위건위는 "공기(에어로졸)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은 상대적으로 밀폐된 환경에서 장시간 고농도의 공기(에어로졸)에 노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상하이시 민정국 청췬(曾群) 부국장이 "현재 확정적인 코로나19 감염 주요경로는 직접 전파, 공기(에어로졸) 전파, 접촉을 통한 전파"라고 말했지만, 국가위건위는 "아직 공기(에어로졸)이나 분변을 통한 경로로 전파된다는 증거는 확실치 않다"고 밝힌 바 있다.

공기(에어로졸) 전파는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당시 홍콩의 아모이가든 아파트 집단 감염 사태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공기(에어로졸) 전파 위험을 경고해왔다.

당시 아모이가든에서는 321명이 사스에 걸렸는데 감염자가 용변을 보고 물을 내린 뒤 바이러스가 포함된 공기(에어로졸)가 배수구 등으로 퍼진 것으로 추정됐다. 사망자 42명 가운데 22명은 E동 주민이었는데 대부분은 7호와 8호 라인에 살았고 바이러스가 하수관을 따라 위아래로 전파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31명이 추가됐다. 이로써국내 확진자는 총 82명으로 늘었다.(20일 오전 1035분 기준).>>

3, <헬스조선 2020.01.30.>: <<무증상 감염:

무증상 감염이란 말 그대로 바이러스가 환자 몸에 감염됐지만 증상이 없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 감염이 이루지는 것을 말한다. 중국 국가위생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된 원인이 이런 무증상 감염 탓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WHO(세계보건기구)도 무증상 시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대다수 전문가들은 아직까지 이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무증상일 때의 전파력도 증상이 있는 환자로부터의 전파력보다 훨씬 낮다고 추정한다.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면 체내에서 증식하고, 이 바이러스 수가 일정 수 이상 늘었을 때 증상이 생기고 전파가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무증상일 때는 체내에 있는 바이러스 양이 적기 때문에 증상자보다 감염력 자체가 낮다고 추측하는 것이다.>>

4, <1) 헬스조선 건강톡톡 2020.01.31.>: << 접촉 감염-1:

접촉 감염은 환자, 보균자, 또는 병원체가 묻은 의복, 물품 등에 직접 닿아 피부나 점막으로 감염되는 전염병의 전파 양식을 접촉 감염이라고 합니다. 접촉 감염으로 전염되는 대표 질환에는 디프테리아, 성병 등이 있습니다.>>

<2) 한국일보 2020.01.29.>: << 접촉 감염-2:

중국 보건당국은 28'접촉 감염' 가능성을 제시했다. 리싱왕(李興旺) 베이징 디탄의원 감염성 질병 진료 연구센터 수석전문가는 "이 바이러스는 접촉을 통해도 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손으로 눈을 만져서도 안된다"고 했다.

그러나 단순 접촉을 통한 감염은 '비상식적'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감염환자가 내뱉은 침방울이 일상에서 사용되는 손잡이, 의자, 탁상 등에 묻고, 이를 만진 사람의 손에 의해 다시 입, 코 등으로 전염되는 게 일반적"이라며 "비말 감염도 광범위하게는 접촉에 의한 감염이지만 중국 정부가 주장한 접촉 감염은 의학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공기 전파 가능성도 아직까지 확인된 바 없다.>>

5, <위키백과>: << 유람선 감염: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는 영국-미국 합작회사인 카니발 코퍼레이션 산하 프린세스 크루즈가 운영하는 유람선으로, 최대 2,670명의 승객과 1,100의 승무원이 탑승할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사례는 20202월이다. 20202258시 기준으로, 691명이 감염된 것으로 진단되었으며, 이는 중국 대륙 이외의 지역에서 가장 큰 집단 감염지이다.>>

6, <한국일보 2020.01.29.>: << 눈을 통한 감염:

눈을 통한 감염 가능성은 실재한다. 다만 '확진자의 눈만 봐도 감염된다'는 것은 얼토당토 않은 얘기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눈을 통한 감염은 비말이 1~2m 날아가 손에 묻은 뒤 눈을 비빌 때 바이러스가 점막을 통해 침투하는 경우"라고 설명했다. 바이러스는 피부로 침투할 수 없지만, 비교적 취약한 눈, , 입의 점막을 통해서는 가능하다.>>

7, <연합뉴스 2020-02-19.>: <<하수도, 하수관 감염:

중국 당국 "코로나19 에어로졸 통한 전파 가능성" 첫 인정

중난산
"하수도, 새 전염원일수도분변의 바이러스를 공기 통해 흡입하면 위험"

지난 11일 에어로졸 감염 가능성 때문에 주민이 대피한 홍콩 아파트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을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국가위건위)가 처음으로 인정했다.

국가위건위는 19일 발표한 코로나19 치료방안 제6판에서 "에어로졸을 통한 전파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내용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에어로졸 형태로 화장실의 하수도를 거쳐 전파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와 우려를 공식 인정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국가위건위는 그러면서 "에어로졸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은 상대적으로 밀폐된 환경에서 장시간 고농도의 에어로졸에 노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상하이시 민정국 청췬(曾群) 부국장이 "현재 확정적인 코로나19 감염 주요경로는 직접 전파, 에어로졸 전파, 접촉을 통한 전파"라고 말했지만, 국가위건위는 "아직 에어로졸이나 분변을 통한 경로로 전파된다는 증거는 확실치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에어로졸 전파는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당시 홍콩의 아모이가든 아파트 집단 감염 사태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이때문에 전문가들은 에어로졸 전파 위험을 경고해왔다.

당시 아모이가든에서는 321명이 사스에 걸렸는데 감염자가 용변을 보고 물을 내린 뒤 바이러스가 포함된 에어로졸이 배수구 등으로 퍼진 것으로 추정됐다.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사망자 42명 가운데 22명은 E동 주민이었는데 대부분은 7호와 8호 라인에 살았고 바이러스가 하수관을 따라 위아래로 전파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했다.

홍콩에서는 최근에도 코로나19 환자의 배설물에 있던 바이러스가 환풍기를 통해 다른 층의 화장실로 퍼졌을 가능성이 제기돼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새벽에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이 아파트의 307호에 사는 한 코로나19 환자가 1307호에 사는 다른 환자로부터 감염됐을 수 있다는 추측에 따른 것이었다.

사스 퇴치의 영웅으로 불리는 중난산(鐘南山) 중국공정원 원사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최근의 홍콩 아파트 대피 사건과 2003년 아모이가든 집단감염 사태와 함께 자신의 연구팀이 코로나19 환자의 대변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한 것을 제시하며 "하수도가 새로운 전염원일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하수도에 머물러 있던 분변 안의 바이러스가 바람을 통해 공기 중으로 빠져나올때 사람들이 바이러스가 함유된 공기(에어로졸)를 흡입하면 감염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택이나 공공장소에서 하수도가 잘 통하도록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8, <서울=뉴스 2020.02.14.>: <<스마트폰 감염: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막으려면 마스크보다 스마트폰 닦아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예방하려면 마스크를 쓰는 것보다 스마트폰을 닦는 게 효과적이라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13
(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 싱가포르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 의료국장인 케네스 막은 지난 12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케네스 막은 "코로나19가 공기로 전염된다는 증거는 없다""마스크를 쓰는 것보다 스마트폰을 청소하는 게 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은 대부분의 사람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가장 더러운 물건으로 알려져 있다. BI 싱가포르는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도 스마트폰에 세균이 더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스마트폰이 코로나19의 주요 감염 경로인 , , 입술과 자주 접촉한다는 점이 더 큰 문제라고 전했다.

찰스 게르바 미국 애리조나대학 미생물학 박사에 따르면 물과 알코올을 64의 비율로 섞어 천에 묻힌 후 스마트폰을 닦는 게 세균을 죽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초극세사 천으로 스마트폰을 닦는 것도 오염 제거 효과가 있다.

다만 게르바 박사는 알코올 용액을 직접 스마트폰 화면에 뿌리거나 항균 물티슈를 사용하는 것은 화면의 코팅을 벗길 수 있어 피해야 한다고 전했다.>>

9, <서울=뉴스1 2020-02-21.>: <<대변 감염:

"대변 감염으로 코로나19 더 빨리 퍼졌을 수도"

[
미국 연구진이 전자현미경으로 촬영한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미국 NIAID-RML]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확산된 것은 대변을 통한 전염 때문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0
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산하 질병예방통제센터(CDC)"이 바이러스는 대변-경구(fecal-oral) 경로로 감염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배설물을 통해 바이러스가 손이나 음식, 물을 오염시켜 다른 사람의 눈이나 입으로 들어가면서 전염될 수 있다는 뜻이다.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했던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급속도로 바이러스가 퍼진 데에는 대변 감염 경로가 유력하다. 선박 내 변기 물을 내리는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에어로졸 형태로 화장실 환풍기와 배기시설 등을 통해 퍼졌을 가능성이 크다.

홍콩에서도 칭이 지역 홍메이 아파트에서 화장실 배관을 통한 전파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구식 건물에서는 종종 하수관 연결이 끊겨 덮개 없이 노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에서 서로 접촉이 없던 307호 주민과 1307호 주민이 나란히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라인에 살던 30여가구가 대피하는 일도 있었다.

존 니콜스 홍콩대학 병리학 임상 교수는 "중국에는 덮개 없이 쪼그려서 앉는 변기 형태가 흔하고, 볼일을 보고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지 않는 경우가 많아 바이러스가 전염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의 사촌 격인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중후군)도 에어로졸 형태로 전염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미 연구를 통해 확인되기도 했다.>>

5, 예방


1, <질병관리본부>:
"예방: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귀국 뒤 14일 내에 관련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99)나 보건소 상담이 필요하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를 꼼꼼히 하고,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하거나 의료기관에 들를 때 마스크 착용 같은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



<<
긴급연락처 >>

선별 진료소 찾기

관할 보건소 찾기

지역콜센터 120 전화걸기

콜센터 1339 전화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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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

1-
WHO Novel Coronavirus (2019-nCoV) situation reports

2-일본: 후생노동성

3-
중국
: 全国新型肺炎疫情实时动态

4-질병관리본부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5-
싱가폴
: Ministry of Health

6-태국: Ministry of Public Health

7-홍콩: Centre for Health Protection Dashboard

8-대만: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9-호주: Department of Health

10-말레이시아: Ministry of Health Malaysia

11-독일: Federal Ministry of Health

12-미국: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13-베트남: Health and Life Magazine

14-프랑스: Santé Publique France

15-마카오: Centre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16-아랍에미레이트: Emirates News Agency

17-캐나다: Government of Canada

18-영국: Government of UK

19-
2019-nCoV Global Cases (by Johns Hopkins CSSE)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할 백신이나 치료제는 따로 없다. 다만 환자 상태에 따라 바이러스 공격을 버틸 수 있게 돕는 항바이러스제, 2차 감염 예방을 위한 항생제 투여 등의 치료가 진행된다."

2, <
네이버 블로그>: "2020년 1월 20일 현재 국내 대처 상황:

- 우한 폐렴이 국내에 상륙함에 따라 비상이 걸림.

-
정세균 국무총리가 '감염병 확산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라'고 지시함.

-
보건당국은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상향함.

-
인천시는 24시간 감염병 대책반 전면 대응체계를 가동.

현재 빠른 확산 속도로 전 아시아 국가로 퍼지고 있는 우한 폐렴.

어떻게 예방, 대처해야 할까.

최대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은 피하고 위생에 철처해야할 것이다.

바이러스는 공기중으로 호흡기로 감염이 되니,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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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네이버 블로그 그남자 2020128>: "보건용 마스크 종류 n95 마스크(kf80, kf94, kf99) 장점 및 단점:

아무래도,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직업을 가진 나에게는, 한번씩 이슈가 있을때 마다,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건용 마스크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합니다. 어떤 마스크를 써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kf80, kf94, kf99, n95 까지, 사실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왜 써야 하며, 어떤 장점과 단점까지 있는지 한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용 마스크란 무엇인가?

입자 차단에 있어서, 유해물질이나, 감염원으로 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마스크를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무턱대고 쓰기 보다는, 왜 사용을 해야 하는지 알고 써야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신종코르나바이러스 때문에 왠지 하나쯤 있어야 할꺼 같은데, 막상 검색 해보면,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어떤걸 써야 할지 모르죠. 일단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보호를 하기 위해서는 보건용을 쓰는것이 좋습니다. 일반용이나, 부직포로 된것은 애석하게도 현실적으로 효율이 떨어 집니다.

보건용 마스크의 종류는?

1-kf 80
마스크

평균
0.6크기의 입자를 80% 이상 차단할 수 있는 마스크 입니다.

2-kf94 / kf99


KF94
는 평균 0.4크기의 입자를 94% 이상 차단, KF99는 평균 0.4크기의 입자를 99% 이상 차단 합니다.

KF
마크가 붙으면 코리안필터의 약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보건용 마스크의 성능을 인증 하는것을 이야기 합니다.

아울러, 착용전 유의사항

아울러 사용하실때
, 꼭 코 부분을 밀착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틈새로 유입이 되기 때문입니다. 꼭 끈을 머리크기에 맞춰 조여 주시고, 코부분 쇠 부분을 눌러 주셔서 밀착 시키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요즘 품절 사태를 맺는 N95는 왜?

최근에 품절 사태를 보이고 있는 N95는 보통 마스크와 다르게, "호흡기"에 속합니다. 미국 국립보건원 하부기간인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규제를 받으며, 차단 수준에 따라서 여러 등급으로 분류가 되어 집니다. 보통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서는 N95 이상의 호흡기를 권장을 합니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N95마스크는 공기에 떠다니는 1.0 마이크로 이상 크기의 미세과립 95%를 걸러 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코르나 바이러스는 0.1~0,2um 크기로 추정이 되어 지는데, N95 마스크 경우, 0.3um 이상의 오염물질을 걸러 낸다고 알려지면서, 갑자기 품절 사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보건용 마스크의 경우 KF800.6크기의 미세입자를 80% 걸러내고, KF94, KF99의 경우 평균 0.4크기의 입자를 각각 94%, 99% 걸러낼 수 있기 때문에, 그나마 가장 미세한 입자를 걸러낼 수 있는 N95를 사용하게 되는 겁니다.

<N95
마스크 착탈의 방법을 알아볼까요?>: "N95 마스크 착탈의 방법을 알아볼까요?: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21QWEOK3iak

N95
착용 방법, 탈의 방법에 대해서 영상을 만들어 보았어요!

게시일: 2019. 11. 11."

하지만 N95도 완벽하지는 않다.

위에서 글을 읽어 보셨다면 알겠지만, N95마스크는 기름 성분이 없는, 크기가 0.3(마이크로미터, 1=1000분의 1) 이상인 오염물질을 95%를 제거할 수 있는데, 코르나바이러스가, 이보다 더 작다면, 완벽하게 차단은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현재 다른 마스크에 비해서는 가장 작은 오염원까지 차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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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가격이 비싸고, 배송도 오래 걸리면서, 구하는게 쉽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KF99도 존재하며, 손소독제나, 세정제를 통해서, 손을 깨끗하게 소독 해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4, <A 2010년 6월호 27-29면>:
"
예방법:

많은 정부들은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미 실행 계획을 세워 놓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세 가지 기본적인 예방 조처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1, 몸을 튼튼하게 하십시오:
가족이 잠을 충분히 자고 신체의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게 하십시오. 또한 신선한 과일과 야채, 도정하지 않은 곡물 그리고 면역계를 강화하는 데 필요한 아미노산을 공급해 주는 저지방 단백질 식품이 식단에 충분히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2, 병균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십시오:
주방 조리대와 식탁을 매일 최대한 깨끗하게 유지하십시오. 조리 기구와 식기는 매번 사용하고 나서 설거지하고 침구류는 정기적으로 세탁하십시오. 또한 문손잡이, 전화기, 리모컨과 같이 사람들의 손이 닿는 물건들은 소독하십시오. 그리고 가능하다면 환기가 잘 되게 하십시오.

3, 좋은 개인 위생 습관을 들이십시오:
비누와 물 또는 알코올계 손 세정제로 손을 자주 씻으십시오. (가능하다면, 소형 손 세정제를 가지고 다니십시오.) 다른 사람과, 심지어 가족 간에도 손이나 얼굴의 물기를 닦는 수건을 함께 사용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나 입을 만지지 마십시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가급적 일회용 티슈로 입과 코를 막고, 사용한 티슈는 즉시 버리십시오. 또한 전화기와 같이 병균을 쉽게 퍼뜨릴 수 있는 기기를 함께 사용하지 마십시오. 자녀들은 이러한 제안들을 따르도록 철저히 훈련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은 항상 유익하지만 특히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는 계절에 그러합니다.
"

5, <네이버 지식인>: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예방수칙:

일반인 대상, 해외건설근로자 대상 중동 호흡기증후군 감염예방수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mohwpr/12881466

<일반인 대상>


1. 평상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 비누와 물 또는 손 세정제로 손 자주 씻기

2. 중동지역 여행(체류) 중 낙타, 박쥐, 염소 등 동물과의 접촉을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 특히, 낙타와의 접촉(낙타 시장 또는 농장 방문, 낙타 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을 피하기
-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나 멸균되지 않은 생낙타유(raw-camel milk) 먹지 않기

3.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화장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시기 바랍니다.
- 화장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대신 옷 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4.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일반 마스크 착용하기

5. 발열 및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고,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6. 중동지역 여행을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이나 호흡기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거주지 보건소에 신고를 하시고,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해외건설근로자 대상>

1. 평상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 비누와 물 또는 손 세정제로 자주 씻기
-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 컵, 수건 등 사용하지 않기

2. 중동지역 체류(여행) 중 낙타, 박쥐, 염소 등 동물과의 접촉을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 특히, 낙타와의 접촉(낙타 시장 또는 농장 방문, 낙타 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을 피하기
-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나 멸균되지 않은 생낙타유(raw-camel milk) 먹지 않기

3.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시기 바랍니다.
- 화장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대신 옷소매 위쪽으로 가리고 하기

4.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일반 마스크 착용하기

5. 평소 체류(여행)지역에 대한 감염병 발생 정보에 관심을 갖으면서, 개인위생 철저와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발열 및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작업 관리자에게 알리고, 일반 마스크 착용 후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 질병정보

1)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www.cdc.go.kr)

2)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http://travelinfo.cdc.go.kr),

3) 보건복지부 블로그(
http://blog.daum.net/mohwpr/12881466)"

6, <
A 2010년 6월호 28, 29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보호하는 여섯 가지 방법:

1. 기침을 할 때는 입을 가리십시오

2. 손을 씻으십시오

3. 집 안을 환기시키십시오

4. 청결을 유지하십시오

5. 인플루엔자에 걸렸다면 가급적 외출을 삼가십시오

6. 신체 접촉을 피하십시오."


7, <A 1971년 6/22 제 9면>:
"예방책:


독감을 막기 위하여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예방책이 다 사용되었다. 어떤 지역에서는 “깨끗한 ‘파자마’를 입으라”는 권유도 있었다. 어떤 곳에서는 “악수를 말라”, “피마자유를 먹으라”, “지하 철도를 타지 말라”는 지시도 있었다.

많은 지역에서는 사람들이 얼굴에 ‘마스크’를 하였다. ‘미시간’ 주립 대학교는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하도록 명하고 위반시는 정학 처분을 하였다.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전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하도록 명령을 내리고 위반자는 100불의 벌금이나 10일간의 구류를 선고하였다. ‘시애틀’에서는 ‘마스크’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차 탑승을 거부하였다.‘뉴욕’의 공공 도서관에서는 책 대여를 중지하였다. 많는 도시에서는 이발사가 고객들에게 너무 가까이 접근한다고 하여 면도를 금하였다. ‘더블린’의 거리는 소독약으로 덮였다. ‘보스톤’에서는 일요일에 교회가 문을 닫았고, 많은 도시에서는 공개 집회가 금지되었다. 학교, 극장, 연회장들이 문을 닫았다.‘뉴욕’에서는 입을 가리지 않고 재채기하는 사람을 벌금이나 구류 형에 처하였다. ‘시카고’에서는 경찰에게, “공개장소에서 재채기를 금하기 위하여 필요하다면 수천명이라도 구속하라”는 지시가 있었다. 공개 장소에서 재채기를 금하는 여러 가지 경고는 독감이 더 많이 퍼지는 것을 막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영국 의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재채기 한번에 85,000,000마리 이상의 ‘박테리아’가 퍼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의 학자들은 한 번의 재채기에 의해서 4,600개의 입자가 초속 45‘미터’라는 “총알같은 속도”로 공기 중으로 튀어나간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때로는 입자가 3.6‘미터’까지 튀어나가는 일이 있다. 재치기 후에 반 시간 가량 공기 중에 떠 있는 입자들은 무해한 물방울들이 아니다. 한개의 입자 곧 한개의 방울이 19,000개의 ‘박테리아’ 서식지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1918년 독감에 재채기 증세가 대단히 심하였기 때문에 그 독감이 그처럼 무섭게 퍼지게 되었다”고 ‘캐나다’의 「터론토 텔레그람」지가 보도한 것도 무리가 아니다.
"

8, <JP 2015년 6/2>:
"
감염 예방 수칙:

1,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십시오.

2,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4,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은 피합니다.

5, 기침을 할 때는 입을 가리십시오.

6, 집 안을 환기시키십시오.

7, 청결을 유지하십시오.

8, 인플루엔자에 걸렸다면 가급적 외출을 삼가십시오.

9, 자신에게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쓰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며,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

9, <대만 위키백과>:
"
预防:

目前,中東呼吸綜合症暂时没有可用的疫苗或特异预防性治疗方法。唯一的预防方式为自我预防,例如在前往农场、市场、谷仓或者有其他动物场所前,都应该采取一般的卫生措施[62]

個人預防

按照SARS等以往的冠状病毒的经验,世卫目前建议所有与MERS疑似病例接触的人士需做以下的标准防护措施[63]

1) 戴外科口罩
2) 佩戴眼部保护装置(护目镜或防护面罩)
3) 穿着干净无菌的长袖防护服和手套(某些步骤可能需要戴无菌手套)
4) 接触病人及其周围环境前及脱去
个人防护装备后需要洗手

至于气管插管等有危险的气雾化程序,世卫建议医疗人员还需要:

5) 佩戴防护口罩,佩戴一次防护口罩要经常检查密封性
6) 佩戴眼部保护装置(护目镜或防护面罩)
7) 穿着干净无菌的长袖防护服和手套(某些步骤可能需要戴无菌手套)
8) 针对某些有可预计的高流体体积的程序穿着不透气围裙,以免气体穿透防护服
9) 在充分通风的房间进行操作,机械通风的房间每小时至少要通风6到12次,自然通风的房间至少要60升/秒/病人
10) 限制出现在房间中的人数至绝对最小值,以便照顾病人
11) 接触病人及其周围环境前及脱去个人防护装备后需要洗手

由于感染的持续时间目前尚未明确,所以患者的隔离时长还不确定,但目前的建议是出现症状后的24小时内
[64]

10, <일본 위키백과>:
"
予防:

この節の加筆が望まれています。

石鹸による手洗い、マスクの装着、ドアノブやスイッチやハンドルなどの人の触る所の消毒などが予防となる。洗っていない手で、目や鼻や口などの粘膜に触らないようにする必要がある[56]。また、ウイルスの付着しやすいマスクの表面には触らないよう注意する必要がある。

また、病人との接触は控えた方が良い
[56]。MERSでは無いが、シンガポールでのSARSの例では、病院における医療従事者・家族・見舞い客への感染が多かった[57]。また、公共交通機関においても密接接触(2m以内での接触[58])が危険となる。北京でのSARSの例では、地下鉄での感染が疑われている[59]。家庭内でも密接接触による感染が起こりうるため、マスクをして2m以上距離を保つことが望ましい[60]

空気清浄機は、電気集塵のものではなく、HEPAフィルターやULPAフィルターのものが望ましい
[61][62]。また、風量の多い方が空気中のウイルスの量を減らす効果が大きい[62]。ウイルス除去の可能な空気清浄機が無い場合には、換気を良好にして密室とならないようにする必要がある。

また、病人の排泄物からの感染に気をつける必要がある。香港でのSARSの例では、スーパースプレッダーによって、ホテルや団地でも密接接触の範囲を越えた大きな感染が起きている(メトロポールホテル9階、アモイガーデンE棟)
[63]。アモイガーデンE棟での大きな感染の原因は、団地の下水施設に問題があり、排泄物の粒子が逆流したことと見られている[64]ため、下水の匂いがする場所には近づかない方が良い。また、メトロポールホテル9階での大きな感染の原因は、病人のトイレを清掃した器具で部屋の掃除をしたこととされる[65]ため、清掃器具の消毒に気をつける必要がある。フランスのMERS院内感染の例でも、排泄物等を経由した感染の可能性が報告されている[66]

また、歯磨きによって口腔内の細菌を減らすことは、症状の類似する細菌性肺炎やウイルス細菌混合性肺炎の予防となる
[67]

感染者一人当たりの再生産数(感染させた人数)の平均を一人未満にしなければ流行は収束しないため、感染者に対する接触者追跡調査(コンタクトトレーシング)及び接触者の隔離が行われている。感染者に接触した可能性があり、MERS類似の症状が出た場合には、最寄りの保健所に電話相談する必要がある。
"

11, <네이버 카페>: "
우한 폐렴 예방법:


[신종 코로나 폐렴
(우한 폐렴)에 대한 중국 상해시 공문, 출처: 네이버 카페]

중국
상해시정부에서는 비타민
C를 예방약품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중국에 비타민 C가 부족하답니다. 유산균마늘, 단백질을 적당히 준비해서 드시기를 바랍니다."

12, <
림상의전 132>: "바이러스성 폐렴의 예방:

인터페론(하루 또는 하루 건너 한번씩 코분무접종), 감기 예방약, 레민타진(하루 50mg20일 간)을 쓴다.

몸단련을 정상화하며 감기 환자를 발견 격리시키고 접촉을 피한다."

13, <카톡 문자 메세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법(최고):

지금 신종 페렴. 전염 전. 중국. 무한을. 봉쇄 했다는. 뉴스~연일. 보도. ~입니다.

바로 구
~하기 쉬운 마늘. 7~껍질. 벗겨서. 잘게. 부순다.

물은
. 종이컵. 7~붓고. 5분간~(커피)끊이듯. 끓인다.

1
. 3. 1주일간~. 복용~하시면.

. 어떤. 악성~전염성. 독감. . 목감기. . 푸른~가래. ~하던. 사람~. 완치(최고)됩니다.

속히
. 주변~지인분들께(카톡)전달~바랍니다."

14, <
감염학 756>: "예방 및 예후: 여러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손씻기를 잘하는 것과 증상이 있는 , 비강 등을 자주 만지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

현재로서는 인플루엔자에 대한 백신만 널리 사용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 군대에서만 제 4형 및 7형에 대한 아데노바이러스 백신이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제조 회사에서 경제성으로 인해 생산을 중단하였다."

15, <카톡 메세지>: "이번 바이러스가 단백질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유일하게 단백질을 녹이는 방법이 전해질 물질[전해질(electrolyte)은 물에 녹은 상태에서 '이온으로 쪼개져 전류가 흐르는 물질'을 말함]이라고 하네요. 가정에서 만들수 있는 전해질 물질은 생수병에다 소금(천일염) 티스푼으로 반 정도 넣고 막 흔들면 플러스+마이너스 라는 전기를 띠는 전해질 물질이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그걸 마시고 또 스프레이병에 넣어서 외출 할 때도 가지고 나가서 뿌리시면 도움이 된답니다.

생수에다, 소금(천일염)만 넣고 전해질로 만든것이니 인체에는 아무런 해가 없으니 다들 활용해 보세요.

게시일: 2020224."

16, <jdm
해설 첨부>: "전해질이란 액체속에 어떤 물질들이 이온화되어 전류를 흘릴수 있는 상태의 액체를 의미한다. 바닷물에는 소금(NaCl)이 녹아있고 이것은 Na+,Cl-로 이온화되어 있기때문에 전류가 흐른다. 바닷물도 일종의 전해질이라 볼 수 있다.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순수함 바닷물은 위의 기사처럼 생수에 타서 일주일 정도 먹으면 우리 몸의 부족한 미네랄 성분을 보충할 수 있다. 천연방부제이면서 70억명이 넘는 인류가 지금까지 바다에 각종 오물을 버렸는데도 100만분의 1의 효소 작용으로 인하여 절대로 썩지 않고 온갖 바닷속 생명체들이 우글거리며 살아가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해수의 놀라운 효능을 깨닫고 청정 지역에서 바닷물을 큰 생수통으로 2통을 떠와서 대형 꼭지 달린 항아리에 부어 놓고 손님 접대용으로 식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양치질이 끝난 후 바닷물 한모금을 입에 넣고 가글을 하면 풍치, 치조농루, 충치, 입안염증 등에 도움을 주며, 냄새가 나는 하수구나 싱크대 및 화장실 등에 종이컵으로 한컵 정도를 부어 주거나 1.8리터 생수병에 바닷물을 담아 스프레이 꼭지를 달아서 분무를 해주기도 한다. 바닷물과 생수를 1:1로 혼합하여 배추나 상추 등에 뿌리면 진딧물이 죽고 생수 500대 바닷물1의 비율로 타서 과수원에 과일 나무에 뿌리면 과일의 당도가 높아지고 나무에 소독을 하는 좋은 결과 까지 나타난다.

바닷물은 모태의 양수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일본에서 출판한 <수혈의 배신> 173-204면의 중요한 요점을 열거해 보면 <생체의 체액과 바닷물은 동일한 성분으로 이루어졌으며, 동일한 작용을 한다>, <개의 혈액을 모두 뽑아 낸 후 혈액 농도와 똑같은 미네랄 농도로 희석하여 조절한 동일한 양의 바닷물을 혈관으로 주입하였더니 오히려 개는 실험 전보다 더 활기차고 생기가 넘쳤다>, <바닷물에 의해 생명세포는 완벽한 상태로 생존한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혈액을 빼내고 곧바로 희석한 바닷물을 주입한다. 이 실험은 대량출혈 환자에게 희석한 바닷물을 <수혈>한 것과 완전히 동일한 것이다>, <희석한 바닷물로 질병을 치유한다? 그러면 장사가 안 된다>, <주목해야 할 점은 주입된 희석한 바닷물이 적혈구와 백혈구 등 혈구 성분을 급격하게 증가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닷물을 주입한 상태에서는 1, 급속한 활력 회복 2, 적혈구의 급속 재생 3, 백혈구 증가 4, 감염에 대한 저항이다>, <희석한 바닷물은 생테내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뛰어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참으로 바다는 생명의 어머니였다. 바닷물이야 말로 생명을 살리는 원천이다."

17, <
중앙일보 2020.02.10.>: "[단독] 캐나다 한국인 교수 바이러스 찔러 죽이는 마스크 개발

앨버타대 최효직 교수, 중앙일보와 e메일 인터뷰

마스크 필터에 코팅된 소금의 결정이 바이러스 찔러
캐나다 언론
, “게임 체인저평가하며 잇따라 소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파괴될 것, 조만간 실험
상용화 최소 1년 걸릴 듯, 재사용도 가능한 마스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번져 마스크가 필수적인 보호 장비로 떠오른 가운데 주목할만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지난 5일 캐나다 최대 방송사인 CTV 뉴스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마스크를 소개했다. 캐나다의 유명 방송 진행자인 벤 멀로니는 이 마스크를 두고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상황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는 사건·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방송은 이 마스크의 연구 개발자를 화상 인터뷰했다. 한국인 최효직(47) 캐나다 앨버타대 화학재료공학과 교수다.


<<
코팅된 소금의 결정이 바이러스를 찔러 죽이는 마스크를 개발한 최효직 캐나다 앨버타대 교수(왼쪽). 그가 연구팀 제자 일라리아 루비노와 함께 연구실에서 포즈를 취했다. 소금 코팅 마스크는 필터 등 핵심 기술 개발은 완료됐지만, 아직 완성된 형태의 제품으로 나오진 않았다. 두 사람이 손에 든 마스크는 기존의 일반 마스크다. [사진 캐나다 앨버타대]>>

최효직 교수는 9일 중앙일보와의 e메일 인터뷰에서 이 마스크 필터에 코팅된 소금 결정의 날카로운 모서리가 바이러스를 찔러 죽인다고 설명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이 마스크가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원리는 이렇다. 마스크의 필터에는 소금이 입혀져 있다. 바이러스를 옮기는 물방울(침방울, 공기 중에 떠 있는 액체 방울인 에어로졸 등)이 소금이 코팅된 마스크 표면에 접촉하면 소금이 녹고 동시에 물방울은 증발한다. 소금과 물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소금 결정(結晶)이 자라는데, 이 결정의 날카로운 모서리가 바이러스를 파괴한다는 설명이다.

최 교수는 “3가지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바이러스는 5분 만에 99% 이상 비활성화됐고, 30분 안에 완전히 파괴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러스가 사멸되기 때문에 이 마스크는 재사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소금 코팅 마스크연구를 2015년부터 시작했다. 일차적인 실험 결과가 담긴 논문은 2017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와 셀(Cell)지가 발행하는 리뷰 저널 트렌드 인 바이오테크놀로지 (Trends in Biotechnology)’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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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직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소금이 코팅된 마스크의 필터(왼쪽). 이 필터 3장을 겹친 후 끈을 연결하면 마스크가 된다. 오른쪽은 소금 코팅된 필터를 현미경으로 확대했다. [최효직 교수 제공]>>

최 교수 연구팀은 신종 코로나에 대한 소금 코팅 마스크성능 실험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다. 최 교수는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와 공동 연구 실험을 논의 중이다. 어느 곳과 할지 등을 몇 주 안에 결정해서 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소금 코팅이 신종 코로나도 파괴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바이러스 사멸 원리가 소금 결정에 의한 바이러스의 물리적인 파괴이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얇은 보호막이 있는 바이러스도 파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
최효직 교수(오른쪽)와 그의 연구실 제자 일라리아 루비노가 연구실에서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 캐나다 앨버타대]>>

최 교수는 연세대에서 세라믹 공학으로 학사·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와 미국 신시내티대에서 생명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앨버타대에선 2015년부터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음은 최 교수와의 일문일답.

Q :
왜 백신이 아니라 마스크에 주목했나.
A :
우리 연구팀은 판데믹(pandemic: 세계 전반으로 확산한 전염병), 에피데믹(epidemic:국지적 전염병)에 대한 방어 기술을 개발한다. 알약 형태의 백신 역시 개발한다. 그런데 백신 개발엔 최소 6개월이 걸린다. 백신으로 질병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기간은 신종 감염병이 발견된 후 2개월인데, 이 기회를 잃는 것이다. 마스크 등 호흡기 보호 장비는 현재까지 백신이 없는 기간에 인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방어 수단이다.

Q : ‘
소금 코팅 마스크는 언제쯤 상용화될 수 있나.
A :
이 마스크의 핵심은 소금이 코팅된 필터인데, 이 연구 개발이 끝났다. 이 필터를 세겹 정도 겹치면 마스크가 되는 것이다. 호흡 적합성, 환경 안정성 등 마스크 성능에 대한 다양한 실험도 마쳤다. 현재 제품화를 위해 정부 기관·기업들과 논의하고 있다. 1년에서 16개월 안에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 마스크는 침방울 등에 섞인 바이러스는 물론이고, 에어로졸에 포함된 바이러스도 파괴할 수 있다.

Q :
어떻게 소금으로 코팅할 생각을 했나.
A :
소금은 종류가 다양하고, 물에 녹았다가 재결정화할 때 결정 모양도 다양하다. 따라서 소금 종류와 결정 모양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바이러스, 심지어 변이 바이러스까지 사멸시킬 수 있다. 또 녹았다가 재결정화를 반복해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마스크를 재사용할 수 있다. 더욱이 소금은 코팅해도 안전하고, 저렴하다. 간혹 마스크를 소금물에 담갔다 사용하면 같은 효과가 있는지 묻는 분들이 계신데, 이렇게 한다고 소금이 코팅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이 과정에서 일반 마스크가 오염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일반 마스크와 소금 코팅된 마스크에 각각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묻히자 확연히 다른 결과가 나왔다. [최효직 교수 제공]>>

Q :
일반 마스크는 바이러스가 뚫고 침투할 수 있나.
A :
일반 보건용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함유한 큰 물방울은 막겠지만, 공기 중 전염을 일으키는 작은 물방울의 침투는 막기 어렵다. WHO는 작은 물방울을 막기 위해 N95를 착용하라고 권장한다. 하지만 N95 마스크는 0.3(마이크로미터, 1=1000분의 1) 크기의 입자를 95% 이상 걸러 내는데, 실제 바이러스의 일반적인 크기는 0.1이고, 때론 이보다 작기도 하다. 더욱이 마스크 표면에 달라붙은 바이러스는 환경 등에 따라 짧게는 몇 시간에서 몇 주까지 생존할 수 있다. 사람은 보통 얼굴을 4분마다 한 번씩 만진다는 기존 연구 결과도 있기 때문에 마스크 표면을 손으로 만진 후에 다른 걸 손으로 만지면 오염될 수 있다. 또 마스크 표면에 묻은 바이러스가 대기 중으로 다시 방출돼 주변을 오염시키거나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가능성도 있다. 일회용 마스크를 써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소금 코팅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파괴해 이같은 접촉과 교차 감염에 따른 위험을 줄이는 것도 목표로 했다.

Q :
개발에 5년이란 기간이 걸린 이유는 무엇인가.
A :
완전히 새로운 실험이다 보니 모든 실험 조건과 방법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찾아가는 과정에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처음엔 나와 제자 한 명 이렇게 두 명이 연구하다가, 실험 규모가 너무 방대해져 2017년 이후 연구원 10여명과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다른 대학교 교수 4명이 함께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 개발을 더 빨리 진행하기 위해 2017년 몇몇 기업들에 공동 연구를 제안했지만, 당시엔 판데믹 방어 기술 개발을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취급했다. 특히 한국의 한 유명 기업에선 문전박대를 당했다. 그래서 우리 연구실에서만 실험을 진행하다 보니 오래 걸렸다. 다행히 연구비는 자연과학공학연구협회(NSERC, 캐나다 정부의 과학 연구비 지원 기관), 미택스(Mitacs, 캐나다 정부 산하 과학기술 지원기관), 앨버타대 공과대가 지원해줬다.

최 교수는 새로운 바이러스는 계속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질병과 인류의 싸움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인류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
마스크 박사최효직 교수가 알려주는 마스크 잘 쓰는 팁>>

-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재사용하지 않는다.
-
쓰기 전과 벗기 전, 벗고 난 후 손을 씻거나 손에 살균제를 뿌린다.
-
코 주변을 꾹 누르고, 전체적으로 잘 펴서 빈틈없이 잘 맞게 쓴다.
-
쓰고 있거나 벗을 때 표면을 만지지 않는다.
-
마스크를 벗을 땐 반드시 끈만 만져서 벗는다.
-
마스크를 주머니에 넣었다가 재사용하지 않는다."

18, <
가정의학상식 제 1606>: "몸에 해로운 자극성이 있는 독성 물질을 들이쉬지 않도록 주의하며 습하고 해가 잘 들지 않는 곳에서 생활할 때 폐렴이 생기기 쉬우므로 건조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생활하는 것이 좋다. 될 수 있는 대로 세균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3% 소금물로 아침 저녁 자주 입가심을 하여 입안을 언제나 깨끗이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6, 생활섭생


1, <질병관리본부>:
"
여행자 주의사항:

1) 65세이상, 어린이, 임산부, 암투병자 등 면역 저하자나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중동지역 여행을자제하시기 바랍니다.

2) 농장 및 동물과의 접촉(특히, 낙타)을 삼가시기 바랍니다.

3)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 낙타유(Camel milk)의 섭취를 삼가시기 바랍니다.

4)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5)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시고,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6)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7)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은 피합니다.

8)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씁니다.

의료인 주의사항


1) 환자 진료 전, 후 손 씻기 또는 손소독을 시행합니다.

2) 환자 진료 시 N95이상의 호흡마스크, 고글 또는 안면부 가리개 및 1회용 가운을 착용하고, 체액이나 분비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장갑을 착용합니다.

3) 병실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병원 내 감염관리 원칙에 따라 처리합니다.

4)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입원 치료는 음압격리병상시설을 갖춘 의료기관에서 관리합니다.

5) 체온계, 청진기 등 환자 진료도구는 매 회 사용 후 소독합니다.
"

2, <
A 2010년 6월호 29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증상이 나타나기 하루 전부터 아프게 된 후 최대 5일까지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증상은 일반 감기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심합니다. 증상으로는 열(일반적으로 고열), 두통, 극도의 피로, 마른기침, 근육통 등이 있습니다. 구역질, 구토, 설사와 같이 복부에서 나타나는 증상과 콧물은 성인보다 어린이에게서 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십시오. 항바이러스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증상이 시작되고 나서 되도록 빨리 복용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인플루엔자에 걸린 어린이에게 아스피린(아세틸살리실산)을 먹여서는 안 됩니다. 호흡 곤란, 흉부 통증, 지속적인 심한 두통 등 폐렴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치료를 받으십시오.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온몸의 기운이 빠질 수 있습니다. 준비가 되어 있으면 인플루엔자를 더 잘 이겨 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A 2010년 6월호 29면>:
"보건 비상 사태가 일어날 경우:

1) 우선, 보건 당국의 지시에 따르십시오.

2) 당황하거나 과민 반응을 보여서는 안 됩니다.

3) 이 잡지에서 언급한 좋은 습관을 더욱 철저히 따르십시오.

4) 사람이 많은 곳은 가급적 피하십시오.

5) 그리고 인플루엔자에 걸렸다면 적절한 마스크를 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6) 손을 자주 씻으십시오.

7) 또한 상점에 가지 못할 경우에 대비하여 약 2주 분량의 보존이 오래되는 식품 그리고 건강과 위생에 필요한 제품들을 갖추어 놓으십시오.

8) 직장이나 숭배 장소 등 사람이 많은 곳에 있을 때에는 주어진 제안을 따르십시오.

9) 또한 환기가 잘되게 하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4,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치료 167>: "생활섭생:

몸단련을 잘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름철부터 냉수 마찰, 햇빛쪼이기 등을 하여 찬것과 추위에 이겨내는 힘을 길러내야 한다.

감기에 걸리지 않게 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계절에 맞게 옷을 입는데 버릇이 되어야 한다. 가을철부터 옷을 너무 두텁게 입는 것도 나쁘고 너무 더운방에만 있는 것도 나쁘다. 방안과 일터의 온도를 몸에 알맞게 조절하며 잠잘 때에 찬바람을 맞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그리고 일단 감기에 걸리면 제때에 철저히 치료하여야 한다.

가래를 쉽게 뱉아낼 수 있게 하여야 한다. 다리에 베개나 목침, 모포 같은 것을 고여 다리를 높이고 머리를 낮춘 자세에서 누우면 중력의 작용에 의해 가래를 쉽게 뱉어낼 수 있게 된다. 경사도는 차츰 높여 최고 14~15도 정도 되게 한다.

걸상에 배를 기대고 머리와 두 손이 바닥에 와닿게 하는 것도 가래를 쉽게 뱉아낼 수 있게 하는 방법의 하나가 된다."

5, <
네이버 검색 자료>: "손 세정제는 어떨까요?

손을 씻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손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알코올 70% 정도가 포함된 손 세정제는 바이러스를 박멸시킬 수 있습니다."

6, <
네이버 검색 자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은 손만 씻어서는 부족합니다.

핸도폰도 꼭 소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방에도 뿌리고 옷에도 뿌리고 노트북에도 뿌리고 무독성 천연물질로 만든 세정제라면 얼굴에도 뿌릴 수 있습니다."

7,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0-513>: "폐렴에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

먹어야 할 것: 폐렴이 진행되고 있다면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도 뉴저지 소머즈포인트에 있는 소어메모리얼병원의 임상영양서비스 부소장인 수잔 크란츠는 말하고 있다. 기력과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의 좋은 급원은 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 및 탈지유, 요구르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 그리고 콩과식물, , 견과류 등이다.

식단에 비타민 A를 충분히 포함하는 것도 중요한데 비타민 A는 당근, 칸타루프(cantaloupe), 시금치, 고구마, 망고, 자두, 강화 우유 및 치즈 등에 많다. 면역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CE가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하며 비타민 C의 좋은 급원은 감귤, 녹색과 적색 후추, 딸기, 블루베리, 브로콜리, 키위와 시금치 등이다. 비타민 E는 야채유와 견과류에 들어 있는데 특히 아몬드와 헤이즐넛에 많다. 또한 맥아, 씨앗, 짙은 색 엽채류에도 들어 있다.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권장되는 무기질인 아연, 구리, 셀레늄이 든 음식을 먹어야 한다. 아연은 쇠고기 살코기, 맥아, 캐슈(cashew), 피칸과 해바라기씨에서 발견된다. 셀레늄은 브라질견과류, 캐슈, 해산물, 마늘, 현미, 닭고기와 달걀에 가장 많다. 구리는 많은 종류의 견과류와 씨앗류 그리고 해산물, 렌즈콩, 버섯 등에서 발견된다.

참치,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냉대 어류를 먹는 것도 좋다. 폐가 감염되었을 때 생기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끝으로 물을 많이 마신다. 수분은 탈수를 막아 주고 폐의 점액을 유지시켜 준다.

먹지 말아야 할 것: 알코올과 커피나 차에 있는 카페인 등의 탈수를 유발하는 음료의 섭취를 최소화해야 한다. 너무 많은 카페인을 섭취하면 휴식이 쉽지 않은 사람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휴식은 회복을 위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건강 길잡이:

1,
휴식을 취하라.

폐렴에 걸렸을 때에는 너무 많은 일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잠을 자지 않더라도 의자에 앉아서 쉬는 시간을 가져라.

2,
항상 약물 치료를 받아라.

너무 빨리 항생제를 끊으면 재감염이 되고 일부 항생제에 저항하는 세균에 감염될 가능성이 크다.

3,
의사를 만나라.

폐렴이 의심되면 신속하고 적절하게 진단을 받아야 다음 진행 과정을 모니터할 수 있다.

4,
백신을 맞아라.

폐렴 백신은 12~13가지 종류의 폐렴균에 대해 대응할 수 있고 건강한 성인의 80%에게 효과가 있다고 미국폐협회가 밝힌 바 있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폐렴의 전조인 인플루엔자를 예방하도록 함으로써 폐렴 예방을 돕는다.

노인을 위한 배려

노인들이 폐렴에 걸리면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미국가정의학회(American Academy of Family Physicians)에서는 영양이나 생활습관의 변화를 위해 전문가의 개입이 필요함을 알려 주는 표식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1,
평소 먹는 음식의 양과 종류를 바꾸게 만든 질병이 있다.

2,
하루에 두 끼보다 적게 먹는다.

3,
식욕이 없다.

4,
과일, 야채, 유제품을 거의 먹지 않는다.

5,
거의 매일, 맥주, 와인, 양주 등을 석잔이나 그 이상 마신다.

6,
지난 6개월 동안 체중이 45kg 정도 빠지거나 늘었다.

7,
장을 보고 요리하고 스스로 먹는 일이 항상 가능하지는 않다.

8,
돌봐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한눈에 보는 권장식 vs 금기식

[권장식]

1,
단백질: 닭고기, 칠면조, 생선의 살코기
2, 저지방 유제품: 요구르트
3, 콩과식품, , 견과류
4, 비타민 A: 당근, 시금치, 고구마, 망고, 자두, 강화우유, 치즈
5, 비타민 C: 감귤, 딸기, 블루베리, 브로콜리, 키위, 시금치
6, 비타민 E: 야채, 견과류, 아몬드, 헤이즐넛, 맥아, 씨앗, 엽채류
7, 아연, 구리, 셀레늄: 쇠고기 살코기, 맥아, 피칸, 해바라기씨, 브라질 견과류, 해산물, 마늘, 현미, 살코기, 달걀, 씨앗류, 렌즈콩, 버섯
8, 참치, 연어, 고등어, 청어
9, 충분한 양의 물

[금기]

1, 카페인

2, 알코올."

"참조: 감기를 다스리는 266가지 마우스로 클릭: 감기 무엇인가?"

"
참조: 기침을 다스리는 156가지 마우스로 클릭: 기침 무엇인가?"


7, 현대의학 & 약초요법 및 민간요법[2020년 1월 22일 - 2022년 10월 25일-현재: 공개 0126가지]

※ 참조:
2020년 12월 11일 현재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코로나19 백신>이 발표되고 있고 주요 국가로는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사, 중국 캔시노사, 러시아 가말레야연구소, 미국 존슨앤드존슨사)>>가 있다. 국내에서 <<코로나19 관련하여 승인한 임상시험은 총 33건이며, 이 중 25건(치료제 20건, 백신 5건)이 임상시험 진행 중에 있다.>>

약초요법 및 민간요법에서는 폐렴과 현대의학적으로 밝혀진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는 천연물질들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볼 수 있으며 인체의 면역계를 튼튼하게 하는 요법을 함께 응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503>: "전염병 때 민간요법은 입원 격리 기간에도 쓸 수 있고 퇴원 이후 시기에도 쓰는데 이때에는 대체로 만성감염때의 민간요법을 쓴다."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7>: "폐렴의 민간요법은 폐의 급성감염성질병인것만큼 항생제를 쓰면서 민간요법을 배합하여야 한다."

1, 현대의학
1, <
질병관리본부>: "료: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할 백신이나 치료제는 따로 없다. 다만 환자 상태에 따라 바이러스 공격을 버틸 수 있게 돕는 항바이러스제, 2차 감염 예방을 위한 항생제 투여 등의 치료가 진행된다."

2, <
위키백과(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현재,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나, 기존의 항바이러스제가 투약될 수 있다."

3, <
림상의전 132>: "바이러스성 폐렴의 치료:

원인 치료: 레만타진(감기 바이러스 A에만 효과 있음) 첫날에는 300mg, 둘째날에는 200mg, 셋째날에는 100mg3번에 나누어 먹인다. 이 방법은 감기에 걸린 뒤 1~2일 사이에 효과가 있다.

로이킨페론, 감마글로불린, 감기경과자혈청(10~30ml), 헤모데즈(200~300ml)를 쓴다.

증상 치료: 열이 있고 관절근육이 아프면 아스피린(1.5g), 아날긴(1.5g 허탈에 주의), 프로페니드(150mg), 볼타렌(75mg)을 쓴다. 늘 해열 진통약을 쓸 때에는 허탈에 주의하여 강심약(캄파, 코르디아민, 안나카)등을 같이 써야 한다.

고열, 카타르 증상, 기침이 있으면 안티그리핀을 쓴다.

처방 비타민 C 0.3g, 아스피린 0.5g, 디메드롤 0.02g, 루틴 0.02g, 젖산 칼슘 0.1g/1번량 하루 3번 먹는다.

세균의 2차적 감염을 막거나 치료하기 위하여 광폭합성 페니실린, 세폠계 또는 신-키노론계 약물을 쓴다. 메티실린 또는 옥사실린(4~6g), 디클록사실린(2~4g), 테트라올레안(1~2g), 체팔로신(2~4g), 세프메타존(2g), 미노신(첫날 200mg, 다음날 100mg, 근육 주사), 타르비드(0.6g)을 쓴다.

중독 증상을 없애기 위한 대책, 호흡부전, 심부전에 대한 대책을 세운다.


[
바이러스성 폐렴과 그 합병증의 치료]."

4, <
주간조선 2020210일자>: "지난 22일 태국 보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인 중국 여성(71)에게 에이즈를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인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항바이러스제 혼합물을 투여해 치료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투입한 약물은 HIV 치료에 쓰이는 약물과 독감 치료에 쓰이는 약물을 혼합한 것이다. 환자는 약물을 투여한 뒤 48시간 만에 음성 반응이 나왔다. 국내 확진자 중에서도 폐렴 증상이 심한 1번과 4번 환자에게 이 약물을 투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에게 HIV 치료제를 사용할까.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이유는 단백질 분해효소때문인데, HIV 치료제엔 이 효소를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바이러스 증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는 데는 몇 년이 걸리다 보니 당장에는 과학적으로 효과가 있을 만한 기존 약물을 사용해 보는 것이다.

지난 128일 홍콩대 의대 엔궉융 교수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 개발에 처음 성공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동물실험 등 거쳐야 할 단계가 많아 실제 환자 적용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난 24일에는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고급 전문가인 리란주안이 발병지인 우한(武漢)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최신 성과를 공개하면서 체외세포 실험에서 항바이러스제인 아르비돌2종류의 약품이 바이러스 억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리란주안은 HIV 치료제의 경우 일부는 효과가 좋지 않고 부작용만 크다는 지적도 했다."

5, <
감염학 755>: "바이러스성 폐렴(pneumonia): 바이러스성 폐렴에 대해서도 다른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증에서와 같이 보조요법을 시행한다.

심한 경우에는 산소요법, 정맥내 수액요법, 인공호흡기요법 등을 필요에 따라 시행한다.

현재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증에 사용되고 있는 항바이러스제제는 <리바비린(ribavirin: 항바이러스제로서 주로 C형 간염 치료에 쓰임)>과 인플루엔자의 예방과 치료에 사용되는 <아만타딘(amantadine: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한 파킨슨증 및 인플루엔자와 관련된 운동 이상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 또는 비슷한 약물인 <리만타딘(rimantadine: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감염을 치료하고 드물게 예방하는 데 사용되는 경구 투여 항 바이러스 약물이다. 리만타딘은 증상이 나타난 후 1-2 일 이내에 복용하면 인플루엔자의 기간을 단축하고 중증도를 완화 할 수 있다)>, <뉴라미니다아제(neuraminidase: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증식 과정에서, 바이러스 표면에 존재하는 뉴라미니다아제의 작용으로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에서 떨어져 나올 수 있는데, 뉴라미니다아제의 작용을 방해하여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약물이다. 오셀타미비르와 자나미비르 따위가 있다)> 억제제인 <자나미비어(zanamavir: 자나미비어 또는 상품명인 리렌자는 뉴라미니데이스 저해제로 영국의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서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타미플루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는 대체 항바이러스제인 리렌자를 사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오셀타미비어(oseltamivir: 오셀타미비어 또는 상품명인 타미플루는 뉴라미니데이스 저해제로 미국의 길리어드 사이언시스사에서 1996년 재미 한국인 화학자인 김정은의 주도 아래 개발되고, 스위스의 호프만 라 로슈사가 세계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제이다)> 등이 있다.

심한 아데노바이러스(adenoviurs) 감염에서 정맥용 리바비린(ribavirin), 간시클로비르(ganciclovir: 간 시코 비르<Ganciclovir>는 거대 세포 바이러스 감염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항 바이러스 약물이다. 경구 생체 이용률이 개선 된 프로 드러그 형태도 개발되었다. Ganciclovir1980년에 특허를 받았으며 1988년에 의료용으로 승인되었다) 등과 같이 면역글로불린을 사용하여 호전되었다는 증례보고가 있다. 시도포비어(Cidofovir: 브랜드 이름 Vistide CidofovirAIDS 환자의 거대 세포 바이러스 망막염 치료제로 주로 사용되는 주 사용 항 바이러스 약물이다. Cidofovir1996년에 의료용으로 승인되었다)는 신독성이 있는 정맥투여용 항바이러스 제제로 심한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약제로 고려해 볼 수 있다. 간 시코 비르(ganciclovir)는 주로 사이토 메갈로 바이러스(cytomegalovirus: 사이토 메갈로 바이러스는 헤르페스 비랄 레스<Herpesvirales>, 헤르페스 비리다에<Herpesviridae>, 서브 패밀리<Betaherpesvirinae>에서 바이러스의 속이다. 인간과 원숭이는 자연적인 숙주 역할을 한다) 감염에 사용되나, 심한 아데노바이러스(adenoviurs) 감염에 사용한 증례 보고가 있다."

6, <(주)
메디칼뉴스 2020213일자>: "<코로나19 치료제는 칼레트라·하이드로클로로퀸>:

중앙임상TF 13일 치료원칙 합의 발표
28번 환자 사례 잠복기 연장 근거 안돼


[서울대병원 제공]

코로나19 치료에는 에이즈치료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 칼레트라하이드로클로로퀸이 현재로서는 최적의 약물이라는 전문가 합의가 나왔다.

국립중앙의료원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중앙임상TF13일 가진 제6차 화상컨퍼런스에서 고령자나 기저질환자의 경우 칼레트라는 122정씩, 하이드로클로로퀸 400mg12회 경구투여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합의 결과는 현재까지 발표된 학술자료와 TF 팀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출된 만큼 새로운 연구발표나 경험의 축적에 따라 하시라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합의 결과에 따르면 일단 젊고 기저질환이 없거나 증상이 경미하다면 항바이러스제 투여없이 경과를 관찰한다. 특히 발병 10일 이상이 지났고 증상이 비교적 경미하다면 항바이러스제 치료의 필요성은 낮다.

칼레트라와 하이드로클로로퀸의 병용투여가 각 약물의 단독요법보다 낫다는 근거는 없다. 오히려 병용투여시 심각한 부정맥, 약물상호작용 등이 문제될 수 있다.

항바이러스 치료는 7~10일이 적절해 보이지만 임상적 경과에 따라 줄이거나 늘릴 수 있다. 리바비린이나 인터페론 등은 비교적 부작용이 많은 약물1차적으로 권고하지 않는다.

한편 3번 환자의 밀접접촉자이면서 잠복기를 넘어 감염된 28번 환자 사례에 대해 중앙임상TF는 입국 전 중국 우한에서 이미 감염됐을 수 있고 무증상 또는 본인이 느끼지 못할 정도의 매우 경증의 경과를 밟고 회복기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또한 210일 이후 이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 시행한 복수의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 결과는 음성 또는 약양성 소견이었다. 이러한 검사 소견은 이 환자가 무증상으로 감염된 후 이미 회복기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중앙임상TF는 설명했다.

따라서 이 환자의 사례가 코로나19의 잠복기를 14일 이상으로 늘려잡아야 할 근거가 되지 못한다고 결론내렸다."

7, <CBS노컷뉴스 2020-02-25>: "정부 "코로나19 치료제 '아비간' 도입 검토"

식약처 "수입특례 통해 아비간 도입하는 방안 검토"
"
신약 개발 중현재 말라리아·에이즈 치료제가 주로 사용돼"


[
아비간(사진=연합뉴스 제공)]

일본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아비간' 투여에 나선 가운데 우리 정부도 해당 약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비간은 원래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처장은 25일 오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정세균 본부장) 정례브리핑에서 "수입특례를 통해 아비간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사용할지 여부를 임상위원회와 계속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비간은 일본에서 개발된 치료제로 국내에서는 허가돼 있지 않다.

코로나19 전용 치료제나 백신은 없는 상황이다. 현재 코로나19 감염 환자를 치료하는 데에는 말라리아 치료제에이즈 치료제가 주로 쓰인다.

다만 보건당국은 코로나19 관련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처장은 "임상 시험이 완료됐고 지속적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8, <202031일 카카오톡 메시지>: "휴스턴에 계시는 의료 전문인 김용식 박사님께서 우한 폐렴과 관련하여 의료정보를 말씀드립니다.

이제 휴스턴도 안전 지대가 아닙니다. 지금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입니다. 약국이나 비타민 가게에서 사시면 됩니다.

1-
비타민 C 1000mg 하루 세 번
2-마그네슘 400mg 하루 한 번
3-비타민 D 2000유닛 하루 한번
4-아연 40mg 한번
5-셀레니움 100mcg 한번
6-종합 비타민 한알을 지금부터 시작을 하세요.

면역력이 좋으면 접촉을 해도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치료약으로는

7-말라리아 약인 "클로로퀸(chloroquine)" 인데 주치의를 찾아가서 여행 간다고 이야기 하고 500mg 하루 두번 10일 치만 처방을 해서 집에 갖다가 놓으세요.

<이우주 의학사전>: "클로로퀸(chloroquine): 클로로퀸. 쓴맛이 있는 백색 내지 담황색의 결정성 분말로서 존재하는 화합물. 물에 쉽게 녹는다. 항말라리아제 및 항아메바제로 사용된다. 또한 홍반성(紅斑性) 루푸스의 치료에도 쓰인다."

이 병은 자연발생이 아니라 우한 미생물 연구소에서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관리 부실로 유출된 것으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누구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하버드의 한 연구자는 전세계 인구의 40% 이상이 감염이 될 것으로 본답니다.

약을 준비하고 계시다가 환자와 접촉한 경우나 의심스러운 경우는 너무 기다리거나 검사에 의존하지 말고(검사 정확도가 30-50% 밖에 안됨) 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반드시 이기시기를 빕니다.

이 카톡을 보시는분들은 한국에 많이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휴스턴에서."

9,
<
아시아경제 202045>: "인도, 코로나19 유력 치료제 클로로퀸 해외 수출 전면 금지:

인도 정부가 말라리아 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
(hydroxychloroquine)의 해외 수출을 금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주목 받았던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글로벌 공급망에 타격이 예상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도 대외무역청은 4일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해외 수출을 전면 금지조치 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인도 정부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관련해 인도적 목적 또는 이미 계약된 물량에 한해 수출을 허용했지만, 이제 이마저도 금지한다는 것이다.

인도 정부는 급속도로 늘어나는 인도 내 코로나19 환자 증가에 따른 것이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치료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약이라고 소개한 약이기도 하다. 다만 이 약이 실제 코로나19의 특효약인지는 입증되지 않은 상태다.

한국은 물론 미국이나 프랑스, 이탈리아의 경우 클로로퀸을 중증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쓸 수 있도록 승인한 바 있다. 한편 인도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인도 전역에 봉쇄조치를 내렸다."

10, <
팍스넷뉴스 2020327>: '비아그라',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되나:

중국 연구진 임상 착수"혈류 개선 통해 염증 치료"

[
팍스넷뉴스 최원석 기자] 중국 연구진이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를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하기 위한 임상시험에 착수해 관심이 모아진다.

27
일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운영하는 임상정보사이트 클리니컬트라이얼즈(Clinical Trials)에 따르면 중국 우한 후베이성의 동지 병원(Tongji Hospital)은 지난 11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환자에게 '실데나필(제품명: 비아그라)'의 안전성·유효성을 평가하는 3상 시험 계획을 중국 보건당국에 신청했다.

2020
11월 완료 목표인 이번 임상시험에선 실데나필을 투약 후 14일 동안 환자의 발열 및 호흡기 증상 개선율, 폐 회복 비율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임상은 본격적인 연구를 하기 전에 시행하는 선행연구(Pilot Study)여서 환자 모집 수가 10명에 불과하다. 실데나필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치료효과가 있는 소규모로 확인해 보는 임상인 셈이다. 확보한 데이터는 다음 연구 방향성을 잡기 위해 사용된다. 다만 통계 수가 적기 때문에 신뢰도가 낮다는 게 한계다.

국내 연구진은 발기부전치료제로 사용하는 실데나필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하는 것이 터무니 없는 시험은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업계 연구진은 "실데나필은 혈류 흐름을 개선해서 발기부전 치료 효과를 내는 약물이다. 실데나필이 혈류를 개선하면 염증이 없어질 수 있다는 과거 연구들이 있다""코로나19 중증환자의 경우 대규모 염증 반응을 보여 실데나필이 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는 시험을 보인다"고 말했다.

업계 또다른 관계자는 "선행연구이기 때문에 주요한 연구자료로 보기는 어렵다""다만 실데나필이 코로나 환자의 혈류를 개선해 면역력 증강이나 항염증 작용을 갖는지 가능성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1, <아이뉴스24 2020414일>: "정부 "'코로나19' 항체의약품·혈장치료제·백신 개발 박차"

[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을까. 정부는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가운데 완치자의 혈액을 활용한 항체의약품과 혈장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정부는 혈장치료제의 경우, 이르면 2~3개월 내에, 백신은 내년 중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14
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아이뉴스24 DB]
중대본은 현재 연내 치료가 가능한 약제를 개발하기 위해 기존 약물의 사용범위를 늘려 '약물 재창출' 임상시험을 지원하고, 완치자의 혈액을 활용한 항체의약품과 혈장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항체의약품은 올해안에 임상진입과 내년 출시를 목표로 국립보건연구원과 셀트리온이 공동연구를 하고 있다. 혈장치료제도 다량의 혈액이 확보되고 2~3개월 내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대본은 국산백신을 2021년 하반기 또는 2022년까지 개발한다는 목표다. 중대본 관계자는 "백신 개발 분야는 미국과 약 6개월 개발 차이가 존재하지만 민간국제협력을 통해 국산백신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합성항원백신, 핵산(DNA)백신, 바이러스전달체(mRNA)백신 등 다양한 연구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중대본은 완치자 혈액확보 간소화, 기관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 면제 등 규제 적용 합리화 유망과제 발굴, 재유행 대비 바이러스 변이 가능성 연구 등을 위한 감염병 R&D 투자 확대인공지능 기반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구축 공공백신개발센터 등 연구 인프라 확충 감염병 연구 국제협력 강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범정부 컨트롤 타워도 만든다. 보건복지부 장관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공동단장으로 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을 설치한다. 국내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지원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치료제와 백신은 코로나19의 완전한 극복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라며 "치료제와 백신 개발이 조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범정부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정책적·제도적으로 집중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2, <
국민일보 2020-05-04>: "첫 코로나 치료제 ‘렘데시비르’ 이번 주 美서 투약

“미국 내 필요 분량 우선 공급하고 나서 수출하는 방안 논의”

렘데시비르 제조사인 길리어드사이언스의 대니얼 오데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AFP 연합뉴스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이번 주 미국 내 응급환자들에게 처음 투약된다.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의 치료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렘데시비르 제조사인 길리어드사이언스의 대니얼 오데이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 프로그램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미국 전역에 있는 가장 위급한 환자들에게 약을 배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정부와 협업해 어느 도시가 가장 취약한지, 어디에 있는 환자들이 약을 가장 필요로 하는지 정한 뒤 이번 주 초 환자들에게 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스티븐 한 미 식품의약국(FDA) 국장은 앞서 지난 1일 코로나19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 환자들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정맥 주사를 통해 투약하는 방식에 한해 렘데시비르 사용을 승인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날 길리어드는 “입원 환자 외에 일반 환자에게 정맥 주사가 아닌 흡입 형태로 투약할 수 있는지도 연구 중”이라고 전했다.

길리어드는 초기 생산분 약 150만병을 기부한 상태다. 렘데시비르를 사용하는 치료에는 환자에 따라 5일 또는 10일 코스가 적용된다. CBS는 “치료 코스에 따라 10만~20만명이 치료받을 수 있는 분량”이라고 밝혔다.

오데이는 “인류의 고통과 치료제의 필요성을 알고 있기에 내린 결정”이라면서 “환자들에게 투약되는 데 방해가 될 요소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주 초 수만명을 치료할 수 있는 분량의 렘데시비르를 선적하기 시작할 것이며, 연방 정부는 중환자실 상황과 바이러스 확산 추이 등을 기준으로 약을 어디로 보낼지에 대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리어드는 오는 10월까지 50만명, 연말까지 100만명을 치료할 수 있는 분량의 렘데시비르를 생산하는 것이 목표라고 지난 1일 밝혔다. 올 하반기엔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도 렘데시비르가 사용될 것으로 길리어드는 기대하고 있다. 다만 수출을 위해서는 해당 국가의 규제 관련 승인이 필요하다.

오데이는 “우리는 미국 정부 및 전 세계 여러 정부들과 면밀히 협업하고 있다”면서 “연방 정부가 미국 내 사용을 우선 순위에 두도록 강제한 것은 아니지만, 미국 환자들에게 필요한 분량을 우선 할당하고 나서 글로벌 제약사로서 전 세계 다른 나라에 약품을 공급하는 방안을 의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 정부도 렘데시비르 수입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렘데시비르에 대해선 구체적인 임상연구, 임상시험 결과가 반영돼야 할 것”이라면서 “효과가 어느 정도 인정된 경우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는 방법을 보건복지부, 식약처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미 국립보건원(NIH)이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렘데시비르는 일부 코로나19 환자들의 치료기간을 4일 가량 단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BS는 전했다. 그러나 CNN 방송은 “렘데시비르가 중증 환자들의 치료 기간은 줄였지만 사망 여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진 못했다”고 보도했다.
"

13, <
국민일보 2020-05-04>: "영국서 인터페론 이용해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75명 대상…빠르면 내달 말께 결과 나올 듯

[이데일리 박일경 기자] 영국에서 인터페론 베타를 이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가 임상 시험에 들어갔다.

인터페론은 단백질의 일종으로 인체 내 바이러스 감염 및 증식을 억제한다.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하면 우리 몸은 인터페론을 생성해 이에 대응한다. 인터페론은 알파와 베타, 감마 등이 있다.

4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영국 바이오기업인 시네어젠(Synairgen)은 사우샘프턴 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인터페론 베타를 활용한 치료제 임상 시험에 돌입했다.

이번 실험에는 모두 75명의 환자가 참여한다. 절반은 인터페론 베타를 이용한 치료제를, 절반은 플라시보(속임약)를 복용한다. 이는 환자가 진짜 치료제인지 여부를 알고 복용할 경우 선입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는 의료용 분무기를 통해 치료제를 흡입하는데, 이를 통해 폐 깊숙이 치료제를 보내게 된다. 면역체계가 약화된 코로나19 환자의 항바이러스 반응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면역체계를 피하기 위해 인터페론의 생산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네어젠은 임상 시험 결과가 다음 달 말쯤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치료제가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더라도 추가 검증을 위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연내 이용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정부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어코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시네어젠 외에도 6개 약품이 코로나19 치료제로 적합한지 여부를 시험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를 비롯해 100개 이상의 약품이 코로나19 치료제 가능성 여부를 검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14, <자유방송 2020-12-05>: "식약처,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국내 임상시험 총 25건 진행 중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1/2상) 2종 임상 승인


식약처가 4일,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주)셀리드)’ 및 ‘GLS-5310(진원생명과학(주))’에 대한 임상시험을 각각 승인했다.

이로써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19 관련하여 승인한 임상시험은 총 33건이며, 이 중 25건(치료제 20건, 백신 5건)이 임상시험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해당 백신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1/2상 임상시험이다.

해당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유전자’를 아데노 바이러스 주형에 넣어 제조한 ‘바이러스벡터 백신’이다.

예방원리는 아데노 바이러스 주형을 통해 사람 세포 내로 전달된 표면항원 유전자가 체내에서 표면항원 단백질을 합성하여 중화항체 생성을 유도하고,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 중화항체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제거하게 된다.

국외에서도 바이러스벡터 플랫폼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사, 중국 캔시노사, 러시아 가말레야연구소, 미국 존슨앤드존슨사)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해당 백신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1/2상 임상시험이다.

해당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유전자’를 DNA(플라스미드) 형태로 제조한 ‘DNA 백신’이다.

예방원리는 접종한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항원 유전자에 의해 체내에서 표면항원 단백질을 합성하여 중화항체 생성을 유도하고,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 중화항체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제거하게 된다.

국내·외에서 DNA 백신 플랫폼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
국내 제넥신사 1/2상, 미국 이노비오사 2상)

식약처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점 등을 고려하여 개발 제품의 임상시험 현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전하고 효과 있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이 신속히 개발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여 우리 국민이 치료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
마늘
1, <실용동의약학 533면>: "대산(大蒜, 마늘) [Allium Sativum L.]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마늘은 시험관안에서 적리막대균, 대장균, 황색포도알균, 사슬알균, 결핵균, 폐렴쌍알균, 콜레라균 등에 대하여 억균작용을 나타내며 질트리코모나스를 죽이고 돌림감기바이러스에 대한 억제작용도 한다."

2, <6000가지 처방 제 1권 86-87면>: "폐렴에 마늘: 알레르기성 폐렴을 예방하는 데 쓰인다. 마늘을 냉장고의 배기 구멍과 증발기에 여러 쪽 두면 진균의 성장과 번식을 막는다.

알레르기성 체질인 사람이 진균에 오염된 먼지나 그런 환경과 접촉하면 알레르기성 폐렴에 걸릴 수 있다. 진균은 추위견딜성이 강하며 냉장고 안에서 성장, 번식할 수 있으므로 방안을 오염시키는 주요한 요소가 된다. 마늘은 센 살균 작용을 가지므로 냉장고 안에서 진균의 성장과 번식을 억제한다."

3, <
중국 정통민간요법 87>: "폐렴에 마늘(대산): 100g을 짓찧어 즙을 낸 다음 물을 타서 전량이 100ml되게 만들어 한 번에 15~20ml씩 하루 4~5번 끼니 사이에 먹는다."

4, <
서울신문 2020-01-28>: "마늘은 '알리신'을 함유하고 있어 가장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낸다."

5,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8>: "폐렴에 마늘: 마늘 100g을 짓찧어 즙을 낸 다음 물을 타서 전량이 100ml되게 만들어 한번에 15~20ml씩 하루 4~5번 끼니 사이에 먹는다.

마늘즙은 폐렴쌍알균에 대한 억균작용이 있다.

임상보고: 기관지 폐렴 환자 9례를 위의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3일 사이에 6례에게서 열이 내리고 일반 상태가 좋아졌다."

6, <
카톡 문자 메세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법(최고):

지금 신종 페렴. 전염 전. 중국. 무한을. 봉쇄 했다는. 뉴스~연일. 보도. ~입니다.

바로 구
~하기 쉬운 마늘. 7~껍질. 벗겨서. 잘게. 부순다.

물은
. 종이컵. 7~붓고. 5분간~(커피)끊이듯. 끓인다.

1
. 3. 1주일간~. 복용~하시면.

. 어떤. 악성~전염성. 독감. . 목감기. . 푸른~가래. ~하던. 사람~. 완치(최고)됩니다.

속히
. 주변~지인분들께(카톡)전달~바랍니다."

7, <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마늘은 수천 년 동안 의학적 특성으로 유명하다.

llicin
Alliion 화합물은 이 일반적인 식물의 삼중 위협물로 명성이 높다.

마늘은 항 바이러스, 항 박테리아 및 항 진균제이며 생으로 씹을 경우 바이러스에 특히 효과적이다.

양파, , 생강, 계피도 항 바이러스 효과가 있다.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바이러스를 제거 하기 위해 이러한 치료법 중 적어도 두 세 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3,
양파
1, <
A 1971년 6/22 제 9면>: "양파 습포: '신시내티'에서는 약 40,000명이 독감을 앓았다고 하는데, 그곳에 살았던 한 사람은 이렇게 말하였다. “하루 저녁에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와 제가 모두 함께 앓아 눕게 되었읍니다. 제 어머니는 폐렴을 앓게 되어 생존의 가망이 없었읍니다. 그런데 어느 젊은 의사가 양파를 큰 솥으로 가득히 '프라이' 하여 가슴에 뜨겁게 습포를 하라고 조언해 주었읍니다. 저의 숙모가 밤을 새어가며 그렇게 해 주었읍니다. 그 결과 어머니의 증세는 호전되었읍니다. 이튿날 아침에 우리는 어머니가 생존 가망이 있음을 알게 되었읍니다."

2, <
서울신문 2020-01-28>: "양파는 '퀘르세틴'을 함유해 항바이러스 효과를 낸다."

3, <
인터넷 구글 검색 자료>: "독감 및 감기 예방 특효 양파:

1919년에 독감이 4천만명을 사망에 이르게 했을 때 한 박사는 많은 농장을 다니면서 그들이 독감을 이기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농부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이미 병에 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그 의사는 한 농부를 만났는데 놀랍게도 모두가 아주 건강한 것이었습니다. 그 의사가 농부에게 특별한 어떤 일을 했는지를 물었을 때 그의 아내는 그녀가...  

방법은 간단 합니다.
"껍질을 까지 않은 양파" 를 접시에 놓고 그 집의 방들에 놓아 두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의사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고 그 양파 중 하나를 주어서 그 양파를 현미경으로 볼 수 있게 해 주겠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녀는 그 말을 듣고 양파를 하나 그에게 건내 주었고 그 의사는 그 양파에서 "독감바이러스"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양파가 박테리아를 흡수'해서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쟁반에 양파를 담아서 그녀의 가게 여러 곳에 놓아두었습니다.
놀랍게도 그녀의 직원들이 하나도 아프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효과가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지금 한번 시도해 보시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세요. 우리는 작년에 그렇게 해 보았고 감기에 걸리는 일이 없었습니다.

PS. 양파가 썩을 때쯤에는 버리고  새걸로 갈아 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

4, <
6000가지 처방 제 1권 56면>: "유행성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만성편도염, 폐렴, 백날기침(백일해) 등에 쓰인다. 마늘과 둥글파(양파)를 잘게 썰어서 짓찧은 다음 그것을 그릇에 담아 이불속안에 넣어 둔다. 이불을 머리까지 뒤집어 쓰고 마늘과 양파냄새를 맡는데 코와 입으로 번갈아 숨을 쉬어야 한다. 한번에 10~15분씩 하루 3~4번 반복한다."

4,
마늘, 양파
1, <
6000가지 처방 제 1권 56면>: "유행성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만성편도염, 폐렴, 백날기침(백일해) 등에 쓰인다. 마늘과 둥글파(양파)를 잘게 썰어서 짓찧은 다음 그것을 그릇에 담아 이불속안에 넣어 둔다. 이불을 머리까지 뒤집어 쓰고 마늘과 양파냄새를 맡는데 코와 입으로 번갈아 숨을 쉬어야 한다. 한번에 10~15분씩 하루 3~4번 반복한다."

2, <
실용동의약학 533면>: ""대산(大蒜, 마늘) [Allium Sativum L.]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마늘은 시험관안에서 적리막대균, 대장균, 황색포도알균, 사슬알균, 결핵균, 폐렴쌍알균, 콜레라균 등에 대하여 억균작용을 나타내며 질트리코모나스를 죽이고 돌림감기바이러스에 대한 억제작용도 한다."

5,
녹차

1, <
6000가지 처방 제 1권 57면>: "찻물로 입가심을 하기:

자주 찻물로 입가심을 하면 유행성감기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그것은 차잎에 들어 있는 '카테킨'이 유행성감기바이러스의 활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유행성 감기는 주요하게
바이러스가 코와 목의 도드라진 점막세포에 달라 붙어 부단히 증식하는 과정에 생기는 병이다.

그런데 늘 찻물로 입가심을 하면 '카테킨'이 도드라진 점막세포를 뒤덮어 유행성감기바이러스가 점막에 달라붙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바이러스를 죽여 버린다.'카테킨'은 유행성감기바이러스에 왁찐을 접종하는 것과 같은 예방효능을 낸다.

유행성감기를 예방하는데는 녹차의 효과가 제일 좋다고 한다. 일상적으로 마시는 녹차의 농도를 4분의 1로 희석한 다음 유행성감기바이러스를 찻물에 5초 동안 담그어 두면 바이러스가 감염 능력을 완전히 잃게 된다."

2, <
서울신문 2020-01-28>: "녹차는 '카테킨'과 '테아닌'을 함유해 항바이러스와 면역세포 방어력을 높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
미래한국 2020.01.30>: "코로나바이러스 이기는 세균 방어막....녹차 속 카테킨성분 눈길:

현재 대한민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으로 불안감에 휩싸이며 국가적 비상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열과 마른 기침, 두통, 호흡곤란, 폐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치사율이 높지는 않지만 세포 손상에 따른 호흡 부전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에, 하루 한 잔 녹차로 코로나 등의 바이러스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하버드 의대 뷰코브스키 박사(Dr.Buskowski)가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녹차의 주요 성분이자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항바이러스, 항염증에 효과가 있으며, 테아닌이 면역세포의 방어력을 높여 우리의 몸이 바이러스 등의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보다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오사까 대학의 Kunihiro교수 등은 녹차의 떫은맛 성분인 EGCG 성분의 강력한 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억제 효과 논문에서 EGCG는 약물 내성 바이러스를 포함한 인간 및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억제하고 바이러스 억제에 타미플루와 같은 neuraminidase inhibitor 보다 EGCG가 효과적이었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EGCG는 닭 발육란(embroynated egg)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H5N2 바이러스 감염을 강하게 억제하였고 이 특이한 억제 작용은 광범위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하였다.

국내 연세대 성백린 교수팀의 연구에서도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억제 효과가 크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다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러 플라보노이드 중 녹차 카테킨 성분 중 가장 많이 함유된 떫은맛을 내는 EGCG가 바이러스 활성 억제에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1인당 차()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인 터키는 지난 메르스 바이러스 발병 시, 수많은 중동사람들이 왕래하는데도 불구하고 메르스에 의한 사망자가 1명에 불과하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차 소비량과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도 있다.

일본에서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 초등학교에서 녹차로 가글을 시키는 지역도 많은 편인데 일반적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의 표면에 있는 톱니모양의 돌기부가 점막세포에 부착해 잘 떨어지지 않는데 카테킨이 바이러스의 톱니 모양의 돌기부를 덮어씌워 바이러스와 세포의 결합을 방해함으로써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억제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녹차가 치료약은 아니지만 강력한 항균 효과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억제 효과가 있으므로 평소에 녹차를 자주 마시고 또 하루 2세번씩 티백을 우려서 가글을 하는 것도 인플루엔자 감염을 억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4, <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녹차(Camellia sinensis)에는 카테킨(catechin)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그룹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효소는 재생이 가능한 효소를 차단하여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하는 것으로 보인다.녹차는 HIV, 단순 포진 및 B 형 간염 바이러스를 억제 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차도 역시 항 바이러스 효과를 가지고 있다.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바이러스를 제거 하기 위해 이러한 치료법 중 적어도 두 세 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6,
비타민 C
1, <비타민 치료 227면>:
"에볼라: 에볼라는 에이즈와 견줄 만큼 이름만 들어도 무서운 공포의 대상으로 최근 떠오르는 바이러스 질환의 일종이며 최근 새로 발견된 수많은 출혈열중의 하나이다. 출혈열의 특징적인 소견은 모세혈관의 취약성과 출혈성 경향이다. 이 질병은 환자의 내장기관이 녹아내리고 출혈되어 결국에는 모든 몸 안의 구멍에서 출혈이 일어나고 피부가 손상되는 양상으로 묘사되어 왔다. 출혈열의 증상은 중증 괴혈병과 매우 흡사해서 두 질병을 감별하기 힘들 정도다. 2002년 서부 아프가니스탄에서 크게 유행하였다고 보고되었다. 그러나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질병은 에볼라류의 병이 아니라 영양 결핍으로 생긴 괴혈병인 것으로 밝혀졌다. 비록 급성 괴혈병이 요즘은 매우 드물지만, 그 증상은 매우 심각하다. 앞서 말한 사례의 경우, 두 질병이 나타나는 양상이 흡사해 출혈열에 의한 것으로 오인되었던 것이다. 영양 결핍으로 초래된 괴혈병의 경우, 단기간에 생긴 것이 아니라 수개월동안 지속적으로 비타민 C 겹핍으로 인해서 발생한 것이다.

에볼라 및 다른 출혈열들의 증상들은 중증 괴혈병과 결과적으로 유사하다. 캐쓰카트에 의하면, 에볼라 및 다른 출혈열들이 급성 괴혈병의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고용량의 비타민 C를 정맥주사하는 것이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말하였다. 현재까지 이런 질병에 대한 치료 방법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그러므로 아직 검증은 되지 않았지만 비타민 C를 시험적으로 써보는 것은 끔찍한 죽음 앞에 고통당하고 있는 이들에게 분명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2, <특효묘방전서 16면>:
"비타민 C 대량 복용: 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비타민 C를 대량으로 복용해야 한다. 적어도 하루에 5~10g은 먹어야 한다."

3, <
A 1974 4/8 5-7면>: "감기가 시작될 때: 감기가 시작되려는 기미가 있을 때에 ‘비타민 씨’를 다량 투여하면 도움이 된다고 확고하게 믿는 의사들과 영양 학자들이 있다. ‘비타민 씨’가 도움이 된다는 점에 대하여 「머크 메뉴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추운 계절 감기가 가장 심할 때에 혹은 감기가 시작될 때에 ‘비타민 씨’를 다량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많은 사람들은 믿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종합 ‘비타민’이나 혹은 ‘비타민 에이’와 ‘디’를 주기적으로 다량 투여하면 감기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제이. 아이. 로데이’ 편저 「일반 질병 백과 사전」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노드 칼로리나 라이즈빌’의 의학 박사 ‘에프. 알. 클레너’ 박사는 많은 중병 치료에 ‘비타민 씨’를 사용하여 효과를 보았다 ··· 그는 ‘비타민 씨’의 작용을 항생제와 비교하고 있다 ··· ‘클레너’ 박사는 ‘비타민’이 신체의 산화를 돕고 산화는 병원체 퇴치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다. 분명히 ‘비타민’은 체내의 독물이나 ‘바이러스’와 결합한다.”

그러나 어떤 의학 출판물에서는 일단 감기가 시작한 후에 ‘비타민’을 사용하는 문제에 대하여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1968년 3월호 「프랙티셔너」지에서는 ‘비타민 씨’로 감기를 치료한 실험을 보고하였다. 그 실험에서는 147명의 환자들에게 매일 세 차례씩 ‘비타민’ 1,000‘밀리그램’을 투여하였다. 그 실험에서 얻은 결론은 “그 실험은 ‘비타민 씨’가 이들 환자에게 병증의 경감이나 감기 자체의 호전 또는 기간 단축의 효과를 가져 오지 못하였다.”는 것이었다.

감기의 치료 혹은 감기 악화 방지에 ‘비타민’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가에 대하여는 의견 차이가 극심하다. 그러므로 감기를 치료하는데 그러한 것을 사용할 것인가는 각자가 결정할 수 밖에 없다."

4, <서울대학교 면역학 이왕재 교수>:
"지난번 사스 돌아다닐때, 이왕재교수(서울대 면역학)가 발표한 내용. 치명적인 바이러스 질환이 퍼질때에는 매끼 식사때마다 비타민C 2알을 함께 복용하십시요. 그러면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침범했을때, 즉 잠복기때 비타민C가 바이러스를 퇴치하거나 약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발병하더라도 지독한 감기에 걸린것 처럼 고생은 하지만, 생명을 잃지는 않습니다. 메르스도 바이러스 질환이므로 매끼 식사중간에 비타민C 2알을 복용하면, 발병하지 않거나, 발병하더라도 사망하지는 않게됩니다."

5, <YTN 2015-06-04>:
"메르스 유언비어' 맞는 게 있나? 메르스 공포가 커지면서 SNS에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가 떠돌고 있는데요. 과연 맞는 게 있는지 대표 사례 몇 가지만 짚어보겠습니다.

"비타민C가 바이러스를 퇴치한다" 앞서 말했듯이
비타민C가 면역력 강화에는 도움이 되지만, 바이러스 자체를 퇴치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바이러스 퇴치 기능이 있다는 일부 주장도 있지만, 단지 실험 결과일 뿐 실제로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6, <동국의대 김익중 교수>:
"비타민 씨를 매일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2그램, 저녁에 2그램씩 드십시오. 시중에는 1그램짜리 알약이 판매됩니다. 좀 넉넉하게 사두시고 매일 4알씩 드십시오. 좀 더 안심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점심에도 두알을 드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렇게 드시기 시작하는데 설사가 나면 줄이십시오. 그러나 며칠 후에는 다시 올려서 하루 적어도 4그람 이상은 드시기 바랍니다. 메르스가 완전히 물러갈 때까지입니다.

30킬로그램 이하의 어린이는 몸무게 나누기 30킬로그램을 계산해서 거기에 4그램을 곱해서 먹이십시오. 메르스는 어린이에서는 잘 안걸린다고 알려져있기는 하지만 역시 경우의 수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냥 믿다가 큰일 당하는 것보다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씨는 감염초기에 효과를 발휘합니다. 거의 모든 감염증에서 효과를 발휘합니다. 열이 나는 감염 초기에 효과를 발휘하고 예방효과도 강합니다. 그러나 감염후기에 가면 별로 효과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7, <
네이버 카페>: "우한 폐렴 예방법:


[신종 코로나 폐렴
(우한 폐렴)에 대한 중국 상해시 공문, 출처: 네이버 카페]

중국
상해시정부에서는 비타민
C를 예방약품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중국에 비타민 C가 부족하답니다. 유산균과 마늘, 단백질을 적당히 준비해서 드시기를 바랍니다."

8,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2>: "비타민 C: 항산화제로서 감염과 자유 유리기 손상을 예방한다.

폐렴에 좋은 보조제: 필수 영양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종합비타민을 먹는 것이 좋다. 표시사항에 <100% daily balue>라는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라.

폐렴을 가지 사람은 음식을 통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않고 비타민이나 무기질 보조제 섭취에 의존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비타민과 무기질은 독소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보조제를 먹기 전에는 의사와 반드시 상담해야 한다."

9,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1>: "면역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CE가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비타민
C의 좋은 급원은 감귤, 녹색과 적색 후추, 딸기, 블루베리, 브로콜리, 키위와 시금치 등이다.

7,
크레숑(물냉이)

1, <
제3의 실천 대체의학, 건강 100세 양생 자연요법, 각종 질병별 원인 증상 및 요법>: "천식과 기침의 "물냉이" 요법

(가) 끈질긴 기침과 괴롭기 짝이 없는 천식의 치료에 "물냉이"가 각광을 받고 있다.

(나) 물냉이 매운맛인 "
이소치오시안산(酸)아리루"라는 주성분이 높은 항산화력과 기관지 근육의 이완작용이 천식발작과 들어 붙는 가래(담), 그칠줄 모르는 기침을 가라앉힌다고 하며, 아무런 부작용도 없는 것이 장점이다.

(다) "물냉이"는 생선회 집에서 흔히 말하는 "일본말로
와사비[학명은 <Wasabia koreana>이며  쌍떡잎식물 양귀비목 겨자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고추냉이이다. 성분으로는 땅속줄기에 시니그린이 들어 있으며, 이것이 티오글루코시다아제(thioglucosidase)의 작용으로 분해되어 매운맛을 낸다. 한국(울릉도)·일본·사할린섬 등 온대에서 난대지방에 분포한다.]"와 비슷한 매운맛을 내는 초록색 "겨자"이며, 요즘은 편리하게 분말로 된 것을 시판하고 있으므로 직접 구하여 난치병 치료에 활용하면 의외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야채 "물냉이(크레숑)"가 천식, 기침(가래) 발작을 억제개선, "물냉이(크세숑)"은 천연 면역억제제()이다.

(가) 유럽 원산인 십자화과의 식물인 물냉이
에는 비타민-B군, C, E, 카로틴, 칼륨, 칼슘, 철, 식물섬유 등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나) "브라질"과 "중국"에서는 물냉이를 민간 요법 약으로 써왔으며 브라질에서는 물냉이로 만든 약이 "기침약"으로 판매되고 있다.

(다) 현재 천식약으로 쓰이고 있는 주요 약은 흡입(吸入)과 내복(內服)의 "스테로이드(부신피질 호르몬약)인데 이 "스테로이드"약은 "마크로파지"라는 면역세포의 움직임을 억제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과민반응을 일시적으로 억제한다는 것 뿐이다.

(라) "마크로파지"는 면역의 사령관으로 최초의 이물(異物)을 발견 그 대책법과 다른 면역세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그 역할이 억제되면 천식과 기침의
발작이 억제됨과 동시에 면역력 전체가 저하된다. "스테로이드"는 양날의 칼이다.

(마) "물냉이(크레숑)"에 대한 연구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으며 연구진의 의견에 의하면 "아토피성 피부염", "화분증(花粉症)". "류마티스", "교원병(膠原病)" 등과 "알레르기성 질환"에도 약효를 발휘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천식은 거의가 "알레르기"와 관련되고 있고. 물냉이가
천식과 만성적인 기침을 억제할 수 있음이 속속 확인되고 있어 "알레르기"를 억제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른 것이다.

(마) 물냉이 복용법(服用法): "물냉이"의
생 야채일 경우에는 하루에 약 50g을 먹는다. "사라다" 또는 양념 무침 등으로 1일 2회로 나누어 먹으면 되고, 말려서 분말로 하여 복용 할 때에는 1회에 3g을 1일 2회 복용하면 된다. 매운맛 때문에 생것으로 많이 먹을 수는 없지만,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거나 건조하여 분말하여 먹으면 자연식품이면서 나물이기 때문에 어떠한 부작용과 후유증의 우려도 없으며 기준량 이상을 먹어도 안심해도 된다.

(바) 일본 "와세다(早稻田)대학" 교수, 이학박사, "나미끼 히데오(並木秀男)"씨의 연구와 많은 임상에 의하면 "물냉이"는 약재 이상의 놀라운 효과가 있음이 밝혀지고 있으며 <심각하고 급박한 천식 발작으로 구급차에 실려온 의식불명 상태의 환자도 거짓말 같이 진정 소멸된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2, <
건강, 영양식품사전>: "물냉이: 점막(粘膜)을 강화(强化), 해독작용(解毒作用)도 있슴, 유채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유럽이 원산(原産).

물냉이의 프랑스명은 '크레손', 영어로는 '워터크레스'라고 한다.

습한 토양을 좋아해 물가 주변이나 습지에서 무리지어 자란다. 일본에는 명치 초기에 도래하였다. 톡쏘는 매운맛을 가져서 일본명은 물겨자, 또는 화란 겨자라고도 한다.  

오랫동안 일본에서는 그다지 친숙하지 않은 채 있었지만, 최근 양식화가 진전됨에 따라 스테이크나 로스트 비프에 첨가하는 야채로서 널리 이용되게 되었다. 갓, 고채 등과 같은 '시니그린'이라는 미량성분(배당체)이 옅은 매운맛을 내어 고기나 생선의 텁텁한 맛을 부드럽게 해준다. 또한 와사비만큼은 아니지만,
살균, 해독작용이 있어, 식중독이 예방된다.

영양성분은 100g 중 카로틴 2,700㎍, 비타민 C 26mg, 칼슘 110mg으로 뛰어나지만, 일반 야채처럼 대량으로 먹는 음식이 아니라서, 비타민이나 미네랄의 필요량을 섭취하기에는 그다지 공헌되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스테이크에 곁들이는 재료로서 등장한 적도 있으며, 파슬리 처럼 장식용 야채로 여겨져 접시에 그대로 남겨지는 일도 많으나,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식용되어 왔다.
건위효과도 있다고 하며, 한편, 중국에서는 몸의 열을 내려준다고 하여, 서양야채탕이라는 수프를 만들어 마셨다고 한다. 최근에는 일본에서도 튀김이나 무쳐서 먹는 사람이 늘고 있다. 또한 짠즙을 알코올로 희석해 두피에 발라주면 탈모방지, 발모촉진효과가 있다고 한다.
"

3, <
허브와 스파이스 사전>: "크랫손(Cresson)

학명: Nasturtium officinale
영명: Water Cress
원산지: 유럽중부~남부
이용부위: 잎


내력

"크랫손"은 이 식물의 프랑스명으로서 유럽에서는 영명인 "워터크레스" 보다 프랑스명인 "크랫손"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향신 채소다.  "크랫손"은 유럽인이 진출한 세계 어느곳이든 함께 따라가서 귀화하고 있을 정도로 그들에게는 고기 요리에 귀중하게 쓰이는 채소다.

우리나라에도 선교사를 따라 들어와 귀화하고 있지만 채식권이었던 고로 채소로서의 보급은 없었으나 이젠 서서히 이용해 가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갓냉이"와 같은 속(屬)으로 다루어서 식물 도감에는 학명을 "Rorippa nasturtium Beck"이라고 표기하고 있으며 우리 이름은 "물냉이"라 한다. 일명 "양갓냉이" 또는 "후추풀"이라고도 하여 향긋하면서도 톡 쏘는 매운맛과 쌉쌀한 상쾌한 맛이 일품이다.

유럽에서는 후추의 값이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비쌌던 시절에 "가난한 자의 후추"라고 불리우던 식물의 하나였다.

프랑스에서는 "크랫손"은 대머리의 발모제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학명인 "Nasturtium"은 라틴어의 nasus(코)와 tortus(비틀어지다)의 합성어라 한다. 코가 비틀어진다는 뜻인데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크랫손이 성스러운 향료식물(Herb) 9가지 중의 하나로서 벽사의 마력이 비장되어 있다고 믿었었다.

크랫손에는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 A, B1, B2, C, E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영양가 높은 채소다. 옥도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서 해독, 해열, 이뇨, 건위, 소화, 흥분작용 등을 하므로 당뇨병, 신경통, 통풍 등에 잘 듣고, 피를 깨끗하게 하고 눈을 맑게 하며 니코틴의 해독작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단, 가열하면 약효가 소멸된다.

크랫손을 잘 이용하는 법은 비타민을 살리는 것인데
비타민 A는 상추의 20배, 비타민 C는 상추의 11배나 되며, 비타민 B19을 함유하고 있어서 항암작용 효과도 있다 하여 녹즙으로도 즐겨 먹는다. 주로 생채로서 샐러드 외에 스테이크, 로스구이, 햄버거 등 육류요리에 파세리처럼 곁들이고 생선 요리에도 쓰며, 튀김도 만들고 나물로도 무쳐 먹을 수 있고 장아치, 국거리로도 이용된다.

크랫손의 씨는 글루코나스투르틴(Gluconasturtin)이라는 배당체를 함유하고 있어서 가수분해하면 페닐에틸(phenylethyl) 겨자유(芥子油)가 생기므로 겨자와 같게 사용할 수도 있다. 잎줄기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약간 쓴맛과 매운맛이 느껴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유럽에서는 14세기경부터 재배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북미, 중국 등에서 향신 채소로 재배하고 있다.

특성

다년생 수생식물로서 미나리처럼 마디에서 쉽게 뿌리가 나서 번식된다. 생김은 냉이잎과 흡사하여 "물냉이"라 한다. 키는 30~50cm로 자라며, 잎은 짙은 녹색으로 호생하는데 원형의 기수우상복엽으로 짧은 잎자루가 있다. 근경은 굵고 옆으로 기듯이 뻗어간다. 4~5월경에 흰색 잔꽃이 총상화서로 피며 원주형의 삭과가 결실한다. 속에 갈색의 잔씨가 들어 있고 잎, 줄기를 씹어 보면 맵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 약한 편이며 석회분이 많은 알칼리성 물에서 생육이 왕성하다.

재배법

1, 적지


샘물이 흐르는 곳이나 깨끗한 용수로 같은 맑은 물이 흐르는 곳이 좋다. 물이 고여 있어서 수온이 높아지는 곳은 부적당하고 공중 습도가 높은 곳에서 품질이 좋은 것이 생산된다.

물의 양은 일정한 양이 연중 흘러가야 하며 물이 마르면 누렇게 변하면서 유독 성분이 생기므로 물의 양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크랫손은 청정채소나 같으므로 위생적인 환경이 제일 조건이다. 수온은 12℃~15℃를 유지하며 겨울에는 해가 들고 여름에는 반그늘이 져서 수온이 높아지지 않는 곳이 좋다.

토질은 비옥한 점질양토나 사질양토가 적합하여 수심은 5~10cm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최대한 30cm 까지는 재배할 수 있으나 그 이상 깊으면 곤란하다.

수온이 최고 20℃, 최저 9℃를 벗어나지 않게하는 것이 생육을 악화시키지 않는 요건이다.

2, 번식


씨와 꺽꽂이로 번식하며 파종은 4~10월까지 한여름만 빼고 언제든지 가능하지만 4~5월이 가장 좋다. 습한 묘상에 흩뿌림하여 엷게 복토한 후 가볍게 누르고 관수하여 마르지 않게 "피트모스"나 "파미큐라이트"를 덮어 준다.

본잎이 나오기 시작하면 관수를 많이 하며 10cm쯤 자라면 밭인 무논에 25x15cm 간격으로 한군데 2포기씩 심어 물을 얕게 대준다. 활착하면 물의 깊이를 5~10cm로 해준다.

꺽꽂이는 3월 하순~6월 까지 할 수 있으며 물을 충분히 준 모래에 줄기를 10cm 길이로 잘라 15cm 간격으로 꺾꽂이한다. 9월에 묘상에서 캐내어 재배지에 파종묘의 경우와 같은 요령으로 정식한다. 영양소를 이용한 수경재배도 가능하다. 이때는 배양액(액비)의 농도를 500배 정도로 연하게 희석하며, 물의 온도가 23℃를 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확

봄에 심은 것은 가을부터 수확할 수 있다. 첫해는 수확보다는 번식에 중점을 두고 2년째부터 수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개 50일이면 수확할 수 있으므로 연 6회는 가능하다.

수확은 15cm 안팎의 어린 순을 가위로 잘라서 잘 씻어 신선도를 유지시켜 생채로 이용한다.

꽃이 나오면 포기가 쇠약해지므로 결실시키지 말고 따버린다.
"

4, <
중국본초도록 제 6권 69면 2630호>: "두판채(豆瓣菜)

기원: 십자화과(十字花科: Cruciferae)식물인 두판채(豆瓣菜=물냉이: Nasturtium officinale R. Br.)의 전초이다.

형태: 수생(水生)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는 20-40cm이다. 줄기는 물위에 뜨며 마디마다 뿌리가 나고 여럿으로 분지(分枝)한다. 잎은 단수우상복엽(單數羽狀複葉)이며, 소엽(小葉)은 1-4쌍이고 구원형(矩圓形) 혹은 근원형(近圓形)이고 정단(頂端)의 1개는 비교적 크며 물결모양으로 얕게 갈라진다. 꽃은 작고 백색(白色)이며 자루가 있고 총상화서(總狀花序)에 달리며, 꽃받침잎은 4장이고 짧으며 넓게 펴져 있고 기부(基部)는 평평하며, 꽃잎은 4장이고, 십자(‘十’字)형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꽃받침보다 길다. 열매는 장각과(長角果)이고 자루가 있으며 원주형(圓柱形)이고 편평하며 짧은 부리가 있다. 종자는 여러개이고 난형(卵形)이며 갈홍색(褐紅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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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 논이나 그 전년(前年)에 물이 있던 얕은 도랑 또는 축축한 땅에서 자란다. 중국의 화북(華北), 하남(河南), 섬서(陝西), 강소(江蘇)와 서남(西南)에 분포하며 광동(廣東), 상해(上海) 등지에서 재배한다.

채취 및 제법: 겨울, 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성분: gluconasturtiin, vitamin C, E.

기미: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효능: 청열(淸熱), 강장(强壯), 이뇨(利尿).

주치: 폐열조해(肺熱燥咳), 기관지염(氣管支炎), 피부소양증(皮膚瘙癢症).

용법: 채소(菜蔬)로 식용(食用)한다.

참고문헌: <회편(滙編)> 상권 906면."

5, <JDM 해설>:
"크레숑은 서양사람들이 즐겨먹는 나물로서 우리나라에 선교인을 통해서 들어온지 대략 100여년이 되어 간다. 우리나라에서는 물에서 자란다고 하여 <물냉이>이라고 부른다. 조사 자료에 의하면 물냉이는 비타민 A가 상추의 20배, 비타민 C는 상추의 11배나 된다고 하며 각종 미네랄 영양소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라고 말할 수 있다. 맛은 시골에서 재배하는 배추 뿌리의 맛으로 쓰면서 맵고 달콤한 맛을 지녔다.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시기에 비타민의 제왕인 물냉이를 면역력 증진과 바이러스 예방 차원에서 생것으로 요리해 먹거나 말려서 분말 및 환을 만들어 하루 3번 1회에 3g(티스푼으로 한스푼)씩 먹을 것을 추천한다."

8,

<
서울신문 2020-01-28>: "갓김치는 항바이러스효과를 나타낸다. 이밖에 김치에 많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

9,
각종콩
1, <서울신문 2020-01-28>: "콩은 '제니스테인'을 함유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아데노바이러스와 출혈을 유발하는 아레나바이러스 예방에 효과적이다."

10, 팔각회향

1, <서울신문 2020-01-28>: "바이러스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원료는 오향장육의 원료이기도 한 '팔각회향'이다."

2, <
임상 한약대도감 993>: "팔각회향은 중국 남부에서 성장하는 붓순나무과의 상록성 큰키나무의 열매이다. 학명은 <八角茴香: Illicium verum Hooker fil.>이다.

최근에는 팔각회향이 <신종플루>에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약리작용]

1,
항균 작용.
2,
백혈구 상승 작용.
3,
여성 호르몬 활성 작용.
4,
자극 작용.

[
임상 실험 결과]

백혈구 감소증에 유효하다.

[
효능]

지통 작용을 하므로, 고환염, 허리, 무릎 냉통, 위가 차서 일어난 구토, 복부 동통, 각기 등에 활용한다."

11,
육계나무(계피나무)

계지(桂枝)[Cinnamomum cassia Presl.]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사람의 배신(胚腎) 제 1단층 상피 세포 조직에서 배양한 계지의 달임약(1:20)은 인플루엔자 아시아 A형 6-1주(株)와 Echo바이러스(ECHO 11)에 대하여 억제작용이 있는데 70%의 알코올 침제(浸劑)의 작용이 비교적 양호하였다. [중약대사전 제 1권 213면]

12, 관중

1, <중약대사전 제 1권 355면>: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상해의 보고에 의하면 관중은 유행성 감기 바이러스(유행성 감기원:원 A형 PR8주, 아시아 A형 바이러스)에 대한 계배(鷄胚)시험에서는 강렬한 억제 작용이 있으며 mouse(적비법:滴鼻法)에 대한 시험에서도 효과는 있지만 작용이 비교적 약하다. 이 항바이러스 작용은 관중에 함유되어 있는 tannic acid(14.5% 함유)와 관계가 있다. 섬서(陝西)의 보고에서도 관중은 유행성 감기바이러스 A형(PR8), 아시아 A형(57-4), B형(Lee.), C형(1233), D형(선태:仙台)에 대하여 모두 억제 작용이 있다. 사람의 배신원대(胚腎原代) 단층세포의 조직배양에서는 관중은 479호 선(腺)바이러스-9형, 72호 척수회백질염 2형, 44호 Echo 9형, Coxsackie A9형, Coxsackie B5형, 유행성 B형 뇌염(북경위생연구소 1주:株), 140호 단순포진 등 7종의 대표적인 바이러스주(株)에 대하여 비교적 강력한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다. 구주면마의 달임약도 단순포진에 대한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다.

1. 관중(貫衆, 조경인모궐=粗莖鱗毛蕨)[Dryopteris crassirhizoma Nakai]
2. 관중(貫衆, 아미궐=蛾眉蕨)[Lunathyrium acrostichokdes (SW.) Ching.]
3. 관중(貫衆, 협과궐=莢果蕨)[Matteuccia struthiopteris (L.) Todaro.]
4. 관중(貫衆, 자기=紫萁)[Osmunda japonica Thunb.]
5. 관중(貫衆, 오모궐=烏毛蕨)[Blechnum orientale L.]
6. 관중(貫衆, 소철궐=蘇鐵蕨)[Brainia insignis (Hook.) J. Sm.]
7. 관중(貫衆, 구척궐=狗脊蕨)[Woodwardia japonica (L. f.) Sm.]."

2, <한국의 약초 63호>:
"약리작용: 구충작용이 나타났고, 감기 바이러스에 강력한 억제작용을 보이고, 항균, 항암작용도 나타났으며, 달인물은 피부진균에 억제작용을 보였다. 자궁흥분작용이 현저하여 수축증강, 긴장력을 높이는 현상이 나타났다. 외용으로는 지혈(止血), 진통, 소염작용이 보고되었다."


13,
회화나무꽃
괴화(槐花, 회화나무꽃)[Sophoru japonica L.]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중약대사전 제 1권 390면]

14,
금은화

1, <중약대사전 제 2권 583~584면>:
"금은화(金銀花, 인동덩굴꽃)[Lonicera japonica Thunb.]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2, <실용동의약학 302면>: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인동덩굴꽃은 돌림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억제작용을 나타낸다."

3,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7-168>: "폐렴에 금은화, 연교(개나리열매): 각각 8~10g씩 물에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금은화, 연교는 폐렴알균을 죽이고 폐의 염증을 가라앉히며 열을 내리는 작용이 있다. 페니실린에 저항하는 그람양성균에도 잘 작용하므로 항생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여러 가지 염증을 잘 가라앉힌다. 항바이러스 작용도 증명되었다.

금은화: 우리 나라 여러 지방의 산기슭이나 들판에서 자라는 덩굴뻗는 인동과의 반떨기나무이다. 줄기는 가늘고 5~8m까지 자라며 줄기와 잎에 밤색털이 덮여 있다. 잎은 마주 붙고 계란 모양이며 5~6월경 잎 틈에서 입술 모양의 희고 향기로운 꽃이 쌍으로 핀다. 꽃색은 후에 누런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둥글며 거멓게 익는다. 약으로는 주로 꽃을 쓰며 덩굴을 쓰기도 한다. 꽃이 피기 전의 꽃봉오리가 더 효과가 좋다.

금은화는 포도알균, 사슬알균을 비롯한 여러 가지 화농균들을 죽이므로 폐렴 외에 편도염, 유선염(젖앓이) 여러 가지 염증에 쓴다."

15,
비파나무잎

비파엽(枇杷葉, 열매, 뿌리, 종자, 껍질, 꽃 등)[Eriobotrya japonica Lindley]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비파나무잎은 돌림감기바이러스에 대한 억제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사포닌 성분은 가래삭임작용을 나타낸다. [실용동의약학 444면]

16,
짚신나물

선학초(仙鶴硝, 짚신나물)[Agrimonia Pilosa]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에틸알코올 추출물은 마우스에 항바이러스(Columbia SK virus)작용이 있다. [중약대사전 제 5권 2353면]

17,
감국, 산국
1, <실용동의약학 246면>: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들국화꽃은 억균작용과 항바이러스작용도 나타낸다.

1. 야국화(野菊花, 감국)[Chrysanthemum indicum L.]
2. 야국화(野菊花, 야국=野菊)[Chrysanthemum indicum L.]
3. 야국화(野菊花, 북야국=北野菊)[Chrysanthemum boreale Mak.]
4. 야국화(野菊花, 산국화)[Chrysanthemum lavandulaefolia]
5. 야국화(野菊花, 암향국=巖香菊)[Chrysanthemum lavandulaefolium (Fisch.) Mak.]."

2, <한국의 약초 535호>: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항병원미생물 작용에서 물로 달인 액은 감기인플루엔자 A3에도 억제 효과를 나타냈다."

18,
어성초
어성초(魚腥草)[Houttuynia cordata Thunb.]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중약대사전 제 6권 2889면]

19,
민들레

1. 포공영(蒲公英: 민들레)[Taraxacum mongolicum Hand.-Mazz.]
2. 포공영(蒲公英: 감지포공영)[Taraxacum sinicum Kitag.]
3. 포공영(蒲公英: 이포포공영)[Taraxacum heterolepis Nakai et H koidz.]
4. 포공영(蒲公英: 열하포공영)[Taraxacum platypecibum Diels.]
5. 포공영(蒲公英: 서장포공영)[Taraxacum tibeticum Hand.-Mazz.]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중약대사전 제 9권 4554면]


20,
개똥쑥
개똥쑥[Artemisia annua Herb]

약리작용: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다. [임상 한약대도감(臨床 韓藥大圖鑑) 948-949면]

21,
포도

1, <
A 1971년 6/22 제 8-9면>: "스페인 독감 환자 치료에 특이한 방법을 사용한 의사들도 있었다. '시카고'의 한 의사는 포도 음료로 환자를 600명 가량 치료하였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았다. 보도에 의하면 환자 한 명에게만 실패하였는데 바로 자기 아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번창해가는 사업 일을 돌보기 위하여 활동을 너무 일찍 시작하였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2, <건강은 보배 171면>: "유행성 돌림감기:

포도는
여러 가지 질병 치료에 쓴다. 돌림감기의 병원체거의가 다 약물에 대해 저항성을 가지고 있지만 포도즙이나 포도주에 대해서는 저항성을 못가진다. 그것은 포도에 들어있는 소분자-석탄산이 바이러스 표면에 막을 형성함으로써 그것이 사람 몸의 건강한 세포 속으로 들어 가지 못하게 하는데 있다.

포도즙과 포도주의 석탄산함유량은 그 제조 과정에 따라 서로 다르다. 석탄산 화합물은 포도의 살속이 아니라
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그런데 포도를 먹을 때 흔히 껍질을 버리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러므로 포도는 껍질을 꼭 먹어야 한다. 포도뿐만 아니라 포도나무뿌리, 나무순, 껍질 등도 약으로 쓰인다.
"

22,
목화뿌리
면화근(棉花根, 목화뿌리)[Gossypium herbaceum L.]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중약대사전 제 3권 1282면]

23,
할미꽃
1, <중약대사전 제 4권 1577면>: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1. 백두옹1(白頭翁)[Pulsatilla chinensis (Bge.) Reg.]
2. 백두옹2(白頭翁, 흥안백두옹)[Pulsatilla dahurica (Fisch.) Spr.]
3. 백두옹3(白頭翁, 조선백두옹=할미꽃)[Pulsatilla koreana Nakai.]
4. 백두옹4(白頭翁, 세엽백두옹)[Pulsatilla turczaninovii Krylovet Serg.]
5. 백두옹5(白頭翁, 몽고백두옹)[Pulsatilla ambigua Turcz. ex Pritz.]."

2, <한국의 약초 296호>:
"약리작용: 1. 아메바원충을 억제하는 작용: 백두옹전제 및 그 saponin은 현저하게 아메바원충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백두옹전제나 그 saponin 1g/㎏/d를 6일간 계속해서 관위(灌胃)시켰더니 흰쥐 체내 아메바의 생장을 현저히 억제시켰으며, 제량이 0.3/㎏/d으로 떨어졌을 때의 작용은 현저하지 않았다. 체외실험에서 백두옹전제 1 : 60, saponin 1: 500일 때 아메바원충의 번식을 감소시켰으며, 배양액 중에는 원축(圓縮)의 낭전형(囊前型)이 나타났다. 1:40 전제, saponin 1: 200일 때는 아메바원충의 생장을 완전히 억제시켰다. 일찍이 백두옹으로 잘못 알고 사용한 식물 중 위능채(委陵菜)의 전제 3g/㎏과 liquid extract 6g/㎏이 아메바원충에 일정한 작용이 있을 뿐, 번백초(�白草)와 석죽과의 백고정(白鼓釘), 국화과의 기주누노(祁州漏蘆) 등은 모두 아무런 작용도 없었다.

2. 항균작용: 백두옹의 신선한 즙, 전제, 에탄올 추출물 등은 체외에서 staphylococcus aureus, bacillus pyocyanneus, bacillus dysenteriae, bacillus subtilis, bacillus typhoid, salmonella 등에 대하여 현저한 억제작용이 있다. 아울러 streptomycin과 협동작용을 한다. 미나리아재비과 식물, 백두옹의 항균 유효성분인 protoanemonin과 anemonin는 bacillus coli, staphylococcus aureus, bacillus dysenteriae, tuberculosis bacillus, bacterium diphtheriae, streptococcus 등에 대하여 모두 강력한 활성을 한다.또 다른 보고에 의하면 백두옹은 tuberculosis bacillus에 대해서는 작용이 현저하지 못하다고 한다. 백두옹 위주의 백두옹 및 각 조성약물은 shigella dysenteriae, freund dysenteriae, sonne bacillus 등의 bacillus dysenteriae에 대해서 모두 현저한 억제작용이 있다. 단, 각 조성 약물간에는 협동 혹은 길항작용을 보이지 않았다.

3. 기타 병원체에 대한 억제작용: 백두옹 및 백두옹탕은 일종의 피부진균(皮膚眞菌), 효모균(酵母菌), trypanosome, candida albicans 등에 대하여 억제작용이 있다. 백두옹은 생쥐의 유행성 바이러스 감염에 대하여 가벼운 억제작용이 있으며, 그 수침액은 유행성바이러스 PR8주(株)에 감염된 생쥐의 생존시간을 연장시켰고, 폐부 손상도 또한 경감시켰다. 백두옹은 음도적충(陰道滴蟲)에 대하여 현저한 살충작용이 있다.보고에 의하면,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7종의 백두옹은 미나리아재비과 정품식물인 두옹만이 체외에서 항적충 작용이 있으며, 60%에탄올 extract나 혹은 수액(水液)이 5%농도일 때 5분 동안 적충을 멸살하며, acetone과 ether로 연달아 추출해서 얻은 부분도 적충을 멸살하는 작용이 있다. 백두옹 분말이 적충을 멸살시키는 MIC는 2㎎/㎖이다.

4. 기타작용: 백두옹 뿌리 중에 함유되어 있는 anemonin은 일종의 매우 강한 심장독이며, 그 뿌리를 제거한 전초에는 강심(强心)작용이 있다. 그 중에서 얻은 강심성분인 okinalin 및 okinalein의 작용은 대략 양지황(洋地黃)과 유사하지만 독성은 매우 약하다. 백두옹의 알코올 추출물은 진정, 진통작용이 있다. 기주누노(祁州漏蘆)의 에탄올 추출물은 흰쥐 대뇌의 plasmosome B형 monoaminooxidase-B(MAO-B)의 활성을 억제시켰으며, 간 MAO-B활성에 대한 억제작용은 흉(胸)에 대한 억제작용의 50%정도에 불과할 뿐이다. 그 MAO-B활성에 대한 억제작용은 경쟁성 억제에 속한다. 누노(漏蘆)를 메탄올로 추출한 후에 재차 ethyl acetate를 거친 추출물은 혈중 porphyrin유도체가 적혈구막에 대해 脂質과산화작용을 하는 것에 현저히 대항한다. 누노는 현저한 항돌연변이 작용도 있다. 위능채(委陵菜)는 이체(離體)한 토끼의 장과 정체(整體)한 개의 장에 대해 모두 현저한 억제작용이 있으며, 아울러 기관지를 확장시키고, 이체한 guinea pig의 자궁을 수축시켰다.

5. 독부작용: 백두옹전제와 anemoside의 독성은 모두 매우 낮았으며, 후자는 용혈지수가 겨우 1:666에 불과하였다."

24,
꿀(봉밀)

봉밀(蜂蜜, 꿀)[Apis cerana Fabricius]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인터넷 네이버 검색, 더타임지]

25,
꽈리

산장(酸漿, 꽈리)[Physalis alkekengi var. francheti(Masters) Hort.]

임상응용: B형간염 바이러스의 공격약물로써 효력이 높다.

약리작용: 1. 항균작용: 시험관 내에서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의 억제 작용이 있다. 2. 자궁흥분작용: 토끼 자궁에 대하여 흥분작용을 나타내고, 과실은 해산 촉진 효과가 있다. 3. 기타: 과실은 해열, 강심작용과 이뇨작용도 있다. [한국의 약초 401호]

26,
겨우살이

1. 상기생(桑寄生, 해기생=겨우살이)[Viscum coloratum (Kom.) Nakai.]
2. 상기생(桑寄生, 황과해기생)[Viscum coloratum (Kom.) Nakai f. lutescens Kitag.]
3. 상기생(桑寄生, 홍과해기생)[Viscum coloratum (Kom.) Nakai f. rubroaurantiacum Kitag.]
4. 상기생(桑寄生, 백과해기생)[Viscum album L.]
5. 상기생(桑寄生, 상기생)[Loranthus parasiticus (L.) merr.]
6. 상기생(桑寄生, 소엽상기생)[Loranthus gracilifolius Schult.]
7. 상기생(桑寄生, 모엽상기생)[Loranthus yadoriki Sieb.]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방항바이러스작용: 상기생 탕제는 in vitro(원숭이 신장의 단층 상피세포 조직 배양)에서 polio 바이러스와 기타 entero 바이러스(ECHO6, 9, coxsackie A9, B4, B5 형 병독)에 대해 뚜렷한 억제 작용이 있고 polio 바이러스는 약물과 직접 접촉하면 1시간 내에 억제 되는데 이것은 직접적인 비활성 작용인 듯하다. [중약대사전 제 5권 2147면]

27,
자리공

상륙(商陸, 자리공)[Phytolacca acinosa Roxb.]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항균 및 항virus 작용에서 in vitro 실험에서 상륙의 탕제 및 팅크제는 influenza균 및 폐렴쌍구균의 일부 균주에 대하여 상당한 억제 작용이 있었으며 탕제의 작용은 팅크제보다 강했다. 상륙의 즙에 함유되어 있는 항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TMV) 성분은 glycoprotein의 일종이다. [중약대사전 제 5권 2154면]

28,
상산
1, <항암식물사전>: "1. 상산(常山)[Dichroa Febrifuga Lour]

1) 범의귀과(Saxifragaceae)에 속하는 상산(Dichroa Febrifuga Lour)의 잎과 뿌리를 말린 것이다. 여름에는 잎을, 봄 또는 가을에는 뿌리를 캐어 햇볕에 말린다.상산은 다년생 잎지는 떨기나무이다. 높이는 약 1M이고 줄기는 원형이며 풀색을 띠고 있다. 줄기 끝에 원추화서를 이루고 연한 보라색의 꽃이 핀다. 열매는 보라색의 장과이다.상산은 중국의 남부지방,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지역에서 자란다. 우리 나라에서도 재배하고 있다.

[성분]

상산의 주요성분을 보면 다음과 같다(표6).


<표6> 상산의 주요성분

이 중에서 유효성분은 알칼로이드 페브리푸긴(다이크로인)이다.상산의 항종양성분은 페브리푸긴이다.

페브리푸긴:색이 없는 바늘 모양의 결정이다.
는 +28°(에탄올)이다.

[작용]

페브리푸긴은 동물종양에 대한 실험에서 뚜렷한 항종양작용을 나타낸다(표7).


<표7> 몇 가지 동물종양주의 성장에 미치는 페브리푸긴의 영향

표 7에서 보는 바와 같이 페브리푸긴은 흰쥐의 종양주 6개에 대한 실험에서 35∼75%의 항종양률을 나타내었다.시험관실험에서 0.25% 페브리푸긴용액을 에를리히복수암세포와 함께 3시간 작용시키면 암세포의 80∼90%가 죽는다. 이때 제제의 농도를 0.05%까지 낮추면 같은 조건에서 암세포가 죽는 율은 40%까지 낮아진다.이밖에 페브리푸긴은 동물실험에서 다음과 같은 작용도 나타낸다.

① 페브리푸긴은 염산에메틴보다 훨씬 강한 항아메바작용을 나타낸다. 말라리아원충에 대한 살충작용도 매우 강하다(키닌에 비하여 148배나 강하다).

② 페브리푸긴은 개구리 및 토끼 심장에 대하여 흥분작용을 나타낸다.

③ 페브리푸긴은 마취한 개의 정맥에 주사할 때 혈압을 낮춘다.

④ 페브리푸긴의 최소유효량을 비둘기에게 먹이면 100%의 실험동물에서 구토작용이 나타난다.사람에 쓸 때에도 동물에서만큼 심하지는 않으나 처음 나타나는 부작용은 구토작용이다.일부 연구자들은 페브리푸긴의 항종양활성을 그것의 항말라리아활성과 연관시켜 고찰하고 있다. 사실상 항종양성 동약 가운데서 적지 않는 것들이 학질약, 기생충약으로 쓰이고 있다.항종양활성과 항말라리아활성을 서로 연관시켜 보는 견해는 원충이나 원충류에서의 산화과정형식과 종양세포에서의 산화과정형식이 매우 비슷하다고 인정하는 데 기초하고 있다. 그러나 수선화과식물들을 비롯하여 서로 반대되는 자료들도 적지 않은 만큼 이에 대해서는 더 연구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임상응용]상산은 동물종양주에 대한 실험에서는 일정한 정도의 항종양작용을 나타내지만 아직 종양임상에서는 이렇다 할 치료결과가 발표된 것이 없다. 앞으로 상산과 그 복합제제들의 임상종양학적 가치를 확정하는 실험연구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상산은 해열약, 학질약으로서 악성 학질을 비롯한 여러 가지 학질과 열성 질병에 쓴다. 하루 용량은 6∼12g이다."

2, <중약대사전 제 5권 2164면>: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29,
석곡

1. 석곡(石斛, 금채석곡)[Dendrobium nobile Lindl.]
2. 석곡(石斛, 장조석곡)[Dendrobium linawianum Reichb. f.]
3. 석곡(石斛, 철피석곡)[Dendrobium officinale K. Kimura et Migo.]
4. 석곡(石斛, 세경석곡)[Dendrobium moniliforme (L.) Sw.]
5. 석곡(石斛, 중순석곡)[Dendrobium hercoglossum Reichb. f.]
6. 석곡(石斛, 조상석곡)[Dendrobium aduncum Wall. et Lindl.]
7. 석곡(石斛, 광동석곡)[Dendrobium wilsonii Rolfe.]
8. 석곡(石斛, 세엽석곡)[Dendrobium hancockii Rolfe.]
9. 석곡(石斛, 나하석곡)[Dendrobium lohohense Tang et Wang.]
10. 석곡(石斛, 미화석곡)[Dendrobium loddigesii Rolfe]
11. 석곡(石斛, 소미석곡)[Dendrobium bellatulum Rolfe.]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중약대사전 제 5권 2250면]


30,
시호

1, <한국의 약초 513호>: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1. 해열, 진정, 진통, 진해작용이 현저한데 그 주 화학성분은 saponin이며, 정유는 해열효과를 나타낸다.
2. saikosaponin은 항염증작용이 강하며, 간(肝)손상에 대하여 보호작용이 현저하고 담즙분비를 촉진시킨다.
3. 지질대사를 활성화시켜 고지혈증(高脂血症)을 내려주고, 체액면역과 세포면역기능을 증강시키고, 용혈성연쇄상구균, 콜레라균, 결핵균,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일정한 억제작용을 나타낸다.
4. saikosaponin은 비교적 강한 용혈작용과 국부자극작용 등의 부작용이 있다.

[화학성분] bupleurumol, cleic acid, linolenic acid, saikosaponin a, c, d, saikogenin F, E, G 등을 함유하고 있다.


1. 시호1(柴胡)[Bupleurum falcatum L]
2. 시호2(柴胡, 등대시호)[Bupleurum euphorbioides Nakai]
3. 시호3(柴胡, 개시호=죽엽시호=대엽시호)[Bupleurum longiradiatum Turcz.]
4. 시호4(柴胡, 섬시호)[Bupleurum latissimum Nakai]
5. 시호5(柴胡, 북시호)[Bupleurum chinense DC.]
6. 시호6(柴胡, 협엽시호)[Bupleurum scorzonerifolium Willd.]
7. 시호7(柴胡, 장백시호)[Bupleurum komarovianum Lincz.]
8. 시호8(柴胡, 흥안시호)[Bupleurum sibiricum Vest]
9. 시호9(柴胡, 장경시호)[Bupleurum longicaule Wall. ex DC.]
10. 시호10(柴胡, 막연시호)[Bupleurum marginatum Wall. ex DC.]
11. 시호11(柴胡, 소시호)[Bupleurum tenue Buch. -Ham. ex D. Don]
12. 시호12(柴胡, 금황시호)[Bupleurum aureum Fisch.]
13. 시호13(柴胡, 다맥시호)[Bupleurum multinerve DC.]."

2, <중약대사전 제 6권 2624면>: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항병원체작용에서 북시호(北柴胡) 주사액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하여 강력한 억제 작용이 있으며 이 주사액으로부터 유출한 유상(油狀)의 모종의 성분도 같은 바이러스에 대하여 강력한 억제 작용을 한다는 보고가 있다. 또 결핵균의 어느 한 균주에 대하여 효과가 있다고도 한다. 북시호는 말라리아 원충의 발육을 저지하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실험 연구에서는 증명되지 않았다."

31,
석류뿌리

석류근(石榴根)[Punica granatum L.]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먼저 계태자(鷄胎仔)의 요낭강에 약물을 주입하고 30분쯤 지나 유행성 감기 virus(A형 PR8주)를 접종하거나 먼저 바이러스를 접종한 다음에 약물을 주사한다. 부화해서 48시간 후 혈구 응집 시험을 실시하면 석류피(石榴皮)의 탕액을 1:10, 000~1:100,000으로 희석하여도 유행성 감기 바이러스에 대하여 억제 작용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 작용도 함유되어 있는 대량의 탄닌(tannin)과 관련된다고 생각된다. [중약대사전 제 5권 2265면]

32, 아까시흰구멍버섯(장수버섯)

아까시재목버섯(장수버섯)[Fomitella fraxinea (Fr.) Imaz.]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항종양(Sarcoma 180/마우스, 억제율 44.2~70.2%)59, 154, 항그람양성균126, 149, 면역 증강 활성154, 감자 바이러스 X(PVX)의 감염 저지57, 항산화, 항aldehydeoxidase, superoxidedismutase 활성 증가(쥐의 간조직)148a. [한국 약용버섯도감 487면]

33,
소리쟁이

1. 양제(羊蹄, 참소리쟁이)[Rumex japonicus Houtt.]
2. 양제(羊蹄, 이박이양제)[Rumex nepalensis Spr.]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중약대사전 제 6권 2870면]

34,
개나리열매

1, <실용동의약학 303면>:
"연교(連翹, 개나리열매)[Fructus Forsythiae]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실험에 의하면 개나리열매달임약은 돌림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억제작용도 있다."

2,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7-168>: "폐렴에 금은화, 연교(개나리열매): 각각 8~10g씩 물에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금은화, 연교는 폐렴알균을 죽이고 폐의 염증을 가라앉히며 열을 내리는 작용이 있다. 페니실린에 저항하는 그람양성균에도 잘 작용하므로 항생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여러 가지 염증을 잘 가라앉힌다. 항바이러스 작용도 증명되었다.

금은화: 우리 나라 여러 지방의 산기슭이나 들판에서 자라는 덩굴뻗는 인동과의 반떨기나무이다. 줄기는 가늘고 5~8m까지 자라며 줄기와 잎에 밤색털이 덮여 있다. 잎은 마주 붙고 계란 모양이며 5~6월경 잎 틈에서 입술 모양의 희고 향기로운 꽃이 쌍으로 핀다. 꽃색은 후에 누런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둥글며 거멓게 익는다. 약으로는 주로 꽃을 쓰며 덩굴을 쓰기도 한다. 꽃이 피기 전의 꽃봉오리가 더 효과가 좋다.

금은화는 포도알균, 사슬알균을 비롯한 여러 가지 화농균들을 죽이므로 폐렴 외에 편도염, 유선염(젖앓이) 여러 가지 염증에 쓴다."

35,
유자
1, <중약대사전 제 7권 3333면>: "유(柚, 유자)[Citrus grandis (L.) Osbeck.]

1)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2, <한국의 약초 648호>:
"약리작용: 항염증작용이 인정되었으며, 바이러스성감염증에 보호작용을 나타낸다.

[화학성분] Naringin, poncirin, neohesperidin 등을 함유하고 있다."

36,
삼지구엽초(음양곽)
1, <중약대사전 제 7권 3413면>: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미생물에 대한 영향: 음양곽의 탕제는 in vitro에서 polio virus에 대해 현저한 억제 작용이 있다. 약물과 바이러스가 접촉해서 1시간 이내에 불활성화 작용이 나타난다. 기타 장도(腸道)의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억제 작용이 있다. 백색 포도상 구균, 황색 포도상 구균에 대해서도 현저한 억제 작용이 있고 카타르성 구균, 폐렴 쌍구균, Pfeiffer's bacillus에 대해서는 가벼운 억제 작용이 있다. 1% 농도의 것은 인형(人型) 결핵균에 대해서 억제 효력이 있다.

1. 음양곽(淫羊藿, 삼지구엽초)[Epimedium grandiflorum Morr. ; Epimedium koreanum Nakai]
2. 음양곽(심엽음양곽=心葉淫羊藿)[Epimedium brevicornum Maxim]
3. 음양곽(전엽음양곽=箭葉淫羊藿)[Epimedium sagittatum (Sieb. et Zucc.) Maxim]."

2, <한국의 약초 661호>: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37,
사철쑥
1, <실용동의약학 298면>: "인진호(茵蔯蒿, 사철쑥)[Artemisia capillaris Thunb.]

1)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해열 및 항미생물 작용: 인진호탕(茵陳蒿湯), 인진 침제는 인위적으로 발열시킨 토끼에 대해 해열 작용이 있다. 인진 및 그외 동속 식물(Artemisia tridentata 및 Artemisia nova)의 정유는 in vitro에서 황색 포도상 구균에 대해 뚜렷한 억제 작용이 있고 적리균, 용혈성 연쇄 구균, 폐렴 쌍구균, 디프테리아균, 우형(牛型) 및 인형(人型) 결핵균에 대해서도 상당한 억제 작용이 있다. 4-hydroxy-acetophenone과 glyseofulvin을 동시에 rat에게 복용시키면 glyseofulvin의 흡수가 명백히 증가되어 그 혈중 농도가 명백히 상승한다. 인진의 정유는 in vitro에서 피부 병원성 진균의 생장을 억제하며 그 항진균 유효 성분은 capillin이다. 인진은 구인(蚯蚓: 지렁이) 및 사람, 돼지의 회충을 마비시키는 작용이 있다. 비쑥(1:10)은 ECHO virus에 대해 억제 작용이 있지만, 감염과 동시에 또는 감염 후에 투약하면 오직 병상을 지연시킬 수 있을 뿐이다. [중약대사전 제 7권 3501면]

2)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사철쑥은 간염 바이러스돌림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억제작용을 나타낸다."

2,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치료 504>: "사철쑥 15~20g씩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임상보고: 돌림간염환자를 위의 방법으로 치료하였는데 2주일 만에 입맛이 돌고 소화가 잘되면서 간종도 내리고 황달도 벗겨졌다.

사철쑥: 우리 나라 각지의 개울가나 바닷기슭의 모래땅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60cm 높이로 자라며 잎은 깊이 갈라졌고 갈라진 쪽잎은 실모양이다. 가을에 가지 끝에 둥근 이삭꽃이 핀다. 약으로는 꽃이삭을 쓰거나 전초를 쓴다.

약리작용: 약리실험에서 담즙분비 작용, 간실질회복촉진 작용, 항바이러스 작용, 억균 작용 등이 밝혀졌다."

38,
자금우

자금우(紫金牛)[Ardisia japonica (Horns.) Bl.]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계배(鷄胚)실험에서 유행성 감기 바이러스에 대하여 상당한 억제 작용이 있다.[중약대사전 제 8권 3538면]

39,
개미취

1, <
안덕균의 CD-ROM 한국의 약초 700호>: "자완(紫菀, 개미취)[Aster tataricus L. f.]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2, <원색 한국 본초도감 607778>: "임상보고: 백일해, 만성기관지염, 폐렴에 유효한 반응을 나타냈다."

40,
지치

자초1(紫草, 지치)[Lithospermum Erythrorhizon Sieb. Et Zucc.]
자초2(紫草, 신장가자초)[Arnebia enchroma (Royle) Johnst.]
자초3(紫草, 전자초)[Onosma paniculatum Bur. et Franch.]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중약대사전 제 8권 3613면]

41,
작약, 산작약

1, <
중약대사전 제 8권 3758면>: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1. 적작약(赤芍藥, 함박꽃=백작약)[Paeonia lactiflora Pall. var. hortensis Makino]
2. 적작약(赤芍藥, 초작약)[Paeonia obovata Maxim.]
3. 적작약(赤芍藥, 천적작)[Paeonia veitchii Lyrch.]."


2, <안덕균의 CD-ROM 한국의 약초 316호>: "약리작용

1. 면역계통에 대한 영향: (1) 거식세포 작용에 대한 영향: 50% 백작약수전제를 생쥐의 위에 0.8㎖/마리/일로 5일간 연속 투여했더니 생쥐의 복강내 거식세포의 탐식백분율과 탐식지수는 모두 대조군과 비교하여 현저한 제고효과가 있었다. 백작약의 총배당체를 40㎖/㎏의 제양을 매일 생쥐에게 3일 동안 연속적으로 관위 시킨 것도 또한 생쥐의 복강내 거식세포의 탐식작용을 촉진시켰다. luminol화학발광 실험결과 백작약의 총배당체 0.09∼2.25㎎/L 농도 범위 내에서 제양 의존적으로 흰쥐의 복강내 거식세포의 화학발광강도를 증가시켰으며 농도가 11.25㎎/L으로 증가되었을 때 화학발광강도는 저하되었다. 백작약의 총배당체는 저농도에서는 증강시켰고 고농도에서는 저하시켰으며 거식세포 화학발광강도로 백작약의 총배당체는 복강거식세포의 탐식작용에 대해 조절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제시하였다. 생쥐의 흉선증치법(胸腺增値法)실험에서 백작약의 총saponin은 지다당(脂多糖)으로 유발된 흰쥐의 복강내 거식세포가 생산한 interleukin -Ⅰ에 대해 저농도촉진과 고농도억제작용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표명하였다. 이미 주지하고 있는 바와 같이 interleukin -Ⅰ은 T-세포분비 Ⅱ-2를 유도하여 B세포증식을 촉진시키고 T와 B의 전체세포의 분화증식을 유도하고 자연살상세포의 target cell에 대한 살상작용을 증강시킬 뿐 아니라 조직의 만성염증병변과 유관하여 면역조절 및 만성염증성 질병의 형성에 있어서 모두 중요한 작용을 일으키며 백작약의 총배당체가 면역조절 및 관절염의 예방치료를 발휘하는 기전중의 하나는 interleukin -Ⅰ의 생산을 조절하는 것이다.reverse phase HPLC법으로 leukotriene B4를 검측한 실험을 통해 백작약의 총배당체(0.01∼100㎎/L)는 흰쥐의 복강내 거식세포가 생산한 leukotiene B4가 제양 의존적인 억제작용을 띠는 것으로 관찰되었으며 100㎎/L의 억제작용은 비스테로이드계 항스테로이드 약물인 flufenamic acid에 상당하며 그 50% 억제율은 0.66㎎/L이고 백작약과 총배당체의 면역조절은 또한 leukotriene B4의 생산과 유관하다.

(2) 세포면역에 대한 영향: 백작약수전제는 생쥐의 말초혈액 T임파세포의 억제작용에 대한 cyclophophamide를 길항(拮抗)하며 이로 인해 정상수준을 회복케 하니 이것은 백작약이 저하상태의 세포면역기능을 정상수준으로 회복케 한다는 것을 표명하는 것이다. 백작약의 총배당체를 200㎎/㎏의 제양으로 매일 생쥐에게 8일 동안 연속으로 관위(灌胃)하여 정상생쥐로 하여금 지발형초민반응(遲發型超敏反應)(delayed hypersensitivity initiator)을 증강케 하였다. 5㎎/㎏의 적은 제양을 매일 8일 동안 연속으로 복강주사하였을 때는 정상생쥐의 지발형초민반응에 대하여 작용이 항상 일정하지 않았거나 증강, 혹은 억제나 현저한 작용이 없었다. 단 cyclophophamide로 유발된 지발형초민반응의 증강 혹은 억제 모두에 대하여 현저한 대항작용이 있었다. 이외에 백작약의 총배당체는 비록 무사분열 원래형태의 작용을 하지만 canavalin으로 유발된 생쥐의 임파세포증식을 촉진시켰으며 newcastle disease virus로 유발된 사람의 제혈백혈구가 α-interferone생산을 촉진케 하며 또 canavalin으로 유발된 흰쥐의 비(脾)세포가 interleukin -Ⅱ를 생산하여 쌍향조절작용을 나타내게 한다. 어떤 사람들은 백작약의 총배당체가 이런 활성물질의 유이를 촉진하는 것은 그 cyclophophmide로 유발된 지발형초민반응의 억제와 유관하다고 본다.

(3) 체액면역에 대한 영향: 정량용혈(定量溶血)spectrophotometry으로 생쥐 비세포로 개도(介導)된 양홍(羊紅)세포(sheep erythrocytes) OD값을 측정하였는데 백작약군은 대조군보다 현저히 높았다. 이것은 백작약이 비세포항체(脾細胞抗體)의 생성을 촉진시키고 면양홍(綿羊紅)세포의 체액반응성에 대해 특이성적 증강작용을 한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백작약의 총 배당체 5㎎/㎏·d를 4일간 연속적으로 복강주사해도 정상생쥐의 항체생성량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며 dexamethasone으로 유발된 생쥐의 용혈소(溶血素) 생성억제에 대해서도 또한 길항(拮抗)작용은 없었다. 단, cyclophophamide가 일으키는 항체생성량에 대해서는 저하시켰으며 물론, 같지 않은 정도로 회복작용이 있다.

2. 항염(抗炎)작용: 백작약 추출물은 흰쥐 단청성 급성염증수종(蛋淸性 急性炎症水腫)에 대해서 현저한 억제작용이 있으며 면구육아종(棉球肉芽腫 cotton ball granuloma)에 대해서 증식을 억제시키는 작용이 있다. 백작약의 총배당체는 흰쥐의 좌제성(佐劑性)관절염에 대해 현저한 예방치료작용이 있으며 동시에 흰쥐 복강의 거식세포가 지나치게 많이 생산한 H2O2와 interleukin -Ⅰ의 수준을 하강시켰으며 아울러 흰쥐의 좌제성관절염으로 저하된 흉선분열원(胸腺分裂原)반응 및 비임파세포의 interleukin -Ⅱ 생산능력을 정상으로 회복시킨다. 이것은 백작약의 총배당체가 좌제성관절염 흰쥐에 대하여 항염작용과 기능의존성 면역조절작용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3. 항균, 항바이러스작용: 백작약전제는 시험관내에서 shigella씨균(氏菌)에 대해서 비교적 강한 억제작용이 있으며 이외에도 staphylococcus를 억제시킨다. 팅크제는 bacillus pyocyanneus을 억제시킨다. 백작약전제는 어떤 치병성진균(致病性眞菌)에 대해서도 또한 억제작용을 표현했다. 백작약은 항균작용이 강하며 항균작용이 광범위한 장점이 있다.

4. 중추신경계통에 대한 작용

(1) 진통작용: 백작약의 총배당체(1∼40㎎/㎏)는 제량(劑量) 의존적으로 생쥐의 유체(流體), 발성(vocalization), 열판(熱板)반응을 억제시켰으며 흰쥐의 열판반응의 잠복기를 연장시켰는데 작용의 최고는 0.5∼1시간에서 일어난다. 생쥐 유체(流體)반응시험에서 백작약의 총배당체는 morphine, clonidine의 유체반응억제에 대해 협동작용이 있었다.백작약 총배당체의 진통작용은 naloxone에 조단(阻斷)을 받지 않으며 또한 저빈도전장(低頻度電場)자극을 받은 guinea pig의 회장종근(回腸縱筋)수축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았다. 즉, 백작약의 진통작용은 아편(阿片)수용체의 흥분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한다. 다른 동통(疼痛)지표는 다른 동통정합중추(疼痛整合中樞)의 기능활동을 반영하며 설미(楔尾)반응은 주로 척수(脊髓)참여로 말미암아 완성되고 발성, 후족(後足)을 핥는 반응은 고급중추에서 완성되어 일정한 정도의 정서활동을 반영한다. 작약의 배당체는 acetic acid로 유발된 유체(流體)반응에 대해서 현저한 진통효과가 있으며 감초의 메탄올복합물과 함께 사용하면 초산유체(醋酸流體)반응에 대해서 진통작용을 한다.

(2) 체온강하작용: 백작약 총배당체(5∼40㎎/㎏)의 복강주사는 제량(劑量) 의존성을 나타내며 생쥐와 흰쥐의 정상체온을 하강시키는데 작용의 최고는 0.5∼1시간에서 일어나고 그 체온강하작용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백작약의 총배당체(40㎎/㎏을 복강주사 혹은 정맥주사)는 정상 guinea pig와 집토끼에 대해서 모두 현저한 체온강하작용이 없었다. 흰쥐의 측뇌실(側腦室)에 미량의 백작약 총 배당체(2.4㎎/㎏)를 주사하여 현저한 체온강하작용이 있었다. H1-receptor blocking agent인 chlorophenamine maleate(10, 20㎎/㎏ 피하주사)는 백작약 총배당체가 흰쥐와 생쥐의 체온을 내리는 작용에 대하여 현저한 길항작용이 있었다. 그 체온강하작용은 뇌내 H1 receptor의 민감도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5. 해경(解痙)작용: 작약 중의 주요성분인 paeoniflorin은 비교적 좋은 해경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paeoniflorin 및 작약침출물(芍藥浸出物)은 guinea pig의 이체(離體)한 소장에 대해서도 또한 자발성수축을 억제하고 긴장성을 저하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acethylcholine으로 유발된 장관(腸管)의 수축에는 현저한 작용이 없다. 그러나 barium chloride로 유발된 장관수축은 억제시킨다. 이 때문에 백작약의 해경작용은 장관평활근(腸管平滑筋)에 직접 작용한 결과라고 한다. 별도로 작약감초탕의 해경작용을 연구하여 백작약은 부교감신경말초의 acethylcholine 유이를 억제시켜 synapse전 억제작용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백작약의 작용은 adenosine형태의 물질과 관련이 있으나, 단지 theocin은 작약의 약리작용을 완전히 억제하지 못하므로 작약의 작용은 adenosine형태의 물질과 유관할 뿐만 아니라 기타 물질이 관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백작약은 자궁에 대해 특이한 작용이 있다. 작약의 배당체는 mouse의 이체한 자궁에 대하여 저농도일 때는 흥분작용을 나타내며 고농도일 때는 억제작용을 나타낸다. paeoniflorin은 또 oxytocin으로 생긴 자궁수축을 현저히 억제시킨다.

6. 산소결핍에 견디는 작용: 실험연구결과 백작약(白芍藥)에서 추출하여 얻은 백작약 총배당체(5∼40㎎/㎏)을 복강주사하면 제량 농도에 따라 생쥐가 산소결핍하에서 생존하는 시간을 연장시킨다. 20㎎/㎏을 복강주사하면 생쥐의 감압(減壓) 산소결핍하에서의 생존시간을 연장하고 생쥐의 체내 산소소모량을 저하시킬 수 있으며 또 체온을 내리는 작용이 있다. 40㎎/㎏을 복강주사하면 생쥐의 potassium cyanide중독성 산소결핍사망율을 저하시킬 수 있다.chlorophenamine maleate는 백작약 총배당체가 산소결핍에 견디게 하는 작용에 대해 현저한 길항작용을 나타낼 수 있다. 백작약 총배당체 소량(2.5∼5㎎/㎏)을 생쥐의 측뇌실에 주사하면 생쥐의 상압(常壓) 산소결핍하에서 생존시간을 현저히 연장시키며 이러한 작용은 chlorophenamine maleate에 의해 길항작용을 받을 수 있다. 백작약 총배당체는 체온을 내리는 작용을 하며 직접적으로 세포호흡을 개선하여 생쥐가 산소결핍에 견디는 작용을 증강시키는 것으로 보여지며 그 주요 작용부위는 중추신경계통에 있고 H1수체(受體)에 관계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밖에 백작약수용물을 복강에 주입하면 생쥐가 상압 산소결핍하에서 생존하는 시간을 현저히 연장시킬 수 있다.

7. 심혈관 계통에 미치는 영향: 박백작 중에서 추출하여 얻은 백작약 총배당체은 이체한 토끼의 이혈관(耳血管)을 확장시키며, 매 분당 적수(滴數)와 용량(㎖)을 모두 증가시키면 이체한 토끼의 주동맥분지(主動脈分枝)에 대해 뚜렷한 작용이 없으나 토끼 주동맥분지의 수축작용에 대한 NA를 현저히 증가시켰다. 체내실험에서 백작약 총배당체는 토끼의 서장(舒長·이완기)혈압을 높이며 dp/dtMax를 증가시키고 심률(心率)을 완만히 할 수 있고 phentolamine은 그 승압(升壓)을 저해하는 작용이 없으며 또 NA 승압작용을 증가시키고 심음강도를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다.

이는 체내실험에서 혈관수축작용을 나타내고 말초혈관의 저항력을 증가시키며 이체한 토끼귀의 관류혈관확장(灌流血管擴張)작용과는 같지 않음을 설명한다. 고양이의 혈압 및 심장기능 실험결과 토끼의 실험결과와 기본적으로 일치하였다. 일찍이 paeoniflorin은 guinea pig의 혈압을 하강시키고 개의 관장동맥(冠狀動脈)과 후지(後肢)혈관에 확장작용이 있다고 보고되었다. 이외에 작약수용물은 norepinephrine으로 생긴 심근(心筋)의 산소결핍생존시간을 현저히 연장시키며 뇌하수체후엽호르몬(hypophysin)으로 생긴 심전도변화에 대항하며 생쥐 심근의 Rb섭취량을 증가시켜 생쥐 심근의 영양성(營養性) 혈류량을 증가시킨다.

8. 혈액 계통에 미치는 영향: 체외실험결과 백작약추출물은 혈소판혈전(血小板血栓)의 습중(濕重)을 경감시키며 혈전(血栓)형성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또 ADP로 유도된 혈소판응집에 대항하며 arachidonic acid로 유도된 혈소판응집에 대항한다. d-catechu와 progallin A는 항혈전과 항혈소판응집의 유효성분이다.

9. 보간(補肝)작용: 백작약추출물은 D-galactosamine으로 생긴 간 손상과 SOPT상승에 대해 현저한 대항작용이 있으며 SOPT를 낮출 수 있고 간세포의 병변과 괴사를 정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flavacin B1로 유발된 흰쥐의 급성 간 손상에 대해서 간 손상의 표현인 LDH(lactic acid dehydrogenase) 및 같은 기능효소의 총활성을 높였으며 백작약의 에탄올추출물은 저하작용이 있었다. 백작약의 총배당체는 CCI4로 유발된 생쥐의 혈장GPT와 LDH의 상승을 억제시켰고 아울러 간장조직의 호산성변성과 괴사(壞死)에 대해서도 일정한 대항작용이 있었으며 CCI4로 유발된 간손상은 세포막구조에 과산화작용의 발생으로 파괴되어 혈중 백작약의 총배당체는 간세포 손상에 대하여 GPT와 LDH를 상승시켰기 때문이다. 백작약의 총배당체는 간세포손상에 대하여 보호작용을 가지고 있어서 GPT를 저하시키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

10. 기타작용: 백작약의 고농도 물추출물은 흰쥐 췌장의 amylase활력에 대해서 현저한 억제작용이 있으며 농도가 16㎎/㎖이하일 때는 효소활력의 영향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cholecystokinin-octopeptide로 유도되어 췌장선의 선포(腺泡 acinus)에서 분비되는 amylase의 효과를 10배나 저하시켰으며 오히려 췌장액분비의 촉진을 자극하지 않았다. 이 하나의 선택적 작용은 백작약의 수용성성분 중에 모종의 활성물질이 있어서 췌장선포세포막의 cholecystokinin-octopeptide수체를 길항시키며 백작약추출물은 동물의 고온자극에 견디는 힘을 제고시킨다는 것을 설명한다. 백작약은 물론 항궤양 작용이 있어서 흰쥐의 stress성 궤양에 대해서 예방작용이 있으며 유문결찰(幽門結紮)한 흰쥐에 대해서 paeoniflorin 및 감초의 메탄올추출물은 위액분비억제 방면에 협동작용이 있다. 단, 작약뿌리의 추출액은 위액산도분비를 가볍게 상승시켜 식욕을 개선시켰다.

11. 체내과정: 개에게 11.25㎎/㎏의 paeoniflorin을 정맥주사한 후 이 약이 요중(尿中)에 신속히 나타나기 전 20분과 7시간 내에 누적되는 배설량이 각각 투약량의 36.85%와 79.3%였다. 7시간 내에 담즙(膽汁)배설량은 정맥주사량의 3.77%였다. 흰쥐에게 550㎎/㎏의 paeoniflorin을 관위(灌胃)시키고 24시간 후 분뇨(糞尿)의 누적 배설량은 투여량의 10.6%, 10.8%를 점유했고 paeoniflorin 55㎎/㎏을 정맥주사한 후 7시간 내에 담즙의 누적 배설량은 8.64%였다. 실험결과 paeoniflorin의 장위흡수차이는, 체내에서 주로 신장(腎臟)을 통해 원형으로 배설되고 분(糞), 담즙으로 배설되는 양은 적다. 정맥주사 후 약의 대동역학계수(代動力學係數)는 각각 다음과 같다.

개: T1/2a는 6.29분, T1/2b는 133.4분, K-12는 0.663분-1, K-21는 0.0193분-1, K-10은 0.039분-1, Vd는 539.2㎖/㎏, CI는 3.14㎖/㎏/min 토끼 : T1/2a는 5.92분, T1/2b는 66분, T12는 0.0689분-1, T21는 0.0524분-1, K10는 0.049분-1, CI는 6.11㎎/㎏/min이었다.250㎎의 paeoniflorin을 관위한 후 토끼 체내의 생물이용도는 7.24±4.15%, Tmax는 7.74분, Cmax는 21.6㎎/L이었다. 이는 개와 토끼 체내의 paeoniflorin 혈중농도-시간곡선이 모두 이실개방형(二室開放型)이고 분포가 광범위하며 빨리 없어짐을 나타낸다. 관위투약은 토끼체내의 이용도를 낮춘다.

12. 독부작용(毒副作用): 생쥐에게 약을 1회 경구투여시켜 측정한 LD50은 81.1g(생약)/㎏이며 정맥주사한 백작약 총배당체의 LD50은 159㎎/㎏이며 복강주사한 백작약 총배당체의 LD50은 230㎎/㎏이었다. 생쥐에게 최대 2500㎎/㎏의 백작약 총배당체를 관위투약하여 1주 동안 관찰하였는데 뚜렷한 중독증상이 나타나지 않았고 죽는 것도 없었다. 개에 대한 만성독성실험에서 백작약을 매일 3g./㎏씩 연속 6개월 투여하였을 때 반응이 양호하였고 식욕이 정상이었으며 간신(肝腎)의 기능과 조직학검사가 대조군과 비교하여 뚜렷한 차이가 없었다.

쥐에 대한 salmonella typhi ames시험, 중국창서(中國倉鼠)의 폐(肺)세포염색체 변이시험과 ICR생쥐 골수미핵(骨髓微核)시험에서 백작약 총배당체의 유전독성을 측정하였다. 약물농도가 매 샤알레마다 1∼10000㎍일 때, ames시험은 대사활성여부를 막론하고 모두 음성이었다. 약물이 12.3∼111.1㎍/㎖일 때 중국창서 폐세포의 염색체변이를 응체(凝滯)시키며 대사활성계통에 들어가면 최고 333.3㎍/㎖까지 중국창서 폐세포의 염색체 변이율이 정상범위 내에 있었다. 미핵 시험결과는 음성이었다. 이는 백작약이 기본적으로 돌연변이 작용을 일으키지 않고 일반적인 제량에서 부작용이 거의 없음을 설명한다."

42,
삿갓나물
조휴(蚤休)[Paris polyphylla Smith.]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조휴의 계배(鷄胚) 접종법에 의해 아래와 같은 것이 증명되었다.
물 또는 알코올추출물은 A형 및 아주(亞州) A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해 모두 억제 작용이 있고 1:10,000~1:100,000으로 희석해도 효과가 있다. 조휴 약액을 작은 쥐의 코에 떨어뜨리고 5기간 후에 바이러스를 접종하면 그의 사망률은 대조균보다 조금 낮다. 조휴에는 탄닌이 함유되어 있는데 항바이러스 작용은 이것과 중요한 관련이 있다. [중약대사전 제 8권 3858면]

43, 오이풀
지유(地楡)[Sanguisorba officinalis L.]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중약대사전 제 8권 3980면]

44,
국화마, 단풍마, 부채마

1. 천산룡1(穿山龍, 부채마)[Dioscorea nipponica Makino]
2. 천산룡2(穿山龍, 국화마)[Dioscorea septemloba Thunb]
3. 천산룡3(穿山龍, 단풍마)[Dioscorea quinqueloba Thunb]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
안덕균의 CD-ROM 한국의 약초 814호]

45,
등골나물

1, <
안덕균의 CD-ROM 한국의 약초 890호>: "패란(佩蘭, 등골나물)[Eupatorium chinense var. simplicifolium Kitamura]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2, <실용동의약학 255면>: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등골나물의 정유성분은 돌림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억제작용을 나타낸다."

46,
매실

한의학적으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매실입니다.

매실은 생진지갈(生津沚渴)의 효과로 몸에 체수분을 보충해주며 살충효과도 있어 조선시대 때 온역(돌림병)을 치료했다고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기를 수렴하는 작용이 있어 폐와 대장을 온전케 하여 기침을 낫게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복통을 줄입니다.

또 한창 제철이라 구하기도 쉽고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오미자, 생지황, 맥문동, 갈근(칡) 등의 약재가 지금 상황에서 건강을 지키고 체액을 보전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막연한 공포와 두려움으로 있지만 말고, 더 적극적으로 내 몸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할 때 입니다.

덥고 건조한 메르스의 성질을 정확히 알고 그에 알맞게 대처한다면, 지금의 위기 역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체수분 유지와 탈수 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의사 오정환]

47,
오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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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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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맥문동
1, <
한국본초도감>: "약리작용: ① 항산화 작용이 있고, ② 관상 동맥의 혈류량 촉진과 심장 근육의 결혈증(缺血症)에 보호 작용이 현저하며, 또한 심장 근육의 수축력을 개선하고, ③ 진정 작용을 나타낸다. ④ 면역 증강 작용이 있고, ⑤ 혈당을 내리고, ⑥ 백색포동상구균, 고초간균, 대장균, 인플루엔자균에 억제 작용을 보인다."

2, <
한의사 오정환>: "한의학적으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매실입니다.

매실은 생진지갈(生津沚渴)의 효과로 몸에 체수분을 보충해주며 살충효과도 있어 조선시대 때 온역(돌림병)을 치료했다고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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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갈근(칡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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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오미자, 생지황, 맥문동, 갈근(칡) 등의 약재가 지금 상황에서 건강을 지키고 체액을 보전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막연한 공포와 두려움으로 있지만 말고, 더 적극적으로 내 몸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할 때 입니다.

덥고 건조한 메르스의 성질을 정확히 알고 그에 알맞게 대처한다면, 지금의 위기 역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체수분 유지와 탈수 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의사 오정환]


51,
대청엽(판람근)
1, <한국본초도감>:
"
약리작용: ① 항균 및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어서 황색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뇌막염쌍구균, 폐렴쌍구균, 인플루엔자균, 이질균의 발육 억제 작용과 B형간염 억제 작용이 있다. ② 해열, 항염작용이 있다."

2, <중약대사전>:
"
노변청엽은 임상에서 여러 가지 바이러스 감염에 쓰이지만 실험실에서의 항바이러스 시험은 지금까지 보고된 바가 없다. 대청엽은 여러 가지 세균성 및 바이러스성 질병에 대하여 효과가 있다."

52,
죽력(대나무 기름), 생강즙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죽력(대나무 기름)을 받아 생강즙을 함께 넣어 소주잔으로 1잔 정도 마시면 기침이 멎고 열이 내린다. [만병만약 96]

53,
생강, 연근, 소금(천일염)
폐렴이 합병증(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생강과 연근을 같은 양으로 갈아서 따뜻한 물을 붓고 천일염 소금을 조금 넣어 하루에 3회 복용한다. 꾸준히 장복해야 한다. [만병만약 96]

54,
매실주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매실주를 가제 수건에 적셔 흉부와 목을 찜질하여 주면 기침이나, 목 아픈 것이 가라앉는다. [만병만약 96]

55,
말고기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말고기로 환부를 찜질하면 효과가 있다. [만병만약 97]

56,
뱀장어 기름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병 속에 뱀장어를 1~2마리 넣고 마개로 꼭 밀봉하여 물에 넣고 1시간 정도 끓이면 병 속에 기름이 생기는데, 그 기름을 한 숟가락씩 13회 일주일 정도 복용한다. [만병만약 97]

57,
백남천 열매, 검정 콩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뱀남천 열매 10알과 검정 콩 10알을 1컵의 물에 넣고 달여 13회 공복에 복용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만병만약 97]

58,
, 연근, 검은깨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닭을 연근 20g과 검은깨 2숟가락을 넣고 푹 고아서 먹으면 효과가 높다. 13회 정도 계속 먹으면 병세가 호전됨을 느낄 것이다. [만병만약 97]

59,
, 연근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무와 연근을 즙을 내서 13, 한 컵씩 3~4일 복용한다. [만병만약 97]

60,
호도 기름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호도 기름을 한 숟가락씩 13, 5~6일 복용한다. [만병만약 97]

61,
시금치 종자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시금치 씨앗인 종자를 받아 말려서 후라이 팬에 천천히 볶아 가루를 내어 하루에 2, 1회에 5g씩 먹는다. 심한 기침에 잘 듣는다. [만병만약 97]   

62,
마른 오징어, 보리밥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마른 오징어를 흑소분을 만들어 보리밥에 개어 거즈에 발라 가슴과 등에 찜질을 한다. 11회 찜질을 계속하면 가슴 아픈 증세가 사라진다. [만병만약 97]     

63,
토란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 폐농창, 중이염)일 경우: 토란을 강판에 갈아 즙을 내어 찜질을 한다.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떼어낸다. [만병만약 97]

64,
율무, 쌀가루,
폐렴이 합병증
(폐농창)일 경우: 율무, 쌀가루로 죽을 쑤어 꿀을 넣어 먹으면 효과가 있다. [만병만약 97]

65,
진피(성숙한 귤껍질)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일 경우: 진피 18.75g을 볶아 가루로 만든 후 물에 타서 차 대신 마시면 좋다. [만병만약 98]

66,
말랭이, 파초 뿌리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일 경우: 무 말랭이나 파초 뿌리를 물로 달여 하루 3~4회 장복한다. [만병만약 98]

67,
창포
폐렴이 합병증
(늑막염)일 경우: 창포를 단오절 안에 베어 그늘에서 말린 것을 매일 달여 먹는다. [만병만약 98]

68,
선인장 생즙
1, <만병만약
98면>: "폐렴이 합병증(물이 고인 늑막염)일 경우: 선인장 생즙을 한 숟가락 씩 식후 1시간에 복용하면 식욕도 좋아지고 효과도 있다(폐병, 감기, 천식, 위병, 열병에도 좋다)."

2, <
중국정통민간요법 87>: "폐렴에 선인장을 짓찧어 즙을 짜서 꿀 또는 설탕가루를 달게 섞어 넣고 한 번에 20ml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어린이 폐렴에 좋다."

3, <
6000가지 처방 제 1권 85면>: "폐렴에 가시를 없앤 선인장을 짓찧어서 즙을 내어 꿀이나 설탕을 조금 넣는다. 한번에 20ml 정도씩 하루 3번 끼니 30분 전에 먹는다."

69,
싸리나무
폐렴에 신선한 전초
20~40g을 물에 달여서 하루 여러 번에 나누어 먹는다. [중국정통민간요법 87]

70,
환삼덩굴(율초)
1, <중국 정통 민간요법
87면>: "폐렴에 환삼덩굴: 신선한 전초를 하루 100~200g씩 물에 달여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2,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9>: "폐렴에 한삼덩굴(률초): 신선한 전초를 하루 100~200g씩 물에 달여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임상 보고: 대엽성 폐렴 환자 3례를 대상하여 신선한 전초를 하루 500g씩 물에 달여 먹는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3례 모두에게서 효과가 있었다."

3, <가정의학상식 제 1603>: "약물성 폐렴에 환삼덩굴(율초)의 신선한 전초를 하루 100~250g씩 물에 달여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자료에 의하면 대엽성폐렴환자 3례를 대상하여 신선한 전초를 하루 500g씩 물에 달여 먹는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3례 모두에게서 효과가 있었다."

71,
하늘타리씨, 가자, 백부
1, <중국 정통 민간요법
87면>: "폐렴에 하늘타리씨, 가자, 백부: 과루씨(하늘타리씨), 가자 각각 20g, 백부 15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2,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9>: "폐렴에 하늘타리씨, 가자, 백부: 하늘타리씨, 가자 각각 20g, 백부 15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임상 보고: 대엽성 폐렴 환자 20례를 위의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1~3일 사이에 열이 내렸고 3~6일 사이에 백혈구수가 정상으로 떨어졌으며 6~11일 사이에 폐의 염증 소견이 다 흡수되었다."

72,
금은화, 연교
1, <중국 정통 민간요법
88면>: "폐렴에 금은화, 연교: 각각 8~10g씩 물에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2,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7-168>: "폐렴에 금은화, 연교(개나리열매): 각각 8~10g씩 물에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금은화, 연교는 폐렴알균을 죽이고 폐의 염증을 가라앉히며 열을 내리는 작용이 있다. 페니실린에 저항하는 그람양성균에도 잘 작용하므로 항생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여러 가지 염증을 잘 가라앉힌다. 항바이러스 작용도 증명되었다.

금은화: 우리 나라 여러 지방의 산기슭이나 들판에서 자라는 덩굴뻗는 인동과의 반떨기나무이다. 줄기는 가늘고 5~8m까지 자라며 줄기와 잎에 밤색털이 덮여 있다. 잎은 마주 붙고 계란 모양이며 5~6월경 잎 틈에서 입술 모양의 희고 향기로운 꽃이 쌍으로 핀다. 꽃색은 후에 누런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둥글며 거멓게 익는다. 약으로는 주로 꽃을 쓰며 덩굴을 쓰기도 한다. 꽃이 피기 전의 꽃봉오리가 더 효과가 좋다.

금은화는 포도알균, 사슬알균을 비롯한 여러 가지 화농균들을 죽이므로 폐렴 외에 편도염, 유선염(젖앓이) 여러 가지 염증에 쓴다."

73,
하늘타리열매
폐렴에 하늘타리 열매
: 속을 파 버리고 가루내어 밀가루를 조금 섞어 떡처럼 빚어 누렇게 되도록 굽는다. 이것을 다시 가루내어 한 번에 3~4g씩 따뜻한 물에 풀어 먹는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8]

74,
쇠비름(마치현)
1, <중국 정통 민간요법
88면>: "폐렴에 쇠비름: 20~30g씩 물에 달여 하루 3~5(4~6)에 나누어 먹인다. 그 찌꺼기를 가슴에 대고 찜질해도 좋다."

2, <
6000
가지 처방 제 186>: "폐렴에 쇠비름: 어린이 폐렴에 쓰인다. 신선한 쇠비름을 짓찧어 즙을 낸다. 한번에 한번에 15ml씩 마신다(4~5). 또는 쇠비름 말린 것 20g에 물을 붓고 달여서 찌꺼기는 버린다. 2번에 나누어 마신다.

주의 사항: 쇠비름은 살아있는 것 그대로 말리면 썩으면서 마르지 않는다. 그러므로 끓는 물에 살짝 데쳤다가 말려야 제대로 말릴 수 있으며 오래 보관할 수도 있다."

75,
, 생강즙,
폐렴에 배, 생강즙, 꿀
: 갈아 즙을 짜서 그대로 먹거나 걸쭉해지도록 졸인 데다 생강즙과 꿀을 조금 섞어서 먹으면 기침이 잘 멎는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8]

76,
제비꿀(토하고초)
폐렴에 제비꿀: 전초 20~6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8]

77,
범싱아뿌리(호장근)
1, <중국 정통 민간요법
88면>: "폐렴에 호장근: 30~50g씩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2,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9>: "폐렴에 범싱아 뿌리: 30~50g씩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임상 보고: 대엽성 폐렴 환자 19례를 위의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16례에게서 효과가 있었다. 약을 쓴 다음 6~24시간 안에 열이 정상으로 내렸으며 평균 치료 9(4~14)16례에게서 자각 증상이 다 없어지고 폐투시에서 염증 소견이 흡수되었다. 그러나 일부 예들에서 메스껍거나 구토하는 등 부작용이 있었다."

78,
곶감, 생강
폐렴에 곶감
3개와 생강 8g을 물 200ml에 넣고 100ml 되게 달여서 한 번에 25~30ml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곶감만을 불에 구워 먹어도 좋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8]

79,
,
1, <중국 정통 민간요법
88면>: "폐렴에 무, : 무를 채칼로 친 다음 잠길 정도로 꿀을 넣고 잘 섞어서 푹 쪄 즙을 짜서 한번에 1살까지는 7ml, 2살까지는 10ml, 3살까지는 15ml, 5살까지는 20ml, 6살 이상은 25ml씩 하루 3번 먹인다."

2,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8>: "폐렴에 무, : 무를 채칼로 친 다음 그것이 잠길 정도로 꿀을 넣고 잘 섞어서 푹쪄 익혀 즙을 짜서 한번에 1살까지는 7ml, 2살까지는 10ml, 3살까지는 15ml, 5살까지는 20ml, 6살 이상은 25ml씩 하루 3번 먹는다.

임상보고: 항생제를 비롯한 그밖의 신약 치료에 효과가 없는 어린이 기관지 폐렴 환자 47례를 위의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5~6일 이후부터 가래와 기침이 적어지기 시작하였고 3주일 후에는 80% 환자에게서 증상이 다 없어졌다."

80,
달팽이
폐렴에 달팽이
: 검게 볶아 가루내어 한번에 3~4g씩 하루 3번 먹는다. 폐렴으로 열이 날 때 쓴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8]

81,
잉어피, 뱀장어, 닭피
폐렴에 잉어피
: 잉어의 생피를 먹는다. 특히 폐렴을 오래 앓아 쇠약해진 어린이에게 좋다. 뱀장어피, 닭피도 좋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9]

[
찜질 치료]

82,
흰겨자찜질
폐렴에 흰겨자찜질
: 흰겨자 15g을 약간 볶아 가루내어 밀가루 150g을 넣고 물로 반죽하여 염증이 있는 가슴 부위에 대고 찜질한다.어린이 폐렴으로 열이 나며 몹시 보채는 때에 위와 같은 방법으로 찜질을 하면 일반증상이 차츰 좋아진다. 특히 홍역내공으로 생긴 기관지 폐렴에 좋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9]

83,
말린 역삼씨 찜질
1, <중국 정통 민간요법
89면>: "폐렴에 말린 역삼씨 찜질: 말린 역삼씨 500g을 찜질하기 좋게 물을 조금씩 부어 짓찧어 약천에 싸서 앞뒤 가슴에 대고 찜질한다. 마르면 물을 조금씩 치면서 열이 내릴 때까지 붙여둔다."

2,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9>: "폐렴에 말린 역삼씨 찜질: 말린 역삼씨 500g을 찜질하기 좋게 물을 조금씩 부으면서 짓찧어 약천에 싸서 앞뒤 가슴에 대고 찜질한다. 마르면 물을 조금씩 치면서 열이 내릴 때까지 붙여 둔다.

임상보고: 기관지 폐렴 환자를 위의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39이상으로 올랐던 열이 20분 지나서부터 내리기 시작하여 45분안에 정상으로 되었다."

84,
, 생강, 파 찜질
폐렴에 무
, 생강, 파 찜질: 500g, 생강 한 덩이, 파 한줌을 함께 짓찧어 거즈에 싸서 가슴에 대고 찜질한다. 기침을 하고 숨이 차며 가슴이 답답한데 좋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9]

85,
두부 찜질
폐렴에 두부 찜질
: 두부를 2~5cm 두께로 베어 천 위에 펴 놓고 따뜻하게 데운 다음 폐렴이 생긴 쪽 가슴에 대고 약 30분 정도 찜질한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9]

86,
파 흰밑 찜질
폐렴에 파 흰밑 찜질
: 파 흰밑을 짓찧어 거즈에 0.5cm 두께로 펴서 폐렴에 생긴 쪽 가슴에 대고 3~4시간 정도씩 찜질한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9]

[
부항 치료]

87, 부항 치료

폐렴에 부항 치료: 등의 흉추 양옆에 부항을 6~8개 붙이고 10~15분 동안 있는다. [중국 정통 민간요법 89]

88,
비타민 A
1,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0>: "비타민 A: 질병을 유발하는 자유유리기와 싸우도록 돕고 면역력을 키워 주는 항산화제이다. 또한 폐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한다.

폐렴에 좋은 보조제: 필수 영양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종합비타민을 먹는 것이 좋다. 표시사항에 <100% daily balue>라는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라.

폐렴을 가지 사람은 음식을 통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않고 비타민이나 무기질 보조제 섭취에 의존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비타민과 무기질은 독소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보조제를 먹기 전에는 의사와 반드시 상담해야 한다."

2,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1>: "식단에 비타민 A를 충분히 포함하는 것도 중요한데 비타민 A는 당근, 칸타루프(cantaloupe), 시금치, 고구마, 망고, 자두, 강화 우유 및 치즈 등에 많다."

89,
비타민 E
1,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2>: "비타민 E: 항산화제로서 감염과 자유 유리기 손상을 예방한다.

폐렴에 좋은 보조제: 필수 영양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종합비타민을 먹는 것이 좋다. 표시사항에 <100% daily balue>라는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라.

폐렴을 가지 사람은 음식을 통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않고 비타민이나 무기질 보조제 섭취에 의존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비타민과 무기질은 독소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보조제를 먹기 전에는 의사와 반드시 상담해야 한다."

2,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1>: "면역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CE가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비타민
E는 야채유와 견과류에 들어 있는데 특히 아몬드와 헤이즐넛에 많다. 또한 맥아, 씨앗, 짙은 색 엽채류에도 들어 있다."

90,
아연
1,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2>: "아연: 아연은 폐렴 발생율을 낮추는 무기질이다.

폐렴에 좋은 보조제: 필수 영양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종합비타민을 먹는 것이 좋다. 표시사항에 <100% daily balue>라는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라.

폐렴을 가지 사람은 음식을 통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않고 비타민이나 무기질 보조제 섭취에 의존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비타민과 무기질은 독소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보조제를 먹기 전에는 의사와 반드시 상담해야 한다."

2,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1>: "아연은 쇠고기 살코기, 맥아, 캐슈(cashew), 피칸과 해바라기씨에서 발견된다."

91,
구리
1,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1>: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권장되는 무기질인 아연, 구리, 셀레늄이 든 음식을 먹어야 한다. 구리는 많은 종류의 견과류와 씨앗류 그리고 해산물, 렌즈콩, 버섯 등에서 발견된다.

참치,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냉대 어류를 먹는 것도 좋다. 폐가 감염되었을 때 생기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끝으로 물을 많이 마신다. 수분은 탈수를 막아 주고 폐의 점액을 유지시켜 준다."

2, <
누구나 알기 쉬운 음식치료법 212>: "구리:

1,
효소의 형성에 관여
2, 혈액을 만드는 일에 중요함
3, 피부 질환 예방
4, 면역 체계 강화
5, 조직 호르몬 배양
6, 함유식품: 양고기, 쇠고기, 호두, , 맥주 효모, 밀기울, 해바라기씨, , 넙치, 밀기울, 개암, ."

92,
셀레늄
1,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1>: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권장되는 무기질인 아연, 구리, 셀레늄이 든 음식을 먹어야 한다. 셀레늄은 브라질견과류, 캐슈, 해산물, 마늘, 현미, 닭고기와 달걀에 가장 많다.

끝으로 물을 많이 마신다. 수분은 탈수를 막아 주고 폐의 점액을 유지시켜 준다."

2, <
엠티주식회사>: "유기 셀레늄(Se):

[
개요]

유기 셀레늄은 철, 칼슘, 아연과 같은 무기질의 일종으로 사람과 동물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원소이다.

무기질 형태로는 흡수가 불가능하며 독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셀레늄이 생물체에 흡수되어 단백질 등과 경합하면 유기 셀레늄의 형태로 변환이 가능하다. 유기 형태로 변환시켜 작물에 흡수시킨 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섭취방법이다.

[
유기 셀레늄의 효능]

1)
암의 예방과 치료

강력한 세포의 손상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것
. 황산화 작용으로 발암물질의 생성을 억제하고 해독을 촉진하는 항암작용 효과를 지닌다.

2)
노화지연

강력한 황산화 작용과
, 노화물질인 Lipofuscin의 생성을 억제하여 세포와 조식의 노화를 억제하고, 수명을 연장시킨다.

3)
면역기능향상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의 세포에서 생산되는
항바이러스성 단백질
, 인터페론 생성을 촉진하여 항체 반응을 활성화 하고, 글로불린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시켜 면역관여 역할을 한다.

4)
중금속 배출

체내에 흡수된 수은
, 카드뮴, 납 등의 유해 중금속과 결합한 후 중금속을 불성화시켜 체외로 배출한다."

3, <
누구나 알기 쉬운 음식치료법 213>: "셀렌:

1,
혈액 내의 비타민 E 비율 조절
2, 관절과 세포를 보호
3, 갑상선 기능 장애시에 효과적
4, 피부, 심장, 관절을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
5, 면역 체계 강화
6, 눈과 시력을 좋아지도록 함
7, 함유식품: 야자 열매, 정어리, 청어, 넙치, 다랑어, 밀기울, 돌 버섯, 파스타치오."

4, <
천연산물의 위력 208-209>: "셀레늄:

셀레늄이 인체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은 최근
20년 간의 일이며, 비타민 E와 함께 체내에서 항산화물질로 작용한다. 특히 여성보다 남성에게 그 필요량이 많으며, 섭취량의 대부분은 고환과 전립선을 잇는 정관에 집중되어 있다. 셀레늄은 주로 어패류, , 밀 배아, 양파, 토마토, 브로커리, 밀기울 등에 함유되어 있다.

생화학적 특징

동물실험에서 암 발생을 방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
체내에서 셀레늄 수준이 낮아지면 심장발작의 위험이 높아진다.

셀레늄은 혈액 중의 글루타티온, 과산화효소에 함유되어 있고, 이 효소 수준이 낮은 사람에게 셀레늄을 투여하면 감염증(병원체가 생물체에 정착하여 증식함으로써 일어나는 모든 증세)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93,
콜로이달(은)
실버은은 구식 전염병을 포함하여 수많은 질병을 치료 하기 위해 고대부터 약으로 사용되었다
.

콜로이드은은 물에 순수한 금속성 은의 현탁액으로, AIDS 환자의 HIV 바이러스 활동을 극적으로 줄이고 C형 간염 바이러스의 폐허를 늦추고 일잔적으로 다른 바이러스와 싸우는 데 사용된다. 그것은 바이러스가 산소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효소를 방해하여 본질적으로 신체를 손상시키지 않고 바이러스를 질식하 시킨다.

그러나 어떤 저자는 이득은 없고 위험한 약이라고도 한다.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94,
엘더베리(미국딱총나무)
일반적인 블랙 엘더베리
(Sambucus nigra)는 독감 증상 및 합병증의 심각성을 줄이기 위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성인의 경우 하루 60ml, 어린이의 경우 30ml를 섭취하면 종종 3 일만에 완전한 회복할 수 있다.

엘더베리 추출물은 건강한 세포를 뚫고 침입하는 데 사용되는 바이러스 단백질의 작은 스파이크에 결합하여 바이러스가 전염되지 않도록 파괴한다.

엘더베리는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및 일부 HIV 균주에도 효과적 일 수 있다.

현재는 알약으로 출시되어 있다.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95,
에키네시아
허브 에키네시아
(Echinacea purpurea)는 면역계를 지지하며 감기와 바이러스 성 기관지염에 대한 직접적인 항 바이러스 작용을 한다.뿌리와 꽃 꼭대기를 포함하여 우리 몸이 바이러스에 저항하도록 돕는데 가장 효과적이다.

알약으로 출시되어 있다.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96,
감초(LIQORICE)
1,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감초에는 글리시리진(glycyrrhizin)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바이러스 복제를 줄이고 건강한 세포 내부의 복제 침투 능력을 억제한다. HIV 균주 및 바이러스성 간염을 포함한 많은 바이러스 성 질병의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약으로 출시되어 있다."

2, <
연합뉴스 2020년 5월 6일>: "중국 과학자들 "감초, 코로나19 치료제 가능성 있어":

"감초 추출물 리퀴리틴, 코로나19 바이러스 복제 억제 효과"

코로나19 환자에게 산소공급 치료하는 중국 의료진

(우한 AP=연합뉴스)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에게 산소공급 치료를 하고 있다. leekm@yna.co.kr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중국 전통의학에서 흔히 쓰이는 약재인
감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쓰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대학, 군사과학원 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을 생명공학 논문 사전 게재 사이트인 '바이오 아카이브'(BioRxiv)에 공개했다.

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이 감초에서 추출한 '리퀴리틴'(liquiritin)이라는 물질을 원숭이 세포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이 물질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리퀴리틴을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에서는 이 물질이 아무런 독성이나 부작용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이러한 결과에 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를 대상으로 리퀴리틴의 효능을 측정할 필요가 있다"며 "우리는 리퀴리틴을 코로나19 치료제의 경쟁력 있는 후보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기존 연구 결과에 따르면 리퀴리틴은
항산화제, 항우울제, 항염증제 등으로 쓰일 수 있다. 리퀴리틴이 심장 질환, 위장 질환, 호흡기 질환 등에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제시된 바 있다.

연구팀은 "리퀴리틴은
B형 간염, 에이즈 바이러스(HIV) 등에도 광범위한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SCMP에 따르면 중국 본토에서는 90% 이상의 코로나19 환자에 중국 전통의학이 적용됐지만, 아직 의미있는 효능을 입증할 통계나 증거가 제시되지는 않았다.
"

97,
올리브 잎
올리브 나무
(Olea europea)의 잎에는 엘레노산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슘 엘로네이트는 실험실 테스트에서 인플루엔자, 헤르페스, 소아마비, 콕사키 바이러스 등 광번위한 바이러스의 강력한 억제제로 확인되었다.

이 물질들은 바이러스 복제를 허용하는 효소 생산을 차단한다.

알약으로 나와 있다.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98,
포다르코(PAU D' ARCO)
lapacho
또는 ipe roxo로도 알려진 포다르코(Tabebuia impetiginosa)는 감기, 인플루엔자, 헤르페스 및 바이러스성 구내염을 치료할 수 있는 아마존 나무의 치유하는 나무 껍질의 내피이다.그것은 건강한 인간 세포에 자신을 삽입하고 복제하는 바이러스 단백질 내부의 DNARNA를 손상시켜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는 퀴노이드를 포함하고 있다.

알약으로 나와 있다.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99,
세인트 존스 워트(St. John's wort)
세인트 존스 워트(Hypericum perforatum)는 우울증과 신경통을 치료하는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하이퍼신(hypercin)과 슈도하이퍼신(pseudohypericin)이라는 강력한 항 바이러스 화학 물질을 가지고 있어 은폐(cioaking)을 통해 기존 세포를 모방하여 번성하는 바이러스를 적극적으로 퇴치한다.

인간 세포로 가장 한 바이러스에는 헤르페스, HIV C 형 간염 등이 있다.

알약으로 출시되어 있다.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100,
인삼
1, <
서울신문 2020210일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면역력 강화식품 인삼으로:

일명
우한 폐렴이라고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총 3만 여명의 환자가 보고됐다. 안타깝게도 각국에서 백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변이가 심한 바이러스의 특성상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다. 백신이 개발되더라도 동물실험과 임상시험 등을 거쳐 보편화되기까지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불안감이 높아진 국민들은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개인위생 관리 물품에 지출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면역력 관리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면역력은 감염이나 질병으로부터 대항하여 병원균을 죽이거나 무력화하는 작용에 관여하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건강기능식품 중에서도 주목받는 것이 인삼이다. 우리나라에서 나고 자란 고려인삼은 다양한 논문을 통해 면역력과의 관계가 증명된 바 있다.

홍삼의 폐렴구균 패혈증 예방 효과라는 논문으로 홍삼이 면역기능을 조절하여 폐렴-패혈증을 예방할 수 있음을 최초로 밝힌 성균관대 약대 이동권 교수팀은 폐렴구균 감염으로 유발되는 폐렴-패혈증에 대한 홍삼의 예방 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생리식염수 투여군은 폐렴구균 감염으로 50%만 생존한 반면, 홍삼 투여군은 100% 생존해 홍삼 투여군이 생존율이 생리식염수 투여군보다 2배 이상 높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조지아 주립대 생명과학연구소 염증·면역 및 감염센터 강상무 교수는 주로 호흡기 상피세포에 감염돼 기관지염이나 폐렴과 같은 하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 병원체인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와 홍삼과의 관계를 연구했다.

강 교수 팀은 세포 모델과 동물 모델을 활용한 연구를 통해 홍삼 추출물이 RVS에 감염된 폐 상피 세포의 생존율을 높이고,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항염증 효과를 보인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실험용 쥐에 홍삼 추출물을 RSV 감염 60일 전부터 꾸준히 섭취시켰을 때 대조군보다 폐에서 RSV 바이러스 증식이 감소한다는 사실도 발표됐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한국인삼협회 반상배 회장은 인삼은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각종 질병이 유행할 때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으로 주목받았다라며 지금처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도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방법을 인삼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2, <
동의학사전>: "인삼은 면역글로블린의 양과 림프세포수를 늘리고 림프세포의 유약화를 촉진시키며 망상내피계통의 기능을 강화할 뿐 아니라 몸에 나쁜 영향을 주는 물리적 및 화학적 요인에 대한 저항성을 높인다.

인삼은 콜레스테롤에 의한 실험적 동맥경화증 발생을 뚜렷하게 억제하고 조혈기능을 강화하여 적혈구, 혈색소, 백혈구 양을 늘린다. 인삼은 물질대사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데 단백질 특히 DNA, RNA의 생합성을 빠르게 하고 혈당량을 낮추는데 이 작용은 혈당량이 높아졌을 때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또한 지방산의 생합성을 빠르게 하고 지방조직의 총지질량을 훨씬 늘린다.
"

3, <
한국본초도감>: "홍삼(紅蔘)은 혈액순환개선, 혈전형성억제, 면역기능활성화, 항노화작용이 백삼(白蔘)보다 우수하였다.

신체의 유해한 자극에 대하여 방어력을 증강시키며, 신체의 면역기능 개선에 효과(效果)를 보인다."

4, <
중약대사전>: "인삼 뿌리에서 단백질 합성 촉진 인자 prostisol이라고 불리는 유효 성분이 추출되었다. 이 인자는 리보핵산, 단백질 및 지질의 생합성을 촉진하는 작용이 있으며 유기체의 면역 능력을 높이고 암치료에 보조 효과가 있다."

101,
산삼
1, <
몸에 좋은 산삼 산양산삼도감 100-107면>: "산삼의 약리작용:

1, 중추신경계에 대한 작용
2, 뇌기능 증진 효능
3, 발암 억제작용과 항암 활성
4,
면역기능 조절작용
5, 당뇨병 조절과 예방작용
6, 간기능 증강작용
7, 심혈관장애 개선 및 동맥경화증 억제작용
8, 혈압 조절작용
9, 갱년기장애 개선 및 골다공증에 미치는 효과
10, 스트레스 억제와 피로회복 작용
11, 위궤양 염증 억제 작용
12, 마약 해독작용
13, 신장 기능장애에 대한 효과
14, 항산화 활성 및 노화억제 효능
15, 방사선 장애방어 효능.
"

2, <
나도 산삼을 캘 수 있다. 178-179면>: "산삼은 몸에 면역성을 길러서 체질을 개선하는데 좋다."

102,
소금(천일염)
1, <물전쟁 소금전쟁> 156-165>: "소금의 특성과 그 역할:

사람은 좋든지 나쁘든지 간에 누구나 소금을 먹어야만 산다. 모든 생물의 혈액에 포함된 0.9%의 소금을 제외하더라도 신체 내에서 물이 포함된 모든 조직과 세포들의 수분도 0.9%의 체액을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땀, 눈물, 콧물까지도 모두 짜다.

사람(포유류)은 소금물 속에서 성장한다. 모체(양수의 99%가 물) 내의 태아는 바로 소금물 속에 떠 있는 것과 같은데 양수는 그 미네랄 조직이 바닷물과 흡사하다고 한다.

1, 소금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2, 소금은 혈관을 정화시키고 적혈구의 생성을 돕는다.

3,
소금의 주 공급원은 미네랄이다.

4, 소금은 삼투압을 유지시켜 체액의 균형을 이루게 한다.

5,
소금은 소화를 돕고 위장의 기능을 높여 준다.

6,
소금은 해독작용살균작용을 한다.
약간 부패한 음식을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는 것은 염분의 살균작용 때문이다. 염분은 신체 내에 유해한 물질이나 세균이 침입하여도 세포와 혈관에 침입하지 못하도록 인체의 저항력을 높여 준다.

흔히 우리 풍습에 두 손에 더러운 물건을 들었을 때, 상갓집에 출입하거나, 시체를 운반하거나, 전염병이 성행하는 지역을 지났을 때 소금으로 손발을 씻고 이를 닦으며, 소금물로 세수를 하거나 소금물을 마시게 하는 것으로 부정을 방지하는 일이 있다. 이것은 소금이 갖는 해독력과 살균력을 이용한 지혜로운 풍습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 그늘지고 습하여 불결한 곳, 하수도, 쓰레기장 등에 적절하게 소금을 뿌려 놓으면 파리나 모기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벌이나 지네에 물렸을 때도 소금물을 환부에 발라주고 계속 마찰하여 독을 빼내면 아픈 통증도 가라앉고 부은 것도 빠지게 된다. 어렸을 적 벌에 쏘였을 때 된장을 발라주던 일이 있었는데, 바로 염분으로 그 독성을 약화시킨 원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소금이 외부적인 해독이나 소독, 살균도 되지만 인체 내에 들어와서도 유해물질을 부패하지 못하게 해주는 이치는 마찬가지이다.

7,
소금은 해열작용과 지혈작용을 한다.

8,
소금은 심장과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9,
소금은 세포 생신작용을 한다.

10,
소금은 음식의 맛을 낸다."

2, <
카톡 메세지>: "이번 바이러스가 단백질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유일하게 단백질을 녹이는 방법이 전해질 물질[전해질(electrolyte)은 물에 녹은 상태에서 '이온으로 쪼개져 전류가 흐르는 물질'을 말함]이라고 하네요. 가정에서 만들수 있는 전해질 물질은 생수병에다 소금(천일염) 티스푼으로 반 정도 넣고 막 흔들면 플러스+마이너스 라는 전기를 띠는 전해질 물질이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그걸 마시고 또 스프레이병에 넣어서 외출 할 때도 가지고 나가서 뿌리시면 도움이 된답니다.

생수에다, 소금(천일염)만 넣고 전해질로 만든것이니 인체에는 아무런 해가 없으니 다들 활용해 보세요.

게시일: 2020224."

3, <
중앙일보 2020.02.10.>: "[단독] 캐나다 한국인 교수 바이러스 찔러 죽이는 마스크 개발

앨버타대 최효직 교수, 중앙일보와 e메일 인터뷰

마스크 필터에 코팅된 소금의 결정이 바이러스 찔러
캐나다 언론
, “게임 체인저평가하며 잇따라 소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파괴될 것, 조만간 실험
상용화 최소 1년 걸릴 듯, 재사용도 가능한 마스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번져 마스크가 필수적인 보호 장비로 떠오른 가운데 주목할만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지난 5일 캐나다 최대 방송사인 CTV 뉴스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마스크를 소개했다. 캐나다의 유명 방송 진행자인 벤 멀로니는 이 마스크를 두고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상황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는 사건·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방송은 이 마스크의 연구 개발자를 화상 인터뷰했다. 한국인 최효직(47) 캐나다 앨버타대 화학재료공학과 교수다.


<<
코팅된 소금의 결정이 바이러스를 찔러 죽이는 마스크를 개발한 최효직 캐나다 앨버타대 교수(왼쪽). 그가 연구팀 제자 일라리아 루비노와 함께 연구실에서 포즈를 취했다. 소금 코팅 마스크는 필터 등 핵심 기술 개발은 완료됐지만, 아직 완성된 형태의 제품으로 나오진 않았다. 두 사람이 손에 든 마스크는 기존의 일반 마스크다. [사진 캐나다 앨버타대]>>

최효직 교수는 9일 중앙일보와의 e메일 인터뷰에서 이 마스크 필터에 코팅된 소금 결정의 날카로운 모서리가 바이러스를 찔러 죽인다고 설명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이 마스크가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원리는 이렇다. 마스크의 필터에는 소금이 입혀져 있다. 바이러스를 옮기는 물방울(침방울, 공기 중에 떠 있는 액체 방울인 에어로졸 등)이 소금이 코팅된 마스크 표면에 접촉하면 소금이 녹고 동시에 물방울은 증발한다. 소금과 물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소금 결정(結晶)이 자라는데, 이 결정의 날카로운 모서리가 바이러스를 파괴한다는 설명이다.

최 교수는 “3가지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바이러스는 5분 만에 99% 이상 비활성화됐고, 30분 안에 완전히 파괴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러스가 사멸되기 때문에 이 마스크는 재사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소금 코팅 마스크연구를 2015년부터 시작했다. 일차적인 실험 결과가 담긴 논문은 2017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와 셀(Cell)지가 발행하는 리뷰 저널 트렌드 인 바이오테크놀로지 (Trends in Biotechnology)’에 실렸다.


<<
최효직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소금이 코팅된 마스크의 필터(왼쪽). 이 필터 3장을 겹친 후 끈을 연결하면 마스크가 된다. 오른쪽은 소금 코팅된 필터를 현미경으로 확대했다. [최효직 교수 제공]>>

최 교수 연구팀은 신종 코로나에 대한 소금 코팅 마스크성능 실험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다. 최 교수는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와 공동 연구 실험을 논의 중이다. 어느 곳과 할지 등을 몇 주 안에 결정해서 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소금 코팅이 신종 코로나도 파괴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바이러스 사멸 원리가 소금 결정에 의한 바이러스의 물리적인 파괴이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얇은 보호막이 있는 바이러스도 파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
최효직 교수(오른쪽)와 그의 연구실 제자 일라리아 루비노가 연구실에서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 캐나다 앨버타대]>>

최 교수는 연세대에서 세라믹 공학으로 학사·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와 미국 신시내티대에서 생명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앨버타대에선 2015년부터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음은 최 교수와의 일문일답.

Q :
왜 백신이 아니라 마스크에 주목했나.
A :
우리 연구팀은 판데믹(pandemic: 세계 전반으로 확산한 전염병), 에피데믹(epidemic:국지적 전염병)에 대한 방어 기술을 개발한다. 알약 형태의 백신 역시 개발한다. 그런데 백신 개발엔 최소 6개월이 걸린다. 백신으로 질병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기간은 신종 감염병이 발견된 후 2개월인데, 이 기회를 잃는 것이다. 마스크 등 호흡기 보호 장비는 현재까지 백신이 없는 기간에 인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방어 수단이다.

Q : ‘
소금 코팅 마스크는 언제쯤 상용화될 수 있나.
A :
이 마스크의 핵심은 소금이 코팅된 필터인데, 이 연구 개발이 끝났다. 이 필터를 세겹 정도 겹치면 마스크가 되는 것이다. 호흡 적합성, 환경 안정성 등 마스크 성능에 대한 다양한 실험도 마쳤다. 현재 제품화를 위해 정부 기관·기업들과 논의하고 있다. 1년에서 16개월 안에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 마스크는 침방울 등에 섞인 바이러스는 물론이고, 에어로졸에 포함된 바이러스도 파괴할 수 있다.

Q :
어떻게 소금으로 코팅할 생각을 했나.
A :
소금은 종류가 다양하고, 물에 녹았다가 재결정화할 때 결정 모양도 다양하다. 따라서 소금 종류와 결정 모양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바이러스, 심지어 변이 바이러스까지 사멸시킬 수 있다. 또 녹았다가 재결정화를 반복해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마스크를 재사용할 수 있다. 더욱이 소금은 코팅해도 안전하고, 저렴하다. 간혹 마스크를 소금물에 담갔다 사용하면 같은 효과가 있는지 묻는 분들이 계신데, 이렇게 한다고 소금이 코팅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이 과정에서 일반 마스크가 오염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일반 마스크와 소금 코팅된 마스크에 각각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묻히자 확연히 다른 결과가 나왔다. [최효직 교수 제공]>>

Q :
일반 마스크는 바이러스가 뚫고 침투할 수 있나.
A :
일반 보건용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함유한 큰 물방울은 막겠지만, 공기 중 전염을 일으키는 작은 물방울의 침투는 막기 어렵다. WHO는 작은 물방울을 막기 위해 N95를 착용하라고 권장한다. 하지만 N95 마스크는 0.3(마이크로미터, 1=1000분의 1) 크기의 입자를 95% 이상 걸러 내는데, 실제 바이러스의 일반적인 크기는 0.1이고, 때론 이보다 작기도 하다. 더욱이 마스크 표면에 달라붙은 바이러스는 환경 등에 따라 짧게는 몇 시간에서 몇 주까지 생존할 수 있다. 사람은 보통 얼굴을 4분마다 한 번씩 만진다는 기존 연구 결과도 있기 때문에 마스크 표면을 손으로 만진 후에 다른 걸 손으로 만지면 오염될 수 있다. 또 마스크 표면에 묻은 바이러스가 대기 중으로 다시 방출돼 주변을 오염시키거나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가능성도 있다. 일회용 마스크를 써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소금 코팅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파괴해 이같은 접촉과 교차 감염에 따른 위험을 줄이는 것도 목표로 했다.

Q :
개발에 5년이란 기간이 걸린 이유는 무엇인가.
A :
완전히 새로운 실험이다 보니 모든 실험 조건과 방법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찾아가는 과정에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처음엔 나와 제자 한 명 이렇게 두 명이 연구하다가, 실험 규모가 너무 방대해져 2017년 이후 연구원 10여명과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다른 대학교 교수 4명이 함께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 개발을 더 빨리 진행하기 위해 2017년 몇몇 기업들에 공동 연구를 제안했지만, 당시엔 판데믹 방어 기술 개발을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취급했다. 특히 한국의 한 유명 기업에선 문전박대를 당했다. 그래서 우리 연구실에서만 실험을 진행하다 보니 오래 걸렸다. 다행히 연구비는 자연과학공학연구협회(NSERC, 캐나다 정부의 과학 연구비 지원 기관), 미택스(Mitacs, 캐나다 정부 산하 과학기술 지원기관), 앨버타대 공과대가 지원해줬다.

최 교수는 새로운 바이러스는 계속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질병과 인류의 싸움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인류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
마스크 박사최효직 교수가 알려주는 마스크 잘 쓰는 팁>>

-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재사용하지 않는다.
-
쓰기 전과 벗기 전, 벗고 난 후 손을 씻거나 손에 살균제를 뿌린다.
-
코 주변을 꾹 누르고, 전체적으로 잘 펴서 빈틈없이 잘 맞게 쓴다.
-
쓰고 있거나 벗을 때 표면을 만지지 않는다.
-
마스크를 벗을 땐 반드시 끈만 만져서 벗는다.
-
마스크를 주머니에 넣었다가 재사용하지 않는다."

103,
해수(바닷물)
1, <60청춘의 비결 439면>: "광물질염을 제외하고도 많은 양의 비타민 D, 엽록소, 요오드, 마그네슘, 불소 그리고 미량원소들인 철, 아연, 동, 은, 금, 규소, 망간,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티탄, 붕소, 비소, 몰리브덴, 바나듐, 브롬, 크롬, 로듐, 우라늄, 백금, 오스뮴, 셀렌을 포함한 귀중한 식물성 부유 생물도 있다.

바닷물을 매일 <두 숟가락>씩 3주일 동안 마시면 유기체에 광물질이 완전히 보충되게 된다. 해수욕을 하는 과정에 충분한 양의 미량원소와 높은 비율의 염화물, 부롬화물, 요오드화물, 나트륨, 마그네슘과 같은 보다 흔한 광물질염들을 받아 들일 수 있다.
"

2, <
건강은 보배> 167면>: "바닷물에 들어 있는 100만분의 1의 효소:

바닷물에는 100만분의 1정도의 효소가 들어 있는데 이 효소는 바닷물속의 갖가지 유기물을 분해하여 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한다.

만약
효소가 없다면 바다는 1년도 못되어 썩어 버리고 말것이다. 이 효소는 인공적으로 뽑아 내기는 불가능하다."

3, <카톡 메세지>: "이번 바이러스가 단백질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유일하게 단백질을 녹이는 방법이 전해질 물질[전해질(electrolyte)은 물에 녹은 상태에서 '이온으로 쪼개져 전류가 흐르는 물질'을 말함]이라고 하네요. 가정에서 만들수 있는 전해질 물질은 생수병에다 소금(천일염) 티스푼으로 반 정도 넣고 막 흔들면 플러스+마이너스 라는 전기를 띠는 전해질 물질이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그걸 마시고 또 스프레이병에 넣어서 외출 할 때도 가지고 나가서 뿌리시면 도움이 된답니다.

생수에다, 소금(천일염)만 넣고 전해질로 만든것이니 인체에는 아무런 해가 없으니 다들 활용해 보세요.

게시일: 2020224."

4, <jdm 해설 첨부>: "전해질이란 액체속에 어떤 물질들이 이온화되어 전류를 흘릴수 있는 상태의 액체를 의미한다. 바닷물에는 소금(NaCl)이 녹아있고 이것은 Na+,Cl-로 이온화되어 있기때문에 전류가 흐른다. 바닷물도 일종의 전해질이라 볼 수 있다.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순수함 바닷물은 위의 기사처럼 생수에 타서 일주일 정도 먹으면 우리 몸의 부족한 미네랄 성분을 보충할 수 있다. 천연방부제이면서 70억명이 넘는 인류가 지금까지 바다에 각종 오물을 버렸는데도 100만분의 1의 효소 작용으로 인하여 절대로 썩지 않고 온갖 바닷속 생명체들이 우글거리며 살아가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해수의 놀라운 효능을 깨닫고 청정 지역에서 바닷물을 큰 생수통으로 2통을 떠와서 대형 꼭지 달린 항아리에 부어 놓고 손님 접대용으로 식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양치질이 끝난 후 바닷물 한모금을 입에 넣고 가글을 하면 풍치, 치조농루, 충치, 입안염증 등에 도움을 주며, 냄새가 나는 하수구나 싱크대 및 화장실 등에 종이컵으로 한컵 정도를 부어 주거나 1.8리터 생수병에 바닷물을 담아 스프레이 꼭지를 달아서 분무를 해주기도 한다. 바닷물과 생수를 1:1로 혼합하여 배추나 상추 등에 뿌리면 진딧물이 죽고 생수 500대 바닷물1의 비율로 타서 과수원에 과일 나무에 뿌리면 과일의 당도가 높아지고 나무에 소독을 하는 좋은 결과 까지 나타난다.

바닷물은 모태의 양수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일본에서 출판한 <수혈의 배신> 173-204면의 중요한 요점을 열거해 보면 <생체의 체액과 바닷물은 동일한 성분으로 이루어졌으며, 동일한 작용을 한다>, <개의 혈액을 모두 뽑아 낸 후 혈액 농도와 똑같은 미네랄 농도로 희석하여 조절한 동일한 양의 바닷물을 혈관으로 주입하였더니 오히려 개는 실험 전보다 더 활기차고 생기가 넘쳤다>, <바닷물에 의해 생명세포는 완벽한 상태로 생존한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혈액을 빼내고 곧바로 희석한 바닷물을 주입한다. 이 실험은 대량출혈 환자에게 희석한 바닷물을 <수혈>한 것과 완전히 동일한 것이다>, <희석한 바닷물로 질병을 치유한다? 그러면 장사가 안 된다>, <주목해야 할 점은 주입된 희석한 바닷물이 적혈구와 백혈구 등 혈구 성분을 급격하게 증가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닷물을 주입한 상태에서는 1, 급속한 활력 회복 2, 적혈구의 급속 재생 3, 백혈구 증가 4, 감염에 대한 저항이다>, <희석한 바닷물은 생테내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뛰어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참으로 바다는 생명의 어머니였다. 바닷물이야 말로 생명을 살리는 원천이다."

104, 포도

1, <건강은 보배 171면>: "유행성 돌림감기:

포도는
여러 가지 질병 치료에 쓴다. 돌림감기의 병원체거의가 다 약물에 대해 저항성을 가지고 있지만 포도즙이나 포도주에 대해서는 저항성을 못가진다. 그것은 포도에 들어있는 소분자-석탄산이 바이러스 표면에 막을 형성함으로써 그것이 사람 몸의 건강한 세포 속으로 들어 가지 못하게 하는데 있다.

포도즙과 포도주의 석탄산함유량은 그 제조 과정에 따라 서로 다르다. 석탄산 화합물은 포도의 살속이 아니라
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그런데 포도를 먹을 때 흔히 껍질을 버리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러므로 포도는 껍질을 꼭 먹어야 한다. 포도뿐만 아니라 포도나무뿌리, 나무순, 껍질 등도 약으로 쓰인다.
"

2
, <W 1977 10/1 443>: "'뉴우스'의 진상

포도주와 '바이러스'

캐나다미생물 해독 방지국의 연구가들은 포도주에 의해 바이러스박테리아가 죽을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포도주에 살균력이 있음은 여러 해 전에 알려진 사실이나 위의 보고 내용은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바이러스에 대한 포도와 포도주의 효과를 밝힌 처음 연구로 믿어진다고 사이언스 뉴우스지는 보도하였다. 그 미생물학자들은 시험하는 가운데 특히 붉은 포도주단순 수포진 바이러스’, 소아마비 바이러스그리고 수막염, 미열, 설사의 원인으로 보이는 바이러스[어느 정도] 효과적이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발견은 포도주가 의학적인 면에서 가치가 있고 부드러운 소독제임을 암시한 성서 내용을 더욱 지지해 주고 있다. 사도 바울디모데에게 다음과 같이 권고하였다.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또한 예수의 비유에 나오는 사마리아인은 강도를 만난사람의 상처에 기름과 포도주를 ··· 붓고싸맸다.디모데 5:23; 누가 10:34.

물론 바울디모데에게 포도주를 조금씩쓰라고 제안했고 동시에 하느님의 책임있는 종들은 과음해서는 안된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포도주를 알맞게 사용하면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할 수 있고 하느님의 승인을 얻을 수 있다.디모데 3:8, 새번역; 104:15."

105, 생강
1,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마늘은 수천 년 동안 의학적 특성으로 유명하다.

llicin
Alliion 화합물은 이 일반적인 식물의 삼중 위협물로 명성이 높다.

마늘은 항 바이러스, 항 박테리아 및 항 진균제이며 생으로 씹을 경우 바이러스에 특히 효과적이다.

양파, , 생강, 계피도 항 바이러스 효과가 있다.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바이러스를 제거 하기 위해 이러한 치료법 중 적어도 두 세 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2, <카톡 메세지>:
"
바이러스 예방에 제일 좋은 것은 생강차입니다. 생강 끓인 물을 마시면 바이러스균을 막아낼수 있습니다. 생강 차만 따뜻하게 자주마시면 예방 할수 있으니 오늘 부터 생강차를 온가족이 마시도록 합시다. 생강은 항균 작용을 하고 몸의 체온을 높여 주므로 자연히 면역력이 높아지게 됩니다. 오늘 부터 건강을 위하여 생강차를 애용 합시다.

게시일: 2020224."

106,
천산갑

1, <국민일보 202028일자>: "대학 신종코로나 중간숙주는 멸종위기 천산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멸종위기종인 천산갑을 거쳐 인간에게 전파됐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화난(華南) 농업대학은 7천산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잠재적 중간 숙주라며 야생동물한테서 추출한 1000개의 보기를 검사한 결과 천산갑에서 나온 균주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상동성이 99%라고 밝혔다.

국제적인 멸종위기종인 천산갑은 세계에서 밀매가 왕성한 동물 중 하나. 자양강장에 좋다는 미신 때문에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한약재와 고급 식재료로 사용된다. 비늘은 장신구나 부적, 한약재, 마약류인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제조하는 데 쓰인다. 한때 보호 캠페인이 일기도 했었다.

화난 농업대학은 또 이번 발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과 통제에 큰 의미가 있다고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실험의 샘플은 우한 화난 수산시장에서 나온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대학이 언급한 우한 화난 수산시장은 야생동물을 식자재로 팔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로 지목됐다. 다만 대학 측은 또 천산갑에게서 사람으로 전파되는 경로는 아직 밝히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대학의 이런 발표에 다른 과학자들은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중국 연구진들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박쥐에서 시작했지만, 중간에 다른 동물을 거쳐 인간에게 전파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02~2003년 유행했던 사스(중증급성호흡기 증후군)박쥐에서 유래해 식용으로 쓰이는 대나무쥐, 오소리, 사향고양이 등 중간 숙주를 통해 인간으로 전파됐을 것이라는 견해가 우세하다.

중국과학원 상하이파스퇴르연구소와 군사의학연구원 연구자들은 신종코로나의 자연숙주는 박쥐일 가능성이 있다면서 박쥐와 인간 사이를 매개하는 미지의 중간숙주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논문에서 밝혔다.]

2, <
A 1987년 5/15 31면>: "아르마딜로

한센병의 백신으로 포유동물인
'아르마딜로'가 사용된다. 인간의 나병에 감염되기 쉬운 동물이 쥐와 아르마딜로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과학자들은 최초의 나병 백신을 만들기 위해 이 동물을 이용하고 있다. 이 동물은 길이가 61센티미터에 몸무게가 6.8킬로그램까지 나가고 딱딱한 골질의 갑옷으로 이루어진 아홉줄의 띠를 등딱지에 갖고 있는
이 조그만 포유동물이 본이 아닌 영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쥐가 생산해 내는 양은 너무 소량이어서 사용할 수 없고 감염된
아르마딜로 한마리가 750회분의 백신을 생산해 내는데, 이 동물을 기르기 위해 미국과 영국에 특별농장이 설치되어 있다."

3, <
jdm 해설 첨부>: "위의 기사 중국의 화난(華南) 농업대학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천산갑이 99퍼센트 숙주가 정확하게 맞다면 아래의 아르마딜로가 한센병의 숙주 역할을 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아르마딜로 한 마리에서 한센병 750회분의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것처럼, 천산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숙주이면서 동시에 천산갑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감염시켜 천산갑으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대량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가능하면 하루 빨리 세계보건기구인 WHO와 손잡고 중국 정부에서 연구를 시작하여 중국에 널리 서식하고 있는 <천산갑>을 이용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대량 생산해 냄으로써 전세게 인류와 지구 가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한때 유럽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페스트균의 급성 감염병인 흑사병처럼 대단히 위협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지구에서 영구히 퇴치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것이 실현될 수 있다면 조물주가 인간에게 선물로 주신 이 포유동물 천산갑이 또 다른 <영웅>으로 각광 받게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참조:
아르마딜로에 대한 보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아르마딜로 무엇인가? >>

참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무엇인가? >>"

4, <
A 2005 12/22 제 7-9면>: "흥미롭게도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8년전에 세계적으로 유행하게 될 바이러스가 중국이나 그 인근에 있는 나라에서 출현할 것이라고 2003에 의학지인 백신에서 예측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A 2005 12/22 제 7-9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인플루엔자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사실

지난
1997년의 일입니다. 알래스카에 있는 수어드 반도의 꽁꽁 얼어붙은 툰드라 지대에는 브레비그라는 작은 에스키모 마을이 있는데, 그곳에 한 과학자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 앞에는 그와 네 명의 에스키모 조수가 영구 동토층에서 발굴한 젊은 여자의 유해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지난 1918년에 스페인 독감에 걸려 사망했으며, 그 후로 꽁꽁 얼어붙은 채 그곳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제 와서 그 여자의 유해를 검사한다고 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습니까? 과학자들은 스페인 독감을 일으키는 병원체가 여전히 그 여자의 폐 속에 있으며 진보된 유전자 기술로 그 병원체를 분리해서 그 정체를 알아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지식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 답을 얻기 위해서는 바이러스가 어떻게 활동하며 바이러스가 그토록 위험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좀 더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명적일 수 있는 바이러스

현재 우리는
인플루엔자의 원인이 바이러스이며 기침이나 재채기나 말을 할 때 호흡기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통해 바이러스가 다른 사람에게로 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각주] 바이러스, 역병 그리고 역사(Viruses, Plagues, and History)라는 책에 보면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1500년경에 이탈리아인들은 별들의 영향’(influence)으로 발생한다고 여겨지는 질병에 인플루엔자(influenza)라는 이름을 붙였다.”>> 바이러스는 세계 전역에 심지어 열대 지역에도 존재하며, 연중 어느 때라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북반구에서는 11월부터 3월까지 독감이 유행하며, 남반구에서는 4월부터 9월까지 독감이 유행합니다.

독감 바이러스 가운데 가장 위험한 유형인 A형 인플루엔자는 다른 많은 바이러스에 비해 크기가 작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대개 모양이 둥글고 표면에 돌기가 있습니다. 인체 세포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바이러스가 엄청난 속도로 증식하여 흔히 약 10시간도 채 안 되어 그 세포에서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10만 개 내지 100만 개나 폭발하듯 복제되어 나가 커다란 무리를 이룹니다.

이 단순한 유기체가 가지고 있는 무시무시한 특성은 빠른 변화 능력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증식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HIV 바이러스보다 훨씬 더 빠르므로) “복제된 많은 바이러스가 서로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어떤 바이러스는 면역계가 감지할 수 없을 정도로 다릅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매년 다른 독감 바이러스가 생기는 것이며, 그러한 바이러스는 새로운 항원우리의 면역력을 시험하는 물질을 형성합니다. 항원의 변화 정도가 심하면, 우리의 면역계는 항원에 대한 방어력을 거의 갖지 못하게 되므로 세계적 유행병이 발생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더욱이, 독감 바이러스는 동물을 감염시키기도 하는데, 그로 인해 사람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돼지는 닭과 오리 같은 조류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의 숙주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돼지는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는 다른 바이러스들의 숙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돼지가 두 가지 유형의 바이러스동물이 감염되는 바이러스와 사람이 흔히 감염되는 바이러스에 모두 감염되면, 두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혼합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사람이 면역되어 있지 않은 전혀 새로운 형태의 인플루엔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금류와 돼지와 사람이 서로 가까이 붙어 사는 농촌에서 새로운 형태의 인플루엔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아시아에서는 가금류와 돼지와 사람이 서로 가까이 붙어 사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토록 강력해진 이유는?

문제는, ‘1918년에서 1919년까지 유행한 독감 바이러스가 폐렴을 일으켜 젊은이들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마가 된 원인이 무엇이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그 당시에 유행하던 바이러스 중에 오늘날까지 살아 있는 것은 전혀 없지만, 과학자들은 얼어 있는 표본을 찾을 수 있다면 손상되지 않은 RNA를 분리하여 그러한 형태의 바이러스가 그토록 치명적이었던 원인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습니다. 사실, 그들은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기사 서두에서 언급한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표본 덕분에,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한 연구 팀은 1918년에서 1919년까지 유행한 대부분의 독감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확인하고 그 배열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아직까지도 스페인 독감으로 인해 그토록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게 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바이러스는 돼지와 조류를 모두 감염시키는 독감 바이러스와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발생할 수 있는가?

많은 전문가들에 따르면, 그러한 강력한 독감 바이러스가 다시 출현할 것인지의 여부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바이러스가 언제 어떻게 다시 출현하느냐가 문제라고 합니다. 사실, 일부 전문가들은11년 만에 한 번씩 상당히 새로운 인플루엔자가 나타나며, 대략 30년마다 매우 강력한 인플루엔자가 출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예측에 의하면, 인류는 이미 또 다른 세계적 유행병을 겪었어야 합니다.

2003
년에 의학지인 백신에는 이러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인플루엔자에 의한 세계적 유행병이 마지막으로 돈 지도 35년이 되었는데, 세계적 유행병들 사이의 공백 기간 가운데 기록상으로 확실한 가장 긴 기간은 39년이다.” 그 기사는 계속 이렇게 알려 줍니다. “세계적으로 유행하게 될 바이러스는 중국이나 그 인근에 있는 나라에서 출현하게 될 수 있으며, 동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나온 표면 항원이나 발병 인자를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백신지에 실린 이 기사는 그 바이러스에 대해 이렇게 예측하였습니다. “그 바이러스는 세계 전역으로 급속도로 퍼질 것이다. 대규모 전염 사태가 여러 차례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모든 연령층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일 것이며, 모든 나라의 사회·경제 활동이 광범위한 혼란에 빠질 것이다. 모든 연령층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사망률이 분명히 높게 나타날 것이다. 아마, 경제적으로 가장 발달한 나라의 의료 제도조차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한 사태는 과연 얼마나 큰 두려움을 불러일으킵니까? 강력한 인플루엔자의 저자인 존 M. 배리는 이러한 견해를 제시합니다.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테러리스트는 모든 나라의 정치가들에게 악몽과도 같은 존재이다. 세계적으로 유행하게 될 새로운 인플루엔자도 그러한 존재로 여겨야 할 것이다.”

어떤 치료법이 있는가?

그런데 지금은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지 않은가?’ 하는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한 질문에 대해서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항생제는 세균에 의한 속발성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춰 줄 수 있으며, 어떤 의약품들은 일부 변형 독감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데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해서 늦지 않게 면역력이 생기게 할 수 있다면, 독감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백신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좋은 소식입니다. 그러면 나쁜 소식은 무엇입니까?

1976
년에 발생하여 불행한 결과를 가져온 돼지 독감에서부터 2004년에 있었던 독감 백신의 생산 부족 사태에 이르기까지 독감 예방 접종의 역사는 오점투성이였습니다. 1차 세계 대전 이후로 의학계가 중대한 진보를 이루기는 했지만, 의사들은 강력한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법을 여전히 전혀 모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1918년부터 1919년까지 발생한 사태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가?’라는 우려를 자아내는 질문이 생깁니다. 런던에 있는 국립 의학 연구소에서 작성한 논문에 나오는 이러한 말에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날은 여러 가지 면에서 1918년과 상황이 유사하다. 교통의 발달로 해외여행이 많아졌으며, 영양실조와 위생 불량이라는 문제가 내재되어 있는 전쟁 지역이 여러 군데 있다. 세계 인구가 65억으로 증가했고 그중에는 도시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비율이 더 높은데, 그러한 도시 환경 가운데 상당수는 폐기물 처리 기반 시설이 노후되어 가고 있다.”

미국의 한 저명한 권위자는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해가 갈수록 또다시 닥칠 세계적 유행병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결론 내립니다. 그러면 이 모든 사실은 미래가 암울하다는, 심지어 절망적이기까지 하다는 뜻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8
면 삽화]

새로운 변종 독감 바이러스는 농촌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자료 제공]

BAY ISMOYO/AFP/Getty Images

[8, 9
면 삽화]

A
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자료 제공]

© Science Source/Photo Researchers, Inc

[9
면 삽화]

연구원들은 1918년부터 1919년까지 유행한 바이러스의 표본을 검사했다

[자료 제공]

© TOUHIG SION/CORBIS SYGMA
."

107,
구충제요법
1, <네이버 블로그, 데일리 글램>: <<코로나바이러스 니클로사마이드 구충제 회충약

안녕하세여 데일리 글램입니다
!! 오늘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진짜 괜찮은 소식인데여 니클로사마이드 가 함유된 사람용 구충제가 있다는 소식인데여. 여러분들 <니클로사마이드>!! 이게뭔지 혹시 아시나여. 저 데일리그램도 코로나바이러스를 열심히 찾아보다가 알게된 사실이거든여 그래서

오늘 요
. 사람용 구충제에 대해서 한번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뉴스 기사를 살펴보니

예전 메르스 바이러스와 코로나바이러스가 성분이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고 하는대 혹시
<니클로사마이드(Niclosamide)>라고 아시나여? 메르스 바이러스때의 백신의 주요성분이 <니클로사마이드> 이라는 성분이라고 하는대요. 그리하여 코로나바이러스의 백신을 다시 <니클로사마이드> 성분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는대요! 오늘 니클로사마이드 구충제 회충약을 소개시켜 드릴거에요!


[
니클로사마이드 500mg 알당- 750, 발암물질 페놀프탈레인이 함유되지 않은 100% 니클로사마이드 성분의 요메산 Generic.]

요 아이가 바로 메르스를 완치시켯던 백신에 들어갔던 <니클로사마이드> 함량이 들어가 있는 사람용 구충제 입니다! 메르스가 지금 코로나바이러스와 바이러스균이 가장 흡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니클로사마이드>를 찾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하져. 그럼 니클로사마이드 사람용 구충제 복용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여.

200mg
(반으로 쪼개기) 식사 후 아침 저녁으로 두번 복용 3일 반복! 3~4주 후 다시 반복! 기름기 있는 음식을 섭취 후 복용 시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고 하구요! 30도 이하 상온에서 보관 하시구요! 더욱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오늘 이렇게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검색을 하다가 좋은 정보가 있어 이렇게 <니클로사마이드>가 들어가 있는 사람용 구충제를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

항상 불안한 나날들을 보내고 계시는 우리 잇님들을 위해 좀더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고자 이렇게 <니클로사마이드> 구충제에 대해 포스팅해보았습니다!!

우리 잇님들 화이팅 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여^^>>

2, <네이비 블로그, 크론정복>: <<코로나바이러스 구충제로?:

요즘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 가 유행하는데 코로나바이러스는 총 6종이며 우리가 알고 있는 사스, 메르스 등도 여기 포함되며 이번 바이러스도 코로나바이러스의 일종으로 변이, 변종 이라 들었습니다. 니타족사나이드는 에볼라, hiv등 치료에도 기대되는 약물이라고 하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구충제 <니클로사마이드>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해외논문이 4 있습니다.

집마다 구충제 상비는 이젠 선택이 아니라 의무가 되는것 같습니다.>>

3, <연합뉴스 2020-01-30>: <<구충제 니클로사마이드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완치?: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가운데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 마스크, 손세정제가 동이 나는 상황입니다.

그 가운데 희소식이 될 수 있는 뉴스가 나왔는데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퇴치 할 수 있는 대체제로 <니클로사마이드>로 성분이 들어있는 구충제가 치료제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미 요메산(yomesan) 제품이 전세계적으로 품절되고 하는것 보니 진짜 효과가 있는 것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 필리핀에서 사망자가 나왔다고 하는데 빨리 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합니다.>>

4, <연합뉴스 2020-01-30>: <<메르스 증식 억제 약물 개발'신종 코로나'도 시험 예정

배양한 동물 세포 실험서 메르스 바이러스 복제
28천분의 1로 줄어

베를린 샤리테 의대 연구진
,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논문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원숭이 신장 세포
(녹색)
[
샤리테 의대 마르첼 뮬러 제공]

(
서울=연합뉴스) 한기천 기자 =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앞서 지구촌을 엄습한 사스(SARS·중증급성 호흡 증후군) 및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와 몇 가지 유사점을 갖고 있다.

같은 '코로나' 계열인 이들 바이러스는 모두 박쥐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단계의 중간 숙주는 '신종 코로나, 사스사향 고양이, 메르스단봉낙타'로 각기 다르지만 결국 인간에 전염해 폐렴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미국 국립보건원(HIH) 산하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연구진은 2018, 사스와 메르스 같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숙주를 옮길 때 유사한 방법을 쓴다는 요지의 논문을 저널 '(Cell)'에 발표하기도 했다.

한국인에게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행은 2015년 메르스 사태의 악몽을 떠올린다.

당시 국내에선 18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38명이 사망했다. 하지만 메르스를 포함해 인간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효과적인 치료법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그런데 세포의 '자가포식(autophagy)' 시스템을 표적으로 삼아, 메르스 바이러스의 증식을 거의 차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자체 개발한 자가포식 유도 물질을 동물 숙주에 투여해, 메르스 바이러스의 급격한 복제 감소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SKP2 억제제'로 불리는 이 약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나 사스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독일 베를린 샤리테 의대( Charite - Universitatsmedizin Berlin)DZIF 연구진은 관련 논문을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했다. DZIF는 이 대학 부설 기관인 '독일 전염병 연구 센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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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온라인(www.eurekalert.org)에 공개된 논문 개요 등에 따르면 연구팀은, 메르스 바이러스가 효율적으로 복제를 하려면 숙주 세포의 자가포식을 억제해야 한다는 걸 발견하고, 자가포식 유도 물질을 찾기 시작했다.

자가포식은 원래 자가포식소체(autophagosome), 리소좀(lysosome) 등이 관여해 세포질 노폐물, 퇴행성 단백질, 기능 저하 세포소기관 등을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분해된 물질은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나 새로운 세포소기관 등을 생성하는 데 쓰인다. 세포의 자가포식은 일종의 세포 재활용 시스템인 셈이다.

하지만 과도한 자가포식은 세포 사멸을 초래할 수 있다. 그래서 제1형 세포 예정사(programmed cell death)인 자연사(apoptosis)와 구분해, 자가포식을 제2형 세포 예정사로 보기도 한다.

다양한 유형의 바이러스가 자가포식 억제 전략을 쓰는 건, 바이러스 등 병원체의 구성 요소도 노폐물을 노리는 자가포식의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팀이 원숭이 세포에 감염 실험을 한 결과, 메르스 바이러스도 숙주 세포의 자가포식 과정을 교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연구를 주도한 마르첼 뮐러 박사는 "세포 재활용 과정이 약화하면 메르스 병원체가 이득을 얻는다는 걸 분명히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자가포식 '분자 스위치'로 작용하는 SKP2 단백질도 찾아냈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이 분자 스위치를 활성화해 세포의 자가포식을 늦췄다.

여기서 착안해 개발한 SKP2 억제 물질은 배양 세포 실험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복제를 28천분의 1로 줄였다. 이런 물질 중엔 구충제로 허가된 <니클로사마이드(niclosamide)> 등이 포함된다.

SKP2
억제제는 또한 바이러스를 직접 표적으로 삼지 않아, 내성이 생길 위험도 낮다는 게 연구팀의 판단이다.

뮬러 박사는 "승인된 약에도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라면서 "SKP2 억제제를 실제 약으로 쓰려면 임상 시험을 통해 어떤 위험과 이익이 있는지 적절히 평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08,
온열요법
1, <
암면역력 120-122면>: "몸을 덥히면 면역력이 높아지나?:

암 등의 질병에 걸리는 것은 결국 저체온으로 혈액순환에 장애가 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따라서 몸을 덥히면 대부분의 병에 차도가 있다. 몸을 덥히면 부교감신경에 의해 혈관이 열리고 혈액순환이 잘 된다. 또한 소화관도 자극을 받아 변비가 해소된다. 임파구의 비율도 높아진다. 이 모두는 부교감 신경 우위인 상태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몸을 덥히면 혈액순환장애가 개선되어 임파구가 증가한다.

반면 임파구가 너무 많은 비만인 사람의 경우 몸을 덥히면 체내에 열이 발생하므로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감량의 효과를 볼 수 있고 임파구의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온다. 중국 의학에서 온천은 하나의 치료법으로 통한다.

앞서 말했듯이 온천이 집에서 하는 목욕보다 효과가 크기는 하지만 몸을 덥혀 면역력을 높인다는 측면에서는 집에서의 목욕도 충분하다. 다만 더운물로 하는 목욕은 몸의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해야 한다. 예들들어 42도 이상의 뜨거운 탕에서 몇십 분 동안 있다가 나오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건강하고 체력이 좋은 상태에서나 적합하다. 주로 부교감 신경 우위인 상태의 체력이 있는 사람이 이런 뜨거운 탕에 들어가면 교감신경을 자극하게 되어 정신을 차리게 된다. 다만 면역력이 높아지지는 않는다.

몸을 덥혀서 좀더 건강해지고 싶은데 체력이 없거나, 병에 잘 거리는 사람은 아주 뜨거운 탕보다는 38~39도 정도의 뜨겁지 않은 탕에 오래 있는 것이 더 좋다. 또한 탕에 전신을 잠기게 하면 오래 있기 힘들지만, 반신욕을 하면 탕에 오래 있을 수도 있고 효과도 충분하다.

여름에는 탕에 들어가기 보다 샤워만 하는 사람이 많은데, 몸을 충분히 이완시켜 피로를 풀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탕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샤워만으로는 몸을 덥힐 수 없다.

발을 덥히면 어떤 효과가 있는가?

최근 족욕(足浴)이 좋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학실히 오랫동안 더운물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전신이 따뜻해지고 땀이 나온다. 전신욕의 경우는 어지간히 미지근한 물이 아니고서는 오랫 동안 탕에 있기 힘들다. 20~30분 정도 탕에 있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현기증이 나서 그렇게 오랫동안 있을 수 있다.또한 전신욕을 하면 일시적으로는 몸이 덥혀지지만 탕에서 나오면 곧 체온을 빼앗긴다. 그래서 목욕 후에 한기를 느끼기 쉽다. 체력이 약한 사람들이 목욕 후 한기를 느끼면 체력이 소모된다.

20~30분 정도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이렇게 발을 잘 덥히면 온몸에 혈액이 순환하여 전신이 따뜻해진다. 전신욕을 하면 체온이 급격히 올라가는데 몸의 심부는 3도 정도나 올라간다. 그러면 체내에서 급격히 열이 발생하여 땀이 줄줄 흐른다. 그래서 체력 소모가 심하고 오랫동안 몸을 담그기 힘든 것이다.

이에 반해 족욕은 체온이 조금씩 올라간다. 따라서 몸이 약한 사람에게는 아주 적합하다. 대신 족욕은 최소한 20~30분 동안 발을 담그고 있어야만 전신이 덥혀지므로 건강한 사람에게는 다소 지루할 수 있다.족욕은 체력이 약한 사람, 병에 걸린 사람, 시간적 여유가 있는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적절하다."

2, <jdm 천연물질대사전>: 온열요법의 효능 진통 작용, 진정 작용, 모세혈관확장 작용, 혈액 순환 증가 작용, 신진 대사 증가 작용, 면역력 향상 및 강화, 자연치유력 증진, 모든 대사 기능이 원활해져 인체 스스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배가, 말초혈액순환의 촉진 및 개선, 신진대사의 증진 및 촉진, 살균기능, 세포의 기능을 높여주고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등의 역할을 하는데, 조직내 산소 공급, 유효성분 흡수개선, 당뇨병 환자의 괴사 치료(임상보고), 임산부 해산후의 회복(임상보고), 수족냉증 치료(임상보고), 생체열 증가, 혈관 확장, 혈액 순환 증진, 림프 순환 증가, 산소 공급 증가, 영양소 공급 증가, 세포 생성 촉진, 통증 완화, 종양 파괴, 체내 불순물 배출 증가, 근육이완, 대사 증진, 고통없는 항암 치료, 고주파를 신체에 통과시키면 그 에너지가 주로 암세포와 조직에 모여서 암 스스로 열이 나서 자멸, 인체 모든 조직의 혈액 순환이 좋아지므로 모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 항체 증가, 백혈구 증가, 혈관의 확장으로 모세혈관의 정수압이 증가하므로 림프 순환이 촉진, 체내 지방을 융해하며 진피층에는 콜라겐 생성을 유도, 온열로 인하여 뭉쳐진 근육 조직을 풀어주는 역할, 진통, 근긴장의 저하 등의 작용, 관절류머티즘, 신경통, 근육통, 각종 만성염증, 수술 후 회복, 피로회복을 다스리는 온열요법

온열요법 효능 상세 자료 바로 가기
: http://jdm0777.com/jilbyeong/onyeolyobeob.htm 

게시일: 2020224."

3
, <몸이 따뜻하면 병이 도망간다~! 체온 올리는 7가지 방법 ~ 면역력 최고의 비법~~!!>: " 몸이 따뜻하면 병이 도망간다~! 체온 올리는 7가지 방법 ~ 면역력 최고의 비법~~!!: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enWiCVn02XY

몸이 따뜻하면 병이 도망간다~! 체온 올리는 7가지 방법 ~ 면역력 최고의 비법~~!!

튼튼 백세 인생 이야기~
#체온1도올리기#면역력최고#체온높히기

무병장수의 비밀은 결코 먼 곳에 있지 않다
.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는 말속에 그 모든 생로병사의 비밀이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몸에 따뜻한 기운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고, 몸에 따뜻한 기운이 빠져나가 식어버리는 것이 죽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 죽은 자를 표현하는데 있어 '싸늘하게 식은 몸'이라는 비유를 곧잘 하곤 하는 것이다.

우리 몸의 건강 체온은 36.5도 이다.

만약, 우리의 체온이 1도가 떨어져서 35.5도가 된다면, 배설장애나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게 되고 우리의 체온이 1.5도가 떨어져서 35도가 된다면 암세포가 활성화 되기 시작한다고 한다. 30도로 떨어지면 의식을 잃게되고, 사망까지 이를 수도 있으며 시체의 온도는 불과 27도 밖에 되질 않는다고한다.

이렇듯 우리의 몸은 열에 매우 민감하고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된다.

현대인들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 그리고 많은 스트레스와 같은 많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몸에 냉기가 차오르게 되고 체온은 점점 떨어지는 "냉증"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암도 예외는 아니다. 암은 한자로 암('癌')이라고 쓴다. 바위 암()과 동일한 뜻으로 암은 결국 '딱딱한 병'을 의미한다. 유방암과 피부암을 비롯해 의사가 외부에서 손으로 만져 진단 가능한 림프절암은 돌처럼 딱딱하다.

그러므로 암의 원인도 냉()과 관련이 있다 하겠다.

질병과 노화란 몸이 식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난 자연현상이다. 암환자, 중풍환자, 치매환자, 정신병자 등 모든 질환자의 뱃속이 차갑고, 노인들의 뱃속 또한 차갑다.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 헤매던 생로병사의 원인이 바로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병들고 늙어 죽는 것'이다.

즉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 것'은  '자연의 이치'인데 오늘날 의학은 따뜻하게 해주면 순환이 되어 예방과 치료가 되는데도 따뜻하게 해줄 생각은 하지 않고 다른 곳에서 원인을 찾으려고 하니 비만, 아토피, 고혈압, 당뇨, 중풍, 치매, 기형아, 괴질 등 불치병, 난치병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몸이 차가워지면 몸의 순환이 안 되어 질병과 노화 그리고 죽음이 오며 머리가 뜨거워져 마음이 급하고 정신이 없어서 짜증과 신경질이 생긴다.

이와 반대로 몸이 따뜻하면 몸의 순환이 잘 되어 건강을 유지하고 머리가 차가워져 마음이 차분하고 정신이 맑아진다. 즉 <두한족열(頭寒足熱)>을 잃으면 건강을 잃는 것이고 <두한족열(頭寒足熱)>을 지킬 수 있으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의 몸이 차가워지면 대표적으로 몸이 굳어가고 화를 자주내 머리의 차가운 기운이 몸으로 내려와 누적돼 적이 쌓이며 통증이 생기고 각종 염증과 전염병 그리고 암을 유발 시킨다. 아울러 부종이 생기고 결국 죽게 된다. 몸의 상태는 비만과도 관련이 깊은데, 비만은 몸이 차가워져서 생긴 것이므로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도 일상생활 속에서 몸을 차갑게 하면 다시 비만이 된다.

몸이 따뜻한 남성은 정력이 있고 마음이 차분하면 각종 성 질환을 이겨내지만 몸이 차가워진 남성은 기운이 약하여 양기 부족, 조급함, 성질환 등이 찾아온다.

하루 종일 앉아서 머리만 쓰고 다리는 쓰지 않으면 다리의 기운이 약해진다
. 기운이 약해지면 역시 오장육부의 기능이 저하되고 머리가 무거워진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장시간 일을 해도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따뜻한 음식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뜻한 음식은 위장에서 분해, 발효(소화)시키기가 좋아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차가운 음식이 위장에 들어오면 위장은 차가운 음식을 위장의 따뜻한 기운으로 데워서 소화를 시켜야 하므로 많은 기운이 소모된다.

차가워진 위는 붓거나 통증이 생기고 세균의 침범을 받아 염증과 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래서 따뜻한 음식은 건강한 사람, 건강하지 못한 사람 가릴 것 없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장수 노인들의 식습관을 살펴보면 야채를 생으로 먹는 것보다 살짝 데쳐서 나물 반찬으로 먹는 경우가 더 많다. 야채를 데치는 과정에서 차고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고 따뜻한 에너지가 보충되어 먹기 좋은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우리 몸의 온도가 적정선을 유지하는것이 아주 중요하다.

물론 체온이 떨어지면 으슬으슬 춥게되고 감기에 걸리는 등 신체적으로 문제가 많아지게 되고 체온이 1도 정도 상승하면 몸의 활동력은 5배 정도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온이 상승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좋아지기 때문에 활동력도 증가하고 면역기능도 좋아지기 때문이다.

드디어 우리 몸에 큰 역할을 하는 체온 1도 올리는 일곱가지 방법을 자세히 알아볼까요?

1,
목욕하기

미지근한 물은 부교감 신경을 자극하고 뜨거운 물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므로 적당한 온도에서의 목욕은 몸에 좋다
.

반신욕과 족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주는 과정 중 하나인데 평균 40도의 온도로 10~30분 이상 진행하면 1도가 넘는 체온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물에 온도는 41도 정도, 시간도 전신욕은 10~15, 반신욕은 20분이 적당하다.

2,
운동하기

근육량이 증가하면 가만히 있을 때 우리 몸을 유지하는데 소모되는 기초대사량이 올라가면서 체온이 올라간다
. 체온의 40% 이상은 근육에서 발생하므로 운동이 부족하면 체온이 충분히 오르지 못한다. 특히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 학생들은 근육을 거의 사용할 일이 없기 때문에 걸어 다니면서 운동을 하는것이 좋다. , 장시간 땀을 내면 체온이 떨어지니 1시간을 넘지 않는것이 좋다.

3,
꼭꼭 씹는 저작운동

좌우 턱을 고르게 사용 음식물을 잘게부수는 것을 저작운동이라고 하는데
, 이는 체온을 상승시키기 위해 매우 중요한 행동 중 하나다.

음식물을 천천히 꼭꼭 씹는 행위로 인해 머리와 얼굴 전체에 열이 발생 하며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음식은 30회 정도 씹는 것이 좋고, 식사 시간 역시 20~30분을 지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약 급격히 추위를 느꼈을 경우 임시방편으로 껌을 씹는 것도 체온 상승에 도움이 된다.

4,
몸이 따뜻해지는 생강차

몸에 열을 만들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생강
, 대추, 계피, 마늘 등과 같은 식품을 가까이 두고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생강은 진저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장기를 활성시키고 체온을 상승시킬 뿐만 아니라 몸속에 숨어 있던 차가운 기운을 발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꿀에 생강을 절여 절편으로 먹는 것도 체온 상승을 돕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5,
공복에 충분한 수분공급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해야 할 일은 바로 물 마시기
.

겨울철과 같이 건조한 계절에는 체내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수분은 노폐물 배설 및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 뿐만 아니라 물이 함유하고 있는 무기질, 미네랄 등으로 건강까지 더할 수 있다. , 차가운 물이 아닌 반드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포인트이다.

6,
과식이 저체온을 부른다.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트리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과식이다.

인간에게 식사라는 행위 자체는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에너지원을 얻어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지만, 오히려 과하게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이를 소화시키기 위해 위장으로 혈액과 에너지가 집중되는 것이 문제.

이로 인해 근육이나 뇌, 간과 같이 다른 곳으로 가야 할 혈액이 줄어들면 덩달아 체온까지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되도록 자신이 먹을 수 있는 만큼의 양만 섭취하는 것이 좋고 더 효과적으로 체온을 상승시키고 싶다면, 살짝 배가 고플 정도로 소식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7,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마라.

말이 많다는 것오장육부의 기운을 입과 혀를 움직이는데 필요한 신경과 근육 쪽으로 몰리게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현상이 누적되면 기운이 약한 사람은 오장육부가 기운이 부족하여 체온이 차가워지고 병이 생기며 기력이 쇠잔해져 늘 피곤함을 느낀다.

당신의 체온을 바로 올리는 일곱가지 방법 외에 체온을 올리는 방법으로 합곡을 눌러주면 기의 순환을 촉진시켜 체온 상승효과가 있는데 3초 동안 지압한 부위를 가볍게 댄 다음 5초 동안 점점 압력을 주면서 누른 뒤 2초 후 압력을 풀어주시면 된다.

걷기운동이나 등산, 수영 등의 방법들이 많이 있겠으나 시간이나 기타의 이유 등으로 밖에 외출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집안에서 제자리에서 뛰기 전신조타법이라고 해서 손으로 전신을 두드려서 온도를 높이고 혈액순환이 잘되게 하는 방법 들이 있다. 날씨가 추운날에는 외출할때 장갑이나 목도리 등으로 보온에 철저히 신경써야하며, 명상만으로도 자신의 온도를 높이는 분들도 있다.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는 모관운동끝치기도 체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실것이다.

튼튼 백세인생의 여정을 기원 합니다
~~^^*

게시일: 2019. 10. 27."

109, 아까시나무
1, <
KBS 뉴스 2015624일자>: "아까시나무:

우리나라에 많이 자생하는 아까시 나무에 높은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음을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습니다.

입가에 물집이 생기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대해 높은 치료 효과를 보인건데요.

관련 연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현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수원 칠보산입니다
.

천 그루의 아까시 나무가 조림된 이곳에선 엄청난 양의 피톤치드가 뿜어져 나옵니다.

한때 아카시아 나무로 잘못 불렸던 아까시 나무, 우리에겐 고마운 나무입니다.

인터뷰 강경민(칠보산 학술림 주무관): "아까시 나무는 과거 헐벗은 산을 빠르게 녹화할 수 있는 수종으로 많이 심어졋던 매우 좋은 수종입니다."

그런데 이 아까시 나무에 높은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었습니다.

아까시 나무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아피제닌아카세틴이 입가에 물집을 생기게 하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생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염률이 70% 이상인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떨어지면 입가에 물집 등으로 발현됩니다.

항 바이러스 효능은 아까시 나무의 줄기, 그리고 껍질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김은실(국립생물자원관 유용자원활용과 연구사): "특히 아까시 나무의 줄기를 통해서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다양한 활성 저해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연구결과는 특허 출원을 마쳐 의약품으로 개발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까시 나무의 항바이러스 효능,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국한되지는 않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앞으로 노로바이러스 등 다른 분야로 연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김현경입니다."

110,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1, <
비즈한국 2020.02.24>: "한국먼디파마의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도 최근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진다.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구강에 뿌리는 인후염 치료제인데 빨간 약으로 불리는 포비돈요오드 성분을 함유했다.



2019
8월 마렌 에거스 교수는 포비돈요오드로 전염병 관리라는 연구에서 베타딘 방부제 용액과 같은 제제는 애볼라·메르스·사스·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포함한 외피 바이러스 모두에 99.99% 이상의 활성화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2, <
유튜브, 약쿠르트 YKRT, 최초 공개: 2020. 1. 31.>: "빨간약? 포비돈? 그걸 인후에 뿌린다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베타딘은 원래 인후통/인후염 치료제로 꾸준히 사용되었던 제품입니다. 저농도의 포비돈 요오드가 체내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한다는 것 또한 밝혀졌구요. 포비돈 요오드의 강력한 산화력이 미생물의 세포막단백질을 파괴하면서 바이러스를 사멸시킨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알코올 성분보다 살균력은 3배 지속시간은 8배가 넘는다고 합니다.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ztORU-4p1jA

코로나 바이러스인 사스. 메르스바이러스에도 99.9% 항바이러스 효과가 입증된바있구요. 코로나계열인 '우한폐렴' 신코로나바이러스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3차감염자까지 확인된 상황입니다. 치료제가 없는 가운데 가장 큰 방어막은 예방입니다. 마스크! 손소독! 가장 기본적인 예방방법이고 베타딘 스프레이 또한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바이러스를 차단하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111,
클로르헥시딘(chlorhexidine)
1, <
메디소비자뉴스 2020.01.31.>: "부광약품, 구강인후 살균소독제 '헥사메딘 액 0.12%' 출시

심평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기준 충족 위해
기존 0.1% 제품 대체 전망


[부광약품은 최근 '헥사메딘 액 0.12%'<사진> 출시 및 마케팅, 영업 활동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헥사메딘 액은 광범위한 항균작용을 가진 구강 및 인후 살균 소독제로써, 강력한 염증 억제 및 플라그 제거와 예방 효과와 함께, 물에 희석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간편한 사용법을 장점으로 들 수 있다. 국내에는 헥사메딘 액 0.1%(chlorhexidine gluconate 0.5ml100ml)19843월 발매 이후, 구강 내 칸디다감염증, 치은염, 인두염, 구내염 환자 들의 대표적인 가글용제로 사용되고 있다.

부광약품이 이번에 헥사메딘 액 0.12%(chlorhexidine gluconate 0.6ml/100ml)을 출시하게 된 배경은 심평원에서 공개한 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세부 추진계획에 근거한다. 평가 항목 중 지표 10(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예방 bundle)에 인공호흡기 사용 환자 대상으로 6~8시간 마다 '클로르헥시딘 솔루션'(chlorhexidine solution) 0.12% 구강 간호 수행 여부를 모니터링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기존 헥사메딘 액 0.1%는 신규 제품과의 생산 및 판매 공정 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4월까지만 출하될 예정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헥사메딘 액 0.12%는 심평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항목 충족을 위해 출시되었으며, 보다 많은 중환자들의 폐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헥사메딘 액 0.12%는 기존 0.1% 제형과 비교시 효능효과, 용법용량, 보험 기준 등이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 제품에서 신규 제품으로의 즉각적인 대체 투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2, <
약사공론 2017-02-06.>: "소독약 '클로르헥시딘' 미국서 알레르기 경고약국 주의보

사실상
'사용제한' 조치까지동물약국도 지도 필요

국내에서도
여드름 치료 및 소독
, 반려동물 소독 등에 쓰이고 있는 글루콘산클로르헥시딘이 미국 내에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경고를 받았다. 특히 사실상 사용을 권하지 않는 내용까지 나오면서 이를 판매하고 있는 약국가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최근 피부소독제로 사용되고 있는 '글루콘산 클로르헥시딘'(chlorhexidine gluconate)이 함유된 소독제에서 드물지만 심각한 피부 알레르기 반응이 보고돼 경고를 내렸다고 밝혔다.



FDA
에 따르면 지난 1969년부터 20156월까지 글루콘산 클로르헥시딘 제품을 외용한 후 심한 형태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 건수는 FDA 집계 결과 52,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46건이 확인됐는데 이중 절반 이상이 2010년 이후에 나온 것으로 실제 미국 내 공중 보건고시(의약품으로 인한 사고 의무화 조항을 담고 있음)를 포함하면 더 많은 사례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미국 내 의료기관-약국간 협동 유해약물 감시가 시작죈 2004~2013년 사이에만 해당 외용제 사용 후 알레르기 반응으로 사망한 사람이 2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FDA
가 발견한 증상은 증상은 천명음이나 호흡 곤란, 얼굴의 붓기를 시작으로 두드러기와 심한 발진, 아나필락시스 쇼크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수준이었다.

이 때문에 구강용 글루코산클로르헥시딘을 사용하고 있는 미국내 OTC제조사들은 이미 라벨에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에 대한 경고가 라벨에 포함돼 있으나 피부 외용액에까지 조치를 해야함이 조사 결과 밝혀졌다고 FDA는 설명했다.

특히 FDA는 환자와 소비자는 글루코산클로르헥시딘 제품 사용을 중지하고 즉시 진료를 받기를 당부해 사실상 미국을 포함한 타국에서도 조사가 이뤄지거나 사용이 중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한편 국내 약사들 역시 판매가 주의가 필요한 상황. 만약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환자가 있을 때는 소독약이나 피부 외용제에 알레르기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기존에 알레르기가 의심될 경우에는 포비돈요오드나 알코올 등 타 소독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안이 지도하는 것도 좋다.

특히 국내에서는 클로르헥시딘 등이 구강 살균 효과로 자주 사용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커뮤니티 등에서도 상처 소독 및 구강 세정 등으로 해당 성분을 사용하고 있어 이를 먼저 지도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3, <
네이버 카페, 스탭v스퀘어몰리 2016. 09 26.>: "클로르헥시딘 소독약 만들기

애견필수템


by. 아이러브불독 '스퀘어몰리



클로르헥시딘 Chlorhexidine

클로르헥시딘은 제품이름이 아닌, 성분이름으로 살균에 뛰어난 효과를 보입니다.

동물병원에가면 이 소독약을 처방받으시는 분이 많은데요
. 심지어 이 소독약을 판매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더라구요.

약은 약사, 의사가 아니면 판매하면 안됩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카페 초창기에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새로운 회원님들도 많이 계시고 게시판의 지난 글들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새로 올려봅니다.

마침 울 아이들 것 만드면서 폰으로 사진 찍어봤어요.



가까운 동물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품명이 생각이 나지 않더라도 핑크색 소독약을 만드려고 한다면 친절하게 응대해주실 겁니다~

구매해야할 제품은 알파헥시딘정제수

(9000원 정도 + 1500원 정도, 지역이나 구매처에 따라 금액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헥사메딘 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헥사메딘은 사람들 치과가면 치료 후 처방해주는 구강세정제? 라고 보심 되는데요.

애견을 위한 피부 소독제로 쓰기에는 약해서 보통 알고있는 5% 비율이 아닌 반반 비율로 해주셔야 합니다.

100ml
를 만든다는 가정하에

헥사메딘
50ml + 정제수 50ml = 100ml

이 비율은 헥사메딘을 이용해서 상처소독을 할 수 있는 비율입니다.



빈 공병(약병 타입, 스프레이타입)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약국이나 가까운 마트, 등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기본 100ml를 기준으로 소독약을 만듭니다.



클로르헥시딘 소독약 만드는 법!

0.01%
이하

균의 증식 억제

0.01% 이상

균 박멸

0.05%

상처소독

알파헥시딘
1ml + 정제수 99ml = 100ml

2%

진균소독

알파헥시딘
40ml + 정제수 60ml = 100ml

사용하는 방법!

스프레이 공병 사용 시, 원하는 부위에 뿌려주면 됩니다.

약병에 사용 시
, 화장솜 혹은 탈지면에 듬뿍 묻혀서 해당 부위에 붙인 후 1분 이상 방치해줍니다. 클로르헥시딘 성분 특성상,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보습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줘야합니다."

112,
울금
1, <
유튜브, Mediheal 메디힐 TV>: "◈ 코로나 바이러스 인도인들은 알 걸리는 이유:

중국의 우한지역은 왜 감염율이 높은가? 그 차이는 폐의 열과 관련이 있다.

인도인들은 <카레>를 자주 섭취한다. 카레의 <울금> 성분이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135천만명[2020220일 기준 138천만 4,385: 통계청 KOSIS 기준] 인도인들의 식생활을 생각해보라. 단순히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이 유튜브를 통해서 발상의 전환을 하라.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SvRrK0dLLgM

게시일: 2020. 2. 13."

2, <중약대사전>: "약리작용:

기타작용: 울금 침제(1:3)는 시험관 내에서 여러 가지 병원성 진균에 대하여 억제 하는 작용이 있다. 울금의 정유 유제(乳劑)를 사람의 담낭 조영 시에 쓰면 담낭을 수축시키는 작용이 있다."

3, <약초의 성분과 이용>: "작용: 뿌리줄기가루 또는 달인액은 동물실험에서 이담작용과 위액분비 촉진작용, 이뇨작용이 있다. 독풀이기능, 갈락토오스 처리 능력을 높이고 우로빌린뇨를 줄이며 담즙의 분비 및 배설촉진작용, 간세포재생촉진작용을 한다. 이러한 작용은 커큐민 유사물질과 정유에 의한 것이다.

커큐민은 이담작용이 있으며 몸 안에서 분해되어 생긴 페룰라산이 열물을 빨리 내보낸다. 커큐민 유사물질 가운데서에서 커큐민과 물질에서만 이담작용이 있고 물질은 담즙의 분비를 억제한다고 한다.

커큐민은 수리성 이담약에 속한다. 커큐민은 또한 센 억균작용이 있다.

정유에 들어 있는 P-토릴메틸카르비놀과 투르메론은 동물실험에서 담즙을 빨리 내보내고 간에서의 담즙산합성을 돕는다. 즉 정유 성분은 진성이담약이다. 정유는 또한 억균력이 세며 담석을 녹이는 성질이 있다. 뿌리 줄기와 그 제제는 임상실험에서도 만성 간염, 담낭염, 담도질병, 담석증에 좋은 치료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113, 비타민 C, 마그네슘, 비타민 D, 아연, 셀레니움, 종합 비타민, 클로로퀸(chloroquine)
1, <202031일 카카오톡 메시지>: "휴스턴에 계시는 의료 전문인 김용식 박사님께서 우한 폐렴과 관련하여 의료정보를 말씀드립니다.

이제 휴스턴도 안전 지대가 아닙니다. 지금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입니다. 약국이나 비타민 가게에서 사시면 됩니다.

1-
비타민 C 1000mg 하루 세 번
2-마그네슘 400mg 하루 한 번
3-비타민 D 2000유닛 하루 한번
4-아연 40mg 한번
5-셀레니움 100mcg 한번
6-종합 비타민 한알을 지금부터 시작을 하세요.

면역력이 좋으면 접촉을 해도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치료약으로는

7-말라리아 약인 "클로로퀸(chloroquine)" 인데 주치의를 찾아가서 여행 간다고 이야기 하고 500mg 하루 두번 10일 치만 처방을 해서 집에 갖다가 놓으세요.

<이우주 의학사전>: "클로로퀸(chloroquine): 클로로퀸. 쓴맛이 있는 백색 내지 담황색의 결정성 분말로서 존재하는 화합물. 물에 쉽게 녹는다. 항말라리아제 및 항아메바제로 사용된다. 또한 홍반성(紅斑性) 루푸스의 치료에도 쓰인다."

이 병은 자연발생이 아니라 우한 미생물 연구소에서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관리 부실로 유출된 것으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누구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하버드의 한 연구자는 전세계 인구의 40% 이상이 감염이 될 것으로 본답니다.

약을 준비하고 계시다가 환자와 접촉한 경우나 의심스러운 경우는 너무 기다리거나 검사에 의존하지 말고(검사 정확도가 30-50% 밖에 안됨) 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반드시 이기시기를 빕니다.

이 카톡을 보시는분들은 한국에 많이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휴스턴에서."

114, 미역줄나무
1, <
특허로 만나는 우리 약초 2373-375>: "연구 & 특허

암에 대한 방사선 치료 증진용 조성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및 3CL 프로테아제 활성의 억제용 조성물

외(外) p. 1001 참고
-<<
1001: 미역줄나무

논문

1, 미역줄나무 추출물이 인간신경세포 SH-SY5Y에서 신경보호효과, 조선대학교 최봉식 석사학위논문(2008)

2, 미역줄나무의 항암 활성에 관한 연구, 국군벽제병원 한방과 박완수, 동의생리학회지(2005. 4. 25)

3, 알레르기에 대한 미역줄나무의 물 추출물의 효과,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변종호 외 6, 대한본초학회지(2003. 6. 30)

4, 미역줄나무(Tripterygium regelii)의 항암 활성에 관한 연구, 경희대학교 박완수 석사학위논문(1997)

5, 미역줄나무의 Tripterregeline A, B C 세스퀴터펜 알칼로이드, 서울대학교 생약연구소 한병훈 외 2, 약학회지(1989. 12)>>

특허 논문

암에 대한 방사선 치료 증진용 조성물: 본 발명은 미역줄나무(Tripterygium regelii)로부 터 추출된 활성 화합물을 활성성분으로서 포함하는 암에 대한 방사선 치료 증진용 조성물을 제공하는 것이다. 발명자들은 암에 대한 방사선 치료를 증진시키는 효과를 가지면서도 심각한 부작용 없이 방사선 치료와 함께 사용될 수 있는 방사선 치료 증진제를 개발하기 위해 식물 생약에 대해 연구한 결과, 종래 생약으로 사용되어 왔던 노박덩굴과의 미역줄나무 추출물 및 그 미역줄나무 유래의 여러 화합물이 암에 대한 방사선 치료 증진 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확인하여, 본 발명을 완성하게 되었다. - 특허등록 제1021975, 한국원자력의학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및 3CL 프로테아제 활성의 억제용 조성물: 본 발명은 노박덩굴 추출물 또는 미역줄나무 추출물을 포함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3CL 프로테아제 활성의 억제를 위한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노박덩굴 추출물 또는 이의 분획물, 미역줄나무 추출물 또는 이의 분획물, 또는 이들로부터 추출한 퀴노메치드계 트리테르펜 화합물3CL 프로테아제의 활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고, 다양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살바이러스 및 세포변성 억제 효과를 동시에 나타내므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또는 치료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특허등록 제 1128088.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코로나 바이러스(coronavirus)1937년 닭에서 처음 발견된 뒤 개, 돼지, 조류 등의 동물을 거쳐 1965년에는 사람에게서도 발견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에게는 거의 감염되지 않고 주로 개, 돼지, 소 등의 동물에 감염되는 병원균으로 인식되어 왔다. 사람에게 감염될 때에도 호흡기 증상을 유발하는 여러 바이러스 가운데 하나로 단순한 감기를 유발하거나, 어린이의 설사 등 장 질환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위험성은 그리 높지 않았다. 그러나, 20033월 중순 처음으로 발생하여 세계적으로 100명이 넘는 사망자와 3,000여 명의 환자를 발생시킨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SARS)의 원인균신종(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점차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과 동물에서 주로 폐렴과 장염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간혹 신경계 감염과 간염을 유발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2, <중약대사전>: "폐결핵 및 기타 만성 폐질환(임상보고)

늦여름부터 초가을에 뿌리를 채취하여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려 분쇄한다. 뇌공등 31.2g당 물 1,000ml를 가하여 약한 불에 약 500ml(10ml당 생약 0.62g 함유)로 될 때까지 달인다. 처음에는 1일 3회, 1회 15~20ml씩 복용하며 1주일을 1치료 기간으로 한다. 이후에는 증상과 환자의 체질에 따라 복용량을 약간 가감하지만 1회량이 10~25ml에서 벗어나서는 안된다. 7~10일간 복용하여 부작용이 뚜렷이 나타나지 않으면 복용 시간을 연장하여도 좋지만 장기간 복용할 경우 단기간 휴약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20~30일간 복용한 후 5~7일 휴약한다. 99례를 치료하였는데 대부분 환자에서
해수, 배담(排痰), 발열, 천식 등 증상이 각기 정도는 다르지만 경감되었다. 치료 과정 중에 규정대로 복용량을 투여하면 기본적으로 부작용은 없지만 체질이 비교적 약한 환자에서는 오심, 위장장애 및 추위를 타는 등의 반응이 나타난다.
"

115, 노박덩굴
1, <
특허로 만나는 우리 약초 2210-213>: "연구 & 특허

노박덩굴 추출물을 함유한 구강 조설

노박덩굴 추출물을 함유하는 피부 미백 조성물

() p. 995 참고-<<995:노박덩굴

특허

1, 세래스테롤, 세래판올, 세스퀴테르펜 에스터계 화합물 또는 노박덩굴 추출물, 특허등록 제450062, 한국생명공학연구원

2,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3CL 프로테아제 활성의 억제용 조성물, 특허등록 제1128088, 이** 7-<<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및 3CL 프로테아제 활성의 억제용 조성물: 본 발명은 노박덩굴 추출물 또는 미역줄나무 추출물을 포함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3CL 프로테아제 활성의 억제를 위한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노박덩굴 추출물 또는 이의 분획물, 미역줄나무 추출물 또는 이의 분획물, 또는 이들로부터 추출한 퀴노메치드계 트리테르펜 화합물3CL 프로테아제의 활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고, 다양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살바이러스 및 세포변성 억제 효과를 동시에 나타내므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또는 치료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특허등록 제 1128088.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코로나 바이러스(coronavirus)1937년 닭에서 처음 발견된 뒤 개, 돼지, 조류 등의 동물을 거쳐 1965년에는 사람에게서도 발견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에게는 거의 감염되지 않고 주로 개, 돼지, 소 등의 동물에 감염되는 병원균으로 인식되어 왔다. 사람에게 감염될 때에도 호흡기 증상을 유발하는 여러 바이러스 가운데 하나로 단순한 감기를 유발하거나, 어린이의 설사 등 장 질환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위험성은 그리 높지 않았다. 그러나, 20033월 중순 처음으로 발생하여 세계적으로 100명이 넘는 사망자와 3,000여 명의 환자를 발생시킨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SARS)의 원인균신종(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점차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과 동물에서 주로 폐렴과 장염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간혹 신경계 감염과 간염을 유발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3, 셀라스트롤을 유효 성분으로 포함하는 알러지 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등록 제1086642,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논문

1, 노박덩굴 추출물의 항산화 및 항균 효과, 신라대학교 마린바이오 산업화 지원 센터 강대연 외 3, 생명과학회지(2009. 1. 30)

2, 노박덩굴에 함유된 celastrol 성분의 파킨슨병을 유발시킨 쥐에서의 도파민 신경세포 보호 효과, 동국대학교 과학기술대학 나노소재화학과 이갑득 외 2, 대한한의학회지(2008. 9. 30)

3, 한국산 자생 유래 수피 추출물의 종양괴사인자 억제 효과, 대웅 제약 중앙연구소 조재열 외 1, 한국약용작물학회지(2007. 8. 30)

4, 약용식물의 암세포 다제내성 조절 활성 검색, 생명공학연구소 외 김세은 외 5, 생약학회지(1997. 12)>>

고서古書 의서醫書에서 밝히는 효능

동의학사전: 맛은 약간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풍습을 없애고 혈을 잘 돌게 한다. 뼈마디 아픔, 허리와 무릎이 아픈 데, 팔다리 마비, 어린이 경풍, 이질, 달거리가 없는데 등에 쓴다. 하루 9~15g의 말린 줄기를 달임약으로 먹는다.

운곡본초학: 노박덩굴 줄기의 생약명은 남사등(南蛇藤)이다. 거풍습(祛風濕), 활혈맥(活血脈)의 효능이 있어서 풍습관절통(風濕關節痛), 사지마목(四肢麻木), 탄탄(癱瘓), 두통(頭痛), 아통(牙痛), 산기(疝氣), 통경(通經), 경폐(經閉), 소아경풍(小兒驚風), 이질(痢疾), 대상포진(帶狀疱疹)을 치료한다.

특허 논문

노박덩굴 추출물을 함유한 구강 조성물: 본 발명은 치은염의 치료를 위하여 프로스타글란딘(PGE2)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도록 노박덩굴 추출물을 함유하는 구강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발명자들은 한방약재 및 식물 추출물을 대상으로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시키는 효과에 대하여 여러 가지 연구 및 실험을 행한 결과, 노박덩굴 추출물을 구강 조성물에 적용하여 치은염증을 지닌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시험 결과 치은염증 등의 치료 효과가 탁월함을 밝혀내고 본 발명을 완성하게 되었다. 본 발명에 따른 구강 조성물은 치은염증 등의 치료 효과 및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억제 효과가 우수하고 천연 추출물을 사용하므로 부작용을 일으킬 염려도 없다는 것이다. - 특허등록 제589951, 주식회사 엘지생활건강

노박덩굴 추출물을 함유하는 피부 미백 조성물: 본 발명은 노박덩굴 추출물을 함유하는 피부 미백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서, 더욱 상세하게는 노박덩굴(Celastrus orbiculatus) 추출물이 티로시네이즈 발현 억제 활성, 멜라닌 생합성 저해 활성이 우수함을 확인함으로써 노박덩굴 추출물을 유효 성분으로 함유하는 피부 미백용 조성에 관한 것이다. - 특허등록 제831092.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재단법인 제주테크노파크

노박덩굴 분획물의 암세포 증식 억제 효과 및 Quinone Reductase 활성 증가 효과: 본 논문은 노박덩굴(CO) 분획물의 암세포 증식 억제 효과Quinone Reductase 활성 증가 효과를 연구한 내용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CO를 메탄올로 분획하고(COM), 4가지 다른 유형으로 추가 분획하였다. 메탄올(COMM), 핵산(COMH), 부탄올(COMB), 수용성(COMA), 분획층, 이들 네 가지 분획이 네 가지 다른 종류의 암세포주, HepG2, MCF-7, HT29 B16F10 세포에 대해 가지는 세포독성을 MTT 검정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여러 분획층 중 COMM이 사용된 암세포주에 대해 가장 강력한 세포독성 효과를 보였다. 또한 COMM이 다른 분획층 중에서 HepG2 세포에 대한 quinone reductase의 최고 유도활성을 보였다.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지만 CO가 사람 암세포를 치료할 수 있는 암 예방제일 수 있다는 내용이다. - 신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구미정 외 1, 한국영양학회지(2007. 9)

B16F10 흑색종 세포에 있어서 노박덩굴 추출물의 항전이 효과: 본 논문은 B16F10 흑색종 세포에 있어서 노박덩굴 추출물의 항전이 효과에 대한 연구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노박덩굴은 류마티스 관절염 및 치통과 같은 질환의 치료제로 쓰이는 전통 약재이다. 본 연구에서는 노박덩굴 메탄올 추출물의 항전이 활성을 측정하였으며, Gelatin zymographic assay를 이용하여 노박덩굴 메탄올 추출물이 B16F10 흑색종 세포에서 MMP-2MMP-9 활성을 저해하는 효과를 가짐을 입증하였다. 메탄올 추출물은 NF-KB의 전좌를 하향 조절하여 MMP 발현을 약화시켰고, 흑색종 세포의 전이 및 침윤을 하향 조절하였다. 그리고 메탄올 추출물은 생체 실험 모델에서 폐암의 전이를 저해하였다. 결론적으로 노박덩굴 메탄올 추출물은 암 치료에 있어서 항전이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 우석대학교 전훈, 생약학회지(2011. 6. 30)."

2, <중약대사전>: "피부소독제(임상보고)

노박덩굴을 1:1의 증류액으로 만들어 75퍼센트 알코올 대신으로 사용하거나 주사할 때
피부소독제로 5만여명에게 사용했는데 한명도 감염되지 않았다고 한다.
"

3, <
만병만약 384>: "금홍수(金紅樹)

노박덩굴, 지남사(地南蛇), 남사등으로 불리우는 민간약재 중에 꼭 필요한 생약이다. 전국 각지 양지쪽 산야에 덤불로 형성되어 있다. 전초를 사용하며 가을에 채취하는 것이 좋다.

덩굴째 물에 달여 먹는데 달인 물이 반이 되면 13, 식후에 마신다. 말린 약재를 사용할 때는 잘게 썰은 약재를 그물 망태기에 담아 흐르는 물에 5일 정도 담갔다가 건져서 햇볕에 말린 후 가루로 만들어 13회 밥수저로 하나씩 꾸준히 복용한다. 이 생약의 효능은 근골을 튼튼히 하고 뼈와 근육이 쑤시고 아플 때, 사지가 나른하고 힘이 없거나 쑤시고 아플 때, 마비 증세가 있을 때, 심한 요통이 있을 때 복용하면 좋다.

해독작용이 강하며 다른 생약보다 약효가 빠르다. 오래도록 복용하면 혈액순환이 잘되어 고혈압, 저혈압, 동맥경화, 중풍에 걸릴 염려가 없다."

116, 접골목(딱총나무)
1, <
내 몸을 살리는 치유 식물 메디컬 허브 백과(Medicinal Herbs)>: "감기 및 독감

잘 익은 엘더 베리(한때 '영국인의 포도'라고 불렸다)는 수세기 동안 엘더베리 와인을 만드는 재료로 널리 사용되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엘더가 감기와 독감 치료제로 평판을 얻고 있다. 엘더베리는 항산화제로 알려진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 이 화합물은 소염 작용을 하고, 면역 체계에 도움을 준다.

실험실 연구 결과에서도 엘더 추출물이 항바이러스제 역할을 함으로써 독감 및 그 밖의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엘더베리 즙으로 만든 시럽이 독감 증상의 지속 기간을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그 예로 한 연구에서는 엘더 시럽, 라즈베리, 포도당, , 구연산으로 만든 시럽(제품명 삼부콜(Sambucol)을 매일 4테이블 스푼씩 복용한 조사자 15명의 독감 증상이 위약 시럽을 복용한 12명보다 더 빨리 호전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독감에 걸린 6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다른 연구에서는 동량의 엘더 시럽을 복용한 그룹이 위약 그룹보다 증상 지속 기간이 3~4일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사람들이 감기 바이러스 등 다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기 때문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 정확한 결과를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활용법

시럽: 시판되는 엘더베리 시럽인 삼부콜은 여러 연구 시험의 대상이 되어 왔다. 이 시럽은 38%의 엘더베리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임상 시험에서는 독감 치료에 하루 41테이블 스푼까지 사용했지만, 권장 복용량은 하루 42티스푼이다."

117, 천심련
1, <
중약대사전>: "폐렴 및 기타 호흡기 염증의 치료(임상보고)

천심련(
穿心蓮)을 처음에 성인은 하루 2~4회, 1회 2ml(1ml는 생약 4g에 해당함)씩 근육 주사하여 증상이 확실히 호전된 다음 8~12시간 마다 1회씩 근육 주사를 놓았다. 폐렴 및 기타의 호흡기 염증이 있는 환자 58명 중에서 치유가 36명, 현효가 12명이었다. 경한 소아성 기관지 폐렴 19례에 천심련(穿心蓮)의 주사액을 1세 이상은 1회 2ml, 1세 미만은 1회 1ml, 하루 2회 근육 주사한 결과, 모두 치유되었는데(임상 증상과 폐부의 물리적 증상이 사라졌다)치료 기간은 긴 경우에 14일이었고 짧은 경우에 3일이었다. 이 외에 천심련(穿心蓮)의 복방 주사액을 사용하여 유행성 천식성 폐렴을 치료한 보고에 의하면 연령 1~9세(그 중 대부분은 2~4세)의 환자 107명에게 하루 2~3회, 1회 2ml씩 근육 주사를 한 결과, 천식에 의한 호흡 천식은 대체로 약을 쓴 후 24시간 이내에 사라지고 체온은 평균 4일 만에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폐의 천식음 및 습성 나음은 3~11일에 사라졌다. 일부 환자에게는 테트라시이클린, 아미노필린, 프레드니솔론을 섞어서 투약하고 모든 환자에게는 프토메타진 해수 시럽을 동시에 사용했다. 천심련(穿心蓮)의 복방 주사액 2ml 중에는 천심련(穿心蓮) 1g, 은화(銀花) 0.5g, 어성초(魚腥草) 0.5g이 함유되어 있다. 일부 환자에게는 주사시에 국소의 부종 및 동통이 있었고 다른 부작용은 보이지 않았다."

2, <중약대사전>: "여러 가지 감염성 질병의 치료(임상보고)

천심련(
穿心蓮)에는 소염 및 해독 작용이 있어 각종 감염성 질병의 임상 치료에 응용되고 있다. 외상 감염, 절(癤), 옹(癰), 단독(丹毒), 상기도 감염, 급성 및 만성의 편도선염, 급성 및 만성의 인후염, 급성 및 만성의 기관지염, 급성 세균성 설사, 급성 위장염, 요로 감염증, 자궁 내막염, 골반 내 염증성 질환, 중이염, 치주염 등에 각각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치료 효과가 있다.

제제 및 용법:
현재 이미 주사액, 내복용 캡슐, 정제가 제조되어 있지만 각 지방의 제조 방법에 의해 함유량이 다르기 때문에 사용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보통의 염증 감염에는 말린 천심련(
穿心蓮) 2~3돈을 달여 1회 복용량으로 하여 하루 1회씩 복용한다. 정제(1정이 원생약 1g에 해당한다)를 내복할 경우에는 1회 4~8정으로 하여 하루에 3~4회 복용한다. 화농성 피부 감염의 상처에는 천심련(穿心蓮)의 잎을 가루내어 1:4의 비율로 수용액을 만들어 가제에 적셔서 상처에 댄다. 화농성 중이염에는 점이제(點耳劑)를 만들어 귀에 직접 넣는 동시에 천심련(穿心蓮)의 정제를 내복한다."

3, <
세계 약용식물 백과사전 4>: "[약리작용]

1.
항균 및 항바이러스

In vitro에서 약재의 추출물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α- β-용혈성 연쇄상구균[참고문헌:13], 렙토스피라 및 폐렴구균을 억제했다. 또한 약재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에서 고아 바이러스 ECHO11에 의한 인간 배아 신장 세포의 퇴행을 지연시켰다. 안드로그라폴라이드는 HIV 환자에서 CD4+ 림프구의 수준을 향상시켰다[참고문헌:15].

2.
해열 및 항염 작용

안드로그라폴라이드는 폐렴구균 및
β 용혈성 연쇄상구균에 의한 열을 억제하고 연장시켰다. 또한 염증의 초기 단계에서 모세혈관의 투과성 증가를 억제하고, 염증성 삼출과 부종을 감소시켰다[참고문헌:14].

3.
혈관계에 미치는 영향

(1) 혈소판 응집 억제

In vitro에서 약재의 추출물은 아데노신 2 인산염(ADP)과 아드레날린에 의해 유도된 인간 혈소판 응집을 유의하게 억제하고, ADP에 의한 혈소판에서의 5-하이드록시트립타민(5-HT)의 방출을 억제했다. In vitro in vitro에서 약재의 추출물은 ADP에 의한 고밀도 과립 및 α 과립의 방출뿐만 아니라 혈소판의 소낭 모양 기관 확장을 억제했다. 이 기전은 아데닐 시클라아제의 활성화와 혈소판에서 cAMP 수준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참고문헌:16]. 약재 성분인 API0134(주로 플라보노이드로 구성됨)ADP로 유발된 인간 혈소판 응집을 억제했다. 이 기전은 칼모둘린과 포스포디에스테라아제의 활성을 저해하는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참고문헌:17].

(2)
항죽상 경화증

실험 동맥경화증을 동반한 토끼에서 천심련 추출물 및 천심련 유래 물질과
API0134를 예방적 경구 투여하면 대동맥 내막에서 지질플라그의 비율을 감소시켰으며, 혈장 일산화질소(NO) 및 혈장 사이클릭 구아노신 모노포스페이트(cGMP)의 수준을 증가시켰고, 혈장 내 과산화물 불균등화효소(SOD)의 활성을 증강시켰으며, 혈장에서 엔도텔린(ET)과 지질과산화물(LPO)의 수치를 감소시켰다[참고문헌:18-19].

(3)
혈관신생 억제 작용

In vitro에서 API0134는 돼지의 대동맥 평활근 세포의 고지혈증 혈청으로 유도된 DNA 합성, 증식 및 형태학적 변화를 길항했다[참고문헌:20].고콜레스테롤 식이를 섭취한 토끼에서 API0134를 경구 투여하면 간세포와 기질의 증식을 억제했다. 그 기전은 항산화 특성과 관련이 있다[참고문헌:21].

(4)
항고혈압 효과

약재의 물 추출물을 복강 내 투여하면 자발적 고혈압과 정상 혈압의 래트 모두에서 수축기 혈압이 감소되었다
. 또한 자발적 고혈압 래트에서 혈장 안지오텐신 전환효소(ACE)의 활성과 신장 치오바르비투르산(TBA)의 농도를 감소시켰다[참고문헌:22].

4.
간 보호

안드로그라폴라이드
, 안드로그라피사이드, 네오안드로그라폴라이드를 복강 내 투여하면 마우스의 CCl4 및 테르트 부틸하이드로퍼 옥사이드로 유도된 간 손상에 대한 보호 효과를 보였고, 말론디 알데하이드(MDA), 글루탐산 피루브산 아미노기전달효소(GPT) 및 알칼리 포스파타아제(AKP)의 수준을 감소시켰다[참고문헌:23]. 안드로그라폴라이드를 경구 투여하면 래트의 간세포에서 파라세타몰에 의해 유발된 독성을 길항했다[참고문헌:24].

5.
혈당강하 작용

약재의 물 추출물을 경구 투여하면 고혈당증이 있는 래트에서 혈당 수준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참고문헌:25]. 안드로그라폴라이드를 경구 투여하면 스트렙토조토신(SZT)에 의해 유도된 당뇨병을 가진 래트에서 혈당 수준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참고문헌:26].

6.
면역증강

마우스에서 약재를 복강 내 주사하면 식균 작용 지수와 대식세포 비율이 증가하고
, T 림프구의 적혈구 생성 비율가 증가했다[참고문헌:27-28].

7.
기타

전초에는 또한 항종양
[참고문헌:29-30]과 항정자 형성 효과[참고문헌:31]가 있다. 또한 중추신경계를 억제하고[참고문헌:32], 항뱀독 특성이 있다[참고문헌:33].

[
용도]

1.
, 기침, 기관지염, 편도선염, 인후염, 치주염, 구내염
2. 비뇨기 감염
3. 위장염, 세균성 이질
4. 자궁 내막염, 골반 염증
5. 상처, 사교상(蛇咬傷)

[
해설]

천심련은 아시아의 남동부와 남부에서 전통 민속약이다. 여러 가지 현저한 효능을 갖고 있어서 동양의 에키나세아(자주루드베키아)”로 알려져 있다. 현재, 가루, 정제, 캡슐 및 주사제와 같은 다양한 투여 형태로 임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안드로그라폴라이드와 데하이드로안드로그라폴라이드의 함량이 잎에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줄기와 열매에서 함량이 많다. 약재로는 잎이 많고 줄기가 거의 없으며, 개화된 상태에서 아직 열매가 맺히지 않았을 때 수확하는 것이 좋다[참고문헌:34]."

118, 노랑제비꽃
1, <
중국본초도록 제 31471285>: "채취 및 제법: 늦은 봄이나 이른 여름에 채취해서 햇볕에 말린다.
기미: 맛은 담담하고 성질은 차다.
효능: 청열해독(淸熱解毒), 소종지통(消腫止痛).
주치: 정창종독(疔瘡腫毒), 폐열해수(肺熱咳嗽).
용량: 10-20g. 외용(外用)으로는 적량(適量)을 사용한다.
부주(附註): <장백산약용식물자원조사보고(長白山藥用植物資源調査報告)>, 41."

2, <가정의학상식 제 1603>: "약물성 폐렴에 제비꽃 전초 20~6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자료에 의하면 대엽성폐렴환자 40례를 위의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체온은 평균 2.5일만에 내렸고 렌트겐검사에서 국소 염증 소견은 평균 12.7일만에 없어 졌거나 거의 흡수되었다. 총 유효율은 82.5%였다."

119, 은행, 감초
1, <
가정의학상식 제 1597>: "폐렴에 은행씨 3, 감초 3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2, <
한국본초도감>: "해설: 백과는 수렴성이 있어서 해수, 가래, 천식에 유효하다. 따라서 폐열로 인한 해수와 천식, 폐허로 인한 해수와 천식 모두에 응용된다. 습열로 인해 소변 색깔이 희고 대하의 색깔이 노랗고 냄새가 심할 때에 효과가 있다. 살충 작용이 있어서 옴, 전염성피부병에 쓰이며, 배농작용이 있어서 유방염에 쓰인다. 백과엽은 해수, 천식에 유효하며, 관상동맥, 심장과 뇌혈관의 혈액 순환 개선 및 고지혈증을 저하시킨다."

120,
먼지버섯
1, <
6000가지 처방 제 186>: "폐렴여름이나 가을철에 먼지버섯을 뜯어 햇볕에 말리우고 부스러뜨려서 속에서 나온 가루를 물에 타서 먹는다. 어른은 한번에 3~4g씩 하루 4번 먹는다. 어린이(1)에게는 0.5g 정도를 설탕물 또는 젖에 타서 먹인다."

2, <운남중초약선(雲南中草藥選)>: "폐열을 없애고 소염, 해열 작용을 하며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기관지염, 폐렴, 코피, 음아(瘖瘂:벙어리음,벙어리아), 인후염을 치료한다. 홀씨 가루는 외상 출혈에 뿌린다."

121, 뽕나무뿌리속껍질
1, <
6000가지 처방 제 186>: "폐렴뽕나무뿌리속껍질을 벗기어 누르스름하게 구워서 잘게 썬다. 이것을 한번에 한줌 또는 두줌반 정도 넣고 물을 넉넉하게 붓고 푹 달여서 찌꺼기는 버린다. 그 물을 한번에 마시되 하루 3번 정도 달여 마신다."

2, <동의학사전>: "상백피(桑白皮) //뽕나무뿌리껍질: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폐경(肺經)에 작용한다. 폐열(肺熱)을 내리고 기침을 멈추며 숨찬 증세를 낫게 하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강압작용, 거담작용, 이뇨작용, 이소니지드의 혈중 유효농도를 장시간 유지하게 하는 작용, 억균작용 등이 밝혀졌다. 폐열로 기침이 나고 숨이 찬데, 혈담, 부종, 소변불리, 고혈압, 기관지천식, 기관지염에도 쓴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어 먹거나 환으로 지어 먹는다."

122, 청폐배독탕
1, <
헬스코리아뉴스 2020226>: "청폐배독탕:

코로나19 효과적 약제 한국은 그림의 떡

청폐배독탕임상연구 결과 증상 개선효과 보여

근거 갖춘 한의학 치료 병행해 치료효과 향상시켜야

[
한약 한약봉지 한방 한의 한의학]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첩약인 청폐배독탕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임상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19 진료에 한의학 병행진료를 권고하고 있지 않고 의사들도 반대하고 있어 치료 시도조차 못하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은 25일 기자회견 직후 본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최 회장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국가중의약관리국최근 청폐배독탕을 사용한 코로나19 임상효과 결과를 발표하고 중국 전역에 청폐배독탕을 추천 처방으로 제시했다.

연구결과를 보면 217일 기준 10개 성 57개 지정병원에서 청폐배독탕을 복용한 코로나19 확진환자 701례를 관찰한 결과 130례가 완치돼 퇴원했으며 51례는 증상이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다. 268례에서는 증상 개선효과를 보였고, 212례는 증상이 안정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들은 병원에서 진행하는 기존 치료와 한의학 병행치료를 받았다.

청폐배독탕 복용 치료효과 또렷

체온 정상화 및 기침 증상 사라져

완치 및 퇴원 사례도 속속 나타나


병례 정보가 비교적 상세한
351례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청폐배독탕 복용전에는 112례의 체온이 37도 이상이었으나, 복용 1일차 이후에는 절반이 조금 넘는 51.8%가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됐다. 복용 6일차 이후에는 복용환자의 94.6%에서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기침증상을 동반한 214례 환자의 경우에는 복용 1일차 후 46.7%에서 기침증상이 사라졌으며, 복용 6일차 이후에는 80.6%의 환자에서 증상이 없어졌다. 뿐만 아니라 무력감, 식욕부진, 인후통 등 기타 증상이 개선되는 효과까지 보였다.

351
례의 경증 환자 중에는 청폐배독탕 복용 이후 중증으로 전환된 사례는 없었다. 22례의 중증환자 중 3례는 완치돼 퇴원했고, 8례는 일반적인 상태로 호전됐다.

중국의 진료지침을 보면 청폐배독탕은 현재 코로나19 경증형, 보통형, 중증형 환자에게 적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위중한 환자에게는 응급처치 시 환자의 상황을 고려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복용법은 11첩을 다려 아침저녁으로 식후 40분경에 온복한다. 이렇게 3일을 1차 치료기간으로 하고 있다. 만약 증상이 호전됐거나 완전히 낫지 않은 경우에는 2차 치료기간을 가지도록한다. 2차 치료에서 환자의 특수한 정황이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처방을 변경하고, 증상이 소실되면 복용을 중단한다.

최혁용 회장은 중국이 진료지침에 청폐배독탕을 추천처방으로 제시하고 있는 이유는 코로나19에 대한 명확한 치료제를 찾지 못한 상황에서 기존의 양방과 중약제제 병행처방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새로운 처방을 구성해 기본 처방으로 청폐배독탕을 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폐배독탕 등 한약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에 활용해야

[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이 25일 기자회견에서 "한의계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청폐배독탕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중국의 임상결과가 나오면서, 최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를 치료하는데 쓰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현재 코로나19에 대한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았으며, 일선 진료현장에서는 환자의 개별 증상에 따른 대증치료만 이뤄지고 있어서다. 따라서 이 같은 상황에서 임상적으로 급성호흡기질환 치료 및 항바이러스효과가 입증된 한약을 코로나19 치료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 최 회장의 주장이다.

그는 청폐배독탕을 비롯해 마행감석탕, 은교산, 쌍황련 등이 중국정부가 발표하는 코로나19 진료지침에 포함돼 있고 사용근거가 축적되고 있다해당 약제를 구성하는 약재의 항바이러스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 만큼 명확한 치료방안이 없는 현 상황을 감안해 방역과 예방, 치료에 한약을 활용한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서에 기재된 내용을 보면 마행감석탕, 은교산, 쌍황련 등 한약제제는 호흡기 질환에 대한 유효성을 인정 하고 있다.

마행감석탕의 경우 기관지천식과 소아천식에 효능효과가 있으며, 은교산은 감기로 인한 목구멍 통증, 목마름, 기침, 두통에 효능효과가 있다. 쌍황련은 감기에 따른 발열에 유효성을 인정 받았다.

이 가운데 쌍황련은 단독 학회가 있을 정도로 항바이러스 효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며, 영어논문이 국제저널에 상당수 발표되고 있다.

최 회장은 현 상황에서는 중의학 진료지침과 근거가 인정된 한약을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한의학 치료를 병행해 환자의 치료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건당국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한편 최 회장은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 효과를 설명하며 병행치료 필요성을 제안했으나, 의사들의 반대가 워낙 강해 실현 여부는 불투명하다."

123,
쌍황련(雙黃連)
1, <
헬스컨슈머 202025일>: "쌍황련(雙黃連=shuāng huáng lián=수앙후앙리앤):

신종 코로나에 품절된 중국약 ‘<수앙후앙리앤>’도대체 뭐길래?

사진제공: 게티이미지뱅크

[헬스컨슈머] 중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2만 명을 돌파하는 등 바이러스가 무서운 기세로 확산 중인 가운데, 중약(中藥)의 하나인 ‘<수앙후앙리앤>(쌍황련, 雙黃連)’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중국내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
수앙후앙리앤>, ‘신종 코로나에 효과 있다?연일 매진 행렬’]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상하이약물연구소와 우한질병연구소는 공동 연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억제에 효과가 있는 <수앙후앙리앤> 내복약을 개발했다고 지난 1일 밝힌 바 있다.

이후 해당 내용이 SNS로 일파만파 퍼지면서 중국내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는 <수앙후앙리앤>을 사려는 사람들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약값 또한 한 통에 26위안(45백원) 정도로 저렴한 탓에, 중국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淘寶)’에서는 재고가 채워지는 족족 팔려 공급량이 수요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려졌다.

<
수앙후앙리앤>이 이처럼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3년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유행 당시 중국 내에서는 해당 약품이 바이러스로 인한 호흡기 증상과 발열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톡톡한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이어 2015년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가 유행할 당시에도 <수앙후앙리앤>은 다시 화제가 돼 중국내에서 매진 행렬이 이어졌다.

[
항염증, 해열, 면역력 증강에 도움]

<
수앙후앙리앤>금은화(인동덩굴의 꽃), 황금(속썩은풀), 연교(개나리 열매) 등을 주성분으로 만든 중의약품으로, 중의학계에서는 해독작용과 더불어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중국에서는 감기약으로 흔히 처방되어 왔다.

또 한의학에서는 금은화(金銀花)가 항염증 작용과 항바이러스 작용이 뛰어나다고 설명하고 있고, 황금(黃芩)은 항균과 항염증, 면역조절에 도움이 되고, 연교(連翹)는 항염증과 해열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 <수앙후앙리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증상인 발열과 기침, 폐렴 등에 효과가 있는 약재들을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한 데 모아놓은 셈이다.

[
임상 근거 부족하다?부작용·오용 사례도]

하지만 상반된 주장도 나오고 있다. <수앙후앙리앤>이 바이러스 감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증거는 없다는 것이다. 특히 미국의 한 매체는 “<수앙후앙리앤>은 허구적 체액 이론을 조합해 1960년대에 창안한 것이라면서 대부분의 중의학 약재 치료법과 마찬가지로 임상적 증거가 매우 불확정적이라고 단언했다.

또 중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수앙후앙리앤> 내복약 개발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과학적 문제를 깊이 거론하고 싶지 않다면서 환자에게 약효가 있는지 보려면 더 많은 실험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심지어 부작용이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소속 장룽멍(蔣榮猛) 박사는 3일 열린 후베이성 기자회견에서 “<수앙후앙리앤>이 신종 코로나에 작용한다는 것은 아직 충분한 임상시험 데이터가 없다면서 일반인이 복용할 경우 배탈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13
년 발표된 한 연구에서도 쌍황련<수앙후앙리앤>이 복부팽만과 설사, 메스꺼움, 구토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한편 중국에서는 동일한 이름의 가축용 약물을 잘못 구매해 복용하는 사례나, 불법 유통되는 짝퉁약물을 구매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124,
박하
1, <아로마테라피 제 17호>: "페퍼민트는 국부 마취 작용이 있어서 근육통, 요통, 멍, 타박상, 관절통증, 벌레물림 완화에 좋다.

또한 담즙 분비를 늘리고 구토를 억제하기 때문에 소화불량, 메스꺼움, 위통, 설사, 멀미, 복부팽만을 완화시키며, 소화계에 가장 효과적이다. 일부 병원에서는 내시경시술이나 항암치료 재활시 구토감 억제 용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또한 혈액 및 림프에 특별한 친화성이 있으며, 모든 조직에 신선한 활력을 준다. 림프계에 림프액과 조직액 순환을 가속화시키면서
림프계의 기능에 활성화된다.

머리가 맑아지도록 지원하며,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 정신적으로 피로한 사람에게 유용하다. 뇌로 혈액 과잉 공급을 예방하고, 순환을 자극하여 신경을 강화, 진정시킨다.

페퍼민트는
열과 두통을 동반한
감기와 인플루엔자에 유용하다. 초기 감기에 사용하면 좋고, 부비강울혈, 강염 또는 염증에 유용하다."

2, <중약대사전>:
"멘톨(menthol)의 알코올 용액은 방부 작용을 한다. 멘톨(menthol)의 호흡도 염증에 대한 치료 작용은 분비를 촉진시켜
점막에 붙어있는 점액을 제거함에 의한 것이다. 멘톤(menthone)은 자극성이 멘톨(menthol)보다 강하다."

3, <허브사전 177면>:
"페퍼민트차를 가을부터 매일 마시면 겨울에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125,
고추대

[≪ 고추대차 유튜브 무료 동영상 감상 ≫]

1, <
코로나19 한방 치료제 개발 강성천 한의사>: "ㅡ코로나19 예방과 증상개선에 탁월한 고추대차를 공개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코로나19 한방 치료제 개발 강성천 한의사

한의사 강성천입니다.

ㅡ코로나19 예방과 증상개선에 탁월한 고추대차를 공개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 고추대차 달이는 법


1. 고추대 말린것 100그램, 대추 3개, 굵은소금 7알[고추대는 물에 잘 씻음].

2. 생수 2리터를 붓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물이 절반되게 달임.

3. 복용법: 뜨겁게 해서 예방 차원은 종이컵으로 1컵씩 하루 3회 복용, 확진자는 종이컵으로 하루 3컵씩 2ㅡ3일 복용.

4. 기타

일체 부작용 없음. 어린아이는 반컵씩 복용.

※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에서 "고추대차" 검색해서 제가 올린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조기 종식을 원하시는 분들을 이글을 국내외로 보내주세요.

게시일: 2021. 1. 13.


≫≫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RhDRfNxuTcg

126,
인동덩굴(금은화)
1, <jdm 천연물질대사전>: "▶ 진경작용, 이뇨작용, 억균작용, 항암작용, 해독작용, 해열작용, 경락소통, 원기회복, 골수염, 각종암(위암, 폐암, 유방암, 비인암, 중만기 암환자의 재감염 등), 계절성 감기로서 발열 구갈이나 지체 동통을 겸한 증상, 열독혈리, 등에 생기는 옹저, 장옹, 내옹, 무명종독, 상한과 비슷한 오한 장열, 모든 옹저, 각종 부종과 동통, 쇠칼에 베인 상처, 악성 종기, 낫지 않는 악창, 창구성루, 풍습성 관절염, 독버섯 중독, 인후부종류, 농약중독, 폐렴, 관절염, 급성유선염, 전염성 간염(임상보고), 세균성 이질 및 장염(임상보고), 사람의 인후부의 보균율을 낮추는 작용(임상보고), 폐결핵과 동시에 발생한 호흡기관 감염(임상보고), 폐렴(임상보고), 급성 세균성 이질(임상보고), 젖먹이와 어린이 설사(임상보고), 외과의 화농성 질환(임상보고), 자궁 경미란(임상보고), 안과의 급성 염증(임상보고), 두드러기(임상보고), 유행성 B형 뇌염, 유행성 뇌척수막염의 예방, 태음풍온과 온열 및 겨울에 유행하는 급성 전염병의 초기에 열은 나나 오한이 없고 갈증이 날때, 이질, 열림, 담도감염, 외상감염, 종기로 아픔이 심하고 종기부위가 검은 자줏빛으로 변했을 때, 여러 가지 종독(화농여부 불문) 혹은 초기발열, 아울러 정창으로 인하여 생긴 변독(매독에서 오는 가래톳), 후비(급성 인후염 따위로 목이 부어 음식을 삼킬 때 심한 통증이 있는 증상)로 인하여 생긴 편도선염, 등에 난 초기 악성 종기, 체내외에 생긴 여러 가지의 조그마한 종기, 대장에 생긴 악성 종기로 인하여 손으로 배를 누르는 것을 싫어하고 오른발을 굽혔다 펼 수 없을 때, 깊은 곳에 생긴 농양, 기성괴저, 골수염, 초기 급성 유선염, 유방암이 오래되어 점점 커지고 빨간물이 흐러 나오며 속이 썩어 깊은 구멍이 생길 때, 양매결독, 농약(1059, 1605, 4049 등 유기린으로 제제한 것)에 중독되었을 때, 젖먹이와 어린이 설사, 각종 피부병, 매독, 발열, 열독설사, 혈리, 부스럼, 간염을 다스리는 인동덩굴 및 금은화."

2, <중경당수필>: "락(絡)에 있는 풍화습열(風火濕熱)을 내리고 급성 전염병으로 인하여 생긴 더럽고 탁한 사기를 없애며 간담(肝膽)의 부월풍양(浮越風陽)을 가라앉히고 경련과 간질 등의 여러 가지 병증을 치료한다."

3, <광주민간, 상용중초약수책>: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감기로 인하여 열이 나고 기침이 나는 증상, 장염, 세균성 이질, 홍역, 이하선염, 패혈증, 부스럼으로 인하여 생긴 종독, 맹장염, 외상으로 인한 감염, 어린이의 땀띠를 치료한다. 냉차로 만들어 먹으면 일사병, 감기 및 장도(腸道)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127,


 

 

코로나19에 대한 유익한 자료 모음

1, 뉴스톱 2020.01.23.

['우한 폐렴'이 아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19'.

[
더나은사회실험포럼 칼럼] 잘못 쓰이는 전염성 질병 명칭

2019년 세계보건기구(WHO)[세계 건강 10가지 위협]을 발표했다. 10가지 위협 중 바이러스가 관련된 위협은 전 지구적 독감 위협, 에볼라 등 고위험군 병원균, 뎅기열,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와 백신 기피 현상까지 포함해 5가지이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는 고위험군 병원균정도로 분류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자현미경 상에서 태양의 코로나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1930년대 닭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 바이러스는 후에 돼지, 개 등의 동물에서도 발견되었고, 1960년 대에 사람에게서 발견되었다. 흔하게는 우리가 겨울에 쉽게 앓는 감기의 한 종류로 코로나 바이러스 229E OC43가 주를 이루며, 위협적인 메르스(MERS-CoV)나 사스(SARS-CoV)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속한다.

[
출처: https://www.cdc.gov/coronavirus/2019-nCoV/summary.html]

우한의 신종 폐렴이 보고된 후, 중국 보건 당국은 17일 신종 바이러스의 염기서열을 공개했다. 환자에서 분리한 바이러스를 차세대염기서열 분석법(Next Generation Sequencing)을 이용해 전체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이 바이러스는 기존의 감기를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도, 메르스나 사스를 일으키는 코로나 바이러스도 아님을 밝혀냈다. 염기서열 상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70% 이상이 유사하며, 계통수로는 코로나바이러스 2B 그룹의 베타 코로나바이러스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The continuing 2019-nCoV epidemic threat of novel coronaviruses to global health-The latest 2019 novel coronavirus outbreak in Wuhan, China, IJID February 2020, Vol.91, pages 264-266). WHO는 이 바이러스의 염기서열을 공개하고, 114일에는 NGS가 아닌 신속하게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는 진단법(rPCR)과 환자의 샘플을 다루는 법 등 기본적인 실험법과 안전사항을 공개했다. 그 전날인 113일에는 이 바이러스를 ‘2019 New Coronavirus (2019-nCoV)’로 명명했다. 메르스처럼 지역 이름이 들어가 WRS-CoV 등으로 명명되지 않을까 예상했던 전 세계 과학자들의 예상은 빗나갔다.

바이러스 명명은 과거 주로 지역이나 사람의 이름을 쓰는 경우가 많았다. 우리나라의 예를 들면, 한국전쟁 때 한국형 출혈열’(유행성출혈열)을 일으켰던 바이러스는 한탄강 유역에서 잡은 등줄쥐에서 분리되어 한타 바이러스 속 - 한탄 바이러스라고 명명되었다. 그와 비슷하게 다른 종류의 쥐에서 분리된 바이러스는 쥐가 채집된 지역에 따라 서울 바이러스’, ‘무주 바이러스’, ‘수청 바이러스등으로 명명되었다. 비슷한 바이러스가 미국에서도 발견되었는데, 애리조나/유타/콜로라도/뉴멕시코 주가 만나는 포 코너스(Four corners) 지역의 나바호 아메리카 원주민이 폐증후군으로 사망을 하였고, 그 환자에서 분리된 바이러스를 포 코너스 바이러스라고 명명했었다. 그러나, 그 지역 주민들이 자신들의 지역 이름이 사람을 죽인 바이러스의 이름이 되는 것에 반발해, 결국 포 코너스 바이러스는 신놈브레 (Sin Nombre) 바이러스로 이름이 바뀌게 된다. 신놈브레의 뜻은 이름이 없는 (without name)’는 이란 뜻의 스페인어이다.

1976
년 여름 미국 참전용사가 참여한 필라델피아의 행사장에서 오염된 냉각수로 인해 221명이 폐렴 증상을 보였고, 3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일이 벌어졌다. 냉각수를 오염시켰던 박테리아를 재향군인회(lesionnel)의 이름에서 유래한 레지오넬라(Legionella phemophila)’라고 명명했다. 후에 재향군인회에서 항의했지만 여전히 오늘날에도 레지오넬라라는 이름이 사용되고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콩고 민주공화국의 강 이름인 에볼라 강의 이름에서 마버그 바이러스는 독일 마버그 대학에서, 니파 바이러스는 말레이시아의 선게이 니파라는 마을에서 그 이름들이 유래되었다. 일본뇌염은 일본에서 처음 분리되어서, 노르웨이의 한센이라는 의사는 한센병을, 독일 의사는 홍역을 처음으로 발견해서 독일홍역이라고 명명하게 되었다.

이러한 지역과 사람 이름에서 유래된 바이러스의 명명법의 이유는 과거 질병에 대한 원인을 찾는 기술의 부족으로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이고, 또 다른 이유는 첫 번째 발견자의 원조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서는 이러한 지역 이름을 딴 전염병의 이름은 환영을 받지 못한다. 오히려 정치적, 문화적, 경제적인 피해를 주고 있으며, 그 지역 사람들의 빗발치는 항의에 직면해 있다.

슈퍼박테리아가 항생제의 내성을 갖는 이유는 뉴델리 메탈로-베타락타마제라는 유전자인데, 뉴델리라는 이름이 들어가 인도의 공중보건 전문가들의 분노를 일으킨 적이 있었다. 2009 년 돼지독감은 양돈업계에 어마어마한 경제적 손실을 불러왔고, 불과 몇 년전 중동과 한국을 뒤 흔들었던 메르스의 경우 중동 호흡기 증후군이라 명하면서 중동의 많은 아랍국가들이 WHO에 강력하게 항의했다.

이에, 2015WHO 에서는 새로 발병되는 병명과 병의 원인체에 대한 명명 원칙을 새로 수립했다. 인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질병의 명명은 특정 질병의 이름이 특정 종교, 민족 공동체의 반발을 일으키고, 여행, 산업 및 무역에 대한 장벽과 식용 동물의 불필요한 도살을 유도해 사람들의 삶과 생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경고한다. 이 새로운 명명 원칙은 질병의 이름이 없는 신종감염병에 적용되며, 질병의 원인이 되는 증상(호흡기 질환, 신경 증후군, 설사 등) 과 질병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정보를 담을 수 있어야 하며, 영향을 받는 대상, 심각성 혹은 계절을 담고 있어야 한다. 질병 이름에서 피해야할 용어는 지리적 위치, 사람 이름, 동물 또는 음식의 종, 문화, 인구, 산업 또는 직업 등이며 과도한 공포를 유도하는 단어도 배제한다.

현대의 기술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체 염기서열 분석을 8시간이면 완료할 수 있고, WH O에서 발표한 진단법으로 세계 어느 곳에서도 진단이 가능하다. 과거 원인 병원체가 밝혀지는데 수개월에서 1년 이상이 소요되던 때에 비하면 신속하게 원인을 밝힐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키는 질병의 명명법에 대한 확산을 줄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19-nCoV)의 공식 명칭이 발표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한국 언론에서는 여전히 우한 바이러스” “우한 폐렴으로 표기하고 있다. 댓글에는 중국인을 향한 욕설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미 언론으로 인해 한국 사람들에게 우한이란 도시는 바이러스의 온상이 되어버렸고 확진환자에 대한 소리 없는 손가락질이 시작되었다. 과거와는 달리 바이러스의 전염 속도가 빨라진 만큼, 온라인에서 편견을 받아들이는 속도도 빨라졌으며, 이는 우리 사회의 전염병에 대한 공포와 더불어 특정 지역과 민족에 대한 편견과 혐오를 불어 일으킬 수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

정확히 하자!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폐렴의 원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19(2019-nCoV)”이다.]

2, 매일경제 2015년 6월 2일 A19면


[
바이러스의 역습


[메르스 바이러스를 전자 현미경으로 본 모습]

바이러스의 역습이 시작됐다.

크기 10~1000㎚(나노미터·1㎚는 10억분의 1m), 혼자서는 살 수 없어 사람과 같은 또 다른 생명체에 기생한 채로 목숨을 유지할 수 있는 하등 생물.

생물 진화 과정에서 가장 하위 단계에 속하는 바이러스가 최근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며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2003년 800여 명의 사망자를 낸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지난해 서남 아프리카는 물론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에볼라 바이러스', 그리고 현재 한국을 공포에 떨게 하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까지, 미물에 불과한 작은 생명체, 바이러스가 잊을 만하면 나타나 인류를 괴롭히고 있다.

바이러스란 작은 전염성 병원체로 유전물질인 RNA나 DNA, 이를 둘러싸고 있는 단백질로 구성됐다. 바이러스는 스스로 물질대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 숙주인 또 다른 생명체에 붙어야만 유전물질을 복제해 많은 수의 똑같은 바이러스를 만들어 낸다. '독(毒)'을 의미하는 라틴어 '비루스(Virus)'에서 유래했듯이 사람이나 돼지 등의 세포에 침투한 뒤 이를 파괴한다.

바이러스는 사실 진작부터 인류에 엄청난 피해를 끼쳤다. 최악은 '천연두'라고 할 수 있다. 20세기에만 천연두로 인한 사망자는 전 세계적으로 최소 3억명 이상에 달했다. 천연두는 일단 걸리면 대부분 사망했고, 운이 좋아 살아남아도 얼굴에 심한 흉터를 남겨 평생을 고통스럽게 했다. 이 끔찍한 질병의 원인이 바로 천연두 바이러스였다. 1918년 전 세계적으로 5000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스페인 독감'도 대표적이다.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한 사망자(900만명)보다 많은 생명을 앗아간 스페인 독감은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쳤다. 매일신보는 1919년 1월, 조선인 독감 사망자가 14만명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과학과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삶의 질이 나아지면서 바이러스로 인한 인명 피해는 줄었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점점 더 사악하게 변해갔다. 1976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지구에서 가장 치명적 바이러스인 '에볼라'가 출현했다. 1980년대에는 에이즈(AIDS)를 일으키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가 나타났다. 1994년 헨드라 뇌염, 1995년 매냉글 바이러스, 1999년 니파뇌염과 웨스트나일 뇌염, 2002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등 바이러스는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인간 세상으로 흘러나왔다.

바이러스는 점점 진화하고 있다. 스페인 독감도 처음 발견됐을 때 치사율은 그리 높지 않았다. 이후 전염력은 그대로 유지한 채 치사율이 높아지면서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다. 반대로 에볼라는 치사율은 낮아지면서 전염력은 높아지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송대섭 고려대 약학과 교수는 "바이러스 치사율이 높으면 숙주가 생명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을 멀리 퍼뜨릴 수 없다"며 "서남 아프리카에서 유행한 에볼라는 변종이 발생하면서 전염력은 높이고 치사율은 낮아져 많은 이들이 감염됐다"고 설명했다.

인간을 위협한 바이러스의 공통점은 모두 동물 몸속에 적응해 살던 바이러스가 종간 장벽을 뛰어넘어 인간에게 전이됐다는 것이다.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질병을 일으키려면 표면에 있는 돌기 모양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인간 수용체와 결합해야 한다. 동물이 갖고 있던 많은 바이러스는 인간 수용체와 모양이 달랐다.

하지만 접촉이 많아지면서 돌연변이가 일어난 바이러스 중 일부가 인간 수용체와 결합하기 시작했고 이후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특히 1990년대 이후 신종 바이러스 출현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1990년대 이후 동물 서식지가 파괴되고 박쥐와 모기 등 바이러스를 보유한 동물이 인간과 자주 접촉하면서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최강석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박사는 "아직 인간이 모르는 치명적 특징을 갖고 있는 바이러스는 무수히 많을 것"이라며 "인간의 자연 파괴가 계속되면 신종 바이러스도 계속해서 인류를 위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원호섭 기자.
]

3,
서울신문 2020-01-28

[
'
우한 폐렴'에 마늘·양파·녹차 효과적

신한대 바이오생태보건대학 김영성 학장 음식이 약


[
신한대 제공]

현재 유행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에 대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마늘·양파·녹차 등을 꼭 챙겨 먹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한대 바이오생태보건대학 김영성 학장은 28일 우한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쓰고,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는 등의 생활습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바이러스에 대항력을 키우기 위해 꼭 챙겨야 할 음식 6가지를 꼽았다. 김 학장은 먼저 마늘·양파·녹차를 꼽았다. 마늘은 알리신을 함유하고 있어 가장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낸다. 양파는 퀘르세틴을 함유해 항바이러스 효과를 내며, 녹차는 카테킨테아닌을 함유해 항바이러스와 면역세포 방어력을 높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김 학장이 꼽은 갓김치는 항바이러스효과를, 콩은 제니스테인을 함유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아데노바이러스와 출혈을 유발하는 아레나바이러스 예방에 효과적이다. 이밖에 그는 김치에 많은 유산균을 꼽았다.

김 학장은 바이러스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원료는 오향장육의 원료이기도 한 팔각회향이라는 향신료라면서 음식이 약이라고 강조했다.]

4,
생명과학대사전 547면

[
바이러스(virus)란 무엇인가?

가장 작은 미생물로 생세포에 기생하여 증식하는 여과성 병원체. DNA 또는 RNA 중 하나를 유전체로 가지며 감염세포 내에서만 증식하는 감염성 미소구조체이다. 라틴어로 ‘독’을 의미하는데 후에 전환하여 병원체를 의마하게 되었다. 일찍이 담배모자이크병이 세균여과기를 통과한 여과액에서 감염되는 것을 관찰하였고, 구제역과 같은 세균여과기를 통과한 여과액에 감염되는 것을 발견하여 이를 전자현미경성 여과바이러스라고 발료하였다. 그 후 이 여과성 병원체는 미소한 세균이 아니고 미지의 용액상 물체라고 주장하며 액성 전염생물이라고 하였다. 그 후에는 단순하게 바이러스(virus)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식물(1899년), 세균(1915년), 곤충(1940년대), 사상균(1962년), 마이코플라스마(1971년), 원생동물(1972년) 등에서도 발견하였다. 또한 세포 내에서만 증식하고 잠재적으로 병원성을 갖는 감염성의 실체이고, (1) 핵산으로서 DNA나 RNA 중 한쪽을 갖는다. (2) 유전물질(핵산)에서만 복제한다. (3) 2분열로 증식하지 않는다. (4) 에너지 생산계가 없다. (5) 숙주의 리보솜을 단백질합성에 이용한다는 속성이 있는 것을 바이러스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일반 생물과는 구별한다. 그 기원에 대해서는 소형의 이동성 요소가 독립하여 세포외로 방출되는 기능을 갖추었다는 설 등 여러 가지 학설이 있다. 그 후 연구에서 바이러스입자에 증식의 필수요소로서 입자 중에 효소를 갖는 것이 있고, 단독으로는 증식성을 갖지 않으며, 여러 종 이상의 바이러스와 공동감염으로 증식하는 것 등이 발견되는 등의 다양성, 나아가 감염성 핵산의 존재가 알려져 있다.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학문분야를 바이러스학(virology)이라고 한다. 바이러스 크기1) 옴열바이러스, 직경(μ) 0.22~0.332) 광견병바이러스, 직경(μ) 0.10~0.153) 일본뇌염바이러스, 직경(μ) 0.02~0.034) 구제병바이러스, 직경(μ) 0.008~0.012바이러스 분류1) 핵산정보운반체(외가닥 DNA), φX174파지, 유전자수 92) 핵산정보운반체(2중가닥 DNA), 폴리오바이러스, 유전자수 63) 핵산정보운반체(2중가닥 DNA), 아데노바이러스, 유전자수 304) 핵산정보운반체(2중가닥 DNA), T4파지, 유전자수 1505) 핵산정보운반체(외가닥 RNA), Qβ파지, 유전자수 36) 핵산정보운반체(외가닥 RNA), 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 유전자수 67) 핵산정보운반체(외가닥 RNA), 폴리오바이러스, 유전자수 88) 핵산정보운반체(외가닥 RNA), 독감바이러스, 유전자수 129) 핵산정보운반체(2중가닥 RNA), 레오바이러스, 유전자수 22.]

5,
미생물도감 제 2권 168~228면

[
바이러스란 무엇인가?

1, 개요

바이러스라는 말은 virulence(독성)이란 말에서 처음 유래되었다. 그 어원 그대로 독성이 있는 병원체로 인식이 되었다. 물론 최근에 발견된 바이러스들도 있지만 대부분 매우 오래 전부터 사람들을 괴롭혀 왔다. 바이러스는 사람에게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식물은 물론 곰팡이, 심지어는 세균들에서도 발견된다. 독감이나 에이즈, B형 간염의 원인이 됨은 물론 돼지 콜레라나 조류독감, 광견병의 원인이다.또한 최근에는 여러 종류의 암을 일으키는 원인 역시 바이러스라는 연구 결과가 많이 발표되고 있다. 바이러스는 구조가 매우 간단하고 조작이 용이하며 세포에 침투해야만 자랄 수 있는 성질 때문에 연구 목적이나 의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생명체이다. 최근에 대두되고 있는 유전자 치료도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를 기초로 하여 가능한 일이다.

(1) 바이러스의 특성매우 작은 미생물이며 다른 생물체들에 비하여 매우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바이러스는 핵산과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단백질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스스로 대사활동을 할 수 없고, 따라서 기생을 해야만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2) 바이러스의 증식과정

1) 숙주 세포에 부착하여 숙주세포 안으로 이동하게 되면 외부 단백질이 벗겨지게 된다(uncoating).
2) 핵산의 복제 및 외부 껍질단백질을 생산한다(multiplication).
3) 만들어진 핵산과 껍질 단백질들이 서로 결합하게 된다(assembly).
4) 숙주세포로부터 바이러스가 세포 밖으로 방출된다(release).

(3) 바이러스 질환바이러스 감염은 아무런 질병을 일으키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감염된 장소에만 국한된 국소적인 질환을 유도하기도 하며 어떤 경우에는 전신 질환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바이러스의 질환은 결국 그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가 어떤 세포인지에 의하여 결정이 된다. 바이러스는 모든 조직 세포에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가 결합할 수 있는 세포의 종류는 정해져 있다.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서 세포를 파괴하기도 하고 파괴하지 않기도 하며 때로는 그 세포의 성질을 바꾸어서 종양세포를 유도하기도 하여
결국 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4) 바이러스 질환의 전염

1) 호흡기 전염
2) 소화기 전염
3) 피부를 통한 전염
4) 접촉을 통한 전염

※ 바이러스의 일반적인 증식과정

1) 바이러스는 세포 표면 수용체에 결합한다.
2) 바이러스가 세포에 들어가 해체되어 핵산이 방출된다.
3) 바이러스 DNA는 숙주단백질 합성기작을 이용하여 바이러스의 핵산과 단백질을 생산한다.
4) 조립되어 새로 생긴 바이러스는 세포에서 방출된다.

2, 바이러스의 분류바이러스는 숙주에 따라서 나누면 동물 바이러스, 식물 바이러스,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바이러스로 구분할 수 있는데, 동물 바이러스란 일반적으로 동물에 감염하여 증식하는 바이러스를 일컫는다. 여기에서는 동물 바이러스에 대하여 대략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1) 모양에 따른 분류동물 바이러스는 그 모양과 껍질(엔벨롭, envelop)의 모양에 따라서 다음의 다섯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1) 엔벨롭이 없는 다면체형 바이러스(naked icosahedral virus)
2) 엔벨롭이 있는 다면체형 바이러스(enveloped icosahedral virus)
3) 엔벨롭이 없는 나선형 바이러스(naked helical virus)
4) 엔벨롭이 있는 나선형 바이러스(enveloped helical virus)
5) 복합형 바이러스(complex virus)동물 바이러스의 분류는 모양에 따른 것 뿐만 아니라 숙주의 종류에 따른 분류와 숙주의 조직에 따른 분류(조직 친화성),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의 종류에 따른 분류에 의하여 가능하다.

이러한 여러 가지 분류 기준(비리온 모양 및 크기, 유전체의 구조 및 복제 방식, 단백질의 생산 방법, 물리적인 성질, 생물학적인 성질)을 기초로 하여 바이러스들을 분류하게 된다. 그 분류 기준은 국제 바이러스 분류의 국제 위원회에서 다음의 단계로 분류를 한다.

family(족) -subfamily(아족) -genus(속) -species(종) -strain/type(주/형)을 기본으로 하여, family 이름에는 바이러스 이름 뒤에는 -viridae를, subfamily 이름 뒤에는 -virinae를, genera, species 등은 그대로 virus라는 이름을 붙인다.

(2) 핵산에 따른 분류바이러스 분류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방법이 핵산의 종류에따른 분류이다. 그 유전체가 DNA인지 RNA인지와 유전체가 한 가닥으로 이루어졌는지 두 가닥으로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유전체가 한 개인지 혹은 두 개이상인지는 물론 RNA를 유전체로 갖는 경우 그 배열이 전령 RNA(mRNA)와 같은지 아니면 상보적인지, 똫ㄴ 유전체의 구조가 선형인지 원형인지, 그리고 유전체가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아니면 여러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가지고 분류하게 된다.핵산에 따른 분류를 통하여 7가지 동물 바이러스의 집단으로 구분하면 아래와 같다.

1) 두 가닥 DNA 바이러스(double stranded DNA genome)
2) 한 가닥 DNA 바이러스(single stranded DNA genome)
3) 두 가닥 RNA 바이러스(double stranded RNA genome)
4) 한 가닥 RNA 바이러스, 양성극성(single stranded RNA genome with positive polarity)
5) 한 가닥 RNA 바이러스, 음성극성(single stranded RNA genome with negative polarity)
6) 한 가닥 RNA 바이러스, 역전사(single stranded RNA genome with reverse-transcription)
7) 두 가닥 DNA 바이러스, 역전사(double stranded DNA genome with reberse-transcription)

3, 바이러스의 증식

(1) 숙주 세포의 감염
(2) 바이러스의 증식 곡선
(3) 바이러스의 일반적인 감염, 증식 과정(Infectious cycle)

[작은 DNA 유전체를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

1, 파보바이러스(PARVOVIRIDAE)파보(parvo)는 작다는 의미로서 가장 작으며, 단순한 바이러스이다. 한 가닥의 DNA를 유전체로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이다. 파보바이러스는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에 감염되는 두 가지 그룹으로 나눈다.

(1) 모양 및 성질
(2) Adeno Associated Virus(AAV)
(3) 다른 바이러스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 파보바이러스

2, 파포바바이러스(PAPOVAVIRIDAE)예전의 분류방법에 의하여 세 가지의 바이러스의 이름을 따서 만든 바이러스 족으로서, 지금은 두종만 남아 있으나 이름은 그대로 쓰고 있다. 원형의 두 가닥 DNA를 유전체로 가지고 있으며, 엔벨롭이 없는 다면체형 바이러스이다.

(1) 분류
(2) 파필로마바이러스(papilloma viruses)1933년에 토끼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사람에서 사마귀와 같은 양성종양과 자궁경부암과 같은 악성종양을 유도하기도 한다. 사람 파필로마 바이러스는 50 가지 종류로 분류하며, DNA 염기서열 분석에 의해 12그룹으로 나눈다.

1) 모양폴리오마바이러스와 매우 흡사하며, 55nm 크기의 엔벨롭이 없는 다면체형 바이러스이다. 8kb 크기의 원형인 두 가닥 DNA 유전체를 가지고 있으며, 초기단백질로 E1~E8을 후기단백질로 L1, L2 단백질을 암호화하고 있다.
2) 질병의 발생생산적 감염(productive infection)에서는 증식하여 사마귀(papilloma)를 유도하지만 비생산적 감염에서는 형질전환을 유도할 수 있다. 경부(cervical)나 후두의(laryngeal) 상피세포에 잠복 감염한다. 발암능력은 초기단백질에 있으며, 특히 E6와 E7 단백질이 중요하다. 자궁경부암은 생식기 사마귀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며, 타입 16과 18이 중요하다.

(3) 폴리오마바이러스(polyomavirus)

[중간 혹은 커다란 DNA 유전체를 갖는 바이러스]

1, 폭스바이러스(POXVIRIDAE)폭스바이러스는 동물 바이러스 중 가장 크고 복잡한 바이러스에 속한다. 천연두를 일으키는 천연두바이러스(small pox)는 매우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바이러스지만 현재는 의학의 발달로 인하여 사라진 것으로 생각된다. 천연두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에서 포크(pock)라고 부르는 수포성 피부손상을 유도하여 천연두를 발생시킨다. 이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은 영국의 제너에 의하여 1796년 처음 개발되었다.

(1) 분류
(2) 모양과 특성
(3) 증식 회로
(4) 천연두바이러스(smallpox virus)
(5) 백시니아바이러스(vaccinia virus)

2, 허피스바이러스(HERPESVIRIDAE)이 바이러스는 그 어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바이러스 감염이 잠복성 재발성 질병을 유도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즉, 이 바이러스 감염증은 이전에 감염된 바이러스가 잠복 감염을 하고 나중에 재발되어 나타난다. 허피바이러스는 감염은 자연계에 널리 퍼져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가지 이상의 허피스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 사람의 감염증에는 허피스 심플렉스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에 의한 단순 포진, 허피스 조스터 바이러스(herpes zoster virus)에 의한 수두 대상 포진 등이 있다.

(1) 분류지금까지 약 100가지 이상의 허피스 바이러스가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세포 배양을 통한 생물학적 성질에 따라 세 가지 그룹으로 분류한다.

(2) 모양 및 특징

1) 일반적인 모양약 180~200nm 크기의 엔벨롭이 있는 다면체형 바이러스이다. 실패 모양의 중심을 가지고 있으며, 두 가닥 선형의 DNA를 유전체로 가지고 있다. 유전체는 150~200kb 크기이며, 약 50개의 유전자를 암호화하고 있다.
2) 성질엔벨롭이 있어서 에테르나 클로로포름에 의해 불활성화된다. 주로 만성의 질환을 유도하며, 잠복성 재발 감염증이다.

(3) 증식회로(infectious cycle)
(4) 허피스 심플렉스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
(5) 수두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 VZV)
(6) cytomegalovirus(CMV)
(7) Epstein-Barr virus(EBV)

3,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DAE)1953년에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감기와 같은 급성 호흡기 질병 및 안과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사람 아데노바이러스는 시험관에서 설치류의 세포를 형질전환할 수 있는 것이 확인된 발암바이러이다. 림프조직에 잠복 감염할 수 있으며, 재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1) 분류
(2) 모양과 성질
(3) 증식회로(Infectious cycle)
(4) 발병, 역학
(5) 다른 바이러스와 상호 작용아데노 바이러스의 일부는 스스로 증식할 수 없으며 반드시 다른 바이러스와 공동 감염되어야 증식하는 바이러스도 있다. 어떤 경우에는 아데노바이러스가 다른 바이러스의 증식을 돕는 경우도 있다.

[간염바이러스/레트로바이러스]

1, 간염바이러스(HEPATITIS VIRUS)간염(viral hepatitis)이라는 간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로서, 특히 적어도 여섯 그룹의 간염바이러스들이 간세포에 감염되어 간염을 유도한다. 크게 경구로 감염되는 hepatitis A virus에 의한 전염성 간염(infectious hepatitis)과 피를 통하여 감염되는 hepatitis B virus에 의한 혈청성 간염(serum hepatitis), 그리고 기타 간염바이러스들에 의한 간염으로 나눌 수 있다. 여섯가지 그룹의 간염바이러스들은 서로 매우 다르다.Hepatitis A virus(HAV)는 피코나바이러스이며, Hepatitis B virus(HBV)는 DNA 바이러스이고, Hepatitis C virus는 플라비바이러스이며, hepatitis D virus는 (delta hepatitis virus, HDV)는 RNA 비로이드이며, Hepatitis E virus는 칼리시바이러스이고, Hepatitis G virus(HGV)는 플라비바이러스의 일종이다. Hepatitis B virus(HBV)는 상당수의 한국인이 감염되어 있을 정도로 그 감염이 흔하며, 간암의 발생과 연관이 높다.

(1) A형 간염 바이러스(hepatitis A virus, HAV)
(2) B형 간염 바이러스(hepatitis B virus, HBV)
(3) C형 간염 바이러스(HCV, 예전에는 non-A, non-B hepatitis virus)엔벨롭이 있는 한 가닥 RNA 바이러스로서 양성극성의 RNA를 유전체로 가지고 있다. 여러 가지 면에서 플라비바이러스 족에 속하는 바이러스이다. 주된 감염 경로는 혈액이며, 수혈을 통하여 감염된다. 감염된 사람의 30% 정도에서 임상 증세가 나타나며, 그 증세는 황달, 피로, 복통, 구토 등으로 나타난다.대부분의 감염자들은 만성 보균자로 진행되며, 만성 간질환을 유발한다. 주된 전염경로는 수혈과정이며, 출산이나 성적인 접촉으로도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Hepatitis delta virus(HDV)
(5) Hepatitis E virus(HEV)
(6) Hepatitis F virus(HFV)
(7) Hepatitis G virus(HGV)

2, 레트로바이러스(RETROVIRIDAE)레트로는 ‘뒤로(reverse)'라는 의미로서, RNA로부터 DNA를 합성하는 과정이 정상적인 유전자의 흐름과 반대라고 하여 붙혀진 이름이다. 레트로바이러스는 최근에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가 레트로 바이러스라는 것이 확인되고 사람에서 다양한 종양발생과의 관련성이 확인되면서 그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바이러스이다. 레트로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 중에는 거의 유일하게 동물세포에서 형질전환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서 수 많은 Oncogene이 확인되고 있다.

(1) 분류레트로 바이러스는 전자 현미경 상에 나타난 모양이나 바이러스의 성질을 이용하여 일곱 개의 속으로 분류한다.
(2) 모양 및 특성
(3) 감염 회로
(4) Endogenous virus
(5)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AIDS(후천적면역결핍증,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의 원인 바이러스로서, 감염된 환자에 전신적인 면역결핍을 유도하여 면역기능이 상실된다. AIDA는 1980년대 초에 확인된 신종 전염병으로, 현재 그 감염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있으며, 매년 그 감염자자 늘어나는 추세이다.

1) 모양 및 특성HIV는 사람 레트로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장기간의 잠복 감염하며, 느리게 진행되는 치명적인 질병을 유발하는 렌티바이러스 그룹에 속한다. 바이러스의 모양은 다른 레트로 바이러스와 유사하며 엔벨롭이 있는 다면체형의 바이러스로서 한 가닥 RNA를 유전체로 가지고 있다. 유전체의 구조도 다른 레트로 바이러스와 유사하나, 알려진 oncogene은 확인되고 있지 않으며, 여러 가지의 조절유전자들이 확인되었다. 지금까지 HIV-1과 HIV-2의 두 가지 타입이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엔벨롭 단백질의 항원성에 따라 여러 가지 아형으로 나뉜다.

2) HIV-1의 감염 회로gp120과 숙주의 CD4 분자와 결합하고 기타 2차 분자들의 도움을 받아서 세포 안으로 막 융합을 통하여 들어간다. 숙주세포의 세포질에서 껍질벗기가 일어나며, 세포질에서 RNA 유전체의 역전사가 일어난다. 핵 안에서 숙주의 DNA에 삽입되어 프로바이러스 DNA로 전환되며, 이 상태에서 바이러스의 증식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도 있고 잠복상태로 들어갈 수도 있다.프로바이러스 상태에서 바이러스의 증식은 바이러스 유전자를 전사함으로써 복제와 조립에 필요한 단백질의 mRNA들이 생산된다. 복제된 유전체는 조립의 관정을 거친 다음, 버딩을 통하여 숙수제포 밖으로 방출된다.

3) AIDS 증세의 유도 과정HIV의 최초의 감염은 증상이 없거나 감기와 같은 증세로 나타나며, 바이러스가 CD4 T 세포나 대식세포 등에 잠복 감염한다. gp120에 대한 항체는 감염 후 3~20주 째 출현하며, 이 때 이후에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 2~10년 정도의 잠복기를 거치는 동안 면역체계에 변화들이 유도되며, 면역결핍증세가 나타나기 전에 전구기 증세가 나타난다.HIV 감염으로 인하여 CD4 T 세포의 수가 200/㎕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면역결핍의 증세가 나타나게 되어, AIDS라는 전신적인 면역결핍증에 걸리게 된다.

4) HIV의 전염, 예방, 치료HIV는 비경구적으로 전염되는 바이러스로서 사람과 사람의 접촉을 통하여 전염된다. 주로 성접촉이나 혈액에 의하여 혹은 감염된 산모로부터 아기에게 감염된다. 아직까지 힉적인 예방약이 개발되지 않았다. 따라서 감염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엔벨롭이 없는 양성극성의 RNA를 유전체로 갖는 바이러스]

1, 피코나바이러스(PICORNAVIRIDAE)피코(pico)는 작다는 뜻으로, 이 바이러스는 단순하고 매우 작은 RNA바이러스이다. 폴리오 바이러스는 어린아이에 감염되어 소마마비를 유발하였으나, 효과적인 예방법의 보급으로 지금은 거의 사라졌다. 대표적인 장 바이러스(enteric virus)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음식을 통하여 전염된다.

(1) 분류바이러스 입자의 물리적인 성질과 혈청학적인 연관성에 따라 5가지 속(genera)으로 분류한다.

(2) 모양 및 특성

(3) 증식 회로

(4) 폴리오 바이러스

(5) 콕사키바이러스

(6) 리노바이러스(rhinovirus)

[엔벨롭이 있는 양성극성의 RNA를 유전체로 갖는 바이러스]

1, 토가바이러스(TOGAVIRIDAE)토가(toga)라는 말은 껍질을 의미하는 말로서 엔벨롭이 있는 바이러스를 의미한다.

(1) 분류
(2) 알파 바이러스
(3) 루벨라바이러스(Rubella virus)

2, 플라비바이러스(Flavivirus)이 바이러스는 일방적으로 출혈열과 뇌염을 유도한다.

(1) 분류
(2) 모양 및 특성
(3) 감염회로
(4) 일본 뇌염 바이러스(Japanese encephalitis virus)1935년에 처음으로 분리된 바이러스이다.
(5) 황열바이러스(yellow fever virus)이 바이러스는 1900년, W, Reed에 의해 최초로 곤충(모기)에 의하여 매개되는 바이러스 질병으로 확인되었다. 모기에 의하여 감염되며, 림프절에서 증식한 후, 간, 비장, 신장, 심장, 골수 등에서 증식하여 조직손상을 초래하며 발열을 유도한다.
(6) 댕기열 바이러스(Dengue fever virus)이 바이러스는 모기에 의하며 전염되며,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세계전역에 문제가 되는 질병이다. 일차 감염은 발열을 수반하는 가벼운 증세를 보이나, 다른 타입의 댕기열 바이러스에 의하여 2차 감염될 경우 고열과 출혈성 쇼크, 심내막염, 뇌염 등의 증세를 나타낼 수 있다.

3,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IDAE)이 바이러스는 1937년에 닭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바이러스로서, 엔벨롭 표면에 곤봉모양의 돌기가 존재하며 바이러스의 모양이 태양의 코로나(홍염)와 유사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사람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호흡기 감염증을 유발한다.

(1) 분류
(2) 모양 및 특성
(3) 감염회로
(4) 발병조류나 동물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인되고 있으며, 사람의 경우에는 배양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두 가지 이상은 아직 확인되고 있지 않다. 사람에게는 감기나 인두염과 같은 감염증을 유도하여 코감기, 코막힘, 기침 등의 증세를 나타내며 대체로 자연 치유된다. 드문 경우이기는 하지만 감염증이 중추신경계에 복합증을 유도하기도 한다. 주로 아이들에게 겨울철에 잘 나타나며, 감염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난다.

[음성 혹은 양쪽 극성의 한 가닥 RNA를 유전체로 갖는 바이러스]

1, 랍도바이러스(RHABDOVIRIDAE)랍도(rhabdo)는 막대기(rod)를 의미하는 말로서, 바이러스의 모양이 총알 모양의 막대기형인 바이러스를 말한다. 광견병은 랍도바이러스에 의하여 나타나는 질병으로서, 동물들 사이의 전염병이 사람에게 전염된 경우이다.

(1) 분류다섯 가지의 아족(subfamily)이 존재하나 이들 중 세 가지가 동물 바이러스이다.
(2) 모양 및 특성
(3) 감염 회로
(4) VSV가축의 전염병으로 감염된 가축에서 조직괴사가 유도되며, 자연히 치유된다. 사람에게도 감염되어 약한 증세를 나타내기도 한다.

2, 오르쏘믹소바이러스(ORTHOMYXOVIRDAE)믹소(myxo)라는 말의 어원은 점액질을 의미하는 말로써 이 바이러스는 주로 호흡기 감염증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들이다. 바이러스 엔벨롭에 헤마글티닌(hemagglutinin)과 뉴라미니다아제(neuraminadase)단백질을 가지고 있어서, 점막다당류나 점막단백질에 친화성이 있다. 여기에는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influenzavirus)가 속해 있다.이 바이러스는 음성 극성의 한 가닥 RNA를 유전체로 가지고 있으며, 유전체가 유전자마다 분리되어 있는 분리된 유전체(segmented 유전체)를 가지고 있다.

(1) 분류
(2) 모양과 특성
(3) 증식 회로(infectious cycle)(4) 면역학적 특징

3, 파라믹소바이러스(PARAMYXOVIRIDAE)오르쏘믹소바이러스처럼 이름에 믹소(myxo)라는 말이 들어 있는 바이러스로, 오르쏘믹소 바이러스 처럼 점막질에 친화성이 있다. 하지만 오르쏘믹소 바이러스와는 전혀 다른 바이러스이다. 특히 파라믹소 바이러스는 그 유전체가 조각나 있지 않다.이 그룹 내의 바이러스들의 성질은 비슷하나, 그들이 일으키는 질병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어떤 바이러스는 호흡기 감염증을 유도하기도 하지만 홍역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도 여기에 속하는 등, 그 증세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1) 분류모양과 생물학적인 성질에 따라 3가지 속으로 분류한다.
(2) 모양 및 특성
(3) 증식과정
(4)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Parainfluenza virus)
(5) Measles virus
(6) Respiratory syncytial virus(RSV)

4, 필로바이러스(Filoviridae)필로(Filo)라는 말은 <실같은>을 의미하는 말로서 바이러스의 모양이 실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들 바이러스는 원래는 원숭이 바이러스였는데, 어느 순간 인간에게 전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 분류- 에볼라 바이러스(Ebola virus)- Marburg virus
(2) 모양 및 성질
(3) 발병에볼라바이러스의 감염은 체액과 혈액의 손실로 인한 쇼크로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심각한 질병을 유발한다. 4~16일 간의 잠복기를 거쳐 두통, 오한, 고열 등의 증세를 유도하며, 그 후 설사, 구토, 복통 등의 증세를 동반한다. 그 후, 피부에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며, 내부적으로는 혈소판 감소증, 출혈 등의 증세를 유도한다. 출혈은 복부에서 시작하여 전 기관에서 나타나며, 발진지역에서 피부 탈피가 시작되고 거의 모든 장기에 손상을 유도한다. 환자는 결국 혈액과 체액 손실로 인한 쇼크로 사망한다. 에볼라 바이러스의 전염은 사람과 사람의 접촉으로 전염될 수 있으며, 주사기의 공유나 성적인 접촉이 주 전염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5, 분야바이러스(BUNYAVIRIDAE)이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 족 중 가장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 집단으로, 5개의 아족에 약 200여 종의 바이러스가 존재한다. 여기에는 유행성 출혈열을 일으키는 한탄 바이러스가 포함되어 있다.

(1) 분류5개의 속에 다수의 바이러스들이 포함되어 있다.
(2) 모양 및 특성
(3) 한탄 바이러스(Hantaan virus)한탄 바이러스속에 속하는 바이러스로 유행성 출혈열의 원인 바이러스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바이러스이다. 유행성출혈열은 동물에서 감염되는 질병으로서, 한국등줄쥐에서 분리된 한탄바이러스에 의하여 나타나는 질병이다.

6, 아레나바이러스(ARENAVIRIDAE)아레노스(Arenos)는 모래를 의미하는 말로서 비리온안에 숙주의 리보좀이 포함되어 있어서 붙혀진 이름이다. 자연상태에서 설치류에 감염되나, 사람에게도 감염되어 질병을 유도한다. 최근에 새로운 전염병으로 출현하고 있는 새로 나타나는 바이러스 그룹의 하나로서, 주로 출혈열 증세를 유도한다.

(1) 분류분류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발견되는 설치류에서 분리된 아레나바이러스 그룹과 신대륙에서 발견된 아레나바이러스 그룹으로 나눈다.
(2) 모양 및 특성
(3) 바이러스 증식
(4) 아레나바이러스 감염증

[두 가닥 RNA 유전체를 갖는 바이러스]

1, 리오바이러스(REOVIRIDAE)이 바이러스는 1959년 폴리오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 도중 분리되었다. 다양한 바이러스의 집단으로 부척추 동물, 척추동물, 식물 등에 감염되는 바이러스들이 있으나 공통적으로 두 가닥의 RNA를 유전체로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이다.

(1) 분류9가지로 분류된다.
(2) 모양 및 특성
(3) 감염 회로
(4) 로타바이러스(rotavirus)이 바이러스는 유아나 소아에서 급성의 무균성 위장관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서 아이들의 대변에서 쉽게 분리된다. 오르쏘리오바이러스와 유사하며 11개의 조각난 유전체를 가지고 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유아의 질병으로 감염된 아이에서 설사, 발열, 구토 등의 증세를 유도한다. 진단은 대변 검체를 전자 현미경으로 관찰하거나 혈청학적으로 검사한다. 감염은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으며, 6~24개월의 아이들에서 주로 증세를 나타낸다.
(5) 오르비바이러스(Orbivirus)오르비 바이러스(orbivirus)에는 130개 이상의 타입이 있으며, 사람을 포함한 조류, 포유류 등에 감염되어 출혈열과 뇌염 등의 증세를 유도할 수 있다.
]


6,
바이러스학 1~304면

[
바이러스학

바이러스의 구분: 담배 모자이크 병에 대한 연구로부터 바이러스의 개념이 유래된 이후 동물에서도 이와 같은 병원체 즉 바이러스가 잇달아 발견되었다. 즉 Ellerman과 Bang이 닭에서 백혈병(白血病, Chicken leukemia)의 병원체가 여과기를 통과한다는 것을 1908년에 보고 하였고, Rous는 1911년에 육종(肉腫, Sarcoma)의 여과액에서도 전염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것은 또한 바이러슥 종양(腫瘍, Tumor)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지적한 연구이기도 하다. 여러 가지 바이러스를 구분할 때, 기주의 성질에 따라서 동물 바이러스, 식물 바이러스, 세균 바이러스로 구별하는 것은 통상적인 분류 방법이다.

바이러스에 사용되는 용어(Glossary)

1, 캡시드(Capsid): 외피(外皮) 단백질, 바이러스의 핵산을 보호하는 단백의 외피로 형태적단위(capsomere)의 수에 따라서 이량체, 삼량체, 오량체, 육량체로 나뉘어진다.

2, 캡소머(Capsomer)(e): 바이러스의 capsid를 구성하는 단백질 분자의 집합체로서 형태적 단위를 이룬다.

3, 씨스토론(Cistron): (cis+trans) 아미노산 배열결정의 유전정보 전달체로 완전히 작용해야 하는 유전물질의 최소단위.

4, Coat: 외피(外皮), 각(殼), 피막, 바이러스 입자에서 보이는 외부구조.

5, Colony: 집락(集落), 군체.

6, Encapsidation: 외피형성, 외피단백질로 에워싸는 과정.

7, 엔벨롭(Envelope): 피막(皮膜), 외막(外膜), capsid를 싸고 있는 외피로서 보통 일부는 숙주세포에서 공급된다.

8, 게놈(Genome): 생물체에서 완전한 유전자의 조(組, set).

9, Gene: 유전(인)자, 유전의 생물학적 단위. 기능적 단위로 구조, 작동, 조절 유전자로 나눈다.

10, Lipmann: Coenzyme A와 중간대사에서의 그 중요성을 밝힘으로써 Krebs와 함께 1953년 노벨 의학 및 생리학상을 받았다.

11, Packing: 충전(充塡), 바이러스 입자의 조립과정에서 빈 부분을 채우는 과정을 뜻한다.

12, Pleiotropic: 다형질발현(성)의, 다변(발현)성의, 표현형에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치는.

13, Receptor: 수용체(수용체), 수용기, 바이러스 입자가 부착되는 세포표면의 특이적인 위치를 뜻한다.

14, Subunit: 소단위 또는 아단위, 바이러스 입자의 껍질을 구성하는 단백질 요소.

15, Transformation: 형질전환(
形質轉換), 세포와 세포의 접촉이 없고, 박테리오파지의 도움이 없이 세균 염색체의 일부가 수용세포로 들어가는 과정, 다른 세포의 DNA나 바이러스와의 협력작용에 의하여 세포의 게놈이 변화하는 과정.

16, 비리온(Virion): 바이러스 입자. 성숙한 바이러스입자로 증식이 정지하고 있는 형이다. 핵산과 이를 보호하는 단백질인 캡시드(capsid)로 구성되어 있고 핵산과 단백질은 혼합하여 뉴클레오캡시드(nucleocapsid)를 형성하고 있다.

17, 구상(球狀) 바이러스: 동물에 기생하는 바이러스는 모두 정 20면체상(icosahedron)이며, 이것에 캡소미어라고 칭하는 구조단위의 작은 입자가 배열한다. 외관상으로 공모양으로 관찰된다.

18, 간상(桿狀) 바이러스: 핵산이 나선형으로 회전하여 이것에 캡소미어((capsomere)가 배열함으로 외관상 나선모양으로 보인다.

19, 박테리오파지(Bacteriophagc)특정의 세균을 숙주로 하여 살아가며, 숙주에 병원성을 발휘하는 바이러스이며, bacterial 바이러스를 박테리오파지 또는 파지라고 한다.

바이러스와 기주의 상관 관계

바이러스를 다른 미생물과 비교해보면 바이러스는 독특한 구조와 특이한 복제기작을 가지며 절대적인 세포내 기생성으로 독특한 감염원의 특성을 보이고 있다. 바이러스의 완전한 분자를 Virion이라 부르며, 이들이 혈액 속에 존재하면서 병의 원인이 될 때는 이를 특별히 Viremia라고 부르기도 한다. 바이러스는 지난 반세기 동안에 사람에게 많은 병을 유발시켜 왔으므로 이들에 대한 병원성 및 면역성 등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이 상당히 진전될 수 있었고, 바이러스와 이들의 기주세포 사이에서 일어나는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지식이 알려지게 되었다. 바이러스의 기주세포에 대한 감염은 급성에서 만성에까지 여러 단계가 있으며, 특히 암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바이러스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특이적 면역을 유발시키는 백신을 이용하여 상당한 효과를 얻고 있으며, Interferon, Interleukin, 호르몬, 단일클론 항체 등을 포함하는 여러 가지 면역 방법의 발전으로 바이러스 병 뿐만 아니라 암, 면역병에 대한 방제, 진단 및 치료에 진전이 있게 되었다.감염의 구분바이러스와 기주세포가 어떠한 환경적 조건 아래에서 마주치게 될 때 감염이 이루어진다. 특히 동물 바이러스의 감염에서 중요한 사실은 어떠한 감염양식에서도 먼저 바이러스와 숙주세포 표면의 수용체와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시작되는데, 그 수용체가 없이는 세포에서의 감염이 성립되지 못한다. 바이러스와 기주세포의 상관관계는

1) 세포용해적 감염
2) 지속적 감염
3) 통합적 감염이 있다.

바이러스의 전파방법바이러스가 감염 기주에서 감수성 기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유전적으로 불안정하므로 쉽게 감염력을 상실하게 된다. 이러한 바이러스의 전파방법 등에 관한 지식은 바이러스를 방어하는데 대단히 중요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바이러스들은 호흡기, 구강 소화계, 배설 생식계, 또는 기계적인 방법 등에 의해서 주로 전파되고 있다.종양 바이러스종양(腫瘍)의 본래의 의미는 개체 안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부분의 이상증식(異常增殖)을 뜻하나, 현재는 세포의 무분별한 생장에 기인되어 때때로 해로운 효과를 초래하기도 하는 병리학적인 상태를 뜻한다. 종양은 성숙한 개체의 신경세포와 머리털, 손, 발톱을 제외한 모든 세포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외형적으로는 보통 다른 세포나 조직과 닮아 있다. 종양은 또한 그 종류에 따라 생장속도가 다르고 주위의 조직을 침해하거나 혈관이나 림프를 통해서 전파되어 독립적인 생장을 가지는 전이(轉移, Metastasis)를 형성하는 능력이 있기도 한다. 양성종양(良性腫瘍, Benign tumor)은 보통 원래의 위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증식 속도가 느리며 여러 가지 면에서 정상세포와 많이 닮았다. 악성종양(惡性腫瘍, Malignant tumor)은 주변 세포를 침해하는 뚜렷한 침투성을 갖고 있으며 독자적인 증식을 하여 전이를 일으키는 능력이 크다. 악성종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피부조직에 종양을 일으키는 암종(癌腫, Carcinoma)과 연결조직이나 조혈조직에 종양을 일으키는 육종(肉腫, Sarcoma)으로 나눌 수 있다. 종양의 형성기작에 대하여는 분자적인 수준에서 아직까지 완전히 설명되고 있지는 않으며, 종양을 일으키는 물질을 발암물질(發癌物質, Carcinogen)이라 부르는데 화학약품, 방사선(Radiation) 또는 바이러스가 이에 속한다. 척추동물에 감염되는 모든 종류의 바이러스가 종양을 유발하는 능력을 가진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DNA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에서는 보통 양성종양을 형성하기도 하며, 또한 다른 몇몇 DNA 바이러스 가운데 종양 질환과 관련이 있는 것은 몇 종류 뿐이지만, 이들 바이러스는 특히 자연상태에서 종양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종양을 형성하게 되면 이들 종양 바이러스는 배양된 동물세포를 형질변환(形質變煥) 또는 형질전환(形質轉煥)시킬 수 있으며, 이렇게 형질이 변환된 세포는 저농도의 혈청을 포함한 배지에서 증식할 수 있고 한천배지에서도 증식할 수 있으며, 또한 정상세포가 가지는 접촉저지(接觸沮止, Contact inhibition)의 성질이 없어져서 기존의 항원을 잃어버리던가, 새로운 항원이 출현하는 등의 여러 가지 변화를 일으킨다. 변환세포는 동물체에서 종양을 형성할 수 있으나 종양의 형성은 숙주동물의 면역계와 복잡한 상호작용을 포함하므로 배양수준에서의 변환이 반드시 생체 내에서 나타나는 악성종양의 절대적인 지표가 되고 있다고 하지는 못한다. 그렇지만 형질변환은 감염세포가 악성화 되어가는 초기의 현상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동물세포가 새로운 유전물질을 획득하는 과정을 연구하는데 있어서도 역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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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임상바이러스학 11~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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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의 개념

바이러스는 라틴어로 독(毒, Venom)에서 유래되는 의미이며 옛날에는 일반병 모두를 가리키는 개념이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지극히 미세한 병원체를 가리키며, 그 형태와 특징도 명백해지고 있다. 바이러스의 개념은 다음 8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다.

1) 가장 작은 감염인자로서 세균여과기를 통과할 수 있다. 크기는 대개 20~300nm이며 광학현미경으로는 볼 수 없고 전자현미경으로 관찰이 가능하다.
2) 핵산은 한종류만을 갖는다. 유전자로서 DNA나 RNA 어느 한쪽의 핵산만을 가지고 각 핵산은 단일 나선이거나 이중나선이다.
3) 세포에 기생해서만 살 수 있다. 동식물의 세포나 세균세포에 기생한다. 배양에는 동물접종법, 발육계란배양법, 조직 또는 세포배양법 등이 이용되고 있다. 숙주세포에 특이성이 있고 숙주세포의 범위가 제한되어 있다.
4) 이분법이 아닌 특유한 방법으로 증식한다. 감염성을 보이지 않고 바이러스가 소실된 것처럼 보이는 잠복기가 있다. 보통 이 기간에 RNA나 단백질의 합성이 진행된다.
5) 단백질합성계나 에너지 생산계가 없다. 따라서 기생한 숙주세포에 대사계를 이용한다(숙주 의존성).
6) 증식은 인터페론에 의해 억제된다. 세균에 나타나는 효과적인 항생물질같은 바이러스 증식억제 물질이 개발되어 있지 않다(숙주 의존성을 위하여).
7) 기생한 숙주세포에는 특이한 변화가 일어난다. 이것을 세포변성효과(cytopathic effect)라고 한다. 숙주세포의 변성과 용해, 합포체 거세포(syncytium)의 형성, 세포의 응집, 봉입체(inclusion body)의 형성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
8) 감염 후 대개의 경우 숙주에 종화항체가 생성되어 면역이 된다. 감염예방으로 백신 접종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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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임상바이러스학 23~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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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바이러스의 과명과 종류

1, 파르보 바이러스
2, 파포 바이러스
3, 아데노 바이러스
4, 헤르페스 바이러스

1) 단순헤르페스 바이러스
2) 수두, 풍진 바이러스
3) 사이토메갈로 바이러스
4) EB 바이러스

5, 폭스 바이러스

1) 두창 바이러스
2) 백시니아 바이러스
3) 전염성 연우종 바이러스

6, 피코로나 바이러스

1) 엔테로 바이러스
2) 폴리오 바이러스
3) 콕사키 바이러스
4) 에코 바이러스
5) 엔테로 바이러스 68~72
6) 라이노 바이러스(72, A형 간염 바이러스)

7, 카리시 바이러스

8, 레오 바이러스

1) 로라 바이러스

9, 토가 바이러스

1) 일본 뇌염 바이러스
2) 항열 바이러스
3) 뎅귀열 바이러스
4) 풍진 바이러스

10, 오로소믹소 바이러스

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11, 파라믹소 바이러스

1)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2) 멈프스 바이러스
3) 뉴카슬 바이러스
4) 마진 바이러스
5) RS 바이러스

12, 라브도 바이러스

1) 광견병 바이러스
2) 마르브르크 바이러스
3) 에보라 바이러스

13, 코로나 바이러스

14, 번야 바이러스

1) 신증후성 바이러스

15, 레트로 바이러스

1) HIV(AIDS 바이러스)

16, 아레나 바이러스

1) 라사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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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 1971 6/22 제 7-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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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생명을 가장 많이 앗아간 질병

1918년과 1919년에 있었던 독감은 역사 기록에 남은 것으로는 지구상에서 가장 심한 감기였다. 이 무시무시한 독감은 거의 전 지역을 휩쓸었다. 비교적 짧은 기간에 이 독감은 1차 세계 대전보다도 더 많은 생명을 앗아갔다.

대부분의 사망자는 그 해 몇 개월 동안에 발생하였다. 한 권위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 독감이 그러한 가속적인 비율로 몇 주일만 더 계속되었더라면 지구상에서 인간 문명은 쉽사리 사라져버렸을 것이다.’

발생과 전염

1918년 봄에 독감이 처음 발생하였다. 그것은 증세가 비교적 경미하게 약 3일 동안 계속되었다. 그러나 그 해 가을에 사망율이 높은 독감이 나타났다. 그 전에 “3일간의 독감”을 앓은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그 무서운 독감에 면역이 되는 것 같이 보였다.어떤 사람들은 그 독감이 ‘스페인’에서 시작하였다고 생각하여 “스페인 감기”라는 이름을 붙였다. ‘스페인’의 ‘마드리드’는 1918년 5월에 독감으로 큰 타격을 받았다. 그러나 중국과 미국에서도 1918년 3월에 독감이 있었던 것이다. 사실상, 그 독감이 어디서, 어떻게 발생하였는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같다.

치사율이 높은 그 독감이 미국에서 맨 처음 시작된 곳은 ‘보스톤’이라고 생각된다. 수일 내에 그 독감은 동해안에 급작히 번져갔다. 거의 동시에 전국 군사 진지를 휩쓸었다. ‘일리노이스’ 주의 ‘로크포드’에 위치한 ‘캠프 그랜트’ 기지는 심한 타격을 받아 10,000명이 병석에 들어 누웠다. 24시간 내에 군인 115명이 죽었다. 이 수는 미국인 병사가 1차 세계 대전에서 하루에 전사한 최고 숫자와 대등한 수이다.가장 심한 피해를 입은 주는 ‘펜실바니아’ 주로서 30만 이상이 독감에 걸려 2주일도 못되어 10,000명이 죽었다. ‘필라델피아’에서는 수용 능력이 36명밖에 안되는 시체 보관소에 200구의 시체가 쌓였다. 시체실과 복도에 시체가 3중, 4중으로 쌓였다. 대부분의 시체는 향을 뿌리지 않았기 때문에 냉방장치가 안된 시체실에는 냄새가 코를 찔렀다. 도시에 갑자기 관(棺)이 부족하여 전차 노선 수선소가 관공장으로 변경되었다.그 독감은 전세계 방방곡곡에 퍼졌다. 영국의 식민지 관리 한 사람은 중앙 ‘아프리카’ 지역에서 300 내지 500 세대가 사는 한 부락이 독감으로 전멸된 것을 보았다는 보도를 하였다. 숲이 자라서 다시 ‘정글’로 변해가고 있더라는 것이다. 북부 ‘페르샤’로부터 들어온 보도에 의하면, 생존자가 한 명도 없는 부락이 많았다고 한다. ‘알라스카’의 ‘에스키모’ 부락은 사람들이, 심지어 어린 아이까지도 완전히 멸절된 곳이 많았다. 태평양 상의 여러 섬에도 독감은 번졌다. 15일 만에 4,500명이 죽은 ‘타히티’에서는 불이 꺼질줄 모르는 시체 소각장에 시체들이 계속 쌓였다.

세계적인 이 질병을 모면한 곳은 전세계에서 두 곳 뿐이라고 하는데, 130평방 ‘킬로미터’도 못되는 남대서양 상의 ‘센트 헬레나’라는 섬과 인도양에 있는 ‘모리시어스’라고 하는 조그마한 섬이다.

독감이 의미하는

50여년 전에 있었던 이 온역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1918-1919년의 독감이 성서 예언의 성취였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사람은 오늘날 비교적 소수에 불과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마지막 날”의 “징조”가 뚜렷한 사건으로 일어날 것을 예언하셨다. 그 징조들은 그의 왕국 통치의 웅대한 축복이 있기 전에 일어날 것이었다. 이러한 징조로서 식량 부족, 지진, “처처에 ··· 온역이 있”을 것이 예언되었다. (누가 21:7, 10, 11) 또한 예수께서는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고 설명하셨다. (마태 24:8) 그러므로 1918-1919년의 그 독감은 시작에 불과하였다. 현대 의학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암, 심장병, 심지어 독감까지도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지구 역사상 ‘죽음의 재앙’이 다른 예언된 사건들과 함께 그처럼 전세계적으로 발생된 예는 1914년 이전에는 결코 없었다. (계시 6:3-8) “재난”은 50년 이상 계속되어 왔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것이 다 이루리라.” (누가 21:31, 32) 그러므로 이 악한 사물의 제도의 끝이 조금 밖에 남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독감을 회상함

이 잡지의 독자 중에 1918-1919년 독감이 발생하던 당시에 살아서 직접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 독자들은 그 규모가 얼마나 컸었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그 당시 살았던 사람으로 지금 생존한 사람들이 있으므로 그들의 추억을 들어보는 것은 흥미있을 것이다. 한 생존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어디를 가나 양상은 비슷하였읍니다. 그 독감은 고열(高熱)로 시작하여 뼈가 아파왔읍니다. 열은 5일까지도 계속되었읍니다. 회복 후에 몸이 심히 허약해졌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병발증이 없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회복이 빨랐읍니다. 더러는 심장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며, 신장이나 허파에 지장을 느낀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읍니다. 나흘 동안 독감을 앓고 난 다음에 폐렴이 발병된 사람들이 대단히 많았으며, 이 때문에 많이 죽어갔읍니다.”그 독감을 겪은 많은 생존자들은 그 당시 기이한 특징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다. 특히 젊고 건강한 남자들에게 사망율이 제일 높았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늙고 허약한 사람들이 주로 희생을 당하는 일반 독감과는 크게 다른 점이었다. ‘미네소타’ 주의 한 농부는 다음과 같이 회상하였다. “체구가 장대하고 건강하게 보이던 사람이 있었읍니다. 그는 3일간 감기를 가볍게 앓고 났는데, 너무나 일찍 활동을 시작하였던지 다음에 들으니 그 사람을 장사 지낸다고들 하더군요.”군대 내에서 신체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이 많이 희생당하였다. 미국 공중 보건국 부국장을 지낸 ‘랄프 시. 윌리엄스’ 박사도 그 당시의 가공할 만한 상황을 이렇게 회상하였다. “육군, 해군, 해병대 및 해안 경비대원들이 우리에게 몰려들어왔읍니다. 그들은 도시 길거리에서 쓰러졌다가 우리에게 들려오곤 하였읍니다. ··· 해병대 상사 한 사람은 혼수 상태인 체로 들려 왔는데, 3시간만에 죽었읍니다. 모두 그런 식이었읍니다. (‘시카고’에서) 매일 400명 내지 500명씩 죽어간다는 것을 사람마다 다 알고 있었읍니다. 너무나 많이 죽어가기 때문에 미쳐 매장할 손이 부족하였읍니다. 실로 가공할 참상이었읍니다.”독감이 하도 갑자기 들이닥쳤기 때문에 사람들은 크게 놀랐다. ‘브루클린’에 사는 한 사람은 이렇게 말하였다. “그것은 슬그머니 이르렀으나 대단한 고통을 주었읍니다. 사람들은 그 규모가 얼마나 컸으며, 얼마나 만연되었는가를 몰랐읍니다. 사람들이 결국 알아차린 다음에는 큰 공포에 싸였으며 당황하였읍니다. 사람들은 어찌할 바를 몰랐읍니다.”‘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사람들이 하도 많이 죽어서 개개인의 무덤을 전부 파지 못하고 시체를 집에서 내어다가 커다란 구덩이에 함께 넣었다고 한 신문 기자는 말하였다.장례 행렬은 끝이 없는 것 같이 보였다. 공포와 슬픔과 절망의 분위기가 전세계를 덮었다. “친척이나 친구의 장례에 가서 슬픔을 나타낸 사람들을 보고 나서 조금 있으면 그 사람도 죽었다는 말이 들리곤 하였읍니다. 실로 무시무시한 일이었읍니다.” 하고 한 생존자는 말하였다. “어느 순간이고 어떤 사람에게 슬픔이 들이닥치고 있는 것 같았읍니다” 하고 한 생존자는 설명하였다.‘위스컨신’ 주의 ‘시보이간’에 살던 JW 한 사람은 그 당시 겪은 사실을 다음과 같이 생생하게 회상하였다. “심한 충격을 받았읍니다. 왕국 봉사를 하려고 집집을 방문할 때에 거의 매 집에서 관을 볼 수 있었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 소식으로 사람들을 위안하려고 해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읍니다. 슬픔이 너무나 컸기 때문입니다.”

치료 방법

일반적으로 의사들은 환자에게 자리에 누워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음료수를 많이 마시라고 조언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환자 치료에 특이한 방법을 사용한 의사들도 있었다. ‘시카고’의 한 의사는 포도 음료로 환자를 600명 가량 치료하였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았다. 보도에 의하면 환자 한 명에게만 실패하였는데 바로 자기 아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번창해가는 사업 일을 돌보기 위하여 활동을 너무 일찍 시작하였기 때문이었다고 한다.‘신시내티’에서는 약 40,000명이 독감을 앓았다고 하는데, 그곳에 살았던 한 사람은 이렇게 말하였다. “하루 저녁에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와 제가 모두 함께 앓아 눕게 되었읍니다. 제 어머니는 폐렴을 앓게 되어 생존의 가망이 없었읍니다. 그런데
어느 젊은 의사가 양파를 큰 솥으로 가득히 ‘프라이’ 하여 가슴에 뜨겁게 습포를 하라고 조언해 주었읍니다. 저의 숙모가 밤을 새어가며 그렇게 해 주었읍니다. 그 결과 어머니의 증세는 호전되었읍니다. 이튿날 아침에 우리는 어머니가 생존 가망이 있음을 알게 되었읍니다.”여러 도시에서는 의사들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불가능하였다. 그런 예로 ‘필라델피아’에서는 그 도시의 의사 3분의 1 이상이 그들 자신 마저 앓아 눕게 되었던 것이다.

예방책

독감을 막기 위하여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예방책이 다 사용되었다. 어떤 지역에서는 “깨끗한 ‘파자마’를 입으라”는 권유도 있었다. 어떤 곳에서는 “악수를 말라”, “피마자유를 먹으라”, “지하 철도를 타지 말라”는 지시도 있었다.

많은 지역에서는 사람들이 얼굴에 ‘마스크’를 하였다. ‘미시간’ 주립 대학교는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하도록 명하고 위반시는 정학 처분을 하였다.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전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하도록 명령을 내리고 위반자는 100불의 벌금이나 10일간의 구류를 선고하였다. ‘시애틀’에서는 ‘마스크’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차 탑승을 거부하였다.‘뉴욕’의 공공 도서관에서는 책 대여를 중지하였다. 많는 도시에서는 이발사가 고객들에게 너무 가까이 접근한다고 하여 면도를 금하였다. ‘더블린’의 거리는 소독약으로 덮였다. ‘보스톤’에서는 일요일에 교회가 문을 닫았고, 많은 도시에서는 공개 집회가 금지되었다. 학교, 극장, 연회장들이 문을 닫았다.‘뉴욕’에서는 입을 가리지 않고 재채기하는 사람을 벌금이나 구류 형에 처하였다. ‘시카고’에서는 경찰에게, “공개장소에서 재채기를 금하기 위하여 필요하다면 수천명이라도 구속하라”는 지시가 있었다. 공개 장소에서 재채기를 금하는 여러 가지 경고는 독감이 더 많이 퍼지는 것을 막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영국 의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재채기 한번에 85,000,000마리 이상의 ‘박테리아’가 퍼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의 학자들은 한 번의 재채기에 의해서 4,600개의 입자가 초속 45‘미터’라는 “총알같은 속도”로 공기 중으로 튀어나간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때로는 입자가 3.6‘미터’까지 튀어나가는 일이 있다. 재치기 후에 반 시간 가량 공기 중에 떠 있는 입자들은 무해한 물방울들이 아니다. 한개의 입자 곧 한개의 방울이 19,000개의 ‘박테리아’ 서식지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1918년 독감에 재채기 증세가 대단히 심하였기 때문에 그 독감이 그처럼 무섭게 퍼지게 되었다”고 ‘캐나다’의 「터론토 텔레그람」지가 보도한 것도 무리가 아니다.

희생자

온역은 20,000,000 내지 27,000,000으로 추산되는 엄청난 사망자를 냈다. 미국의 저명한 세균학자 ‘에드윈 오우크스 조르단’ 박사는 1927년에 발행된 그의 저서 「전염성 독감」에서 그 독감으로 죽은 사람의 총계를 21,642,283명이라고 하였다. 이 중에서 거의 16,000,000명이 ‘아시아’인이었고 2,000,000명 이상이 ‘유럽’인이었고 1,300,000명 이상이 ‘아프리카’인이었고 1,000,000명 이상이 북‘아메리카’인이었다. 남‘아메리카’의 사망자는 327,000명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에서는 1,000,000명의 사망자를 내었다.그 독감으로 인해 약 500,000,000명이 병석에 누웠다. 그 병은 특히 임신부에게 위험하였다. 따라서 수백만의 가정에서는 이중으로 비극을 당한 것이다.

그 무시무시한 독감균은 출현할 때와 마찬가지로
사라질 때에도 급작스럽게 사라져버렸다. 그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는 아직도 의학상의 신비로 남아 있다. ‘스페인’ 독감 ‘바이러스’를 그 당시 현미경으로 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오늘날 과학자들은 그 무서운 ‘바이러스’가 최근의 ‘아시아’ 독감 ‘바이러스’와 다른지의 여부를 알 길이 없다.

그 당시 보건 당국자들은 그 독감을 물리치려는 인간의 모든 노력이 무익하였으며, 세계 인류급 의사들도 이환 기간을 단축시킬 수 없었음을 인정하였다.

그 당시 살았던 많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언하신 이 사물의 제도의 완전한 종말이 촉박한 것으로 생각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 당시의 사건들은 단지 “재난의 시작”에 불과하였다. 예수께서 설명하신 바와 같이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어 질 것이었다. 1차 세계 대전 직후 세대의 사람들은 거의 다 사망하였다. 이 사실과 우리 시대의 다른 사건들은 이 사물의 제도가 완전한 종말에 대단히 가까왔다는 강력한 증거가 된다. 그러나 그 완전한 종말이 이를 때에 당신의 입장은 어떠할 것인가? 하나님 앞에 올바른 입장을 가지는 것은 지금 당신이 어떠한 일을 하는가에 따라 좌우된다.—마태 24:3, 8, 34.]

10,
연합뉴스 2020-01-17

[
독일 연구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법 개발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독일 베를린 대학병원(샤리테) 바이러스학 연구소(Institute for Virology)는 중국 우한(武漢)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진단법을 최초로 개발했다.

이 연구소의 크리스티안 드로스텐 소장은 이 진단법으로 "상당히 짧은 시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AP 통신이 16일 전했다.

현재는 일반 바이러스 검사법만이 사용되고 있다. 이는 바이러스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해 유전체를 해석하는 것으로 규모가 크고 검사장비가 잘 갖추어진 임상검사실이라야 가능하다.

검사 방법(test protocol)은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해 활용이 가능하다고 드로스텐 소장은 밝혔다.

각국의 임상실험실은 이 검사법을 개발한 독일 연구팀에 환자의 샘플 비교에 쓸 수 있는 분자(molecule)를 주문할 수 있다고 한다.

2002~2003
년 유행해 수백명의 인명을 앗아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SARS)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했던 드로스텐 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사스 코로나바이러스 샘플을 보관해 두고 있는 실험실이라면 이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에 컨트롤 샘플(control sample)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PG)
[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skhan@yna.co.kr.]

11,
YTN 2015-06-04

[
'메르스 유언비어' 맞는 게 있나?

메르스 공포가 커지면서 SNS에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가 떠돌고 있는데요. 과연 맞는 게 있는지 대표 사례 몇 가지만 짚어보겠습니다.

1) "콧속에 바셀린을 바르면 바이러스가 차단된다"


바이러스는 수용성이고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는데 바셀린은 지용성이어서 콧속에 바르면 바이러스 침투를 막아준다는 소문인데요.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의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말입니다. 바이러스를 물에 용해되는 수용성과 지방에 용해되는 지용성으로 나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2) "실내에 양파를 놓으면 예방 효과가 있다"


실내 공간에 양파 5개를 두면 바이러스 감염을 막아준다는 소문인데요. 껍질을 까지 않은 양파가 독감 바이러스를 흡수한다는 옛 낭설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양파를 섭취하면 비타민C 흡수를 도와 면역체계 강화에 도움이 되지만, 양파 자체가 바이러스를 흡수한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3) "비타민C가 바이러스를 퇴치한다"


앞서 말했듯이 비타민C가 면역력 강화에는 도움이 되지만, 바이러스 자체를 퇴치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바이러스 퇴치 기능이 있다는 일부 주장도 있지만, 단지 실험 결과일 뿐 실제로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4) "'N95 마스크'를 써야 안전하다"


보건용 마스크인 'N95 마스크'는 의료인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숨쉬기가 어려워 이것을 착용한 채 일상생활을 하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메르스는 공기를 통해 전염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미세입자까지 걸러주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 방진 마스크로 충분하고, 가능하면 한 번 쓰고 버리는 게 좋습니다.

5) "외부에서 양치질을 해서는 안 된다"


밖에서 양치질하면 공기를 통해 메르스에 감염될 수 있다는 소문인데요. 공기 중 감염이 되지 않는다면, 이 역시 근거 없는 말입니다. 다만 많은 환자가 사용하는 의료시설 내 화장실을 사용할 때는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12,
A 2005 12/22 제 7-9면

[
인플루엔자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사실

지난
1997년의 일입니다. 알래스카에 있는 수어드 반도의 꽁꽁 얼어붙은 툰드라 지대에는 브레비그라는 작은 에스키모 마을이 있는데, 그곳에 한 과학자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 앞에는 그와 네 명의 에스키모 조수가 영구 동토층에서 발굴한 젊은 여자의 유해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지난 1918년에 스페인 독감에 걸려 사망했으며, 그 후로 꽁꽁 얼어붙은 채 그곳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제 와서 그 여자의 유해를 검사한다고 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습니까? 과학자들은 스페인 독감을 일으키는 병원체가 여전히 그 여자의 폐 속에 있으며 진보된 유전자 기술로 그 병원체를 분리해서 그 정체를 알아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지식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 답을 얻기 위해서는 바이러스가 어떻게 활동하며 바이러스가 그토록 위험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좀 더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명적일 수 있는 바이러스

현재 우리는
인플루엔자의 원인이 바이러스이며 기침이나 재채기나 말을 할 때 호흡기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통해 바이러스가 다른 사람에게로 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각주] 바이러스, 역병 그리고 역사(Viruses, Plagues, and History)라는 책에 보면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1500년경에 이탈리아인들은 별들의 영향’(influence)으로 발생한다고 여겨지는 질병에 인플루엔자(influenza)라는 이름을 붙였다.”>> 바이러스는 세계 전역에 심지어 열대 지역에도 존재하며, 연중 어느 때라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북반구에서는 11월부터 3월까지 독감이 유행하며, 남반구에서는 4월부터 9월까지 독감이 유행합니다.

독감 바이러스 가운데 가장 위험한 유형인 A형 인플루엔자는 다른 많은 바이러스에 비해 크기가 작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대개 모양이 둥글고 표면에 돌기가 있습니다. 인체 세포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바이러스가 엄청난 속도로 증식하여 흔히 약 10시간도 채 안 되어 그 세포에서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10만 개 내지 100만 개나 폭발하듯 복제되어 나가 커다란 무리를 이룹니다.

이 단순한 유기체가 가지고 있는 무시무시한 특성은 빠른 변화 능력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증식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HIV 바이러스보다 훨씬 더 빠르므로) “복제된 많은 바이러스가 서로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어떤 바이러스는 면역계가 감지할 수 없을 정도로 다릅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매년 다른 독감 바이러스가 생기는 것이며, 그러한 바이러스는 새로운 항원우리의 면역력을 시험하는 물질을 형성합니다. 항원의 변화 정도가 심하면, 우리의 면역계는 항원에 대한 방어력을 거의 갖지 못하게 되므로 세계적 유행병이 발생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더욱이, 독감 바이러스는 동물을 감염시키기도 하는데, 그로 인해 사람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돼지는 닭과 오리 같은 조류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의 숙주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돼지는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는 다른 바이러스들의 숙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돼지가 두 가지 유형의 바이러스동물이 감염되는 바이러스와 사람이 흔히 감염되는 바이러스에 모두 감염되면, 두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혼합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사람이 면역되어 있지 않은 전혀 새로운 형태의 인플루엔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금류와 돼지와 사람이 서로 가까이 붙어 사는 농촌에서 새로운 형태의 인플루엔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아시아에서는 가금류와 돼지와 사람이 서로 가까이 붙어 사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토록 강력해진 이유는?

문제는, ‘1918년에서 1919년까지 유행한 독감 바이러스가 폐렴을 일으켜 젊은이들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마가 된 원인이 무엇이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그 당시에 유행하던 바이러스 중에 오늘날까지 살아 있는 것은 전혀 없지만, 과학자들은 얼어 있는 표본을 찾을 수 있다면 손상되지 않은 RNA를 분리하여 그러한 형태의 바이러스가 그토록 치명적이었던 원인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습니다. 사실, 그들은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기사 서두에서 언급한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표본 덕분에,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한 연구 팀은 1918년에서 1919년까지 유행한 대부분의 독감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확인하고 그 배열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아직까지도 스페인 독감으로 인해 그토록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게 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바이러스는 돼지와 조류를 모두 감염시키는 독감 바이러스와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발생할 수 있는가?

많은 전문가들에 따르면, 그러한 강력한 독감 바이러스가 다시 출현할 것인지의 여부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바이러스가 언제 어떻게 다시 출현하느냐가 문제라고 합니다. 사실, 일부 전문가들은11년 만에 한 번씩 상당히 새로운 인플루엔자가 나타나며, 대략 30년마다 매우 강력한 인플루엔자가 출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예측에 의하면, 인류는 이미 또 다른 세계적 유행병을 겪었어야 합니다.

2003
년에 의학지인 백신에는 이러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인플루엔자에 의한 세계적 유행병이 마지막으로 돈 지도 35년이 되었는데, 세계적 유행병들 사이의 공백 기간 가운데 기록상으로 확실한 가장 긴 기간은 39년이다.” 그 기사는 계속 이렇게 알려 줍니다. “세계적으로 유행하게 될 바이러스는 중국이나 그 인근에 있는 나라에서 출현하게 될 수 있으며, 동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나온 표면 항원이나 발병 인자를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백신지에 실린 이 기사는 그 바이러스에 대해 이렇게 예측하였습니다. “그 바이러스는 세계 전역으로 급속도로 퍼질 것이다. 대규모 전염 사태가 여러 차례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모든 연령층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일 것이며, 모든 나라의 사회·경제 활동이 광범위한 혼란에 빠질 것이다. 모든 연령층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사망률이 분명히 높게 나타날 것이다. 아마, 경제적으로 가장 발달한 나라의 의료 제도조차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한 사태는 과연 얼마나 큰 두려움을 불러일으킵니까? 강력한 인플루엔자의 저자인 존 M. 배리는 이러한 견해를 제시합니다.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테러리스트는 모든 나라의 정치가들에게 악몽과도 같은 존재이다. 세계적으로 유행하게 될 새로운 인플루엔자도 그러한 존재로 여겨야 할 것이다.”

어떤 치료법이 있는가?

그런데 지금은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지 않은가?’ 하는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한 질문에 대해서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항생제는 세균에 의한 속발성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춰 줄 수 있으며, 어떤 의약품들은 일부 변형 독감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데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해서 늦지 않게 면역력이 생기게 할 수 있다면, 독감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백신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좋은 소식입니다. 그러면 나쁜 소식은 무엇입니까?

1976
년에 발생하여 불행한 결과를 가져온 돼지 독감에서부터 2004년에 있었던 독감 백신의 생산 부족 사태에 이르기까지 독감 예방 접종의 역사는 오점투성이였습니다. 1차 세계 대전 이후로 의학계가 중대한 진보를 이루기는 했지만, 의사들은 강력한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법을 여전히 전혀 모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1918년부터 1919년까지 발생한 사태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가?’라는 우려를 자아내는 질문이 생깁니다. 런던에 있는 국립 의학 연구소에서 작성한 논문에 나오는 이러한 말에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날은 여러 가지 면에서 1918년과 상황이 유사하다. 교통의 발달로 해외여행이 많아졌으며, 영양실조와 위생 불량이라는 문제가 내재되어 있는 전쟁 지역이 여러 군데 있다. 세계 인구가 65억으로 증가했고 그중에는 도시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비율이 더 높은데, 그러한 도시 환경 가운데 상당수는 폐기물 처리 기반 시설이 노후되어 가고 있다.”

미국의 한 저명한 권위자는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해가 갈수록 또다시 닥칠 세계적 유행병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결론 내립니다. 그러면 이 모든 사실은 미래가 암울하다는, 심지어 절망적이기까지 하다는 뜻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8
면 삽화]

새로운 변종 독감 바이러스는 농촌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자료 제공]

BAY ISMOYO/AFP/Getty Images

[8, 9
면 삽화]

A
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자료 제공]

© Science Source/Photo Researchers, Inc

[9
면 삽화]

연구원들은 1918년부터 1919년까지 유행한 바이러스의 표본을 검사했다

[자료 제공]

© TOUHIG SION/CORBIS SYGMA
.]

13,
A 2016 63-6

[
전염병나와 가족을 지키려면

표제 기사

날마다 우리의 몸은 보이지 않는 적과 소리 없는 전쟁을 벌입니다
. 생명을 앗아 갈 수도 있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기생충과 같은 침입자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합니다.*-<<[각주] 대부분의 미생물은 질병을 일으키지 않는다. 이 표제 기사는 건강을 위협하는 미생물과 그 밖의 감염 인자에 관해 주로 다룬다.>> 우리는 그러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지조차 알아채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면역계가 대부분의 침입자를 물리치거나 없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해로운 병균 때문에 몸에 이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면 약을 먹거나 다른 방법으로 치료를 받아 저항력을 키워야 할지 모릅니다.


[
전염병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을 보여 주는 사진: 그중에는 여행, 미생물, 가난, 적절하지 않은 방식으로 조리된 음식이 있다]

수천 년 동안 인간은
미생물이 인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거의 알지 못했습니다
. 그러다가 19세기에 과학자들이 병원균과 질병의 관계를 밝혀낸 덕분에 우리는 질병으로부터 우리의 몸을 더 잘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의학이 발달하면서 천연두와 소아마비 같은 일부 전염병에 걸릴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거나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황열이나 뎅기열과 같은 전염병들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음과 같은 요인들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매년 수많은 사람이 세계 전역을 여행하는데, 그러면서 병원균을 퍼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상 감염 질환(Clinical Infectious Diseases)지에 실린 한 기사에 따르면, “거의 모든 악성 전염병여행자들에 의해 다른 나라로 퍼질 수 있습니다.

일부 박테리아는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생겼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세계가 항생제가 전혀 듣지 않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흔한 병균에 감염되어도 ··· 목숨을 잃는 때가 다시 오게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질병이 퍼지는 것을 막으려는 정부의 노력이 사회 불안과 가난 때문에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이 질병을 예방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

이처럼 전염병의 위협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자신과 가족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이어지는 기사에서는 가난한 나라에 살고 있더라도 쉽게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 줄 것입니다.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많은 고대 도시들은 거대한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 적이 성벽에 조그만 구멍만 내도 도시 전체의 안전이 위험해졌습니다. 우리의 몸도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와 같습니다. 우리의 건강은 위험 요인으로부터 우리의 몸을 얼마나 잘 방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우리를 전염병에 노출시킬 수 있는 다섯 가지 요인과 각각의 요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고려해 보겠습니다.*-<<[각주] 이 기사에 나오는 제안들 중에는 특정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주로 적용되는 것들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권고에 들어 있는 원칙은 사는 곳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유익하다.>>


[
시장에서 걷고 있는 여자와 딸]

1

위험 요인
: 오염된 물을 통해 해로운 병원균이 우리의 몸 속으로 침입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예방법: 가장 좋은 방법은 물이 오염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물이 오염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거나 오염되었을지 모른다는 의심이 든다면 가정에서 적절한 방법을 사용해서 물을 정화할 수 있습니다.*-<<[각주] 세계 보건 기구는 가정에서 물을 정화하는 몇 가지 방법을 추천한다. 그중에는 염소로 소독하거나 햇빛으로 살균하거나 여과하거나 끓이는 방법 등이 있다.>> 식수를 담아 두는 용기를 덮개로 잘 덮어 두고, 물을 뜰 때 사용하는 도구나 물이 나오는 입구를 깨끗하게 관리하십시오. 식수에 절대 손을 넣지 마십시오. 가능하다면, 식수원이 오염되지 않도록 배설물을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지역에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위험 요인
: 식품에 해로운 균이 들어 있거나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방법: 겉보기에 신선하고 깨끗해 보이는 식품도 오염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과일과 채소는 모두 철저히 씻어서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요리를 하거나 음식을 차릴 때는 반드시 손을 씻으십시오. 깨끗한 조리 기구를 사용하고 조리대를 청결하게 유지하십시오. 어떤 식품은 위험한 균을 없애기 위해 특정한 온도 이상으로 조리해야 합니다. 음식의 색깔이 변했거나 냄새나 맛이 이상하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해로운 균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은 음식은 곧바로 냉장고에 넣으십시오. 병을 앓고 있을 때는 다른 사람이 먹을 음식을 준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각주] 식품 안전에 관해 더 알아보려면 「A」 20126월호 3-9면 참조.>>

3
벌레

위험 요인
: 일부 벌레는 해로운 균을 옮길 수 있습니다.

예방법: 병을 옮기는 벌레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간에는 외출을 삼가십시오. 맨살이 드러나지 않도록 긴소매 옷과 긴바지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약품 처리를 한 모기장 안에서 자고, 해충 기피제를 사용하십시오. 모기가 번식할 수 있는 고인 물이 없게 하십시오.*-<<[각주] 말라리아를 예방하는 방법에 관해서는 「A」 20157월호 14-15면 참조.>>

4
동물

위험 요인
: 동물에게는 해가 되지 않는 미생물이 인간의 건강에는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애완동물이나 그 밖의 동물에게 물리거나 긁힐 경우, 또는 그러한 동물의 배설물에 노출될 경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예방법: 어떤 사람들은 동물과의 접촉을 가급적 줄이기 위해 동물을 집 안에 들이지 않습니다. 집에서 기르는 동물을 만진 후에는 손을 씻고, 야생 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십시오. 물리거나 긁히면 상처 부위를 깨끗이 씻고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각주] 독이 있는 동물에게 물리면 가능한 한 빨리 의사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

5
사람

위험 요인
: 어떤 병균은 다른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미세한 물방울에 섞여 우리의 몸 속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또한 포옹이나 악수와 같은 피부 접촉을 통해 퍼질 수도 있습니다. 문 손잡이, 난간, 전화기, 리모컨, 모니터, 키보드와 같은 물건에는 다른 사람에게서 나온 병균이 많이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방법: 면도기나 칫솔, 수건과 같은 개인 물품을 함께 사용하지 마십시오. 동물이나 다른 사람의 체액과 접촉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그중에는 혈액과 혈액이 들어간 제품이 포함됩니다.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전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전염병에 걸렸을 경우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십시오.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센터에서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이 아니라 휴지나 소매에 대고 하도록 권고합니다.

고대에 살았던 한 지혜로운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슬기로운 자는 위험을 보면 몸을 숨긴다.” (잠언 22:3) 위험한 질병이 자주 발생하는 요즘 꼭 필요한 실용적인 조언이 아닙니까? 따라서 의료 기관에 문의해서 전염병에 관한 정보를 얻고,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서 위험으로부터 몸을 숨기십시오. 이 기사에 나온 예방법을 따른다면 전염병으로부터 자신을 잘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기사에 나오는 제안들 중에는 특정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주로 적용되는 것들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권고에 들어 있는 원칙은 사는 곳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유익하다.

[
전염병 확산에 대처하는 방법]


[손을 씻는 여자]


2014년에 에볼라 바이러스가 서아프리카 전역으로 급속히 퍼지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그 지역에 있는 J. W 사무실들에서는 사람들에게 그 병의 예방법에 관해 알리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본지는 J. W 대표자들에게 당시 상황에 어떻게 대처했는지 인터뷰했습니다. 그들의 설명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1-사람들이 에볼라의 위험성을 이해하도록 어떻게 도왔습니까
?


[
교육 마련]

우리는 공포감과 혼란을 없애려고 노력했습니다. 대중을 위한 특별 연설을 마련해서, 바이러스가 어떻게 퍼지는지 설명하고 어떤 행동이 위험한지 알려 주었죠.

2-J. W는 어떤 실제적인 조처를 취했습니까
?


[
손 씻기]

우리는 적외선 온도계를 사용해서 예배 장소에 오는 사람들의 체온을 쟀습니다. 모두가 악수나 포옹 같은 신체적 접촉을 가급적 피하려고 노력했고 하루에도 여러 번 손을 씻었죠. 지역 사회 곳곳의 적절한 장소에 소독제로 손을 씻을 수 있는 곳을 마련했습니다.

3-공개 모임을 정기적으로 열고 성경 교육 활동을 계속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습니까
?


[
집 안에 있는 전화기]

정부가 격리 조처를 취한 일부 지역에서는 당분간 공개 모임을 취소했습니다. 그런 지역에서는 가족 단위로 집에서 모임을 가졌죠. 어떤 사람들은 신체적 접촉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전화로 성경을 가르치는 일을 했습니다.

4-누군가에게 증상이 나타나면 어떻게 했습니까
?


[
달력]

우선 당국에 알렸습니다. 에볼라 환자와 접촉했거나 에볼라로 사망한 사람의 장례식에 참석했거나 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람에볼라 바이러스의 최대 잠복기로 알려져 있는 21일 동안 자가 격리했습니다.]

14,
A 1996 2/22 4-9

[
병원균들의 복수

이십 세기에 의학은 경탄할 만한 진보를 이룩해 왔습니다
. 수천 년간, 인간은 치사적인 병원균의 참화에 대하여 사실상 무력하였습니다. 그러나 1930년대 중반에 과학자들이 술파닐아미드, 즉 감염된 사람에게 심각한 손상을 주지 않고도 세균을 퇴치할 수 있는 최초의 물질을 발견하였을 때 상황이 바뀌기 시작하였습니다.*-<<[각주] 술파닐아미드는 일종의 결정성 화합물인데, 연구소에서 이것으로 술파제를 만든다. 술파제는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여, 인체의 자체 방어 기전이 세균을 죽일 수 있게 한다.>>

그 후 여러 해 동안, 과학자들은 전염병과 싸우는 강력한 신종 약품들말라리아를 공격하는 클로로퀸 그리고 폐렴, 성홍열, 결핵을 정복하기 위한 항생제들을 개발해 냈습니다. 1965년에는, 개발된 항생제가 25000여 종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세균성 질병이 더는 커다란 염려거리나 관심을 가질 만한 연구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요컨대, 머지않아 더는 존재하지 않을 질병들을 연구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전세계의 선진국에서는 신종 백신들이 홍역, 볼거리, 풍진의 희생자 수를 극적으로 감소시켰습니다. 1955년에 시작된 척수성 소아마비에 대한 대규모 예방 접종 운동은 매우 성공적이어서, 서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 그 질병에 걸린 환자 수는 그 해에 76000명이었는데 1967년에는 1000명 미만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살인적인 주요 질병 가운데 하나인 천연두는 전세계에서 박멸되었습니다.

20
세기에는 또한 전자 현미경이 발명되었는데, 이 기구는 성능이 어찌나 뛰어난지 과학자들이 이것을 사용하여 사람의 손톱 크기의 100만분의 1에 달하는 미세한 바이러스를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한 현미경과 과학 기술상의 다른 진보 덕분에, 전염병에 대하여 전례 없이 더 잘 알고서 그것과 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승리가 확실해 보였다

이러한 발견의 결과
, 의학계는 자신감으로 가득 찼습니다. 전염병을 일으키는 병원균들은 현대 의약품이라는 무기에 쓰러져 갔습니다. 사람들은 병원균에 대한 과학의 승리가 신속하고 결정적이며, 완전할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어떤 특정 질병에 대한 치료책이 아직 나와 있지는 않더라도, 머지않아 가능해질 것 같았습니다.

일찍이 1948년에, 미국 국무 장관 조지 C. 마셜은 모든 전염병에 대한 정복이 임박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였습니다. 3년 후에 세계 보건 기구(WHO), 머지않아 아시아 말라리아가 더 이상 대수롭지 않은질병이 될 수 있다고 단언하였습니다. 1960년대 중반에 이르자 전염병과 역병의 시대가 지나갔다는 생각이 매우 널리 퍼져서, 미국의 공중 위생국장인 윌리엄 H. 스튜어트는 보건 담당관들에게 전염병에 대해 우려하지 않아도 될 때가 왔다고 말하였습니다.

오래 된 질병들이 다시 나타나다

그러나 전염병에 대한 우려는 결코 곧 사라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 병원균들은 단지 과학자들이 의약품과 백신을 발명했다고 해서 지구상에서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퇴치되기는커녕, 잘 알려진 살인적인 병원균들이 위력을 지니고 다시 나타났습니다! 게다가, 다른 치사적인 병원균들이전에는 의사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던 병원균들이 등장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오래 된 병원균과 새로운 병원균이 모두 맹위를 떨치면서, 전세계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을 위협하고 고통을 주고 죽이고 있습니다.

한때는 억제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살인적인 질병들이 이전 어느 때보다 더 치사적이고 약으로 치료하기 더 어려운 형태로 다시 등장하였습니다. 일례로 결핵(TB)이 있습니다. WHO는 최근에 이렇게 기술하였습니다. “1944년 이래, 일본, 북아메리카, 유럽에서 결핵약을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결핵 환자와 사망자 수를 극적으로 줄여 왔다. 그렇지만, 후진국에서 결핵을 억제하려는 노력을 태만히 함으로, ··· 그 질병은 많은 약에 대한 내성을 갖고 더 위험한 형태로 부유한 나라들에 다시 나타날 수 있게 되었다.” 결핵은, 대개 공기를 통해 전염되는 세균이 폐에 들어가서 생기게 되는데, 오늘날 매년 300만 명가량매일 7000명 이상을 죽게 합니다. 2005년에 이르면, 사망자 수는 매년 400만 명으로 치솟을지도 모릅니다.

다른 오래 된 살인적인 질병들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콜레라는 현재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의 많은 지역에 널리 퍼져 있으며, 점점 더 많은 수의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고 그들을 죽게 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변종이 아시아에 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열대숲모기(Aëdes aegypti)가 퍼뜨리는 뎅기열 또한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 병은 현재 전세계 100여 개 국에 사는 25억 명의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 이래, 이 질병은 치사적이고 출혈성인 새로운 형태로 출현하여 열대 지방 전체에 퍼졌습니다. 추산에 의하면, 매년 2만 명가량의 사람들이 뎅기열로 죽어 갑니다. 대부분의 바이러스성 질병처럼, 뎅기열에 걸리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백신은 없으며, 이 병을 치료하는 약도 없습니다.

과학이 한때 박멸하기를 바랐던 말라리아는 현재 매년 200만 명가량을 죽이고 있습니다. 말라리아충과 그것을 옮기는 모기를 죽이는 일 둘 다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파괴적인 신종 질병

최근에 생겨나서 인류를 괴롭히는 신종 질병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아마
치사적인 에이즈일 것입니다
. 이 불치병은 알려지지 않은 어떤 바이러스에 의해 약 12년 전에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1994년 말에 이르러 전세계에서 그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수는 1300만 명에서 1500만 명에 달합니다.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그 밖의 전염병들에는 한타바이러스폐증후군이 포함됩니다. 들쥐가 옮기는 이 질병은 미국 남서부에서 출현하였는데, 보고된 환자의 절반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두 가지 형태의 출혈열둘 다 신종이며 치명적임이 남아메리카에서 나타났습니다. 다른 두려운 질병들도 생겨났는데, 이 바이러스들은 다음과 같은 괴상하고 생소한 이름—<<라사, 리프트 밸리, 오로푸체, 로시오, Q. 과나리토, VEE, 원두(猿痘), 치쿤구냐, 모콜라, 뒤펜하헤커, 레단텍, 키아사누르 삼림 뇌 바이러스, 셈리키 삼림 바이러스, 크리미안-콩고, 오뇽뇽, 신드비스, 마르부르크, 에볼라와 같은 이름>>을 지니고 있습니다.

왜 신종 질병이 출현하는가?

현대 의학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지식과 자산에도 불구하고, 살인적인 병원균을 퇴치하기가 그토록 어려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한 가지 이유는 오늘날 사회의 유동성이 증가되었기 때문입니다. 현대의 교통 수단을 통해 한 지역에서 발생한 전염병이 삽시간에 전세계로 퍼질 수 있습니다. 비행기 여행을 통해 치사적인 질병이, 감염된 사람의 몸 속에 잠복한 채 몇 시간 내에 지구상의 한 지역에서 다른 어느 지역으로도 쉽게 옮아 갈 수 있습니다.

병원균의 확산에 도움을 주는 두 번째 요인은 세계 인구특히 도시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입니다. 당연히, 도시에서는 쓰레기가 생깁니다. 쓰레기 중에는 빗물로 가득 찬 플라스틱 용기나 타이어가 있습니다. 열대 지방에서는 그러한 쓰레기 때문에 모기가 들끓게 되는데, 이 모기들이 말라리아, 황열, 뎅기열과 같은 살인적인 질병을 옮깁니다. 그에 더하여, 빽빽한 삼림이 산불을 확산시킬 수 있는 것과 같이, 높은 인구 밀도는 결핵, 독감, 그리고 공기를 통해 전염되는 그 외의 질병들이 급속히 퍼질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형성합니다.

병원균이 다시 나타나게 된 세 번째 이유는 사람들의 행동의 변화와 관계가 있습니다. 20세기 후반의 특징인, 전례 없는 규모로 행해지는 다양한 상대와의 성관계 때문, 성 매개 병원균들이 번성하고 확산되어 왔습니다. 에이즈의 확산은 한 가지 예에 불과합니다.*-<<[각주] 성 매개 질환의 다른 예들은 이러하다. 세계적으로 약 23600만 명이 트리코모나스증()에 감염되어 있으며, 16200만 명이 클라미디아에 감염되어 있다. 매년 대략 3200만 명의 생식기 사마귀 환자, 7800만 명의 임질 환자, 2100만 명의 생식기 헤르페스 환자, 1900만 명의 매독 환자, 900만 명의 연성하감(軟性下疳: 헤모필루스 두크레이균(Hemophilus ducreyi) 감염에 의한 성기나 회음부의 통증성 궤양성 질환) 환자가 발생한다.>>

살인적인 병원균을 퇴치하기가 그토록 어려운 네 번째 이유는 사람이 밀림과 강우림을 침범했기 때문입니다. 작가 리처드 프레스턴은 저서 위험 지대(The Hot Zone)에서 이렇게 기술합니다. “에이즈, 에볼라, 그리고 강우림에서 발생하는 다른 많은 병인(病因)의 출현은 열대 지방의 생태계를 파괴한 데서 자연히 비롯된 결과인 듯하다. 출현하는 바이러스들은 지구상에서 생태계가 손상을 입은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그 중 다수는 열대 강우림의 가장자리인 파괴된 곳에서 발생한다. 열대 강우림은 지구상의 생명체의 거대한 보고(寶庫)로서, 전세계 동식물의 종()들 대다수를 수용하고 있다. 강우림은 또한 세계 최대의 바이러스 저장소이기도 한데, 모든 생물은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사람들은 곤충과 온혈 동물을 더 가까이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생물의 몸에서는 바이러스들이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서식하고 증식하고 죽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가 동물에게서 사람에게로 뛰어오르게되면, 그 바이러스는 치사적인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의학의 한계

전염병이 다시 등장하고 있는 또 다른 이유들은 의학 자체와 관련이 있습니다
. 현재 많은 세균은 한때 자기들을 죽였던 항생제에 맞서고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항생제 자체가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는 데 일조를 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항생제가 감염된 사람의 몸 속에 있는 유해한 세균을 99퍼센트만 죽일 경우, 항생제에 저항하여 살아 남은 1퍼센트의 세균은 이제, 새로 갈아 놓은 밭에 있는 강력한 변종 잡초처럼 자라나서 증식할 수 있게 됩니다.

환자들이 의사의 처방대로 항생제를 끝까지 복용하지 않을 때 문제가 악화됩니다. 환자들은 몸이 나아지기 시작하자마자 알약을 복용하기를 중단할지 모릅니다. 가장 약한 병원균들은 죽었을지 모르지만, 가장 강력한 것들은 살아 남아서 조용히 증식을 합니다. 몇 주 내에 병이 재발하지만, 이번에는 약으로 치료하기가 더 어렵거나 불가능합니다. 약에 대한 내성을 지닌 이 변종 병원균들이 다른 사람들의 몸에 침범하면, 심각한 공중 보건 문제가 야기됩니다.

WHO
의 전문가들은 최근에 이와 같이 기술하였습니다. “[항생제와 그 밖의 항균제에 대한] 내성은 많은 나라에 널리 퍼져 있으며, 많은 약에 대한 내성 때문에 의사들은 점증하는 많은 질병들을 성공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병원에서만 해도, 매일 전세계에서 100만 건으로 추산되는 세균성 감염이 일어나며, 이 감염의 대부분은 약에 대한 내성을 지니고 있다.”

수혈이 제2차 세계 대전 이래 점점 더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수혈 역시 전염병의 확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혈액을 치사적인 병원균으로부터 지키려는 과학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혈은 간염, 거대 세포 바이러스,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세균, 말라리아, 황열, 샤가스병, 에이즈 및 그 밖의 많은 두려운 질병들이 확산되는 중대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실태

20세기 중에 의학은 지식의 폭발적 증가를 목격해 왔지만, 여전히 많은 신비가 남아 있습니다. C. J. 피터스는 미국에서 첫째 가는 공중 보건 연구소인 방역 센터에서 위험한 병원균들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19955월에 가진 회견에서 그는 에볼라에 관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에볼라가 인간에게 왜 그토록 치명적인지 알지 못하며, 그것이 이러한 전염을 일으키지 않을 때는 무엇을 하고 있으며 어디에 잠복해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찾아낼 수 없습니다. 다른 어떤 바이러스 군()에 대해서도 ··· 우리는 이처럼 철저히 무지하지는 않습니다.”

심지어 질병과 싸울 수 있는 효과적인 의학적 지식과 의약품과 백신이 있는 경우에도, 그것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사용하려면 돈이 듭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빈곤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WHO세계 보건 보고서 1995(World Health Report 1995)는 이렇게 기술합니다. “아기들에게 예방 접종을 시키지 못하거나, 깨끗한 물과 위생 시설을 마련해 주지 못하거나, 치료제 및 그 밖의 치료 혜택을 베풀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빈곤이다. ··· 해마다 개발 도상국에서 5세 미만의 어린이가 1220만 명 죽는데, 그 중 대다수는 어린이 한 명당 불과 몇 센트의 비용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원인들 때문에 죽는다. 그들이 죽는 주된 이유는 세상의 무관심 때문이지만, 무엇보다도 그들은 가난하기 때문에 죽는다.”

1995
년에 와서는, 전염병과 기생충은 세계 최대의 살인자로서 매년 1640만 명의 생명을 앗아 갔습니다. 슬프게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은 치사적인 병원균이 출현하여 확산하기에 이상적인 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개탄할 만한 상황을 고려해 보십시오. 10억 명이 넘는 사람이 극도의 빈곤 가운데 살아갑니다. 세계 인구의 절반이, 의료 혜택과 필수적인 약품을 정기적으로 받지 못합니다. 오염된 대도시의 거리에는 버림받은 수많은 아이들이 배회하는데, 그들 중 다수는 마약을 주사하며 매춘 행위를 합니다. 수많은 난민들은 콜레라, 이질 및 그 밖의 질병들로 둘러싸인 비위생적인 난민촌에서 비참하게 생활합니다.

인간과 병원균의 전쟁에서, 전세가 점차 병원균에게 유리해지고 있습니다.

[6
면 삽입]

병원에서만 해도, 매일 전세계에서 100만 건으로 추산되는 세균성 감염이 일어나며, 이 감염의 대부분은 약에 대한 내성을 지니고 있다.” 세계 보건 기구

[7면 네모]

병원균이 반격하는 때

세균으로 알려진 작은 병원균은
무게가 0.00000000001그램밖에 안 나간다. 흰긴수염고래의 무게는 약 100,000,000그램이다. 하지만 하나의 세균은 한 마리의 고래를 죽일 수 있다.”버나드 딕슨, 1994.

병원에서 발견된 가장 두려운 세균 가운데는 약에 대한 내성을 가진,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의 변종이 있다. 이 변종은 치사적인 혈액 감염, 폐렴 및 중독 충격을 일으켜서, 병약한 사람들을 몹시 괴롭힌다. 한 집계에 따르면, 포도상구균은 미국에서 해마다 6만 명가량을 죽이는데, 그 수는 자동차 사고로 죽는 사람보다 더 많은 수이다. 여러 해에 걸쳐, 이 변종 세균들은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매우 강해져서, 1988년에는 이 변종에 대하여 효험이 있는 항생제는 반코마이신이라는 약밖에 없었다. 하지만 얼마 안 있어, 반코마이신에 대한 내성을 가진 변종에 대한 보고가 전세계에서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항생제가 기대대로 제 역할을 하는 경우에도, 다른 문제들이 일어날 수 있다. 1993년 중반에 미국에서 존 레이는 일반 수술을 받으러 한 병원에 갔다. 그 여자는 단지 며칠 만에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다. 예상과는 달리, 그는 322일 동안이나 입원해 있어야 하였는데, 주된 이유는 수술 후의 감염 때문이었다. 의사들이 반코마이신을 포함하여 막대한 양의 항생제를 사용하여 감염과 싸웠지만, 병원균은 반격을 가해 왔다. 존은 이렇게 말한다. “저는 손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발도 쓸 수 없었지요. ··· 심지어 책을 읽으려고 집어들 수도 없었습니다.”

의사들은 항생제로 치료한 지 여러 달 후에도 존의 병세가 여전히 지속되는 이유를 알아내려고 애써 노력하였다. 실험실 연구를 통하여, 포도상구균의 감염에 더하여 존의 체내에 다른 종류의 세균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腸球菌)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이름을 보고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세균은 반코마이신에 의해 해를 입지 않으며, 또한 다른 모든 항생제에 대해서도 면역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 다음에 의사들은 소스라치게 놀랄 만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세균은 그것을 죽였어야 할 약품에 저항할 뿐 아니라, 예상과는 반대로, 실제로 반코마이신을 이용하여 살아 남는다는 것이다! 전염병 전문의인 존의 담당 의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 세균은] 증식하기 위하여 반코마이신을 필요로 하며, 만일 반코마이신을 얻을 수 없다면 그 세균은 자라지 못할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의미에서, 그 세균은 반코마이신을 먹이로 사용하고 있는 셈이지요.”

의사들이 존에게 반코마이신을 투여하는 일을 멈추자, 그 세균은 죽었고 존은 회복되었다.

[8
면 삽화]

환자들이 항생제를 부적절하게 사용할 때 병원균이 번식한다

[9면 삽화]

수혈은 치사적인 병원균을 확산시킨다.]

15,
A 2003 10/22 4-7

[
회복력이 강한 병균들그들이 더 강해져서 돌아오는 방법

바이러스
, 세균, 원생동물, 곰팡이 등 미생물은 지상에서 생명이 시작된 이후로 계속 존재해 온 것 같습니다. 모든 생물 중 가장 단순한 이 미생물들은 기막힌 적응력 덕분에 다른 어떤 생물도 생존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살아남았습니다. 대양 밑바닥에 있는 열수 분출공에서도 북극의 차디찬 물속에서도 미생물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미생물들은 생존을 위협하는 공격 가운데서도 가장 집중적인 공격 즉 항균제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100
년 전에도 일부 미생물이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는 했지만, 그 당시에 살던 사람들 중에 항균제에 대해 들어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누군가가 심각한 전염병에 걸리더라도 많은 의사들은 용기를 북돋워 주는 것 외에 치료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환자의 면역계가 혼자 힘으로 감염과 싸워 이겨 내야 하였습니다. 면역계가 충분히 강하지 않으면 흔히 비극적인 결과가 초래되었습니다. 살짝 긁힌 상처가 미생물에 감염되기라도 하는 날에는 죽음에 이르기가 십상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최초의 안전한 항균제 즉 항생제의 발견은 의학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습니다.*-<<[각주] 흔히 사용되는 항생제라는 말은 세균에 맞서 싸우는 약제를 가리킨다. “항균제는 좀 더 일반적인 용어로서,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에 대항하여 싸우는 약이라면 어떤 것이든 다 포함된다. 그 미생물이 바이러스이든 세균이든 곰팡이이든 매우 작은 기생충이든 상관없다.>> 1930년대에는 술파제가 의학적으로 사용되었고, 1940년대에는 페니실린이나 스트렙토마이신과 같은 약품이 사용되었으며, 그 후 수십 년 동안 무수히 많은 발견이 이루어졌습니다. 1990년대에는 항생제 병기고에 15가지 범주의 약 150가지 화합물이 있게 되었습니다.

승리에 대한 기대가 산산이 깨어지다

1
950년대와 60년대에 일부 사람들은 전염병에 대한 승리를 자축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미생물학자들은, 심지어 얼마 안 있어 전염병이 간밤에 꾼 악몽처럼 과거지사가 되어 버릴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1969년에 미국 공중 위생국장은 의회에서, 얼마 안 있어 인류가 전염병에 대한 책을 덮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1972년에, 노벨상 수상자인 맥팔레인 버넷은 데이비드 화이트와 공동으로 이렇게 썼습니다. “전염병의 미래에 대해 예측해 봐야 별다른 것이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실, 어떤 사람들은 전염병이 완전히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염병을 사실상 퇴치했다는 믿음이 생기면서 지나친 자신감이 팽배하게 되었습니다. 항생제가 도입되기 전에 병균이 가하던 무시무시한 위협을 잘 알고 있었던 한 간호사는 일부 젊은 간호사들이 기본적인 위생법조차 소홀히 하게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가 젊은 간호사들에게 손을 씻으라고 상기시키면 그들은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이제 항생제가 있잖아요라고 대꾸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항생제에 의존하고 항생제를 남용한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전염병은 없어지지 않고 끈질기게 살아남았습니다. 그 정도에 그친 것이 아니라, 무서운 기세로 돌아와 전 세계에서 주요 사망 원인이 되었습니다! 전염병 확산의 원인으로 작용한 다른 요인들로는 전쟁의 혼란, 개발도상국에 만연해 있는 영양실조, 깨끗한 물의 부족, 미흡한 위생 시설, 소요 시간이 단축된 해외여행, 전 세계 기후 변화 등이 있습니다.

세균의 내성

평범한 병균이 지니고 있는 놀라운 회복력은 심각한 문제임이 밝혀졌습니다
. 일반적으로 볼 때, 그러한 문제가 발생할 줄은 미처 예상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 보니, 병균이 약품에 대한 면역성을 갖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당연히 예상했어야 하였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를 들어, 1940년대 중반에 살충제인 DDT가 도입되면서 나타난 유사한 사태를 고려해 보십시오.*-<<[각주] 살충제가 독성을 지니고 있듯이, 약물 역시 독성을 지니고 있다. 두 가지 모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해를 끼치기도 한다는 점이 밝혀졌다. 항생제를 사용하면 해로운 병균이 죽을지 모르지만 이로운 세균도 죽게 된다.>> 그 당시에 낙농업자들은 DDT를 살포하면서 파리가 사실상 사라지자 매우 기뻐하였습니다. 하지만 소수의 파리가 살아남았으며, 그들의 후손은 DDT에 대한 면역성을 유전받았습니다. 얼마 안 있어 DDT를 써도 소용이 없는 이 파리들이 엄청난 수로 불어났습니다.

심지어 DDT가 사용되기 전과 1944년에 페니실린이 시판되기 전에도 해로운 세균은 놀라운 방어 무기를 선보였습니다.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 박사도 이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연구실에서 관찰해 보니, 황색 포도상 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 세대를 거듭할수록 그가 발견한 약물을 침투시키지 않는 세포벽의 능력이 점점 더 강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고 약 60년 전에 플레밍 박사는 감염된 사람의 몸속에 있는 해로운 세균이 페니실린에 대한 내성을 갖게 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따라서 페니실린을 여러 번 투여했는데도 충분한 수의 해로운 세균이 죽지 않으면 내성을 갖고 있는 후손이 증식하게 됩니다. 그 결과, 페니실린으로도 치료되지 않을 정도로 내성이 강한 병이 출현하게 됩니다.

항생제의 역설적인 면(The Antibiotic Paradox)이라는 책에서는 이러한 말이 나옵니다. “플레밍의 예측은 그가 짐작했던 것보다도 더 끔찍한 현실로 나타났다.” 어떻게 그러합니까? 몇몇 종류의 세균은 유전자 다시 말해, 세균의 DNA에 들어 있는 아주 작은 청사진을 이용해 페니실린을 무력화시키는 효소를 생산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페니실린을 투여하는 과정을 장기간에 걸쳐 여러 번 반복해도 소용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으로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194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새로운 항생제가 주기적으로 의료계에 도입되었으며, 1980년대와 90년대에도 소수이긴 해도 항생제가 계속 도입되었습니다. 이러한 항생제들은 종전의 약물에 대해 내성을 지니고 있던 세균을 죽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 년 못 가서 이러한 새로운 약물에 대해서도 내성을 지닌 몇몇 종류의 세균들이 나타났습니다.

인간은 세균이 내성을 지니게 되는 방법이 놀라우리만큼 기발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균은 세포벽에 변화를 가해서 항생제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거나 자신의 화학적 성질을 변경해서 항생제로도 죽지 않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항생제가 몸속으로 들어오는 족족 펌프질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기도 하고 항생제를 분해해서 아예 효과가 없게 만들기도 합니다.

항생제 사용이 늘어나면서 내성을 지닌 종류의 세균이 증식하여 확산되어 왔습니다. 그러면 항생제를 사용해도 전혀 소용이 없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적어도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한 항생제가 특정한 감염에 효과가 없더라도, 대개 다른 항생제가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세균에 내성이 생겨서 골칫거리가 되기는 했지만 최근까지는 대개 치료가 가능했습니다.

여러 약물에 대한 내성

그러던 중
, 의학자들은 세균이 자기들끼리 유전자를 교환한다는 사실을 알고 전율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종류의 세균들끼리만 유전자를 교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내성을 지니게 해 주는 바로 그 유전자가 전혀 다른 종류의 세균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러한 교환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세균이 통용되고 있는 여러 가지 약물에 대해 내성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그것으로도 모자란 듯, 일부 세균은 혼자 힘으로 약물에 대한 내성을 지니게 될 수 있다는 사실이 1990년대에 행해진 여러 연구 결과 밝혀졌습니다. 어떤 종류의 세균들은 항생제를 한 가지만 사용해도 천연 항생제와 합성 항생제를 불문하고 여러 가지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생깁니다.

암울한 미래

현재까지는 대부분의 항생제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여전히 효험이 있지만
, 앞으로 그러한 약물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입니까? 항생제의 역설적인 면에서는 이러한 견해를 제시합니다. “우리는 세균에 감염될 경우 처음으로 선택한 항생제로 치료될 것이라고 더는 기대할 수 없다.” 그 책에서는 이렇게 부언합니다. “세계의 일부 지역에서는 항생제의 공급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 구할 수 있는 항생제 중에는 효과가 있는 것이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 ··· 환자들은 50년 전에 혹자가 지구상에서 박멸될 것이라고 예측했던 병으로 고통을 겪으며 죽어 가고 있다.”

의료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약물에 대해 내성을 지니게 된 병균은 세균만이 아닙니다. 바이러스에 더해 곰팡이와 그 밖의 아주 작은 기생충들 역시 놀라운 적응력을 보이고 있어, 그러한 병균에 맞서 싸우는 약물을 발견하여 생산하기 위해 기울인 모든 노력을 수포로 돌아가게 할 우려가 있는 병균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 나갈 수 있습니까? 내성을 제거하거나 적어도 억제할 수 있습니까? 갈수록 전염병에 더 시달리고 있는 현 세상에서, 항생제와 그 밖의 항균제를 통해 얻은 승리를 어떻게 지켜 낼 수 있습니까?

[6
면 네모와 삽화]

항균제란 무엇인가?

의사가 처방하는 항생제는 의약품 가운데 항균제라는 범주 안에 든다. 항균제는 통칭 화학 요법에 속하는데, 화학 요법이란 화학 제재를 써서 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말한다. “화학 요법이라는 용어는 보통 암 치료와 관련하여 사용되지만, 원래는 전염병 치료에 사용되었으며 여전히 그렇게 사용되고 있다. 그런 경우에는 항균 화학 요법이라고 한다.

미생물이란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아주 작은 생물을 말한다. 항균제는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에 대항하는 화학 물질이다. 유감스럽게도 항균제는 이로운 미생물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1941
년에, 스트렙토마이신의 공동 발견자인 셀먼 왁스먼은 미생물이 만들어 내는 항균제에 항생제라는 명칭을 붙였다. 의료계에서 치료에 사용하는 항생제를 비롯한 항균제가 가치가 있는 것은 선택 독성이라는 것 때문이다. 선택 독성이란 병균에는 독성을 나타내지만 인체에는 그다지 해를 주지 않는 성질을 의미한다.

하지만 사실 모든 항생제는 인체에 대해서도 적어도 어느 정도는 독성을 지니고 있다. 병균에 영향을 미치는 복용량과 우리에게 해를 주는 복용량 사이의 안전한 범위를 수치로 표현한 것을 치료 계수라고 한다. 약물은 치료 계수가 클수록 안전하고 치료 계수가 작을수록 위험하다. 사실, 무수히 많은 항생 물질이 발견되었지만, 대부분은 인간이나 동물에 대한 독성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약물로는 부적합하다.

체내에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천연 항생제는 페니실린이었는데, 페니실린은 페니실륨 노타툼이라는 곰팡이를 배양하여 얻은 것이다. 정맥 주사를 통해 페니실린을 처음으로 사용한 것은 1941년이다. 그로부터 얼마 안 있어 1943년에는 토양 세균의 일종인 스트렙토미세스 그리세우스에서 스트렙토마이신이 분리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 외에도 많은 항생제가 개발되었는데, 그중에는 미생물에서 만들어진 것도 있고 화학적으로 합성한 것도 있다. 하지만 세균은 이러한 항생제 중 상당수에 대해 내성을 지니는 방법을 개발했으며, 그리하여 전 세계 의료계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
삽화]

접시 바닥에 보이는 페니실린 곰팡이 군체는 세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자료 제공]

Christine L. Case/Skyline College

[7
면 네모와 삽화]

[
병균의 종류]

바이러스는 크기가 가장 작은 병균이다
. 바이러스는 감기, 독감, 인후염과 같은 흔한 질병의 원인이다. 또한 회색질척수염, 에볼라, 에이즈와 같은 끔찍한 질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세균은 단세포 유기체로서, 핵이 없고 일반적으로 염색체도 하나밖에 없을 정도로 매우 단순하다. 우리 몸에는 엄청나게 많은 수의 세균이 살고 있는데, 대부분 우리의 소화관에 있다. 세균은 음식의 소화를 도우며, 혈액 응고에 필요한 비타민 K의 주된 공급원이다.

세균은 알려져 있는 종만 해도 4600가지쯤 되는데, 이중300가지만이 병원체(병의 원인)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세균은 식물과 동물과 인간이 걸리는 상당히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인간의 경우, 그러한 질병으로는 결핵, 콜레라, 디프테리아, 탄저병, 충치, 특정한 종류의 폐렴, 몇몇 성 매개 질환 등이 있다.

원생동물은 세균처럼 단세포 유기체이지만, 핵이 하나보다 많을 수도 있다. 여기에는 아메바와 트리파노소마 그리고 말라리아에 걸리게 하는 기생충이 포함된다. 현존하는 종 가운데 3분의 1가량1만 가지은 기생충이지만, 기생충들 가운데 인간에게 병을 일으키는 것은 소수에 불과하다.

곰팡이 역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유기체들은 핵을 가지고 있으며 얽혀 있는 실과 같은 형태를 띤다. 곰팡이에 전염되어 생기는 가장 흔한 질병은 무좀과 같은 백선 그리고 칸디다증이다. 곰팡이에 심하게 감염되는 사람은 대개 영양실조, , 약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면역계가 압박을 받아 저항력이 약해진 사람들뿐이다.

[
삽화]

에볼라 바이러스
세균의 일종인
황색 포도상 구균
원생동물인 람블편모충
백선을 일으키는 곰팡이

[자료 제공]

CDC/C. Goldsmith
CDC/Janice Carr
Courtesy Dr. Arturo Gonzáles Robles, CINVESTAV, I.P.N. México
© Bristol Biomedical Image Archive, University of Bristol

[4
면 삽화]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

16,
국민일보 202028일자

[
대학 신종코로나 중간숙주는 멸종위기 천산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멸종위기종인 천산갑을 거쳐 인간에게 전파됐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화난(華南) 농업대학은 7천산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잠재적 중간 숙주라며 야생동물한테서 추출한 1000개의 보기를 검사한 결과 천산갑에서 나온 균주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상동성이 99%라고 밝혔다.

국제적인 멸종위기종인 천산갑은 세계에서 밀매가 왕성한 동물 중 하나. 자양강장에 좋다는 미신 때문에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한약재와 고급 식재료로 사용된다. 비늘은 장신구나 부적, 한약재, 마약류인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제조하는 데 쓰인다. 한때 보호 캠페인이 일기도 했었다.

화난 농업대학은 또 이번 발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과 통제에 큰 의미가 있다고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실험의 샘플은 우한 화난 수산시장에서 나온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대학이 언급한 우한 화난 수산시장은 야생동물을 식자재로 팔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로 지목됐다. 다만 대학 측은 또 천산갑에게서 사람으로 전파되는 경로는 아직 밝히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대학의 이런 발표에 다른 과학자들은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중국 연구진들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박쥐에서 시작했지만, 중간에 다른 동물을 거쳐 인간에게 전파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02~2003년 유행했던 사스(중증급성호흡기 증후군)박쥐에서 유래해 식용으로 쓰이는 대나무쥐, 오소리, 사향고양이 등 중간 숙주를 통해 인간으로 전파됐을 것이라는 견해가 우세하다.

중국과학원 상하이파스퇴르연구소와 군사의학연구원 연구자들은 신종코로나의 자연숙주는 박쥐일 가능성이 있다면서 박쥐와 인간 사이를 매개하는 미지의 중간숙주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논문에서 밝혔다.]

17,
A 1997 11/22 4-8

[
20세기의 역병

유럽에서
14세기에 발생한 흑사병은 많은 사람들이 예언한 바와는 달리 세상 끝을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대는 어떠합니까? 우리 시대의 전염병과 질병은 우리가 성서에서 마지막 날이라고 부르는 시기에 살고 있음을 암시하는 것입니까?디모데 후서 3:1.

그럴 리가 없다고 독자는 생각할 것입니다. 의학과 과학의 진보로 말미암아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질병을 이해하고 질병과 싸우는 데 더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의학자들은 질병 및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과 싸우기 위한 강력한 무기인 광범위한 항생제와 백신을 개발하였습니다. 병원 치료법은 물론 식수 처리법, 위생 시설, 식품 조리법 등이 향상된 것도 전염병과 싸우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몇십 년 전만 해도, 많은 사람들은 전염병과의 싸움은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천연두가 완전히 퇴치되었으며, 다른 질병들도 완전 퇴치를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의약품으로 수없이 많은 병을 효과적으로 정복하였습니다. 보건 전문가들은 미래를 낙관적으로 내다보았습니다. 전염병은 퇴치되고 말 것이며, 질병들도 잇달아 정복될 것이라고 그들은 생각하였습니다. 의학이 마침내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의학은 승리를 거두지 못하였습니다. 오늘날 전염병은 여전히 세계의 주요 사망 원인이 되고 있고, 1996년에만도 5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전염병으로 사망하였습니다. 과거의 낙관적인 태도는 미래에 대한 점증하는 염려로 바뀌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WHO)에서 발행하는 세계 보건 보고서 1996(The World Health Report 1996)에서는 이렇게 경고합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인류의 보건을 향상시키는 면에서 이룩한 진보의 많은 부분이 위험에 처해 있다. 우리는 전염병과 관련하여 세계적인 위기에 처해 있다. 안전한 나라는 하나도 없다.”

과거의 질병들이 더욱 치명적으로 변해 가고 있다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한 가지 이유는
, 이전에 정복했다고 생각했던 잘 알려진 질병들이 더욱 치명적이고 더욱 치료하기 어려운 형태로 다시 출현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한 가지 예가 결핵입니다. 결핵은 선진국에서는 사실상 정복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던 질병입니다. 그러나 결핵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매년 약 300만 명이 결핵으로 죽어 가고 있습니다. 방역 체제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1990년대에 약 9000만 명이 이 병에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나라에서 약에 대해 내성이 생긴 결핵이 퍼지고 있습니다.

다시 출현하고 있는 질병의 또 한 가지 예는 말라리아입니다. 40년 전만 해도, 의사들은 말라리아를 신속히 퇴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이 병으로 매년 약 200만 명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90여 개 국에 항시 존재하는 풍토병으로서, 전세계 인구의 40퍼센트에 달하는 사람들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말라리아 기생충을 옮기는 모기도 살충제에 내성을 갖게 되었으며 기생충도 약에 강한 내성을 갖게 되어, 의사들은 말라리아의 몇몇 변종은 조만간 치료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질병과 가난

질병과 싸울 효과적인 무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이는 질병들이 또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척수막염을 고려해 봅시다. 수막염은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있습니다. 이 병은 1996년 초에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에서 극성을 부렸습니다. 독자는 아마 그 점에 대해 별로 들어 보지 못하였겠지만, 이 병으로 15000명이 넘는 사람들대개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이 사망하였습니다.

폐렴을 포함한 하기도(下氣道) 감염으로 매년 400만 명이 사망하는데, 대부분 어린이들입니다. 홍역으로도 해마다 100만 명의 어린이가 사망하며, 또한 백일해로 355000명이 사망합니다. 이러한 사망 가운데 많은 경우 역시 값이 비싸지 않은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었던 것들입니다.

8000명의 어린이가 매일 설사로 인한 탈수로 사망합니다. 이러한 사망은 거의 모두 위생 상태가 좋거나 깨끗한 식수만 있었다면 혹은 구강 재수화 용액을 투여하기만 했다면 예방할 수 있었던 것들입니다.

이러한 사망은 대부분, 가난이 널리 퍼져 있는 개발 도상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8억 명전세계 인구 중 상당수은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세계 보건 보고서 1995는 이렇게 기술하였습니다. “세계에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는 살인자이며, 지구 전역에 건강 악화와 고통을 초래하는 가장 큰 원인은 국제 질병 분류상 거의 맨 끝에 기재되어 있다. 그것에는 Z59.5라는 부호가 매겨져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극심한 가난이다.”

새로 확인된 질병들

그 밖에도 최근에 와서야 그 정체가 확인된 신종 질병들이 또 있습니다
. WHO에서는 최근에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지난 20년간 적어도 30가지의 신종 질병이 나타나 수억 명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질병들 중 많은 수의 경우에는 치료법이나 치료제나 백신도 없어서, 병을 예방하거나 제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한되어 있다.”

예를 들어 HIV와 에이즈를 고려해 보십시오. 불과 15년 전쯤만 해도 알려지지 않았던 이것들이 지금 모든 대륙에 있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현재, 2000만 명의 성인이 에이즈 바이러스인 HIV에 감염되어 있으며, 4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에이즈에 걸려 있습니다. 인간 개발 보고서 1996(Human Development Report 1996)에 의하면, 에이즈는 현재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 45세 미만인 성인들의 주된 사망 원인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약 6000명이 매일 감염되고 있는데, 15초마다 1명이 감염되는 셈입니다. 미래에 대한 예측들은 에이즈 환자의 수가 계속해서 급증할 것임을 암시합니다. 미국의 한 기관에 의하면, 2010년쯤 되면, 에이즈에 의해 가장 큰 타격을 입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국가들의 평균 여명은 25년으로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면에서 에이즈가 유일한 질병입니까, 아니면 또 다른 전염병이 나타나 에이즈와 비슷한 혹은 그보다 훨씬 더 심한 재앙을 불러올 수 있습니까? WHO에서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아직까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내일의 에이즈가 될 가능성이 있는 질병들이 어둠 속에서 도사리고 있음이 분명하다.”

세균이 번성하기에 유리한 요인들

보건 전문가들이 미래의 전염병에 대해 염려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한 가지 이유는 도시들이 비대해지기 때문입니다. 100년 전만 하더라도, 세계 인구 가운데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15퍼센트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예측들이 추산하는 바에 의하면, 2010년쯤 되면 세계 인구의 절반이 넘는 수가 도시 지역에, 특히 저개발 국가의 대도시에 살게 될 것입니다.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전염 병원균이 번성하게 됩니다. 도시에 주택 공급이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적절한 상하수 시설과 훌륭한 보건 시설이 되어 있다면 전염병이 발생할 위험성이 줄어듭니다. 그러나 가장 빠른 속도로 비대해지고 있는 도시들은 가난한 나라의 도시들입니다. 일부 도시들에서는 화장실 하나를 750명 이상이 사용할 정도입니다. 많은 도시 지역에는 또한 훌륭한 주택 공급과 안전한 식수는 물론 의료 시설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지저분한 환경에 밀집해 사는 곳에서는 병이 전염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이것은 미래의 전염병이 가난에 시달리는 인구 과잉의 대도시들에서만 일어날 것임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내과학(内科學) 기록 보관소(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지는 이렇게 답변합니다. “우리가 참으로 알지 않으면 안 되는 사실은, 극심한 가난과 경제적 절망감 그리고 그로 인한 영향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이 작다 하더라도 그 지역이 전염병이라는 씨앗이 뿌려질 가장 비옥한 토양을 제공하는 바람에 그 밖의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 기술을 무색하게 만들어 버린다는 점이다.”

질병이 더 이상 퍼져 나가지 못하도록 한 지역에만 묶어 두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왕래합니다. 매일 약 100만 명이 국경을 넘나듭니다.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 나라 사이를 오가는 여행 인구도 매주 약 100만 명에 달합니다. 사람들이 왕래할 때 치명적인 세균들도 그들을 따라 움직입니다. 미국 의학 협회지(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는 이렇게 기술합니다. “이제는 어느 지역에서 질병이 발생하든 그것이 대부분의 나라들, 특히 국제 여행의 중심지가 되는 나라들에 위협이 되는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20세기의 의학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역병은 지속적으로 수많은 인간 생명을 앗아 가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은 최악의 역병이 닥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성서에서는 미래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4
면 삽입]

전염병은 여전히 세계의 주요 사망 원인이 되고 있고, 1996년에만도 5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전염병으로 사망하였다

[6면 네모]

[
항생제에 대한 내성]

많은 전염병은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치료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 내성을 갖게 되는 경위는 다음과 같다. 사람이 세균에 감염되면 세균은 꾸준히 증식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특성을 후손에게 물려 준다. 그렇게 새로운 세균이 하나 생길 때마다 변종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즉 복제상 약간 오류가 생겨 새로운 세균에 새로운 특성이 생길 수 있다. 어떤 세균이 변이를 일으켜 항생제에 내성을 갖게 될 확률은 극히 빈약하다. 하지만 세균은 수십억 마리씩 증식을 하며, 어떤 때는 한 시간에 후손들이 삼 세대에 이를 정도로 빨리 증식을 한다. 그리하여 있을 법하지 않은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 즉 이따금 항생제로도 죽이기 어려운 세균이 생겨나는 것이다.

따라서 감염된 사람이 항생제를 복용하면, 내성이 없는 세균은 박멸되기 때문에 감염된 사람의 상태가 한결 호전될지 모른다. 그러나 내성이 생긴 세균들은 여전히 살아 있다. 그런데 이 세균들은 이제 영양분이나 구역을 확보하기 위해서 동료 세균들과 더 이상 경쟁을 벌일 필요가 없다.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은 채 마구 증식한다. 세균 한 마리가 단 하루에 1600만 마리 이상까지 증식할 수 있기 때문에, 감염되었던 사람은 얼마 안 있어 다시 병들게 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세균을 죽일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던 약에 내성이 생긴 변종 세균에 감염된 것이다. 이 세균들은 다른 사람들도 감염시킬 수 있으며, 조만간 또 변이를 일으켜 다른 항생제들에도 내성을 갖게 될 수 있다.

내과학 기록 보관소지의 사설은 이렇게 기술한다.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체의 치료 의약품에 대한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의 내성이 급속히 강해짐에 따라, 우리는 세균들과의 이 전쟁에서 우리 인간이 지게 되지나 않을까 하고 염려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 때가 언제 올까 하고 염려하게 된다.”사체로는 본지에서.

[7
면 네모]

1976
년 이후에 나타난 몇몇 신종 전염병, 질병이, 질병이 처음으로 나타났거나, 확인된 연도 질병 이름 확인된 곳

1-
1976 재향군인병 미국
2-
1976 크립토스포리디아증 미국
3-
1976 에볼라출혈열 자이르
4-
1977 한탄바이러스폐증후군 한국
5-
1980 D(델타)간염 이탈리아
6-
1980 인간T세포림프친화성바이러스1 일본
7-
1981 에이즈 미국
8-
1982 대장균O157:H7 미국
9-
1986 우형해면양뇌증* 영국
10-
1988 살모넬라엔테리티디스혈청형PT4 영국
11-
1989 C형간염 미국
12-
1991 베네수엘라출혈열 베네수엘라
13-
1992 콜레라균O139 인도
14-
1994 브라질출혈열 브라질
15-
1994 사람이나 말이 감염되는 모빌리바이러스 오스트레일리아

[각주]

동물들만 감염됨

[자료 제공]

자료 제공: WHO

[8
면 네모]

[
다시 출현하고 있는 과거의 질병들]

결핵
: 1990년대의 10년 동안에 3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결핵으로 사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에 이 병을 효과적으로 치료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약에 내성을 가진 결핵이 현재 전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현재 일부 변종들은 이전에는 틀림없이 세균을 죽였던 약들에 면역성을 지니고 있다

말라리아
: 해마다 최고 5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이 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고, 200만 명이 사망한다 약이 부족하거나 약을 잘못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방역이 방해를 받고 있다 그 결과, 말라리아 기생충들이 이전에 그것들을 죽였던 약들에 내성을 갖게 되었다 모기도 살충제에 내성을 갖게 되어 문제가 한층 더 복잡해지고 있다

콜레라
: 해마다 12만 명이 콜레라로 사망하는데, 그 가운데 대부분은 전염병이 더 널리 퍼지고 더 자주 발생하는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들이다 남아메리카에서는 수십 년 동안 콜레라를 모르고 살았는데, 1991년에 콜레라가 페루를 강타한 이후로 남아메리카 대륙 전역에 콜레라가 퍼졌다

뎅기열
: 모기가 옮기는 이 바이러스로 인해 해마다 약 2000만 명이 고통을 겪는다 1995년에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에 15년 만에 최악의 뎅기열 전염병이 닥쳐 그 지역에 있는 적어도 14개 국가가 피해를 입었다 뎅기열 전염병이 늘어나는 이유는, 도시들이 비대해지고, 뎅기열을 옮기는 모기들이 퍼지고, 감염된 사람들의 이동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디프테리아
: 50년 전에 시작된 집단 면역 계획 덕분에 선진국에서는 이 병이 극히 드물게 되었다 그러나 1990년 이후로 디프테리아 전염병이 동유럽과 구소련 지역에 있는 15개 국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 병에 걸리면 최고 4명당 1명의 비율로 사망하게 된다 1995년 상반기 중에 약 25000명이 이 병에 걸린 것으로 보고되었다

선페스트
: 1995년에 최소한 1400명이 페스트에 걸린 것으로 세계 보건 기구(WHO)에 보고되었다 이 병은 미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수십 년 동안 페스트가 발생하지 않았던 곳으로 확산되고 있다

[자료 제공]

자료 제공: WHO

[5
면 삽화]

보건 시설이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의학은 전염병의 확산을 막지 못하고 있다

[자료 제공]

WHO photo by J Abcede

[7
면 삽화]

사람들이 지저분한 환경에 밀집해 살 때 질병은 쉽게 퍼진다

[8면 삽화]

개발 도상국에 사는 약 8억 명의 사람들은 보건 혜택을 받지 못한다.]

18,
A 2004 5/22 7-10

[
질병과의 싸움성공과 실패

지난
194285, 알렉산더 플레밍 박사는 자신의 환자이자 친구인 한 사람이 죽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52세인 그 남자는 척수막염에 걸려 있었는데, 플레밍이 온갖 노력을 기울였는데도 그의 친구는 당시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습니다.

15
년 전에 플레밍은 푸른 빛이 감도는 녹색 곰팡이가 만들어 내는 놀라운 물질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그 물질을 페니실린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그 곰팡이가 세균을 죽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순수한 페니실린을 분리해 내지 못했으며 그저 방부제로 실험하는 데서 그쳤습니다. 하지만 1938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의 하워드 플로리와 그의 연구팀은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하기에 충분한 양의 페니실린을 생산하는 만만치 않은 일에 착수하였습니다. 플레밍은 플로리에게 전화를 걸었으며, 플로리는 그가 가지고 있는 페니실린을 전량 보내 주겠다는 제의를 하였습니다. 플레밍에게는 이것이 그의 친구를 살릴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페니실린을 근육 내에 주사하는 것으로는 부족한 것으로 드러나자, 플레밍은 그 약물을 친구의 척추에 직접 주사하였습니다. 페니실린은 병을 일으킨 미생물을 박멸하였으며, 플레밍의 환자는 일주일 남짓 만에 완쾌되어 퇴원하였습니다. 바야흐로 항생제 시대가 도래하고 질병을 상대로 인류가 벌인 싸움에서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항생제 시대

항생제가 처음 등장했을 때
, 그 약은 기적의 약처럼 보였습니다. 그때까지 치료가 불가능했던, 세균과 균류를 비롯한 미생물이 일으키는 감염을 이제는 성공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약물 덕분에, 수막염과 폐렴과 성홍열로 인한 사망이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이전에는 사형 선고나 다름없었던 원내 감염 즉 병원 안에서 환자가 감염되는 다른 병이 며칠이면 깨끗이 나았습니다.

플레밍 시대 이래로, 연구가들은 수십 가지 항생제를 더 개발했으며 새로운 항생제를 찾으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60년 동안, 항생제는 질병과의 싸움에서 없어서는 안 될 무기가 되었습니다. 조지 워싱턴이 지금 살아 있다면, 의사들은 그의 아픈 목을 틀림없이 항생제로 치료할 것이며 그는 아마 일주일 정도면 회복될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항생제의 도움을 받아 이런저런 감염을 치료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항생제에도 몇 가지 약점이 실제로 있다는 사실이 분명해졌습니다.

항생제 치료에이즈나 인플루엔자와 같이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병에는 듣지 않습니다. 더욱이, 일부 사람들은 특정한 항생제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을 보입니다. 또한 다양한 미생물에 효과가 있는 항생제는 우리 몸에 있는 유익한 미생물까지 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생제가 지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아마도 남용하거나 필요량보다 적게 사용하는 일일 것입니다.

환자가 다 나은 것처럼 느끼거나 치료 기간이 길다고 해서 처방된 항생제 치료를 끝마치지 않으면 필요량보다 적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침입한 세균을 항생제가 완전히 박멸하지 못하여 내성을 지닌 균주들이 살아남아 증식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결핵을 치료하면서 자주 일어났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약물의 남용에 대한 책임은 의사와 농민들에게 있습니다. 인간과 미생물책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미국에서는 항생제가 지나치게 많이 처방되는 경우가 자주 있어 왔으며, 다른 많은 나라들에서는 항생제가 훨씬 더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가축에게 막대한 양의 항생제를 먹였으며, 이것은 미생물이 더 강한 내성을 갖게 된 주된 요인이다.” 그 결과,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새로운 항생제가 바닥나고 있을지 모른다고 그 책에서는 경고합니다.

하지만 항생제 내성에 대한 이러한 염려를 제외한다면, 20세기 후반은 의학계가 승리를 거둔 시기였습니다. 의학 연구가들은 거의 모든 병에 맞서 싸울 약물을 찾아낼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백신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전망을 제시해 주기까지 하였습니다.

의학이 거둔 승리

예방 접종은 공중 보건에 관한 사상 최고의 성공담이다.” 세계 보건 보고서 1999(The World Health Report 1999)에 나오는 말입니다. 세계적인 대규모 백신 접종 운동 덕분에, 이미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세계적인 예방 접종 사업을 통해 천연두20세기에 벌어진 모든 전쟁에서 사망한 사람의 총수보다도 많은 인명을 앗아 간 치사적인 질병퇴치하였으며, 그와 비슷한 사업을 통해 소아마비도 거의 뿌리 뽑았습니다. (“천연두와 소아마비에 대해 거둔 승리네모 참조) 오늘날에는 생명을 위협하는 흔한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많은 어린이들에게 백신을 접종합니다.

그런가 하면, 그보다는 덜 극적인 방법으로 완화된 질병들도 있습니다. 콜레라와 같은 수인성 전염병은 위생을 철저하게 유지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는 곳에서는 좀처럼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많은 지역에서는 의사를 찾아가 병원 치료를 받기가 더 쉬워지면서 대부분의 질병이 죽음을 초래할 정도로 심해지기 전에 병명을 알아내어 치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식생활을 비롯한 생활 여건의 개선과 더불어 식품의 적절한 취급과 보관에 대한 법률의 시행 역시 공중 보건의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일단 과학자들이 전염병의 원인을 밝혀 내면, 보건 당국에서는 전염병의 확산을 막는 실제적인 조처를 취할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예만 고려해 보십시다. 1907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림프절형 페스트가 발생했는데도 사망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은 이유는, 시 당국이 그 병의 매개체인 벼룩을 옮기는 쥐를 박멸하는 운동에 즉시 착수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1896년부터 12년도 채 안 되는 기간에 인도에서 그 동일한 질병으로 인해 1000만 명이 사망한 이유는, 그 병의 주요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질병과의 싸움에서 겪은 실패

중요한 전쟁들에서 승리를 거둔 것은 분명합니다
. 하지만 공중 보건 분야에서 거둔 승리 중에는 부유한 나라에 국한된 것들도 있습니다. 치료가 가능한 질병으로 인해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단지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개발도상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위생 시설이 부족하고 건강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며 안전한 물마저 충분히 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개발도상국의 경우, 사람들이 시골에서 대도시로 대규모로 이동하다 보니 이러한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시키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의 결과로, 세계 전역의 가난한 사람들은 세계 보건 기구에서 말한 대로 불공평할 정도로 많은 질병의 짐을 지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건상의 불균형의 주요 원인은 근시안적인 이기심입니다. 인간과 미생물책에서는 이렇게 기술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치사적인 전염병 중 몇 가지는 그저 멀게만 느껴진다. 그중 몇 가지는 전적으로 또는 주로 가난한 열대 지역과 아열대 지역에서만 발생한다.” 부유한 선진국과 제약 회사들은 직접적인 이득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질병의 치료에 자금을 배당하기를 꺼리게 됩니다.

인간의 무책임한 행동 역시 질병을 퍼뜨리는 한 가지 요인입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체액을 통해 퍼지는 에이즈 바이러스의 경우보다 이러한 냉혹한 현실을 더 잘 예시해 주는 것은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이 질병은 몇 년도 채 안 되어 세계를 휩쓸었습니다. (“에이즈우리 시대의 재앙네모 참조) 유행병학자인 조 매코믹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자초한 일이다. 하지만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도덕에 관한 훈계를 늘어놓으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사실을 제시하려는 것뿐이다.”

인간이 어떻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에이즈 바이러스와 협력하였습니까? 다가오고 있는 재앙(The Coming Plague)이라는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요인들을 열거합니다. 여러 가지 사회 변화특히 성 관계 상대를 여러 명 두는 풍조로 인해 성 매개 질환들이 물밀듯이 밀려오면서 에이즈 바이러스가 자리를 잡고 보균자 한 사람이 다른 많은 사람을 감염시키기가 훨씬 더 쉬워졌습니다. 다른 사람이 쓰던 오염된 주사기가 개발도상국에서 의료용 약물을 주사할 때나 불법 마약을 주입할 때 널리 사용되면서도 그와 비슷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또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세계 혈액 산업 역시 에이즈 바이러스가 공혈자 한 사람에게서 수혈자 수십 명에게로 퍼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항생제를 남용하거나 필요량보다 적게 사용함으로 내성을 지닌 미생물이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며 이 문제는 갈수록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상처가 난 부위에 종종 염증을 일으키는 포도상 구균은 페니실린 유도체를 사용하면 쉽게 없어지는 것이 통례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 전통적인 항생제는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의사들은 새로 나온 값비싼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는데, 개발도상국에 있는 병원들에서는 그러한 항생제를 살 여유가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가장 최근에 개발된 항생제들도 일부 미생물에는 효과가 없어서, 병원 안에서 환자가 다른 병에 감염되는 일이 더 잦아지고 그러한 병이 더 치사적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의 소장을 지낸 리처드 크라우제 박사는 현 상황을 가리켜 미생물이 지닌 내성의 유행이라고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지금은 상황이 더 나은가?’

21
세기가 시작된 지금도, 질병의 위협은 사라지지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에이즈가 가차 없이 퍼져 나가고 있고 약물에 대해 내성을 지니고 있는 병원균이 출현하고 결핵이나 말라리아와 같이 오랫동안 존재해 온 치사적인 질병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을 보면, 질병과의 전쟁에서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한 세기 전보다 상황이 더 나은가?” 노벨상 수상자인 조슈아 레더버그가 던진 질문입니다. “대부분의 면에서 상황은 더 심각하다. 우리는 미생물을 소홀히 해 왔는데, 그 대가를 지금 톡톡히 치르고 있다.” 그의 말입니다. 의학계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결연한 노력을 기울이면 악화된 현 상황을 극복할 수 있습니까? 천연두가 그랬던 것처럼, 주요 전염병들은 결국 퇴치될 것입니까? 이어지는 마지막 기사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고려할 것입니다.

[8
면 네모와 삽화]

[
천연두와 소아마비에 대해 거둔 승리]

197710월 말에 세계 보건 기구(WHO)는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마지막 천연두 환자를 발견하였다. 소말리아에 사는 병원 요리사인 알리 마오우 마알린은 이 병이 심하게 발병하지는 않았으며, 몇 주도 채 안 되어 다시 건강해졌다. 그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은 백신을 접종받았다.

기나긴 2년 동안, 의사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기다렸다. “진행성 천연두 환자로 확인되는 또 다른 환자를 신고하는 사람에게는 1000달러(12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제의하였다. 그 상금을 타 가려는 시도는 있었지만 아무도 성공하지는 못했다. 그러자 198058일에 세계 보건 기구는 세계와 그 모든 주민이 천연두로부터 자유를 얻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천연두는 한 해에 약 200만 명의 생명을 앗아 갔었다. 역사상 최초로, 주요 전염병 가운데 하나가 퇴치된 것이다.*-<<[각주] 천연두는 국제적인 백신 접종 운동을 통해 맞서 싸우기에 이상적인 질병이었다. 쥐나 곤충 같은 골치 아픈 매개체를 통해 퍼지는 질병들과는 달리, 천연두 바이러스는 인간 숙주에 의존하여 생존해 나가기 때문이다.>>

몸을 쇠약해지게 만드는 소아 질환인 소아마비도 그와 비슷한 성공을 거둘 전망이 보였다. 1955년에 조너스 솔크는 효과가 뛰어난 소아마비 백신을 생산했으며,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소아마비 예방 접종 운동이 시작되었다. 나중에는 경구 투여용 백신도 개발되었다. 1988년에 세계 보건 기구는 세계적인 소아마비 퇴치 프로그램에 착수했다.

“1988
년에 우리가 소아마비를 퇴치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매일 10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소아마비로 인해 몸이 마비되고 있었다, 당시 세계 보건 기구의 사무총장이었던 그로 할렘 브룬틀란 박사는 보고한다. 하지만 “2001년에는 한 해를 통틀어 환자가 1000명에도 훨씬 못 미쳤다.” 이제 소아마비가 발생하는 나라는 10개국도 안 되지만, 그 나라들이 마침내 이 질병을 퇴치하도록 도우려면 자금이 더 필요할 것이다.

[
삽화]

에티오피아의 한 소년이 경구 투여용 소아마비 백신을 투여받고 있다

[자료 제공]

© WHO/P. Virot

[10
면 네모와 삽화]

[
에이즈우리 시대의 재앙]

세계를 위협하는 새로운 질병으로 에이즈가 등장했다
. 에이즈의 정체가 밝혀진 지 이미 약 20년이 지난 지금, 6000만 명 이상이 감염되어 있다. 그런데 보건 당국에서는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에이즈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감염률이 이전에 가능하다고 믿었던 것보다 더 높이 치솟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지역들이 받은 영향은 참담할 지경이다.

세계 전역에서 HIV/AIDS에 걸린 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중 대다수는 한창 일할 때인 사람들이라고, 국제 연합에서 작성한 한 보고서에서는 설명한다. 그 결과, 아프리카 남부의 여러 나라들은 2005년경에는 노동 인구의 10퍼센트 내지 20퍼센트를 잃게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 보고서에서는 또한 이렇게 알려 준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의 평균 수명은 현재 47세이다. 에이즈가 없었더라면 평균 수명은 62세였을 것이다.”

백신을 개발하려는 노력은 현재까지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에 있는 에이즈 환자 600만 명 가운데 4퍼센트만이 약물 요법을 받고 있다. 현재로서는 에이즈에는 치료법이 전혀 없으며, 의사들은 감염된 사람들 대부분에게서 결국 증상이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삽화]

HIV
바이러스에 감염된 T 림프구 세포

[자료 제공]

Godo-Foto

[7
면 삽화]

한 실험실 연구원이 퇴치하기 힘든 바이러스 균주를 검사하고 있다

[자료 제공]

CDC/Anthony Sanchez
.]

19,
주간조선 2020210일자

[
왜 신종 코로나에
HIV 치료제를 사용할까


전자현미경으로 본 코로나바이러스. 표면이 태양 바깥층인 코로나(라틴어로 왕관)와 닮았다. photo nextbigfature.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미처 손쓸 수 없을 정도로 중국 전역과 해외 주요 국가들에 침투해 빠른 전파력으로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전자현미경으로 볼 때 표면이 태양의 바깥층인 코로나’(라틴어로 왕관’)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렇다면 코로나바이러스의 정체는 무엇이고, 인간에게 왜 이렇게 위협적인 것일까.

NA
바이러스보다 변이 확률 10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일명 우한 폐렴)2019년 말 처음 인체 감염이 확인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유형이다. 그런 의미에서 ‘2019-nCoV’로 명명했다. 라틴어로 ()’을 뜻하는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단백질로 구성된 외피 안에 유전물질인 핵산(DNA 혹은 RNA)이 든 단순한 구조다. 크기도 20~300나노미터(·10억분의 1미터)에 불과하다.

다시 말하면 바이러스는 유전정보를 어떻게 저장하느냐에 따라 DNA바이러스와 RNA바이러스로 나뉜다. 이는 DNARNA 둘 중 한 가지만 갖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를테면 헤르페스나 B형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DNA,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나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RNA를 갖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또한 RNA바이러스다. 2003년 심각했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2012년 중동에서 발생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는 대표적인 코로나바이러스 변종이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우한 폐렴 바이러스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7종의 변종이 발견되어 있다. 하지만 증상은 바이러스마다 다르다.

RNA
바이러스는 DNA바이러스보다 변이가 훨씬 쉽다. RNA에서 변이가 잘 일어나는 이유는 DNARNA보다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RNA바이러스가 안정적이지 못한 이유는 화학적 구조에 있다. RNA는 다른 물질들과 쉽게 반응할 수 있는 구조다.

DNA
RNA는 뉴클레오티드가 길게 붙어 있는 핵산을 말한다. 각 뉴클레오티드는 당과 염기, 인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인산과 당은 항상 고정이지만 염기는 4가지, 즉 아데닌(A), 티민(T), 구아닌(G), 사이토신(C) 중 하나씩을 갖는다. 어떤 뉴클레오티드는 아데닌을, 또 어떤 뉴클레오티드는 티민을 가지고 있는 식이다. 이 염기서열 순서가 바로 유전정보다. 이때 중심 구조인 당이 리보스이면 RNA, 디옥시리보스라면 DNA가 된다.

당은 탄소로 이뤄진 오각형 구조다. 5개의 탄소 중 2번 탄소에 결합한 분자가 수산화기(-OH)이면 리보스이며, 2번 탄소에 수소(-H)가 결합하면 디옥시리보스다. 디옥시(deoxy)라는 단어 자체가 산소(oxygen)가 빠진(de-)’이라는 뜻으로, 디옥시리보스란 리보스의 2번 탄소에 결합한 수산화기(-OH)에서 산소가 제거되고 수소만 남았다는 의미다.

이 차이는 화학적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 일반적으로 생명체들은 DNA 분자나 RNA 분자들을 여러 개 이어붙인 구조로 유전정보를 저장하는데, 이때 각각의 분자들은 3번 탄소의 수산화기(-OH)를 접점으로 하여 길게 이어진다. DNA의 경우 결합에 참여할 수 있는 수산화기가 3번 탄소에 1개밖에 없다. 그래서 안정적인 결합이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RNA는 수산화기가 3번뿐 아니라 2번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결합 과정에서 오류가 일어날 확률이 높고, 이렇게 핵산 결합 과정의 오류가 누적되면 이는 개체의 돌연변이로 이어지게 된다. 일반적인 생명체들이 DNA를 유전물질로 삼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또 뉴클레오티드의 각 염기는 서로 상보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 이때 상보적이지 않은 염기가 잘못 달라붙으면 생물이나 DNA바이러스는 폴리머레이스라는 효소가 나서서 원래대로 뜯어고친다. 하지만 RNA바이러스에 있는 이 효소에는 잘못 붙은 염기를 교정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다른 물질과 반응하면 구조가 다른 모습으로 바뀌면서 전혀 다른 형태의 바이러스로 변할 수 있다. 그래서 RNA가 복제될 때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그 모습대로 새로운 RNA가 탄생하는 것이다. 이렇게 변한 바이러스를 변이되었다라고 표현하고, ‘신종 바이러스로 분류한다. RNA바이러스에서 변이가 일어날 확률은 DNA바이러스보다 1000배 이상 높다.

숙주에 침입해 증식하는 원리

바이러스는 생물과 무생물의 특징이 모두 있다
. 숙주(宿主)가 없는 바이러스는 무생물에 가깝고, 숙주가 되는 세포에 유입되어야만 생물로 활동한다. 숙주를 떠나서는 생존할 수 없다는 얘기다. 그래서 동물(광견병 등)과 식물(담배모자이크병 등), 사람(천연두·간염·에이즈 등), 곤충(누에병) 등 세포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침입한다.

단백질 결정 형태로 존재하던 바이러스들이 숙주세포를 만나면 숙주세포의 세포막과 결합한 뒤 세포 안으로 유입된다. 숙주세포 안으로 들어간 바이러스는 이제껏 자신을 보호해준 단백질 외피(껍질)를 벗어버리고 번식하기 위해 숙주세포 속의 소기관과 효소를 마치 제 것처럼 이용한다. 숙주세포의 유전물질 복제 기능과 단백질 생성 기능을 이용해 자신의 유전정보를 복제하고, 유전물질을 둘러싸는 단백질 외피를 잔뜩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들을 다시 조립해 자신과 닮은 바이러스 세포들을 증식시킨다.

이번 코로나바이러스의 숙주가 된 것으로 알려진 박쥐는 몸속에 20여종의 바이러스를 달고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왜 박쥐는 몸속에 바이러스가 많이 살고 있어도 멀쩡한 것일까. 그 이유는 염증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독특한 면역체계 때문이다.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는 바이러스 등 낯선 병원체가 몸속에 침입하면 면역체계가 작동해 몸의 온도를 올린다.

인터페론이라는 항바이러스 단백질을 만들어 고온에 취약한 바이러스의 번식 활동을 막기 위해서다. 인터페론은 보통 상처나 감염이 발생하면 활성화된다. 생존을 위한 필수 반응이지만, 이렇게 면역체계가 계속 활성화돼 있다면 지속적인 염증 반응으로 우리 몸에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반면 박쥐는 체온이 일반 포유류에 비해 2~3도 높아서 높은 온도에서 활성화되는 면역체계가 항상 활발하다. 즉 박쥐는 이렇게 높은 체온이 일반 포유류가 감염 때 보이는 발열반응과 비슷하기 때문에 병에 걸리지 않고 다수의 바이러스를 보유할 수 있다.

최근 유행하는 전염병의 공통점은 인수 공통 전염병이라는 점이다. 인수 공통 전염병이란 동물로부터 사람에게 감염되는 병을 말한다. 광견병이나 에이즈,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이 대표적이다. 아직 조사가 더 필요하지만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박쥐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기존의 변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박쥐에서 유래한 것을 보면 신빙성이 높다. 사스는 관박쥐, 에볼라는 과일박쥐, 메르스는 이집트무덤박쥐가 주요 감염원으로 꼽힌다.

중국과학원과 중국군사연구원, 중국상하이파스퇴르연구소 공동연구팀은 박쥐가 가진 코로나바이러스와 이번에 출현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정보를 분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박쥐로부터 유래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보도됐다. 한국 질병관리본부 또한 중국 푸단대를 통해 공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박쥐 유래 사스 유사 코로나바이러스와 유전자가 유사한 정도가 89.1%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에 비해 감기 정도의 증상을 일으키는 과거 사람한테서 발견된 코로나바이러스와는 39~43%,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와는 유사 정도가 50%에 그쳤다.

한편 중국 산둥의과학원과 산둥제일의대, 산둥대 감염병및역학연구실 공동연구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의 세포에 침입하기 위해 세포 표면에 결합하는 방식도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유사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사스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람 세포 표면에 나 있는 ACE2 수용체에 들러붙어 세포 내로 침입한다.

공동연구팀은 또 박쥐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직접적으로 사람에게 전염된 것이 아니라 중간에 다른 동물 숙주를 거쳐 사람에게 전파됐을 것이라고도 분석했다. 중국 베이징대와 광시대, 닝보대 연구팀은 이러한 분석 결과를 구체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이에 따르면 박쥐와 뱀, 마멋, 고슴도치, 조류 등 동물이 가진 바이러스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정보를 비교 분석한 결과 박쥐와 사람 사이의 중간 숙주가 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바이러스의학’ 122일자에 발표됐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뱀이 포유류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능력이 떨어진다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출입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한 서울 동작구청. photo 뉴시스

박쥐와 사람 사이 중간 숙주는 뱀
?

지구상에는 4000종 이상의 바이러스가 존재한다. 그중 약 100종이 사람의 몸에 병을 유발한다. 바이러스가 무서운 점은 변신의 명수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유전자를 끊임없이 변화시켜 정체가 아리송한 새로운 모양을 갖춰 출몰한다. 이 돌연변이율의 속도는 다른 미생물에 비해 무려 100만배나 빠르다. 따라서 기존의 바이러스가 언제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날지 예측하고 대응하기란 매우 어렵다.

치료제를 개발했다 싶으면 재빠르게 새로운 형태로 스스로를 변환시키는 것이 바이러스의 생존 방식이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정보를 해독한다고 해도 100% 방어할 수 있는 백신을 만들기가 어려운 이유다. 지금까지 에이즈를 퇴치하지 못하는 큰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지난 22일 태국 보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인 중국 여성(71)에게 에이즈를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인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항바이러스제 혼합물을 투여해 치료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투입한 약물은 HIV 치료에 쓰이는 약물과 독감 치료에 쓰이는 약물을 혼합한 것이다. 환자는 약물을 투여한 뒤 48시간 만에 음성 반응이 나왔다. 국내 확진자 중에서도 폐렴 증상이 심한 1번과 4번 환자에게 이 약물을 투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에게 HIV 치료제를 사용할까.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이유는 단백질 분해효소때문인데, HIV 치료제엔 이 효소를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바이러스 증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는 데는 몇 년이 걸리다 보니 당장에는 과학적으로 효과가 있을 만한 기존 약물을 사용해 보는 것이다.

지난 128일 홍콩대 의대 엔궉융 교수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 개발에 처음 성공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동물실험 등 거쳐야 할 단계가 많아 실제 환자 적용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난 24일에는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고급 전문가인 리란주안이 발병지인 우한(武漢)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최신 성과를 공개하면서 체외세포 실험에서 항바이러스제인 아르비돌2종류의 약품이 바이러스 억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리란주안은 HIV 치료제의 경우 일부는 효과가 좋지 않고 부작용만 크다는 지적도 했다.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백신 개발이 이렇게 어려운데 수천 년 동안 인류를 괴롭혀왔던 천연두는 지구상에서 어떻게 사라졌을까. 그것은 질병의 원인인 두창바이러스가 이중가닥 DNA바이러스에 속해 백신의 효력이 오래 지속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두창바이러스는 인류가 백신을 통해 퇴치한 최초의 바이러스다.

코나 목이 아닌 폐에 문제 일으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폐렴을 유발한다
. 2013314일자 네이처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체를 감염시키는 접근점(docking point)’을 찾은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메디컬센터 연구진의 연구가 실렸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감염되는 부분이, 기관지나 폐포 등이 있는 하기도 부분의 평활근 세포 표면에 있는 디펩티딜펩티타제-4(DPP-4)’라는 것을 시험관 실험으로 확인한 것이다. 사람의 기도로 들어온 코로나바이러스가 코나 목 등의 기관과 연결된 상기도가 아닌 하기도에 많은 평활근 세포의 DPP-4 수용체와 결합한다는 의미다. 이로 인해 다른 감기처럼 코나 목이 아닌 폐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현재 중국 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 간에도 전염된다는 것을 공식 확인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염 확률은 낮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가운데 무증상 감염자가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길 가능성이 있다고도 언급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기침이나 발열,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나고 심한 경우 장기에 문제가 생겨 사망할 수도 있다.

신종 감염병이 돌다 보니 유언비어들도 생겨난다. 대표적인 게 지난 131일 인도 델리대와 인도공대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 내용이다. 논문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재조합됐을 가능성이 낮고, HIV 유전자에서 어떤 특정 부분을 빼내 신종 코로나를 제작했을 만한 증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를 근거로 세간에서는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생화학무기를 개발하고자 HIV와 코로나바이러스를 재조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들어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바이러스 학자들은 인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들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인도 과학자들도 그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했다. 신종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공포의 시기에는 믿기 어려운 음모론적 주장도 퍼지기 쉽다. 하지만 이런 음모론에 직면했을 때는 다시 한번 진위를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20,
후생신보 2020210일자

[코로나바이러스 최고 예방은 면역력 강화

개인위생 및 점막면역 강화에 적극 나서야



후생신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고 예방대책은 면역력을 강화라는 주장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대책으로 강조되고 있는 손씻기, 마스크 품절, 마스크 착용의 무용론 등이 확산되면서 면역력 강화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차움 면역증강센터 조성훈 교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백신과 치료제가 없으며 전염성이 매우 강해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이이라면 모두 위험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면역력 강화가 무엇보다 필요하다이는 면역치료제 이스미젠과 같은 의약품 복용 등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 유지시키면 바이러스에 노출되더라도 강한 면역체계를 통해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성훈 교수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막면역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점막면역은 외부로의 침입을 1차적으로 막아주는 최전방 군대의 역할을 하고 있고 대부분의 전염성 질환은 점막의 일차방어에서 끝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조성훈 교수는 점막면역은 표면에 항원 특이적인 SIgA을 만들어 외부 병원성 미생물들의 침입을 효율적으로 막으므로 점막 면역을 강화하는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몸 면역세포의 80%가 점막에 몰려있다. 점막은 비강, 구강, 비뇨기, 생식기관, 소화관, 호흡기 등을 감싸고 있는 조직으로 외부로부터 침입한 병원균을 처음으로 접하고, 신체 조직을 보호한다고 덧붙였다.

한국, 중국, 일본에서 진료와 연구 활동하고 있는 일본 의진회 의료 법인 원장 및 중국 보아오 국제의료병원장인 오다 하루노리 박사도 모든 질환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고 면역 역시 꾸준히 조절시켜서 인체의 방어막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다 하루노리 박사는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무수히 많은 병원균들로부터 물리적인 일차 방어 체계의 역할을 하는 곳이 점막 면역이라며 바이러스 감염뿐만 아니라 다른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꾸준한 점막면역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확진자는 면역이 약해 감염된 것으로 추론해 볼 수 있으며 확산 일로에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으려면 개인 위생 관리 철저와 더불어 면역 강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우리 몸은 외부 적으로부터 지켜내주는 면역계를 가지고 있는데 많은 종류의 바이러스와 병원균의 침입구인 점막면에 최전방 방어막인 점막면역이 존재하고 있는데 이 점막면역은 항원에 특이적인 분비형 IgA의 반응이나 직접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세포장해성 T세포를 유도해 바이러스를 파괴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21, 유튜브 동영상-1


[
의사도 사망한 우한 폐렴 이거 꼭 챙겨먹자(편집본)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LFX6aOHdESI

의사도 사망한 우한 폐렴 이거 꼭 챙겨먹자(편집본)

우한 폐렴에 대항하는 방법!

이거 꼭챙겨 드세요(편집본).

게시일: 2020. 1. 27.]

22, 유튜브 동영상-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하고 싶다면?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5G2Nb9YtEDo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감염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 국민 여러분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감염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함께 노력해보아요.

게시일: 2020. 1. 20.]

23, 유튜브 동영상-4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GXcKt4MA9cs

행정안전부

감염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 국민 여러분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감염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함께 노력해보아요.

게시일: 2020. 1. 27.]

24, 유튜브 동영상-5


[
코로나바이러스 증식 억제 물질 주목 / YTN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IyK7IfC2Ino

YTN NEWS

[
앵커]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공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코로나바이러스 증식 억제 물질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일종인 메르스 치료와 예방에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이정우 기자입니다.

[
기자]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

사스(SARS), 중증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코로나바이러스의 일종입니다.

국내 연구진이 지난 2009년 발표한 코로나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천연물질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출현에 대비한 항코로나바이러스 효능을 갖는 천연물질을 발굴해 영유아도 음용이 가능한 요구르트를 제조해 이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습니다.

[
권두한, 생명공학연 중소기업지원센터 오창지원팀장]

"
코로나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다른 바이러스의 증식도 억제하는 걸로 봐서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질병들을 아마 치료 또는 예방에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호흡기질환이나 설사를 유발하는 코로나바이러스는 다른 사람이나 동물로 옮겨지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980
년대 돼지설사바이러스, 2006년 사스바이러스, 2012년 메르스바이러스 등 이전에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유형의 변종 바이러스가 발생하는 이유입니다.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바이러스 감염 대응연구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출범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러스감염대응연구단은 국내 8개 대학과 기업 등과 함께 바이러스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플루엔자 범용 백신 개발과 면역증강 기술, 바이러스 기초연구, 진단기술, 치료제 개발이 주요 목표입니다.

[
정대균, 바이러스감염대응연구단]

"
현재 유행하고 있는 국가 재난형 전염병도 저희가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어떤 진단 제어기술을 개발하고 연구할 계획에 있습니다."

인플루엔자와 사스, 독감, 장염 등 각종 바이러스에 대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에볼라 등 고위험성 바이러스 연구를 위한 투자와 관심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게시일: 2015. 6. 4.]

25, 유튜브 동영상-6


[
[팩트와이] 닿기만 해도 바라만 봐도 감염된다/ YTN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zavG-z60wPI

YTN NEWS

[
앵커]

"
몸에 닿기만 해도, 눈으로 바라만 봐도 감염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력이 엄청나다며 인터넷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말들입니다.

괴담 수준의 과장된 억측이지만, 아예 근거가 없는 것도 아니어서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팩트와이, 한동오 기자입니다.

[
기자]

각국 보건당국이 설명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주요 확산 경로는 '감염자의 입에서 나오는 침방울'입니다.

그런데 사태가 확산하면서 새로운 주장들이 퍼지고 있습니다.

신체 접촉만으로 감염

중국 관영 매체인 인민일보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글입니다.

기침이나 재채기에 노출되지 않고, 신체 일부가 닿기만 해도 전염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접촉인지,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노출돼도 장기간 살아남는다는 얘기인지,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건,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이 전염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
정은경 /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손을 통해서 매개가 되기 때문에 손 씻기를 철저히 하는 등 정도의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기본을 지키시는 게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바라만 봐도 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를 치료하다 자신도 감염됐다는 중국 의사 SNS입니다.

"
진료 당시 마스크를 썼지만 보호 안경을 안 쓴 사실을 갑자기 깨달았다. 이후 결막염이 생긴 뒤 감염됐다"고 말합니다.

환자의 침이 튀어서 눈에 직접 닿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눈을 비비면 감염 확률은 높아집니다.

눈 안쪽 점막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라만 봐도 감염된다는 건 괴담일 뿐입니다.

[
김우주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 : 영화에 나올 만한 소설 같은 얘기고요. 환자가 기침, 재채기를 하고 (작은 침방울이) 상대방의 눈이나 코나 점막에 달라붙었을 때 감염되는 것입니다.]

'괴담' 게시글 삭제, 중국 사대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거짓 정보를 무분별하게 유포하면 삭제하겠다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이승만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팀장 : 국민의 생명과 건강, 안전을 크게 해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정보이지 않습니까. 사회적 혼란을 '현저히' 야기시키는 정보는 심의 규정에 따라 시정요구 대상입니다.]

이후 정치인 이준석 씨는 정부가 슬그머니 검열에 들어간다며, 중국에 대한 사대주의, 즉 중국 눈치를 보며 과도한 대응을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정부 역시, 혼란을 부추기는 허위 게시물을 제재했습니다.

2016
년에는 미군의 고고도 미사일 체계 '사드' 때문에 꿀벌이 멸종한다는 내용 등 전자파 유해성을 과장한 게시글 10여 건을, 2015년에는 메르스가 미군의 실험이라는 글을 삭제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위헌 논란'과는 별개로, 정부의 대응이 과거와 비교해 과도하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게시일: 2020. 1. 29.]

26, 유튜브 동영상-7


[
중국 내 사망자 130명 넘어...확진자 6천명 육박 / YTN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hNW58XyovAc

YTN NEWS

[
앵커]

중국 내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자가 130명을 넘어섰습니다.

확진자도 6천 명에 육박하며 껑충 뛰었는데요, 유럽과 북미 지역 확진자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국제부 연결해 밤사이 신종 코로나 확산 상황 알아봅니다. 김희준 기자!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자와 확진자가 밤사이에도 급증했군요.

[
기자]

중국 정부 당국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습니다만, 중국 의료 포털 사이트 '딩샹위안'이 비교적 발빠르게 상황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
딩샹위안'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늘 오전 730분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중국 내 사망자가 131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전날 106명에서 25명이 훌쩍 늘어났습니다.

신종 코로나 발원지인 우한이 있는 후베이성의 사망자가 125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이 가운데 우한 지역 사망자가 104명에 이릅니다.

확진자도 5,500여 명으로 껑충 뛰었습니다.

지난 밤 47백여 명으로 집계됐던 확진자가 천명 이상 급증한 겁니다.

의심환자도 7천 명에 육박해 확진자와 사망자 증가 추세를 막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화권에서는 아직 사망자는 없지만 확진자는 타이완과 홍콩이 8, 마카오 7명으로 늘었습니다.

[
앵커]

유럽과 북미 등 세계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군요.

[
기자]

프랑스에서 네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프랑스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후베이성 출신의 중국인 노인으로 위중한 상태입니다.

유럽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 감염자가 확인된 프랑스에서 중증 확진자가 나온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독일에서도 뮌헨 인근에서 신종 코로나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해 모두 4명이 됐습니다.

캐나다 역시 우한을 방문했던 40대 남성이 감염돼 확진자가 3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북미와 유럽지역 감염이 확산하는 가운데 태국은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어나는 등 전 세계 확산세가 만만치 않아 각국은 방역 태세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
앵커]

세계보건기구, WHO가 무증상 감염자도 바이러스를 옮길 가능성이 있다고 확인했군요.

[
기자]

WHO
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무증상 감염자도 바이러스를 옮길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린트마이어 WHO 대변인이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좀 더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WHO는 신종 코로나 대응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중국에 국제 전문가를 보내기로 중국과 합의했습니다.

WHO
사무총장은 어제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난 뒤 성명에서 중국과 전 세계에서 신종 코로나의 확산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WHO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크게 확산할 경우를 준비해야 한다고 밝혀 지난 23일 긴급회의에서 보류한, 국제적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게시일: 2020. 1. 28.]

27, 유튜브 동영상-8


[
9 가지 천연 항 바이러스제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Zbbp7iK_Fnw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겨울은 감기
, 독감 및 궤양 등의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종류의 질병에 특히 취약해 보이는 시기이다. 바이러스는 다양한 전염병을 유발한다.

바이러스는 전염이 만연할 때는 인간에게 감염되어 여러 세대를 거치는 동안 돌연변이를 일으켜 변종이 생기기 때문에 백신을 적용해 치료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바이러스를 완전히 죽일 수 있는 동종요법적이거나 자연적인 치료법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자연 요법은 종종 전염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다.

1-
콜로이달
실버은은 구식 전염병을 포함하여 수많은 질병을 치료 하기 위해 고대부터 약으로 사용되었다
.

콜로이드은은 물에 순수한 금속성 은의 현탁액으로, AIDS 환자의 HIV 바이러스 활동을 극적으로 줄이고 C형 간염 바이러스의 폐허를 늦추고 일잔적으로 다른 바이러스와 싸우는 데 사용된다. 그것은 바이러스가 산소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효소를 방해하여 본질적으로 신체를 손상시키지 않고 바이러스를 질식하 시킨다.

그러나 어떤 저자는 이득은 없고 위험한 약이라고도 한다.

2-
엘더베리
일반적인 블랙 엘더베리
(Sambucus nigra)는 독감 증상 및 합병증의 심각성을 줄이기 위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성인의 경우 하루 60ml, 어린이의 경우 30ml를 섭취하면 종종 3 일만에 완전한 회복할 수 있다.

엘더베리 추출물은 건강한 세포를 뚫고 침입하는 데 사용되는 바이러스 단백질의 작은 스파이크에 결합하여 바이러스가 전염되지 않도록 파괴한다.

엘더베리는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및 일부 HIV 균주에도 효과적 일 수 있다.

현재는 알약으로 출시되어 있다.

3-
에키네시아
허브 에키네시아
(Echinacea purpurea)는 면역계를 지지하며 감기와 바이러스 성 기관지염에 대한 직접적인 항 바이러스 작용을 한다.뿌리와 꽃 꼭대기를 포함하여 우리 몸이 바이러스에 저항하도록 돕는데 가장 효과적이다.

알약으로 출시되어 있다.

4-
마늘
마늘은 수천 년 동안 의학적 특성으로 유명하다
.

llicin
Alliion 화합물은 이 일반적인 식물의 삼중 위협물로 명성이 높다.

마늘은 항 바이러스, 항 박테리아 및 항 진균제이며 생으로 씹을 경우 바이러스에 특히 효과적이다.

양파, , 생강, 계피도 항 바이러스 효과가 있다.

5-
녹차
녹차
(Camellia sinensis)에는 카테킨(catechin)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그룹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효소는 재생이 가능한 효소를 차단하여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하는 것으로 보인다.녹차는 HIV, 단순 포진 및 B 형 간염 바이러스를 억제 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차도 역시 항 바이러스 효과를 가지고 있다.

6-
감초(LIQORICE)
감초에는 글리시리진(glycyrrhizin)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바이러스 복제를 줄이고 건강한 세포 내부의 복제 침투 능력을 억제한다. HIV 균주 및 바이러스성 간염을 포함한 많은 바이러스 성 질병의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약으로 출시되어 있다.

7-
올리브 잎
올리브 나무
(Olea europea)의 잎에는 엘레노산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슘 엘로네이트는 실험실 테스트에서 인플루엔자, 헤르페스, 소아마비, 콕사키 바이러스 등 광번위한 바이러스의 강력한 억제제로 확인되었다.

이 물질들은 바이러스 복제를 허용하는 효소 생산을 차단한다.

알약으로 나와 있다.

8-
포다르코(PAU D' ARCO)
lapacho
또는 ipe roxo로도 알려진 포다르코(Tabebuia impetiginosa)는 감기, 인플루엔자, 헤르페스 및 바이러스성 구내염을 치료할 수 있는 아마존 나무의 치유하는 나무 껍질의 내피이다.그것은 건강한 인간 세포에 자신을 삽입하고 복제하는 바이러스 단백질 내부의 DNARNA를 손상시켜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는 퀴노이드를 포함하고 있다.

알약으로 나와 있다.

9-
세인트 존스 워트(St. John's wort)
세인트 존스 워트(Hypericum perforatum)는 우울증과 신경통을 치료하는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하이퍼신(hypercin)과 슈도하이퍼신(pseudohypericin)이라는 강력한 항 바이러스 화학 물질을 가지고 있어 은폐(cioaking)을 통해 기존 세포를 모방하여 번성하는 바이러스를 적극적으로 퇴치한다.

인간 세포로 가장 한 바이러스에는 헤르페스, HIV C 형 간염 등이 있다.

알약으로 출시되어 있다.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바이러스를 제거 하기 위해 이러한 치료법 중 적어도 두 세 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항상 그렇듯이 자연 요법 의사와 상담하여 신체에 맞게 조정하는 것을 권유한다.

게시일: 2020. 1. 28.]

28, 유튜브 동영상-9


[
이것들만 먹으면 걱정 없다 [박종석 교수]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cXAuWzk_0Ww

이것들만 먹으면 걱정 없다 [박종석 교수]

면역력을 올릴 수 있는 면역을 높여 항체를 만들 수 있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모든 발효 식품, 우유, 두유, 각종 콩, 요구르트, 발효시킨 치즈, 효소 식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삶은소대가리, 막걸리, 마늘, 양파, 젓갈, 김치, 된장, 고추장, 배추 김치 국물, 달걀, 닭고기 등.

게시일: 2020. 2. 26.]

29, 유튜브 동영상-10

[
[김경래의 최강시사] 코로나19 백신 항원 생산 성공! 치료제 개발 단초 될까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9dAzGJyowTg

최강 인터뷰 with 서상희 교수(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코로나19 백신 항원 생산 성공! 치료제 개발 단초 될까

게시일
: 2020. 3. 10.]

30, 유튜브 동영상-11

[
중국 연구진 "혈액형 O형이 코로나19에 상대적 내성 강한듯"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zmxGERFrTdM

Molao News
(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혈액형 O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상대적으로 내성이 강할 수 있다는 중국 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게시일: 2020. 3. 17.

2, <ytn
뉴스 2020-03-18>: <<중국 연구진 "혈액형 O형이 코로나19에 상대적 내성 강한듯"

혈액형 O형이 코로나19에서 상대적으로 내성이 강할 수 있다는 중국 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 인터넷 매체 펑파이에 따르면 남방과기대와 상하이교통대 등 8개 기관이 코로나19 발원지로 알려진 우한시의 진인탄 병원의 확진자 1775명을 조사해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이들 연구진은 코로나19의 임상적 관찰 결과 노인과 남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되기 쉽다는 것을 보여주며 혈액형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O형은 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A형은 감염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한시의 정상인 3694명의 혈액형 중 A형은 전체의 32.16%, B형은 24.90%, AB형은 9.10%, O형은 33.84%였습니다.

하지만 진인탄 병원에 입원한 코로나19 환자 1775명의 경우 A형이 37.75%, B형이 26.42%, AB형이 10.03%, O형이 25.80%였습니다.

이에 따라 A형인 사람은 코로나19 감염 기회를 줄이기 위해 개인 보호 강화가 필요하며, 특히 감염됐을 경우 더 많은 간호와 치료가 필요하다고 연구진은 평가했습니다.

이 연구진은 이 혈액형과 코로나19에 관련된 가설은 향후 명확한 입증을 위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31, 유튜브 동영상-12

[
[CFC특집] 우한 코로나 백신, 천수탕을 아십니까?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iTR3lyviMK4

MCFC에서 특별한 대담을 가졌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비상이 걸려 있는 가운데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 천수탕을 개발한 강성천 원장(여수한방병원, 원광대 한의대 졸업, 씨 한의원)과 천수탕을 자신있게 추천하는 이태희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예장합동 성복교회 원로)를 초청했다.

강 원장은 20여년간 희귀병 치료제를 개발해 온 한의사로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온 국민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보고 바이러스를 치료제를 개발하려고 노력하다가 천수탕 개발에 성공했다고 한다.

강 원장은 천수탕을 개발한 후 기침, , 인후통 등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증세가 있는 분들에게 치료제를 공급하여 임상 실험을 한 결과 확진자 3명이 치료되었고, 증상을 보인 환자들도 치료되는 결과를 보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고생하는 분들에게 천수탕을 무료로 공급해 주기로 마음먹고 CFC에 출연하게 되었다.

게시일: 2020. 4. 9.]

32, 유튜브 동영상-13


[≪ 고추대차 유튜브 무료 동영상 감상 ≫]

1, <
코로나19 한방 치료제 개발 강성천 한의사>: "ㅡ코로나19 예방과 증상개선에 탁월한 고추대차를 공개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코로나19 한방 치료제 개발 강성천 한의사

한의사 강성천입니다.

ㅡ코로나19 예방과 증상개선에 탁월한 고추대차를 공개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 고추대차 달이는 법


1. 고추대 말린것 100그램, 대추 3개, 굵은소금 7알[고추대는 물에 잘 씻음]

2. 생수 2리터를 붓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물이 절반되게 달임.

3. 복용법: 뜨겁게 해서 예방 차원은 종이컵으로 1컵씩 하루 3회 복용, 확진자는 종이컵으로 하루 3컵씩 2ㅡ3일 복
용.

4. 기타

일체 부작용 없음. 어린아이는 반컵씩 복용.

※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에서 "고추대차" 검색해서 제가 올린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조기 종식을 원하시는 분들을 이글을 국내외로 보내주세요.

게시일: 2021. 1. 13.


≫≫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RhDRfNxuTcg

모든 질병을 100퍼센트 완치할 수 있는 약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인간이 아닌 전능한 신의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질병을 앓고 있는 환우의 정신상태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대체요법, 약초요법, 식이요법, 민간요법, 자연요법 등을 실천하여 질병을 완치하고 생존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질병은 입체적[넓이+길이+높이+깊이=여러 각도에서 살피거나 파악하는 것]으로 접근하여야 한다. 모든 환우는 첫째 마음가짐이 대단히 중요하다. 항상 웃으며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마음을 넓히고 남을 돕는 마음과 베풀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우리 몸속에 있는 자연치유력인 면역계가 튼튼해져 피가 깨끗해지고 임파구의 보체가가 상승하게 된다. 공해없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환우에게 큰 헤택을 줄것이다.

상기 자료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자 철저하게 그리고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권위있는 출판물에 실린 자료를 100퍼센트 출처를 밝히고 글을 게시하였다.  

출처 및 참고문헌은 아래와 같다.

참고문헌: http://jdm0777.com/jdm-1/Chamgomunheon.htm

새로 밝혀지는 민간요법은 내용이 계속 추가됩니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페이스북 주소: http://www.facebook.com/jdmsanyacho

이메일: jdm0777@naver.com

 

 

아래의 희귀 난치성 질병, 근래 발생한 새로운 질병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건선 무엇인가?
  2. 급성 백혈병 무엇인가?
  3. 뇌전증(간질) 무엇인가?
  4. 다종화학물질민감증(MCS) 무엇인가?
  5. 다카야수병(대동맥염증후군) 무엇인가?
  6. 대한민국 의료역사 무엇인가?
  7. 루푸스(낭창) 무엇인가?
  8. 류마티스성 관절염 무엇인가?
  9. 만성 골수성 백혈병 무엇인가?
  10.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무엇인가?
  11. 미세변화형신증후군 무엇인가?
  12. 방사선병 무엇인가?
  13. 백반증 무엇인가?
  14. 백혈병(급성 림프구성) 무엇인가?
  15. 백혈병(급성) 무엇인가?
  16. 백혈병(만성 골수성) 무엇인가?
  17. 백혈병(만성 림프구성) 무엇인가?
  18. 베체트병 무엇인가?
  19.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무엇인가?
  20. 신종인플루엔자 A(H1N1) 무엇인가?
  21. 씨(C)형 간염 무엇인가?
  22. 아토피성 피부염 무엇인가?
  23. 에볼라 바이러스 무엇인가?
  24. 에이즈(AIDS: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 무엇인가?
  25. 원형탈모증 무엇인가?
  26. 정신분열병(빙의) 무엇인가?
  27. 치매 무엇인가?
  28.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무엇인가?
  29. 크론병 무엇인가?
  30. 탈모증 무엇인가?
  31. 통풍(요산관절염) 무엇인가?
  32. 파킨슨병 무엇인가?
  33. 한센병(나병) 무엇인가?
  34. 한포진(한출불량습진) 무엇인가?
  35. 헤르페르성 각막염(각막포진) 무엇인가?
  36. 혈소판감소증(혈소판감소성자반병) 무엇인가?

 

 

아래의 면역력을 증강시켜 각종 질병을 물리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구충제요법 무엇인가?
  2. 녹즙요법 무엇인가?
  3. 단식요법 무엇인가?
  4. 마음요법 무엇인가?
  5. 무료 민간요법 404가지 질병: http://jdm0777.com/minganyobeop/mingan.htm
  6. 무병장수요법 무엇인가?
  7. 묵상요법 무엇인가?
  8. 물(생명수)요법 무엇인가?
  9. 발효 & 효소 무엇인가?
  10.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감태나무: http://jdm0777.com/a-yakchotxt/gamtaenamu.htm
  11.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개미취: http://jdm0777.com/sdi/gaemichui.htm
  12.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계요등: http://jdm0777.com/a-yakchotxt/gyenyodeung.htm
  13.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굴피나무: http://jdm0777.com/a-yakchotxt/gulpinamu.htm
  14.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돌외(행복초): http://jdm0777.com/a-yakchotxt/Doroe.htm
  15.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불가사리: http://jdm0777.com/hyun/bulgasari.htm
  16.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불로초(영지): http://jdm0777.com/a-yakchotxt/yonggi.htm
  17.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붉은토끼풀: http://jdm0777.com/a-yakchotxt/bulgeuntoggipul.htm
  18.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상동나무: http://jdm0777.com/a-yakchotxt/sangdongnamu.htm
  19.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석창포: http://jdm0777.com/a-yakchotxt/SUK.htm
  20.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줄풀: http://jdm0777.com/a-yakchotxt/gojangcho.htm
  21.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황칠나무: http://jdm0777.com/jdm/hwangchilnamu.htm
  22. 부활수(끓였다 식힌물) 무엇인가?
  23. 색채요법 무엇인가?
  24. 서적요법 무엇인가?
  25. 소식요법 무엇인가?
  26. 수면요법 무엇인가?
  27. 시간요법 무엇인가?
  28. 식이요법 무엇인가?
  29. 어싱요법(땅과의 접촉요법) 무엇인가?
  30. 여행요법 무엇인가?
  31. 오락요법 무엇인가?
  32. 오존요법 무엇인가?
  33. 온열요법(고주파요법) 무엇인가?
  34. 온천요법 무엇인가?
  35. 우리 몸에 좋은 약초술 141가지: http://www.jdm0777.com/alcol/alcol.htm
  36. 우리 몸은 왜 아플까?: http://jdm0777.com/yaksamo/inche-1.htm
  37. 운동요법 무엇인가?
  38. 웃음요법 무엇인가?
  39. 유튜브 노래모음집: http://www.jdm0777.com/jdm-1/youtube.htm
  40. 음악요법 무엇인가?
  41. 인체의 신비: http://www.jdm0777.com/yaksamo/INCHE.htm
  42. 천연물질대사전<글순서>: http://jdm0777.com/jdm-1/cheonyeonmuljil.htm
  43. 천연물질대사전<사진순서>: http://jdm0777.com/yacho-a/yacho-1.htm
  44. 춤요법 무엇인가?
  45.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http://jdm0777.com
  46. 해독요법(디톡스) 무엇인가?
  47. 해수(바닷물) 무엇인가?
  48. 향기요법 무엇인가?
  49. 현대의학의 기초 무료 민간요법: http://jdm0777.com/minganyobeop/minganyobeop-1.htm
  50. 호흡요법(육천기) 무엇인가?
  51. 흰머리를 검게 하는 방법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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